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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모든 것들은 서비스에서 시작해 서비스로 끝난다. 하지만 우리는 우물안 개구리처럼 서비스라는 작은 틀에 얽매여 온 것은 아닐까? 이 책 <서비스 퍼포먼스>는 바로 그러한 사고의 전환,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을 할 것을 일깨워준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가 말했던 혁신.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서비스의 혁신을 끊임없이 말한다. 특히 후반부에서 말하는 각각의 서비스 퍼포먼스들은 고객들을 대할 때 직접적으로 써먹을 수 있는 유용한 팁들까지 담고 있다. 21세기를 서비스의 시대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지금 고개에게 하고 있는 서비스는 21세기의 것일까? 이 책을 통해 그러한 반문을 던지고, 해답을 구해보길 바란다. 서비스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필독해볼 것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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