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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여섯살이 된 큰 아이에게 미안하다.
출생 당일 b형간염 백신을 시작으로 4세가 될때까지 아기수첩에 나온 스케줄을 충실히 따라가며
예방접종을 시켰던 것이.
그리고 수첩 스케줄표를 보면서 mmr이 뭔지, dtap가 뭔지 알지도 못했고 심지어 오늘 무슨 예방접종을 하는 날인지도
모르고 병원에 가서는 의사가 놔주는 대로 주사를 맞히고 아이가 많이 안울고 주사를 잘 맞았다는 것에만 만족했었던 무지했던 엄마라는 사실이 참으로 미안하다.
몇개월 쯤이었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허벅지에 주사를 세 대를 맞고 왔던 그날이었던것 같은데
백신의 유해성에 대해서는 전혀 몰랐지만 그저 작은 아이에게 무슨 백신을 세가지나 놓나 싶어서 괜찮은거냐고 물었을때
자신있게 아무렇지 않다고, 다른 아기들도 모두 그렇게 맞는다고 말하던 의사 앞에서 그렇게 하지 말아달라고 말하지 못했던 것 역시 후회가 된다.
물론 우리 큰 아이는 생명에 영향을 키치는 큰 부작용은 없이 잘 자라주었다.
너무너무 감사한 대목이다.
다만, 돌 지나고 얼마되지 않아 백신을 접종하고 온 어느날부터(역시 무슨 백신이었는지조차 기억이 나지 않는다..ㅠㅠ)
주사 맞은 딱 그 부위가 딱딱하게 멍울이 져 있고 아무리 문질러도(병원에서는 문질러주면 곧 풀어질거라 했지만) 좋아지지 않았고 아이가 스스로의 몸을 긁을수 있게 되자 그 부위를 계속 긁었으며 말을 할수 있을 때 부터는 계속 그 부분이 간지럽다고
긁어달라고 했다. 아이가 자라면서 문제의 그 부위도 커졌고 증상도 점점더 심해졌다.
아이가 일반 시판 과자들을 먹으면 아주 살짝 피부 반응을 보였는데 그런 날 밤이면 자다가도 그 부위를 긁기위해 일어났고
잠도 못자고 계속 허벅지를 긁어줘야 했는데 몇년에 걸쳐서 긁어대서 그런지 딱 그 자리만 피부색이 변하고 두께도 변하고 심지어는 그 부위에만 털이 나기 시작했으며 나중엔 긁어도 시원하지 않는 상태가 되었다. 피부 조직 자체가 변한 듯 했다.
아이의 그런 특이한 문제를 소아과 의사들은 이해하지 못했다.
나는 예방접종 부작용을 이야기했고 의사들은 아니라고 했다.
처방해주는 연고를 발라줬지만 차도는 없었고 나중에 찾아간 피부과에서는 아토피라는 진단을 받았다.
생명을 위협하는 문제는 아니었지만 아이의 증상은 생활의 질을 떨어뜨리는 중대한 문제였기에
해결하고 싶었지만 어디에 가서 이것을 고쳐야 하는지 정말 알수가 없었고
분명 접종후에 벌어진 일인데도 불구하고 아무도 상관관계를 인정하지 않은 사실이 답답하고 속상한 날들이었다.
다행히 현재는 원인도 찾았고 피부문제도 완전히 회복이 되었다.
아이가 체하는 문제로 찾아간 한의원에서 그 답을 찾을수 있었다.
원인은 백신접종으로 인한 피부조직 변화였던거고, 침치료 몇차례로 몇년간 우리 속을 태웠던 문제의 피부는 가뿐히 돌아왔다.
이렇게 손쉽게 치료될 피부에 아토피라며 처방해준 연고를 지속적으로 발라댔을 생각을 하니 아찔했다.
아이의 피부가 진짜 아토피였는지, 피부과의 진단이 정확했던 것인지, 그렇다면 백신으로 인해 아토피가 발병된것이 확실한 것인지, 다 필요없고 그저 우연히 만난 한의원의 의사가 진짜 용했던 것인지 이런 문제는 더이상 논할 생각은 없으나
이런 이유로 일단 나는 백신에 대한 신뢰를 버렸다.
둘째를 임신하면서 백신의 유해성에 대해 찾아보기 시작했는데 정보를 접하면 접할수록 혼란스럽기만 했다.
백신에 대한 인터넷 기사들, 또는 백신 부작용 사례, 더 나가서는 백신에 대한 음모론들을 접하면서
충격적인 정보들에 여러 감정들이 느껴졌지만 나는 국가기관의 공신력에 대항하는 음모론자는 되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었기에 그저 그 흐름에 맞추어 살고 싶은 생각들과 계속 부딪혀 갈피를 잡을 수가 없었다.
그러던 중에 [예방접종이 오히려 병을 부른다] 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책은 내가 그동안 인터넷을 통해 보고 들었던 백신 자체의 유해성에 대한 내용이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되어 있을 뿐 아니라
백신 제조과정의 문제점, 백신이 사회에 유통되는 과정들, 그럼으로써 막대한 이득을 얻는 주체들에 대한 합리적인 의심들을 제시해 줌으로써 백신접종 선택의 결정에 도움을 주는 것을 넘어서서 현대 사회를 바라보는 시야까지도 확대시켜주었다.
또한, 백신의 효능(이라고 주장하는) 을 능가할만한 비타민D 에 대한 조언은 아이의 면연력에 대한 고민이 깊은 부모들에게 정말 가뭄의 단비같은 내용이었다.
다만, 이 책을 필수로 읽어보았으면 하는 대상자들이 육아에 쫒겨 개인 여가 활용이 어려운 영유아 부모들임에도 불구하고
내용이나 문장의 표현들이 술술 읽혀지지 않는 부분들은 조금 아쉬움에 남는다.
워낙 전문지식을 요하는 내용이기도 하거니와 신중하게 다루어야 하는 부분이기에 그렇다는것은 인정하지만
문장이 이해가 되지 않아 몇번을 다시 읽어야 하는 부분들이 다소 있었음을 고백한다. 물론 내 개인적인 문제일 수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많은 영유아 부모, 그리고 출산을 준비하는 예비부모들이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개인적인 노력이 아니면 어디서도 접할수 없지만 우리가 모르고 있다고 해서 없는 것이 아닌 그 문제들이 존재하는 한
백신의 현재를 정확히 알아야 하는 것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부모로서 당연히 취해야 할 권리 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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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접종의 문제점에 대해 들어왔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접종을 시키지 않고 싶었다. 하지만 큰 아이 초등학교 입학 전에 접종을 마치고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기에 미뤘던 접종을 마저 했다. 셋째아기의 예방접종을 한두 가지 누락하니 보건소에서 문자와 전화가 왔다. "폐구균 접종이 누락되어 있네요?" "그것 꼭 하지 않아도 되는 거잖아요?" "아, 일부러 안 하신 건가요? 알겠습니다." 그렇게 인력을 들여서 시내의 모든 아이들이 접종을 하도록 관리하는 것이었다. 반면 병의원의 불법 행위를 신고한 적이 있는데 보건소 직원은 본인 한 명이 업무를 담당하여 감당하기 힘들다고 했다. 문제는 단순하다. 돈의 논리이다. 돈 되는 일에는 제약 회사의 로비에 의해 보건소 인력까지 열심히 일하고 있으며, 돈이 되지 않는 일은 중요해도 신경쓰지 않는다. 그렇게 열심히 접종을 시키는 이유는 제약회사와 그 뒷돈을 받는 이들을 위한 것이리라 생각한다.
질병이 일어나는 원인에 대해 서양의학은 왜곡된 시각을 가지고 있다. '병원균, 바이러스에 의해 질병이 일어나므로 백신으로 항체를 만들면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라는 논리는 매우 단순하다. 하지만 세균과 바이러스가 적이 아니다. 균과 바이러스는 도처에 있다. 문제는 몸이 건강한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 몸의 조화와 균형이 깨어지면, 이른바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면 곧바로 균과 바이러스가 증식하게 되고 염증반응을 유도한다. 염증반응이란 몸의 조화를 회복하여 건강한 상태로 돌아가기 위한 치유 과정이다. 백신으로 항체를 만들면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백신을 맞아도 질병에 걸리는 사례가 많으며, 그보다는 백신을 통해 몸에 온갖 해로운 물질이 주입되어 더욱 문제를 일으킨다는 것이다. 정부와 제약업체에서는 백신을 맞지 않으면 병에 걸린다는 공포 조장하고 백신이 병을 예방해준다는 믿음을 세뇌시켜 왔다. 학교에서 과학 시간에 배우는 것은 당연히 그런 것인 줄 안다. 이제는 사회에서 주입된 지식과 관념에서 벗어나 스스로 판단하며 살아가야 한다. '정말로 그러한가?' 따져 보면 당연하다고 여긴 것들이 결코 당연하지 않다. 가령 우유가 뼈의 건강에 해로움이 널리 밝혀진 지금에도 '우유를 먹어야 키가 크고 건강에 좋다.'라는 것을 믿고 있는 사람이 많으며, 학교에서는 여전히 대부분의 아이들이 우유 급식을 하고 있다. 일전에 <바보 만들기>라는 책에서 읽었는데, 대중을 어리석고 다루기 쉽게 만드는 대표적인 시스템이 바로 TV와 학교교육이라고 한다. 깨어 있는 사람은 어디에도 의존하지 않는다. 스스로의 직관으로 들여다 보자. 우리 몸은 창조주가 주신 생명의 힘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으며, 백신이나 약물같은 것은 자연의 치유력을 거스르는 독이 될 수 있다. <예방접종이 오히려 병을 부른다> 이 책에 나열된 백신으로 인한 충격적인 피해들을 살펴본다면 무엇이 문제인지 더욱 확실히 이해하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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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 줄을 서서 예방접종을 하던 때가 떠오른다. 어떤 아이들은 울음을 터뜨리기도 하고, 주사를 맞고 나서 애써 용감한 척 웃으며 나오는 아이들도 있었다. 누구나 당연히 맞아야 하는 것이라 생각했다. 아이들 백신부터 어르신 독감 백신까지, 건강을 위해서 당연히 접종을 해야하는 것이라 생각할 뿐, 안전성이나 효능에 대해서는 의문조차 품을 수 없는 분위기인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 책《예방접종이 오히려 병을 부른다》에서는 '백신이 안전하고 질병을 예방한다는, 백신의 거짓말을 근원부터 파헤친다'고 한다. 과연 어떤 과학적 증거가 뒷받침되어있을지 궁금해서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안드레아스 모리츠. 아유르베다 의학과 홍채 진단법 등의 대체 의학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다. 단순히 질병의 증상을 치료하는 데 만족하지 않고 질병의 근본적인 원인을 이해하고 치유하는 것을 자신이 평생에 걸쳐 해야 할 일로 받아들였다. 그리고 거시적 접근 방법을 이용하여 종래의 의학적 접근법이 소용없는 여러 불치병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 또한 그는 우리의 몸과 마음을 치료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람의 의식을 오랫동안 연구했다. 이 같은 연구를 바탕으로《암은 병이 아니다》,《의사들도 모르는 기적의 간 청소》등 10여 권에 이르는 대체 의학 관련 서적을 펴냈다. 바이러스에 대한 잘못된 믿음은 사람들을 통제하는 편리한 수단이다. 이것은 절대적인 진실이다. 정치인과 백신 제조사가 한통속이 되어 벌이는 교활한 게임의 패배자가 되지 않는 유일한 해결책은 여러분이 스스로 공부하여 이처럼 치명적인 파워 게임에서 피해자 역할을 그만두는 것이다. (21쪽_저자 서문 中)
이 책은 총 10장으로 구성된다. 1장 '백신에 대한 잘못된 믿음', 2장 '역사 속의 어리석은 실수', 3장 '음모가 있는가?', 4장 '위기의 대중', 5장 '백신 피해', 6장 '자폐증: 수은의 공격', 7장 '신종플루-유행한 적 없는 유행병!', 8장 '재채기에 대한 오해', 9장 '완전한 진실', 10장 '결론'으로 나뉜다. 이 책을 통해 백신이 질병을 일으킨다, 어린이들에게 백신 접종하기, 백신과 자폐증의 관계, 백신을 접종할 것인가 말 것인가?, 돈 때문에 퍼져나가는 바이러스!, 독감 백신은 효과가 없다, 감염성 질병을 치유하는 유용한 팁 등의 이야기를 볼 수 있다.
먼저 추천사를 보면 김효진 살림한의원 원장이 '백신 설명서를 한 번이라도 읽어보셨나요?'라는 글을 실었다. 지금까지 의심의 여지 없이 당연히 해야한다고 생각했다면, 이 책을 계기로 한 번 의심을 품어볼 만 할 것이다. 국가에서 권장하니까 당연히 해야 하는 것이라고 믿고 아무 의심이나 확인 없이 아이에게 백신을 맞히는 부모들에게 나는 한 가지만 물어보고 싶다. "당신은 백신이라는 의약품의 설명서를 한 번이라도 읽어본 적이 있습니까?"라고. 내가 확인한 자료들은 그렇게 희귀한 자료들이 아니었고 비밀스럽게 숨겨진 자료도 아니었다. 물건을 사면 사용법을 당연히 읽어보듯이 나 역시 백신 사용 설명서를 보았을 뿐이다. 누구나 볼 수 있도록 한글로 쉽게 쓰인 설명서에는 나의 짧은 화학 상식으로도 충분히 그 위해성을 알 수 있는 각종 중금속들과, 도대체 이런 것들이 어떻게 혈관을 타고 몸속으로 들어가도 된다는 얘기인지 이해할 수 없는 백당(흰 설탕), MSG(조미료), 젤라틴(젤리의 재료) 같은 것들이 성분표에 있었다. (7쪽)
이 책은 각종 연구 결과와 통계 등의 정보를 기반으로 설명해나가는데, 읽을수록 경각심을 불러일으킨다. 백신 자체의 제조 과정과 성분을 비롯하여 각종 부작용, 제약업계와 막대한 이익을 얻는 사람들까지, 이 책에서는 낱낱이 파헤친다. 읽으면서 불편한 마음이 들 수도 있고, 의구심이 생길 수도 있다. 어쨌든 중요한 것은 제대로 아는 것이다. 이 책을 시작으로 연관된 책들로 영역을 확장시키며 지식으로 무장할 필요가 있다. 합리적인 의심을 하며 끝없이 의문을 던지도록 각종 자료를 제공해주는 책이다.
이 책을 읽어야겠다고 생각한 이유 중 하나는 독감 백신 접종에 대한 궁금증이었다. 때가 되면 백신접종을 꼭 하라고 여기저기서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거기에 대한 이론적인 반박을 제대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책을 읽어보았다. 이 책에서는 독감 백신 접종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효과적이라는 것을 입증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며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오히려 독감 백신은 다양한 질병의 유행에 기여해왔다는데, 이 책을 통해 그 실태를 파악해본다.
독감 예방접종이 큰 실패를 겪는 것은 독감 바이러스가 매우 빠르게 돌연변이를 일으키고 해마다 새로운 변종이 활성화되기 때문이다. 게다가 소위 백신 접종 효과라는 것도 6개월밖에 지속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매년 가을이 되면 새로운 바이러스에 맞춘 새로운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 문제는 제약 회사가 이번 겨울에 어떤 새로운 변종의 독감 바이러스가 유행할지 그해 여름에 미리 예측할 수 없다는 점이다. 따라서 수백만 명이 철 지난, 면역 체계를 약화시키고 독감 증상을 비롯해 다른 부작용을 일으키는 것 말고는 별 필요도 없는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283쪽)
이 책에서는 질문을 던진다. 과연 어떤 것이 진정으로 우리의 생명을 구하는가? 백신인가 아니면 몸의 건강한 면역 체계인가? (53쪽) 가장 중요한 것은 '자연이 약국'이라는 점이다. 이 책에는 '감염성 질병을 치유하는 유용한 팁'이 소개되어 있으니 참고하여 습관화해야 할 것이다. 역자의 말처럼 우리는 백신이 할 수 있는 것보다 더욱 건강한 면역력을 기를 수 있으니 말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 생각이 많아질 것이다. 생각보다 심각한 백신 폐해를 낱낱히 살펴보게 되는 책이다. 세상에 어떤 부모가 자식의 건강을 해롭히고 싶겠는가. 하지만 가습기 살균제 사건처럼, 신경써서 시행했다가 오히려 건강에 해로운 결과를 초래한다면 뒤늦은 후회도 소용없을 것이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일단은 이 책을 읽어보기를 권한다. 연로하신 부모님이 계시다면 독감예방접종을 권유하기 전에 이 책을 먼저 읽어보기를 바란다.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위해 필요한 지식을 알려주는 책이다. 판단은 그 다음에 해도 늦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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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아이들은 얼마나 많은 백신 접종을 하고 있을까요? 태어난지 1주일 안에 B형 간염 접종부터 시작하여 생후 1년까지 20회 이상 백신을 접종합니다. 생후 1년이 지난 이후에도 접종 스케줄은 지속적으로 있습니다. 대부분 부모님들은 기본적인 백신 설명서조차 읽어보지 않은 채 접종 시킵니다. 백신 접종이야말로 세균으로 가득찬 이 세상에서 아이를 지켜줄 안전기지이며 아이의 건강한 삶을 위한 기본적인 일이라 생각하고 말입니다. 저 또한 생후 6개월까지는 당연히 백신은 맞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백신설명서는 읽어보지도 않은 채 무조건 맞혔습니다. 그러나, 후에 그것이 엄청난 큰 잘못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모든 약은 반드시 부작용이 있습니다. 백신을 맞고 부작용을 겪지 않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다라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몸 속에 직접 주입하는 백신은 부작용이 어쩌면 먹는 약보다 더 치명적일지도 모릅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첫째, 바이러스, 세균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입니다. 보통 바이러스, 세균은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이므로 무조건 깨끗이 씻어 없애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제약회사나 세정제 광고가 한 몫합니다.) 하지만, 바이러스와 세균은 질병의 실질적인 원인 제공자가 아닙니다. 바이러스와 세균은 인간의 몸에 아주 유용한 존재들입니다. 바이러스는 유해물질을 공격하고 용해시킬 목적으로 몸이 생산하는 비활성 단백질입니다.(살아있는 생명체가 아님). 몸속에 화학물질, 식품보존제, 대기 오염물질, 수은이나 알루미늄 같은 중금속, 살충제, 항생세, 백신에 들어 있는 동물성 물질들을 처리할 필요가 있을 때만 더 많은 바이러스를 만들어 냅니다. 세균은 우리 스스로 만들어낸 독소와 마주쳤을 때 공격적으로 변합니다. 고열이나 기력감퇴 등은 몸 전체가 죽음을 맞게 하지 않으려고 몸에서 해로운 것들을 청소할 목적으로 나타납니다. 질병은 독소나 노폐물이 쌓여 건강하지 못한 몸 상태에서 만들어지는 것이고 세균은 장기와 기관을 깨끗이 청소하여 건강한 상태로 되돌려 놓는 치료제 역할을 합니다. 즉 바이러스와 세균은 우리의 적이 아니라 우리의 몸을 더 건강하게 해주는 청소부와 같습니다. 둘째, 백신에는 여러 화학물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보존제는 백신의 유통기한을 늘립니다. 보존제로 페녹시에탄올, 치메로살(수은)을 사용합니다. 면역증강제는 백신 접종 직후에 몸의 면역반응을 강화시킵니다. 면역증강제는 알루미늄염을 사용합니다. 첨가제 및 안정제는 동결 건조 후 가열과 같은 특성한 상황에서 백신이 손상을 입거나 효능을 잃지 않도록 보호합니다. 또한 백신 항원이 백신 보관 용기 표면에 달라붙는 것을 방지하고 백신 성분이 분리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기타 수많은 화학물질이 들어가지만 일일이 다 나열하고 설명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이것은 독성물질로 몸의 부작용을 일으킵니다. 많은 사람들은 독성 물질의 부작용으로 질병이 나타났음을 인지하지 못합니다. 그냥 세균과 바이러스가 어디 더러운 곳에서 흘러들어와서 내 몸을 괴롭히고 있다고 생각할 뿐입니다. 셋째, 백신은 치명적인 부작용을 유발합니다. 백신은 질병 예방에 도움을 주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여러 증거가 책에도 있듯이 백신으로 예방하거나 근절하려고 했던 질병이 더욱더 퍼져나간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책에는 백신에 대한 여러 연구 보고서와 수많은 부작용 사례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과잉행동장애, 자폐증, 자가면역질환 등을 비롯하여 수많은 부작용이 있습니다. 가장 치명적인 부작용의 예로 2010년 인도에서 맞자마자 손 쓸 틈조차 없이 15분만에 사망한 쌍둥이 여아들의 죽음입니다. 백신은 질병 예방에 도움을 주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우리 몸의 면역 체계를 억제하고 조직적이고 파괴합니다. 따라서 면역력이 약한 사람이 접종했을 경우 심각한 증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접종 전에 반드시 몸의 건강 상태를 반드시 살펴보아야 하는 이유가 그것 때문입니다. 넷째, 백신은 오염될 수도 있습니다. 백신 오염은 꽤 일반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조과정에서 제약회사가 발견하지 못할 수도 있고, 발견한다 해도 분리하거나 제거할 수 없습니다. 오염 물질은 백신을 손상시키고 접종한 사람에게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합니다. 예를 들어 뇌세포를 먹는 아메가의 일종인 가시아메바가 소아마비 백신에서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다섯째, 백신은 특정 이익집단과 연관성이 높습니다. 백신의 유해성은 충분히 입증이 됨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권장되고 있는 것은 제약회사의 이익과 관련됩니다. 제약회사는 정부에 막대한 이익을 안겨다 주니 정부는 제약회사에 손을 들어 줄 수 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돈에 눈이 먼 일부 정치인들도 덩달아 한 몫을 챙기게 됩니다. 제약회사의 손쉬운 시장을 보장하고 이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 외에도 백신은 개발도상국을 지배하고 통제하기 위해서라든지 , 국민들을 백신을 접종하지 않는 사람은 병들것이라고 세뇌시킴으로서 국민을 심리적으로 나약하게 만들기 위한 도구로 쓰이기도 합니다. 위와 같이 '예방접종이 오히려 병을 부른다'의 책에서는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자료를 제시하고 백신의 유해성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원래 태어날 때부터 내재된 자연 치유의 힘이 있습니다. 충분히 질병의 증상을 이겨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잠깐의 불편함과 두려움으로 내 아이의 건강을 더 해치고 있지는 않으십니까?
때로는 의학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의사의 말이 모두 옳을 것이라는 편견을 가지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내 몸의 주인이 내가 될 때 질병의 두려움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습니다. 햇빛, 건강한 영양 상태, 충분한 수면, 깨끗한 물과 공기, 충분한 휴식, 스트레스가 덜한 생활방식이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면역체계를 만드는데 집중하셔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시길 두손 모아 빕니다. 전 국민들이 다 읽어 보시면 좋겠지만 특히 아이를 둔 부모님, 예비 부모님들께서는 진지하게 가족 미래의 건강을 위해 꼭 읽어 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본문 중에서> *백신을 접종 받은 아이들은 접종받지 않은 어린이들에 비해 손상된 면역 체계에 의한 여러 질병을 다음과 같은 고통을 겪고 있었다. 다섯 배 많은 천식, 세 배에 이르는 알레르기, 세 배가 넘는 귀 감염, 네 배 이상의 무호흡 증상과 유아 돌연사, 네 배에 이르는 재발성 편도염, 열 배 많은 과잉 행동 장애. *세균과 바이러스가 몸에 해로운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기억해 주기 바란다. 그들은 오직 몸에 독소가 너무 많이 쌓여 상당수 세포가 손상되거나 죽고, 죽은 세포의 잔해를 분해하고 면역 체계를 자극하여 손상을 복구하고 치유하기 위해 감염이 필요할 때만 병원성 미생물이 된다. *인간의 피부와 내장 속에 각각 약 500~ 1000종의 세균이 살고 있다. 사용되지 않은 에너지 원을 발효시키는 일, 면역 체계를 훈련시키는 일, 기생충의 성장을 억제하는 일, 소화관의 발달을 조절하는 일, 숙주인 인간을 위해 비오틴이나 비타민 k 등을 생산하는 일, 지방을 저장하도록 지시하는 호르몬을 생산하는 일 등 유용한 기능을 수행하는 중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의사와 병원은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사망이 발생했을 때 이를 백신 탓으로 돌리는데 무척 주저한다. 그들은 여전히 백신이 인류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의학적 성과하는 생각을 하고 있다. 의학적 치료 행위에 뇌 손상이나 사망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는 것은 그들의 입장에서 썩 놓은 처세가 아니다. 이러한 부작용들이 나타났을 떄 그 원인을 백신이 아니라 예기치 않은 질병의 출현으로 돌리는 것은 그들의 모든 과실 행위에 대해 자동적으로 면책권을 부여한다. 이런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백신 상해가 얼마나 심각한 것인지 전혀 알지 못한다. *백신이 접종되는 순간 아기의 몸은 그것을 제거하기 위해 자신이 갖고 있는 모든 힘을 끌어모은다. 만약 아기가 생물학적으로 민감하거나 약하다면 백신이 혈액뇌장벽(혈액과 뇌를 분리시키는 장벽)을 통과하여 뇌세포를 손상시킬 수 있다. 자폐증은 백신 때문에 심신이 쇠약해지는 수많은 신경 질환 중 하나 일 뿐이다. *실제로 전염병 확신이 일어났을 때 백신 제조사들은 모형 백신에 사용되는 변종 바이러스를 현재 유행하고 있는 바이러스로 단순 교체한 다음에 완전히 새로운 백신을 개발한 척한다. 새로운 백신은 손쉽게 승인을 얻은 뒤 무지한 수백만 명에게 접종된다 *바이러스는 치유를 위한 존재이지 질병을 만들려고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발열, 두통, 어리럼증, 피로 등은 질병을 구성하는 요소가 아니다. 예를 들어 체온을 올리는 것은 독소를 처리하고 더 이상 필요없어진 세균과 바이러스 균류를 처리하는데 필요한 면역세포의 생산량을 늘리기 위한 몸의 최선책이다. 감염은 중금속이나 약물, 화학물질, 살충제, 식품첨가물, 패스트푸드나 가공식품에 들어있는 트랜스지방산, 인공감미료 따위의 해로운 물질들을 분해하기 위한 과정일 뿐이다. *진실은 유전 물질과 화학물질이 뒤섞인 백신 혼합물이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이며, 심지어 질병의 확산 속도를 증가시킨다는 것이다. *성인들 사이에 급증하는 대상포진은 사람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백신 접종이 백신을 접종하지 않는 것에 비해 아무런 장점이 없다는 점이다. 백신 접종은 질병 발생을 증가시키는데 도움이 될 뿐이며 그로 일해 끊임없는 치료가 필요하도록 만들고, 그것이 결국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로부터 돈을 벌어들이는 자들에게 이익을 안겨준다. *백신이 만들어기지 전에 바이러스는 반드시 배양, 즉 낙태된 인간의 태아, 닭의 배아, 돼지의 배아 조직 그리고 원숭이의 신장 세포처럼 영양이 풍부한 배양 환경 안에서 인공적으로 길러내야 된다. 이런 배양 환경이 얼마나 악취를 풍기는지 상상할 수 있겠는가? *미국 국립보건원의 제임스 섀넌은 "어린이에게 접종되는 어떤 백신도 안정성을 입증할 수 없다."고 말했다. *비타민 D가 부족한 사람은 독소에 의해 몸의 흐름이 막혀 점점 더 많은 세포들이 손상을 입거나 죽기 때문에 강력한 치유 반응과 정화 반응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감염이 필요하다. *비타민 D는 면역반응의 균형을 유지하고 면역체계가 과민 반응을 일으켜 멈출 수 없는 염증의 소용돌이에 휩싸이지 않게 해 준다. 또한 감염을 예방하고 예방접종이 불필요하도록 만든다. 비타민 D는 모든 감염성 질병에 대해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천연 백신역할을 한다.햇빛이 잠재적으로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는 무서운 경고는 죽어가던 백신 산업이 강력한 백신을 필요로 했을 떄와 거의 같은 시기에 의학 산업을 대표하는 이들에 의해 만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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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백신 접종 이후에 발생한 수많은 부정적인 의혹들, 그리고 그것을 숨기려 한 흔적들, 제약업계의 몰염치, 보건 당국과 일선 의사들의 무지 또는 눈 감기....... 이런 사실들을 이토록 치밀하게 조사하고 설득력 있게 전달한 서책을 접한 것만으로도 큰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는 상상 이상으로 저급한 백신 개발 과정과 백신 접종 이후에 발생한 생각지도 못했던 부정적인 증상과 질병들이 정확한 근거에 의해 기록되어 있다. 백신 접종 때문에 희생당한 수 백, 수 천의 사람들은 그 참담함이 어땠을까? 자신이 겪은 힘든 증상 또는 목숨을 잃은 사람들이 그런 것들이 어쩌면 백신 때문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조차 모르지 않았을까?
아마도 읽어 보지 않고는 도저히 상상조차 할 수 없을 것이다. 꼭 읽어 보기를 권하고 싶다.
지금도 유치원에서는 아이의 예방접종 확인서를 발급받아 제출하라는 요구를 하고 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나도 내 아이의 예방접종 확인서를 지난 3월에 제출했다. 나는 이것을 어린 아이들의 질병 관리를 위해 국가 보건 당국에서 관리하는 차원으로 알고 있다.(사실 확인을 해 본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면 줄잡아 20회를 훨씬 넘는 예방접종을 받은 내 아이는 과연 괜찮은 걸까? 1년 전에 2주일이나 입원한 내력이 사실은 독감 백신 때문이 아니었을까? 내 아이의 면역력은 어떻게 되고 있을까? 그리고 우리나라의 아이들과 독감 예방접종을 매년 맞고 있는 내 어머니는 괜찮을까? 이런 걱정이 앞서지 않을 수 없다.
이제는 보건 당국도 좀더 철저한 조사와 인식을 가지고 예방접종에 대한 정책 결정에 참고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까지 마음이 가는 것도 어쩔 수가 없다.
이 책을 읽으면 걱정거리가 쌓이지만, 무언가 바꾸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도 부풀어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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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맞아야 하는 백신은 다 맞고 자라 온 나로서는 이 책을 읽고 나니 백신 부작용을 겪지 않은 것은 천만다행으로 여겨진다. 깨끗한 작은 병안에 담긴 백신! 완전 무결하고 정결하게 만들어 졌을 것 같은 그 백신을 만드는 과정이 이토록 역겹다니.... 백신이 만들어지기 전에 바이러스는 반드시 '배양, 즉 낙태된 인간의 태아, 닭의 배아, 돼지의 배아 조직 그리고 원숭의 신장 세포처럼 영양이 풍부한 배양 환경에서 인공적으로 길러내야 한다고 한다. 다음 단계는 불순물을 제거하고 이것을 일련의 화학적인 공정에 투입하여 바이러스를 분리한다. -117쪽 이런 공정에서 종종 백신이 오염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실제로 소아마비 백신에서 뇌세포를 먹는 아메바의 일종인 가시아메바가 발견되었는데 이유는 대게 원숭이 신장 세포를 소아마비 백신을 생산할 때 사용하기 때문인데 원숭이의 신장 세포에서 가시아메바가 종종 발견되기 때문이란다. -125쪽 다분히 충격적이고 믿기 어려운 사실들이 이 책 한권에 빼곡히 들어있지만 가장 놀라운 사실은 현대의 주류 과학자들이 주장하는 백신에 관한 설이 잘못 된 설이라는 것이다. 면역 반응이 일어나려면, 몸의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이어지는 통로를 통해 병원체가 자연스럽게 진입해야하는데 예를 들어 병원체는 반드시 호흡 기관이나 타액 혹은 피부를 통해 몸속으로 들어와 점액질 내벽, 가슴샘, 간, 지라처럼 그것을 여과하는 장기로 이동해야 하는데 백신은 이러한 과정을 거치지 않는다. 주사와 같은 우회로를 통해 몸의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진입하기 때문에 완벽한 면역 반응을 일으키지 못할뿐더라 비정상적으로 항체를 만들기 위해 인위적으로 면역체계의 한 부분을 자극하는 것은 다른 부분의 면역 체계를 억제하고 그로 인해 전체적인 면역반응이 통제 불능상태가 된다. 이로 인한 영향 중 하나가 몸이 때때로 자신의 세포를 공격하는 항체를 만들어 자가면역 질환을 일으키는 것이다. 의학계에서 다양한 백신 예방접종을 권고하기 시작하면서 류머티스 관절염, 천식, 미세 뇌 기능 장애, 자폐증 그리고 급성 홍반성 낭창과 같은 자가면역 질환 발병률이 빠르게 증가한 것이 단지 우연의 일치가 아니라는 점이다. -117쪽 읽을 수록 놀라게 되고 가슴이 답답해 진다. 여지껏 아무런 의심없이 맞아 온 백신에는 약화된 바이러스 뿐 아니라 수은을 비롯한 수십 가지의 화학물질이 들어 간다고 한다. 몸에 해로운 중금속과 화학물질이라니. 유행성 질병으로 부터 나를 지켜 줄 것이라 믿었던 백신한테 뒤통수를 크게 한 방 맞은 것 같다. 병을 예방하기 위해서 맞는 다고 생각했던 백신이 병의 예방 효과는 없고 오히려 나중에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니. 백신 제조 회사들에겐 많은 백신을 접종 시킬 수록 미래에 더 많은 수익이 보장된다니..(백신의 부장용으로 인한 2차적 질병에 쓰이는 약 값) 매일 아침 TV를 켜면 의사들이 나와서 이럴 땐 이런 약을 요럴 땐 요런 약을 쓰면 된다고 친절하게 가르쳐 준다. 당뇨약과 고혈얍 약은 죽을 때 까지 먹어야 한다고 한다. 한 번 먹기 시작하면 죽을 때까지 먹어야 한다면 약으로는 고칠 수 없다는 뜻이 아닌가? 나는 무엇이 들어 있는 지 모르고 어떠한 부작용으르 가져다 줄 지 모르는 백신보다는 햇볕을 충분히 쬐고 양질의 영양을 섭취하고 운동을 하면서 자연 멱연력을 기르는 쪽을 선택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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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백신의 효능에 대해 의구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책을 읽고 역시 그 의구심의 타당성을 알수 있게 되었다. 효능 효과에 대해서 전혀 이로울것이 없음은 물론 무엇보다 백신의 성분 자체로도 백신을 접종할 이유가 전혀 없게 느끼게 되었다. 또한 여태 살아오면서 백신을 아예 안맞을 수는 없었던 시절에, 백신의 유해성에 대해 알지 못했었고 강제적으로 백신을 맞을 수밖에 없었던 어린시절을 돌이켜보며 지금의 내 건강이 좋지 못한것이 혹 백신의 영향도 조금 있지는 않았을런지 염려가 되었다. 앞으로는 백신을 절대 맞지 않으리라 다짐하게 된다. 저자는 말한다. 백신 접종과 질병 예방 사이에 아무런 인과관계를 찾을수 없으며 백신의 효능에 대해 얼마나 많은 내용이 기록되었든, 백신이 효과 있다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다는 것이 진실이라는 것이다.
백신 접종이 백신을 접종하지 않는 것에 비해 아무런 장점이 없고 오히려 백신접종은 질병 발생을 증가시키는데 도움이 될 뿐이며 그로 인해 끊임없는 치료가 필요하도록 만들어 그것이 결국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로부터 돈을 벌어들이는 자들에게만 이익을 안겨줄 뿐이라고.... 우리가 아무 의심 없이 접종하는 백신에는 약화된 바이러스나 병원체는 물론, 백신의 효능을 증강시키거나 사용기한을 늘리기 위한 수은을 비롯한 수십가지의 화학물질들이 들어가는데 이것들이 인간과 동물의 몸에 어떤 부작용과 피해를 남길지 알수 없다. 백신은 실험실에서 조작된 살아 있는 바이러스나 죽은 세균을 화학물질이나 금속 성분 및 포름알데히드, 알루미늄, 수은, 글루탐산모노나트륨, 인산나트륨, 페녹시에탄올, 젤라틴, 아화산염, 효모 단백질, 항생제 등의 첨가물, 그리고 짐작할 수 없는 양의 동물 및 인간의 조직에서 유래된 DNA, RNA 등과 함께 비정상적인 방식으로 몸에 주입된다. 백신에 유독한 화학물질과 중금속이 들어가리라고 상상이나 했겠는가... 백신은 인체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통과한 적이 전혀 없을수 있으며 백신의 안전성 검사는 주로 동물들을 상태로 이뤄진다. 만약 백신이 처음으로 인간의 몸에 주입된다면 안전성을 증명할 수 없다. 백신은 개개인의 차이를 고려하지 않고 접종이 이뤄진다. 가령 개인의 체중이나 다른 요소들을 고려하지 않은채 모든 사람에게 단일 용량을 사용하는 것이다. 백신의 유해성에는 또한 접종한 사람이 바이러스 흘림 결과를 나타낼수도 있다. 이것은 백신을 접종한 사람이 콧물,침, 오줌,배설물 등을 통해 살아 있는 약독 바이러스를 퍼뜨리는 것을 말한다. 대게 백신을 접종하고 나서 몇 주 동안 계속 된다. 따라서 바이러스는 가족, 동료 등 누구에게나 전파될 수 있다.
모든 백신은 그것들이 예방하고자 하는 바로 그 질병의 원인이 되도록 고안되었지 때문에, 정말 안전한 백신은 실상 전혀 효과가 없는 백신밖에 없다. 그야말로 역설적이지 않을수가 없는 것이다.
면역 체계는 기본적으로 백혈구, 항체 그리고 림프계로 구성된다. 백혈구와 림프는 우리 몸의 장기와 조직 그리고 세포들 사이를 순환하면서 동시에 세포 잔해물과 독소를 청소하고 병원체를 처리한다. 질병에 대한 진정한 자연 면역을 만들기 위해서는 사실 병원체가 완벽한 염증을 유발하고 면역 반응이 일어나야 한다. 이것은 동등하게 복잡한 몸의 면역 체계를 통해 공명하는 복합적인 반응이다. 이러한 반응이 자연스럽게 일어날때, 몸은 특정 미생물에 대해 평생 동안 존재하는 면역력을 얻게 된다. 하지만, 이 반응이 일어나려면, 몸의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이어지는 통로를 통해 병원체가 자연스럽게 진입해야 한다. 예를 들어 병원체는 반드시 호흡 기관이나 타액 혹은 피부를 통해 몸속으로 들어와야 한다. 그러나 백신은 이런 과정을 거치지 않는다. 주사와 같은 우회로를 통해 몸의 바깥족에서 안쪽으로 진입하기 때문에 완변한 면역 반응을 일으키지 않는다. 혈관에 수은이나 항생물질처럼 독소를 가진 비정상적인 물질들의 갑작스러운 출현으로 몸이 압도당하면 면역 체계의 과잉 반응이 일어날 수 있다. 백신 접종으로 인해 혈류에 갑자기 나타는 독소는 백신 상해로부터 몸을 보호하고 독소에 의한 죽음을 방지하기 위해 무기가 되는 모든 항체를 동원하는 면역 체계의 반격을 종종 만난다. 어떤 경우에는 갑작스럽고 때로는 치명적인 과민성 쇼크를 일으킨다. 현대 의학은 그런 치유 시도를 편리하게 자가면역 질환이라고 부르는데, 이는 몸이 스스로를 공격한다는 의미이다. 그러나 실제로 몸은 자살을 시도할 계획이 전혀 없다. 백신에 들어 있는 이질적인 단백질과 수은, 알루미늄, 포름알데히드, 다른 생명체의 DNA 그리고 스쿠알렌 등의 첨가물들은 자가면역 질환의 원인이 되는것으로 의심된다. 열거한것처럼 이러한데도 백신접종이 유익하다고 생각되어지겠는가... 무엇보다도 백신의 효과없음과 그 성분 자체부터가 상상도 할수 없음직한 성분들이라는것이 매우 놀라웠다. 또한 책속에는 정치적인 음모론도 개입되어있다고 하는데... 이제는 백신의 유해성에 대해 알게되었으니 주변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다. 또한 백신에 의존하지 않는 몸을 가지기 위해 건강관리를 더욱 열심히 해야되겠다고 느껴졌다. 아울러 저자는 바이러스에 노출되어도 어떤사람들은 걸리지 않는 이유를 면역으로 꼽는다. 건강한식습관과 면역력을 키우라고 한다. 자연스러운 면역 강화에는 규칙적으로 햇빛을 쬐어 비타민D를 보충하는 것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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