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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기사 돈키호테!!!
"미친 기사 돈키호테!!!" 내용보기
돈키호테를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입니다. 돈키호테를 읽어보지 못했어도 이름은 들어봤을 겁니다. 아무튼 엉뚱하기만 한 가짜 기사 돈키호테. 머리가 돌아도 이렇게 이상하게 돌 수 있을까? 모든 사람이 이상하게 쳐다보는데 그걸 자신이 멋진 기사라서 그런다고 하고 또 그 주위의 사람들도 함께 돌고 있는게 아닐까? 돈키호테와 함께다니는 산초 판자도 불쌍하다. 백작을 시켜 준
"미친 기사 돈키호테!!!" 내용보기
돈키호테를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입니다. 돈키호테를 읽어보지 못했어도 이름은 들어봤을 겁니다. 아무튼 엉뚱하기만 한 가짜 기사 돈키호테. 머리가 돌아도 이렇게 이상하게 돌 수 있을까? 모든 사람이 이상하게 쳐다보는데 그걸 자신이 멋진 기사라서 그런다고 하고 또 그 주위의 사람들도 함께 돌고 있는게 아닐까? 돈키호테와 함께다니는 산초 판자도 불쌍하다. 백작을 시켜 준다는 말을 믿고 돈키호테를 쫓아다니다니. 이 책을 지은 세르반데스는 낡은 중세 시대를 부정하고, 기사도 이야기를 희극적으로 풍자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한다. 물론 지금 기사 같은게 있을리 없지만 기사가 있었을 무렵에도 이런 사람은 없지 않았을까? 돈도 없이 여행을 다니다니...... 아무튼 너무 돌아서 배짱이 세진건가???

[인상깊은구절]
오! 산초야 저길 봐라.(내가 찜했다.) 저 투구야말로 내가 찾던 맘브리노 투구라는 것이다. 잘좀 보세요. 그게 아닌 것 같은데…. 이상한 놈들이네. 뭘보고 수군 대는 거야? 비가 와서 잠시 대야를 쓰고 있는 것뿐인데…. 제가 보기엔 머리에 세숫대야를 뒤집어 쓴 것 같군요. 너 시력이 얼마냐? 저건 툴림없이 전설의 황금 투구, 맘브리노 투구야. 야 이녀석 그 투구를 내놔라! 으악! 사람 살려! 미치광이가 사람 죽인다!(어째 어젯밤 꿈이 수상하더니….) 으하하, 아무리 기사라도 내 적수가 될 수 없다! 산초, 빨리 그 투구를 이리 가져오너라.
b******1 2001.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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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가 된 라만차의 지주
"기사가 된 라만차의 지주" 내용보기
이 책은 돈키호테라는 사람의 모험담을 적어놓은 책이다. 그는 여자를 보면 어쩔 줄 몰라하며 여자의 부탁이라면 뭐든 들어주는 성격을 지녔다.그리고 여자를 보면은 "공주님"."공주님"하고 슬슬기는 성격도 가지고 있다. 또 자신에 대한 자부심도 무척 강하고 남이 자신을 헐뜯으면 물불 가리지 않고 덤벼드는 성격도 있다. 그리고 그의 하인 산초는 아무리 어렵고 힘이많이 든다고 해도
"기사가 된 라만차의 지주" 내용보기
이 책은 돈키호테라는 사람의 모험담을 적어놓은 책이다. 그는 여자를 보면 어쩔 줄 몰라하며 여자의 부탁이라면 뭐든 들어주는 성격을 지녔다.그리고 여자를 보면은 "공주님"."공주님"하고 슬슬기는 성격도 가지고 있다. 또 자신에 대한 자부심도 무척 강하고 남이 자신을 헐뜯으면 물불 가리지 않고 덤벼드는 성격도 있다. 그리고 그의 하인 산초는 아무리 어렵고 힘이많이 든다고 해도 돈과 돈이 될 만한 물건만 있다면 무조건 덤벼드는 성격을 지니고 있어 돈을 줄테니 자기의 부하가 되어달라는 돈키호테의 뒤를 졸졸 따라다라다닌다. 이 책의 전개는 대충 이렇다. 라만차의 지주인 돈키호테는 기사의 관한 책을 너무 많이 읽다가 기사가 되기위해 자신의 하인 산초를 대리고 이 곳 저 곳 모험을 하며 돌아다니다가 조그만 이상한 것이 있으면 그 것이 악마라고 덤벼들고 그러다가 대부분 두들겨 맞고 마을로 실려가고 또 병이 나으면 다시 모험을 하러 가고 또 실려오고 그런 내용이 여러번 반복되는 내용이다.처음 볼 때는 '마을에서 편하게 지주 생활을 하며 지내지 뭐 하러 힘들게 모험을 하나'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읽다보니까 돈키호테에게는 모험 그 자체가 사람을 즐거움인 것을 알게 되었다.

[인상깊은구절]
이 책은 돈키호테라는 사람의 모험담을 적어놓은 책이다. 그는 여자를 보면 어쩔 줄 몰라하며 여자의 부탁이라면 뭐든 들어주는 성격을 지녔다. 또 자신에 대한 자부심도 무척 강하고 남이 자신을 헐뜯으면 물불 가리지 않고 덤벼드는 성격도 있다. 그리고 그의 하인은 뭐든 돈이 될 것만 있다면 무조건 덤벼드는 성격을 지녔다. 이 책의 전개는 대충 이렇다. 라만차의 지주인 돈키호테는 기사의 관한 책을 너무 많이 읽다가 기사가 되기위해 자신의 하인 산초를 대리고 이 곳 저 곳 모험을 하며 돌아다니다가 조그만 이상한 것이 있으면 그 것이 악마라고 덤벼들고 그러다가 대부분 두들겨 맞고 마을로 실려가고 또 병이 나으면 다시 모험을 하러 가고 또 실려오고 그런 내용이 여러번 반복되는 내용이다. 처음 볼 때는 '마을에서 편하게 지주 생활을 하며 지내지 뭐 하러 힘들게 모험을 하나'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읽다보니까 돈키호테에게는 모험 그 자체가 사람을 즐거움인 것을 알게 되었다.
1*****j 2001.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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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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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시골 마을인 라만차의 지주인 돈키호테는 기사이야기의 책을 너무 많이 읽은 나머지 결국 정신이 이상해져 버린다. 그래서 기사가 되어 정의를 지키기 위해 그는 오래 된 갑옷을 입고 로시난테라고 이름지은 말을 타고 길을 가던 도중 몽상에 사로잡혀 농부의 딸 둘시네아를 자신의 공주님으로 생각하고는 마법에 걸려 자신을 알아보지 못한다며 악마를 찾아 길을 떠난다. 빙빙
"돈키호테!!" 내용보기
스페인의 시골 마을인 라만차의 지주인 돈키호테는 기사이야기의 책을 너무 많이 읽은 나머지 결국 정신이 이상해져 버린다. 그래서 기사가 되어 정의를 지키기 위해 그는 오래 된 갑옷을 입고 로시난테라고 이름지은 말을 타고 길을 가던 도중 몽상에 사로잡혀 농부의 딸 둘시네아를 자신의 공주님으로 생각하고는 마법에 걸려 자신을 알아보지 못한다며 악마를 찾아 길을 떠난다. 빙빙 도는 풍차를 거인으로, 여관 주인을 성주로 여기며 계속해서 일을 벌린다. 쓰러져 있는 그를 마을 사람이 집까지 데려다 주어 무사히 집에 도착한다. 하지만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린 그는 산초를 데리고 다시 길을 떠난다. 그는 길을 지나가는 신부님 일행과 죄수를 호송하고 있는 일행을 공격한다. 그런 돈키호테를 신부님의 꾀로 다시 잡아오지만 돈키호테는 또 다시 길을 떠난다....
s***o 2000.11.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