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2%
  • 리뷰 총점8 23%
  • 리뷰 총점6 1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8.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삼총사. 비룡소] 만화로 읽는 다르타냥과 삼총사의 박진감 넘치는 모험!
"[삼총사. 비룡소] 만화로 읽는 다르타냥과 삼총사의 박진감 넘치는 모험!" 내용보기
200년 전 프랑스의 대작가 알렉상드르 뒤마의 작품인 <삼총사>. 그가 생전에 가장 좋아하던 작품으로 ‘역사상 가장 유명하고 위대한 역사 모험 소설’로 칭송받는 작품입니다. 프랑스 루이 13세 시대를 배경으로 극적이고 빠른 사건 전개와 함께 풍부한 역사적 사실을 담고 있어요. 발표된 이후 영화, 만화, 뮤지컬 등으로 끊임없이 재탄생하며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삼총사. 비룡소] 만화로 읽는 다르타냥과 삼총사의 박진감 넘치는 모험!" 내용보기

 

 200년 전 프랑스의 대작가 알렉상드르 뒤마의 작품인 <삼총사>.

그가 생전에 가장 좋아하던 작품으로 ‘역사상 가장 유명하고 위대한 역사 모험 소설’로 칭송받는 작품입니다.

프랑스 루이 13세 시대를 배경으로 극적이고 빠른 사건 전개와 함께 풍부한 역사적 사실을 담고 있어요.

발표된 이후 영화, 만화, 뮤지컬 등으로 끊임없이 재탄생하며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삼총사>는 대중성과 문학성을 모두 갖춘 이 시대의 대표 고전입니다.
비룡소의 만화브랜드 고릴라박스에서 【만화 클래식】시리즈로 출간되어 원작이 전하고자 하는 감동과 재미를 어린이에게 친숙한 만화라는 형식으로 살려냈습니다.

 

 

 

 

프랑스 시골 출신 청년 다르타냥은 아버지의 뒤를 이어 국왕의 친위대 총사가 되기 위해 파리로 향합니다.

우연히 만난 삼총사와 사소한 말다툼으로 아토스, 포르토스, 아라미스로부터 차례로 결투신청을 받습니다.

약속한 장소에서 결투를 벌이려는 순간 추기경 친위대가 습격을 가하고, 수적으로 열세에 처한 삼총사를 도와 친위대와 맞서 싸우게 됩니다.

이렇게 우여곡절 맺어진 다르타냥과 삼총사는 의리를 나누며 둘도 없는 친구가 됩니다.

프랑스 제 2의 권력자인 추기경이 왕비를 무너뜨리기 위해 음모를 꾸미고, 왕비를 궁지에 몰아넣을 계획을 세우지만 위기에 처한 왕비를 다르타냥과 삼총사가 추기경의 음모에 맞서 싸우는 박진감 넘치는 사건들이 펼쳐집니다.

정의 수호를 위해 자신의 모든 역량을 쏟아 붓는 네 사나이들의 유쾌한 모험은 명작이 주는 감동과 정성스럽게 그린 만화로 새로운 재미를 선사합니다.

 

프랑스 왕실 내부의 암투, 국왕 세력과 추기경 세력의 갈등, 그리고 다르타냥과 삼총사들 앞에 예측할 수 없는 흥미로운 사건들로 하여금 당시 역사까지 궁금증을 증폭시킵니다.

칸과 칸 안에 정성스럽게 그린 만화는 다르타냥과 삼총사의 모험이 더 박진감 넘쳐보입니다.

아이가 너무나 재미있게 만화 클래식으로 삼총사를 읽고 있는 모습을 보니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처음 고전의 맞보게 하는 책으로 참 좋은것 같아요.

고전의 즐거움을 알아갈 수 있는 고전을 만나는 첫 걸음 책으로 【만화 클래식】시리즈 추천합니다. ^^

 

 

m******0 2011.10.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삼총사
"삼총사" 내용보기
삼총사는 영화,만화 소설 등으로 수없이 다시 쓰여진 이야기 중 하나입니다. 삼총사는 원작소설을 읽어 봤다는 기억보다는 영화를 봤었어 하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만화로 보는 세계 명작 만화 클래식 삼총사는 만화적인 상상력에 더 중심을 둔 재미로만 보는 만화책이 아니라 세계명작의 원작의  감동과 내용에 충실한 만화입니다. 삼총사는 알렉상드르 뒤마가 신문의 연재 소설로
"삼총사" 내용보기
삼총사는 영화,만화 소설 등으로 수없이 다시 쓰여진 이야기 중 하나입니다.
삼총사는 원작소설을 읽어 봤다는 기억보다는 영화를 봤었어 하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만화로 보는 세계 명작 만화 클래식 삼총사는
만화적인 상상력에 더 중심을 둔 재미로만 보는 만화책이 아니라 세계명작의 원작의  감동과 내용에 충실한 만화입니다.
삼총사는 알렉상드르 뒤마가 신문의 연재 소설로 쓰여진 작품으로
뒤마는 속도감 넘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 잡으며'다음 회에 계속'이라는 표현을 유행시켰다고 합니다.
18세기에 유행 시킨 '다음 회에 계속'은 세기를 뛰어 넘어 아직도 유행인듯 합니다 .^^
 

 


 
만화하면 일본이나 미국의 디지니 만화, 우리나라의 만화들 정도만 보았는데..
이 삼총사의 그림은 또 다른 느낌입니다.
조금은 어색해서 눈에 잘 들어오지 않는구나 싶으면서도 조그만 얼굴에 다양하고 큰 표정들과 굵은 선들이 눈에 띕니다.
완전 칼라판이면서도 전체 그림이 거의 노랑,오렌지,브라운 계열의 톤으로 통일되어 있습니다.
 
아버지의 추천서를 들고 총사대장 트레빌경을 만나기 위해 파리로 가는 다르타냥.
총사대의 최고의 실력자 삼총사 아토스,포르토스,아라미스를 만나게 되고  그들의 모험이 시작됩니다.
 
요즘 아이들의 글보다는 이미지에 훨씬  익숙한 듯합니다.
세계명작을 원작으로 읽어 보면 더 좋겠지만 그 재미에 쉽게 빠지기 어렵다면
만화 클래식이 아이들을 세계 명작에 다가가게하는 좋은 책이 될 것 같습니다.
 
 
d****r 2011.10.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삼총사 고릴라박스
"삼총사 고릴라박스" 내용보기
200년 전 프랑스의 대작가 알렉상드르 뒤마의 작품인 "삼총사". 그가 생전에 가장 좋아하던 작품으로 ‘역사상 가장 유명하고 위대한 역사 모험 소설’로 칭송받는 작품이다. 프랑스 루이 13세 시대를 배경으로 극적이고 빠른 사건 전개와 함께 풍부한 역사적 사실을 담고 있다. 발표된 이후 영화, 만화, 뮤지컬 등으로 끊임없이 재탄생하며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삼총사"는 대중성
"삼총사 고릴라박스" 내용보기

200년 전 프랑스의 대작가 알렉상드르 뒤마의 작품인 "삼총사". 그가 생전에 가장 좋아하던 작품으로 ‘역사상 가장 유명하고 위대한 역사 모험 소설’로 칭송받는 작품이다. 프랑스 루이 13세 시대를 배경으로 극적이고 빠른 사건 전개와 함께 풍부한 역사적 사실을 담고 있다. 발표된 이후 영화, 만화, 뮤지컬 등으로 끊임없이 재탄생하며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삼총사"는 대중성과 문학성을 모두 갖춘 이 시대의 대표 고전입니다. 만화로 되어 있어 읽기 편하고 재미 있다. 초등학생인 아이기 많이 좋아한다.

 

내용은 프랑스 시골 출신 청년 다르타냥은 아버지의 뒤를 이어 국왕의 친위대 총사가 되기 위해 파리로 향합니다. 우연히 만난 삼총사와 사소한 말다툼으로 아토스, 포르토스, 아라미스로부터 차례로 결투신청을 받습니다. 약속한 장소에서 결투를 벌이려는 순간 추기경 친위대가 습격을 가하고, 수적으로 열세에 처한 삼총사를 도와 친위대와 맞서 싸우게 됩니다. 이렇게 우여곡절 맺어진 다르타냥과 삼총사는 의리를 나누며 둘도 없는 친구가 됩니다. 프랑스 제 2의 권력자인 추기경이 왕비를 무너뜨리기 위해 음모를 꾸미고, 왕비를 궁지에 몰아넣을 계획을 세우지만 위기에 처한 왕비를 다르타냥과 삼총사가 추기경의 음모에 맞서 싸우는 박진감 넘치는 사건들이 펼쳐집니다.정의 수호를 위해 자신의 모든 역량을 쏟아 붓는 네 사나이들의 유쾌한 모험은 명작이 주는 감동과 정성스럽게 그린 만화로 새로운 재미를 선사합니다.

 

프랑스 왕실 내부의 암투, 국왕 세력과 추기경 세력의 갈등, 그리고 다르타냥과 삼총사들 앞에 예측할 수 없는 흥미로운 사건들로 하여금 당시 역사까지 궁금증을 증폭시킵니다. 칸과 칸 안에 정성스럽게 그린 만화는 다르타냥과 삼총사의 모험이 더 박진감 넘쳐보입니다.아이가 너무나 재미있게 만화 클래식으로 삼총사를 읽고 있는 모습을 보니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처음 고전의 맞보게 하는 책으로 참 좋은것 같아요.

고전의 즐거움을 알아갈 수 있는 고전을 만나는 첫 걸음 책으로 【만화 클래식】시리즈 추천합니다. ^^

 

c******j 2015.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만화로 보는 삼총사는 새로운 재미가 있네요.
"만화로 보는 삼총사는 새로운 재미가 있네요." 내용보기
삼총사는 예전에 TV로 많이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인지 책으로는 별로 읽지 않았는데 아이 책을 통해 다시 접하게 되었어요. ‘다음 회에 계속’이라는 표현을 유행시켰던 알렉상드르 뒤마의 작품인 삼총사를 만화로 보니 그 느낌이 새롭네요. 프랑스의 역사적 배경 위에 만들어진 이야기라서 책을 읽는 동안 프랑스 사에 대
"만화로 보는 삼총사는 새로운 재미가 있네요." 내용보기

삼총사는 예전에 TV로 많이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인지 책으로는 별로 읽지 않았는데

아이 책을 통해 다시 접하게 되었어요.


‘다음 회에 계속’이라는 표현을 유행시켰던 알렉상드르 뒤마의 작품인 삼총사를

만화로 보니 그 느낌이 새롭네요.


프랑스의 역사적 배경 위에 만들어진 이야기라서

책을 읽는 동안 프랑스 사에 대해 간접적으로 알 수도 있고

배경 지식도 쌓을 수가 있답니다.


등장인물들이 많이 나오는 관계로 책을 읽는 연우는 정신이 없다고 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외국 이름을 아이가 빨리빨리 기억을 못하기도 하지만

등장인물들이 굉장히 많이 나오기에 충분히 그럴 수도 있겠더라고요.

책을 읽는 저 역시 등장인물 소개를 참조하면서 천천히 읽어 갔는데요,

책의 글밥이 생각보다 많아서 흥미진진하기는 했지만

읽는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었던 것 같아요.


열혈 청년 다르타냥과 총사대 최고의 실력자 삼총사

제2의 권력자 리슐리외 추기경이 프랑스 왕비와 영국의 버킹엄 공작을

곤경에 빠뜨리기 위한 음모.

이 모든 사건과 연관된 다르타냥과 삼총사는 추기경의 음모를 저지할 수 있을까요?


상황전개가 빨라 다른 생각을 하고 책을 본다면 내용을 맞추기가 힘들 테니...

집중해서 보시길 권하고요, 한 번 보면 책을 놓을 수 없음도 기억하시길 바라요. ^^



h******2 2011.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삼총사]다르타냥과 함께 모험을~~~
"[삼총사]다르타냥과 함께 모험을~~~" 내용보기
어릴 적 읽은 기억을 되살리며 다시 읽게 된 책. 이번에 읽은 삼총사는 만화로 되어있다. 제목은 삼총사이지만 난 개인적으로 다르타냥을 좋아한다. 생각이 깊고 신중한 성격의 아토스, 우직하고 호탕한 포르토스, 신학생 출신의 미남 총사 아라미스. 세 사람과 다르타냥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 책이다.   루이13세 국왕 폐하의 신임을 얻어 왕실 근위대인 총사대 대장으로 임명된 트레
"[삼총사]다르타냥과 함께 모험을~~~" 내용보기

어릴 적 읽은 기억을 되살리며 다시 읽게 된 책. 이번에 읽은 삼총사는 만화로 되어있다. 제목은 삼총사이지만 난 개인적으로 다르타냥을 좋아한다. 생각이 깊고 신중한 성격의 아토스, 우직하고 호탕한 포르토스, 신학생 출신의 미남 총사 아라미스. 세 사람과 다르타냥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 책이다.

 

루이13세 국왕 폐하의 신임을 얻어 왕실 근위대인 총사대 대장으로 임명된 트레빌을 만나기 위해 추천장을 가지고 길을 떠나는 다르타냥. 삼총사와 만나 친구가 되고 나라를 위기에 빠뜨리는 추기경의 음모를 해결하기 위해 함께 힘을 모은다.

 

친구, 여자는 죽은 자를 위해 울지만 사내는 복수를 하지. - 본문 195쪽

사랑하는 여인 콩스탕스를 잃은 다르타냥이 슬퍼하는 장면은 아직도 나에게 같은 슬픔을 안겨 준다.

 

여러 장르로 많이 소개 되었던 삼총사. 영화나 연극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다. 공연을 보는것 못지 않은 생동감을 책에서도 찾아 볼 수 있는 것이다. 어릴 적에도 이 책을 읽으면서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같은 생각 때문에 흥분을 감출 수가 없었다. 이 느낌을 지금은 우리 아이가 느끼고 있지 않을까? 시대적 배경을 안다면 더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17세기 유럽 역사를 배경으로 한 이 책을 읽으며 아이가 세계사에 대해서도 조금씩 배워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조금은 어려울수 있는 내용이지만 만화로 처음 접해서인지 아이가 그다지 어렵지 않게 함께 읽을 수 있었다.

n******e 2011.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다냥이 돌아왔다.
"달다냥이 돌아왔다." 내용보기
몇살때인지 정확하게 기억나진 않지만 티비를 통해 삼총사 만화를 봤던 기억이 있어요. 말을 타고 달리며 검을 휘두르고 항상 유쾌한 달다냥을 참 좋아했었는데요. 이제 아이 엄마가 되어서 아이와 함께 [삼총사]를  책으로 보게 되니 감회가 새롭더라구요. 먼저 그림을 살펴보니 원작에 충실하고자 노력했다는 느낌을 받게 되었답니다. [삼총사]는 역사상 가장 유명하고 위대한
"달다냥이 돌아왔다." 내용보기


 

몇살때인지 정확하게 기억나진 않지만 티비를 통해 삼총사 만화를 봤던 기억이 있어요.

말을 타고 달리며 검을 휘두르고 항상 유쾌한 달다냥을 참 좋아했었는데요.

이제 아이 엄마가 되어서 아이와 함께 [삼총사]를  책으로 보게 되니 감회가 새롭더라구요.

먼저 그림을 살펴보니 원작에 충실하고자 노력했다는 느낌을 받게 되었답니다.

[삼총사]는 역사상 가장 유명하고 위대한 역사 모험 소설로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작가 알렉상드로 뒤마는 홀어머니 밑에서 불우하게 자랐다고 해요. 형편이 어려워 정규교육을 받지 못했고

독학으로 수많은 책을 읽으며 작가의 꿈을 키웠다고 하니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삼총사]의 배경이 되고 있는 시대는 17세기로 프랑스 루이 13세가 집권하던 시기에요.

허구로만 이루어진 소설과는 달리 당시 유럽 역사를 바탕으로 쓰여졌기 때문에 지금껏 사랑 받는 또하나의 이유가 되지 않을까요.

루이 13세와 추기경 세력의 갈등과 영국과의 전쟁이 주요 사건인 가운데 달다냥과 삼총사의 모험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지고 있어 잠시도 눈을 뗄수 없답니다.

 

아버지의 추천장 하나를 가지고 총사대장 트레빌경을 만나러 가는 것으로 시작된  달다냥이 아토스.아라미스.포트토스를 만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읽다보니 당시 프랑스에 대해 이런 저런 궁금증도 생기고 찾아 보게 되더라구요.

이래서 고전 명작을 읽어야 하는구나 싶기도 했구요.

사실 올해 4학년이된 딸아이를 보면서 슬슬 고전을 읽어야 하지 않을까 했답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기는 하지만  완역본으로 무리 없이 읽을수 있을까 염려가 되기도 했구요. 

처음부터 완역본을 들이대며 읽으라고 하기 보단 만화로 한번보고  스스로 더 자세한 내용에 대해 궁금증을 느끼고 완역본을

본다며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한가지 감탄한 것은 그림들인데요.

당시의 건축물이나 의복등을 정교하게 표현하고 있는 것도 읽는 재미를 더해주었답니다.

원작에 충실한 만화 클래식 [삼총사] 였습니다.

l***7 2011.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타냥이야기 삼총사
"달타냥이야기 삼총사" 내용보기
비룡소가 선보이는 새로운 브랜드 고릴라박스 찍혀서 삼총사가 새로 나왔네요. 프랑스역사소설의 최고봉 삼총사 하면 가장 먼저 달타냥이 떠오르고  추기경, 총사대, 왕과 왕비, 영국과의 전쟁... 여러가지가 떠오르죠.   프랑스 가스코뉴의 열혈청년 다르타냥은 아버지의 추천으로 총사대장 트레빌경을 만나기 위해 고향을 떠나 파리로 향하고 우여곡절 끝에 삼총사라 불
"달타냥이야기 삼총사" 내용보기
 
비룡소가 선보이는 새로운 브랜드 고릴라박스 찍혀서 삼총사가 새로 나왔네요.
프랑스역사소설의 최고봉 삼총사 하면
가장 먼저 달타냥이 떠오르고 
추기경, 총사대, 왕과 왕비, 영국과의 전쟁... 여러가지가 떠오르죠.
 
프랑스 가스코뉴의 열혈청년 다르타냥은 아버지의 추천으로 총사대장 트레빌경을 만나기 위해
고향을 떠나 파리로 향하고 우여곡절 끝에 삼총사라 불리는 총사대 최고의 실력자
아토스, 포르토스, 아라미스와 둘도 없는 친구가 됩니다.
프랑스 제2의 권력자 리슐리외추기경은 프랑스왕비와 영국의 버킹엄공작을
곤경에 빠뜨리기 위해 음모를 꾸미고 우리의 다르타냥과 삼총사가 이를 저지하기 위해 말을 달리죠.


 

엄마인 저는 어렸을때 만화로도 열심히 봤던 내용이라
더 흥미진진하게 삼총사책을 본 것 같네요.
1학년 딸래미는 어려운 단어가 많고 기억해두어야할 사건이 너무 많다고 투덜대면서도
그림이 새롭고 살아있는 것 같다면서 끝까지 읽어주더라구요.
4학년 아들래미는 삼총사책을 어린이소설로 만난적이 있어서인지
글로 된 책을 읽다가 만화로 된 삼총사를 만나니 더 재밌다고 말해줍니다.


 


 


 

알렉상드르뒤마 원작에 각색과 그림도 유럽풍이라
프랑스원작에 충실한 책이 된 것 같아요.
만화책이지만 줄거리 축약없이 모든 이야기를 세세하게 담아내어
달타냥과 삼총사의 모험이 흥미진진하게 다가옵니다.
삼총사이야기를 만화로 먼저 접해보고 싶은 초등고학년들에게 강추입니다. ^^
 
 
p******g 2011.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삼총사
"삼총사" 내용보기
예전부터 꽤나 책을 많이 읽었던 나도 삼총사는 첨 읽었어요. 그대신 tv에니메이션에서 신나게 말을 타며 칼싸움을 하던 달타냥이 생각나는데 이번에 만화클래식으로 재탄생된 삼총사를 읽게 되었네요. 책을접하기 앞서 작가의 후기를 읽게되었는데 책을 내기까지의 노고가 너무 와닿아서 세세히 잘 읽어야겠다는 다짐까지 하게 만들더라구요. 책을 쓰고자 작가는 엄첨난 연구와
"삼총사" 내용보기

예전부터 꽤나 책을 많이 읽었던 나도 삼총사는 첨 읽었어요.

그대신 tv에니메이션에서 신나게 말을 타며 칼싸움을 하던 달타냥이 생각나는데 이번에 만화클래식으로 재탄생된

삼총사를 읽게 되었네요.

책을접하기 앞서 작가의 후기를 읽게되었는데 책을 내기까지의 노고가 너무 와닿아서 세세히 잘 읽어야겠다는

다짐까지 하게 만들더라구요.

책을 쓰고자 작가는 엄첨난 연구와 노력을 했답니다.

 

이책에서는 프랑스 상류층의 생활과 그들의 역사를 들여다볼수 있는 장점이 있네요.

사랑과 암투로 물든 프랑스 왕실 내부의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있고 그에 맞춰 달타냥과 삼총사의 모험 이야기가

재미나게 엮여있어 남자여자 아이 상관없이 모두 재미나게 읽을만 하더라구요.

 

프랑스에서 제 2의 권력자인 리슐리외 추기경은 프랑스 왕비와 영국의 버킹엄 공작과의 사랑을 눈치채고는

곤경에 빠뜨리고자 음모를 꾸미게 된답니다. 거기에 우연찮게 나타난 달타냥과 삼총사가 이를 저지하기 위해

맞서다가 여러 사건들이 일어나게 되지요.

 

만화컷은 다소 남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구성으로 되어있는듯한 느낌이네요. 날카롭고 매서운 그림터치가 분위기를

더욱 실감나게 만들어주기도 했구요. 달가닥 거리는 말의 소리를 직접 영화로 볼수 있다면 더 감동이겠어요^^

 

세세한 그림과 날카로운 선들이 긴박감을 더 고조시키면서 영국의 재상인 버킹엄 공작이 프랑스 왕비인

안느와의 사랑을 유지시킬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합니다.

 

고전문학을 만화로 만들어낸 것이라 흥밋거리는 다소 떨어진듯 보이지만 초등 고학년 부터라면

기상천외한 모험을 한껏 즐길수 있을것으로 보이네요 



 

u*********3 2011.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같은 만화로 보는 클래식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같은 만화로 보는 클래식" 내용보기
알렉상드르 뒤마 의 삼총사는 워낙 유명한 작품으로 영화화도 많이 되었기에 내용을 이미 알고 영화도 여러번 봤었지만 만화의 형식으로 다시 보니 각 장르마다의 나름의 특색이 있어 또다른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정의감에 불타는 다르타냥이 총사가 되기위해 파리로 가서 아토스,포르토스, 아라미스 삼총사를 만나 리슐리외 추기경의 음모에 맞서 프랑스의 왕비 안느 도트리슈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같은 만화로 보는 클래식" 내용보기

알렉상드르 뒤마 의 삼총사는 워낙 유명한 작품으로 영화화도 많이 되었기에 내용을

이미 알고 영화도 여러번 봤었지만 만화의 형식으로 다시 보니 각 장르마다의 나름의

특색이 있어 또다른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정의감에 불타는 다르타냥이 총사가 되기위해 파리로 가서 아토스,포르토스, 아라미스

삼총사를 만나 리슐리외 추기경의 음모에 맞서 프랑스의 왕비 안느 도트리슈를 지켜낸

다는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인 삼총사는 워낙 등장인물 각각의 매력이 넘쳐 이야기 전

체가 지루하지 않으면서도 평소 프랑스 역사를 좋아했던 엄마에게는 더할 나위없는

즐거운 이야기인데 이 만화에서는 원작의 느낌을 잘 살리면서도 마치 한 편의 만화

영화를 보는 듯한 섬세한 장면묘사가 특징입니다. 또한 만화 캐릭터가 요즘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그림이어서 클래식을 읽기에 조금은 부담스러운 아이들이 재미있게

원작의 느낌을 가지면서도 쉽게 접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야기가 재미있어 다른 시리즈가 무엇있나 봤더니 이미 보물섬, 톰소여의 모험,

올리버트위스트 등의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명작들로만 구성되었기에 시간이 되면

아이들에게 읽히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화지만 영화같은 만화 클래식을

통해 클래식을 만나게 해주시면 클래식에 대한 부담감이 적을듯 합니다.

 

책을 펴자마자 머릿말부터 웬지 이 책이 주는 독특함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이도 책을 읽고 비슷한 이야기를 했는데 그림이 개인적으론 마음에 드네요^^

 

워낙 인물이 다양해 나빠진 기억력으로 자주 자주 누구지 하고 찾아보는데

인물 설명도 독특하네요^^

아이와 제가 가장 마음에 드는 코너는 그 후의 이야기인데 해피앤딩으로

끝난 마지막 후의 이야기를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다르타냥은 부관이 되고 포르토스는 결혼하고 아라미스는 여행후 연락이

끊겼는데  나중에 그가 수도원에 들어감이 밝혀지고 아토스는 총사로 남

았다고 합니다.

또한 알렉산더 뒤마의 작품과 삶을 소개해주어 지은이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알 수 있었습니다.^^




 

j******7 2011.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만화로 읽는 프랑스의 역사 소설
"만화로 읽는 프랑스의 역사 소설" 내용보기
요즘 저희 딸이 너무나 관심있어 하는 삼총사를 보았습니다.자신이 좋아하는 가수가 뮤지컬에 나온다면서 열광하면서 삼총사 예매를 해 달라 하길래 내용을 물어보니 잘 모르겠다고 하더군요.이런 이런...내용도 모르고 뮤지컬을 보러 간다는 것이 말이나 되냐면서 타박을 하다가 아이에게 권한 책이 바로 비룡소의 삼총사입니다. 비룡소의 <만화로 보는 세계 명작 만화 클래식 시리즈>
"만화로 읽는 프랑스의 역사 소설" 내용보기

요즘 저희 딸이 너무나 관심있어 하는 삼총사를 보았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가 뮤지컬에 나온다면서 열광하면서 삼총사 예매를 해 달라 하길래 내용을 물어보니 잘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이런 이런...

내용도 모르고 뮤지컬을 보러 간다는 것이 말이나 되냐면서 타박을 하다가 아이에게 권한 책이 바로 비룡소의 삼총사입니다.

 비룡소의 <만화로 보는 세계 명작 만화 클래식 시리즈> 중 하나로 나온 책으로 뒤마 원작의 책을 만화 스토리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모르방이 그린 작품입니다. 

뒤마는 잘 알려져있다시피 삼총사 외에도 몽테크리스코백작, 철가면 등 그 당시 프랑스의 역사를 속도감있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어낸 작가로 유명합니다.

특별히 이 책은 만화여서 처음에는 그림풍이 독특해서 조금 낯설었습니다. 아마도 우리 나라 식의 만화 기법에 익숙한 탓이겠지요...

원작이 프랑스에서 나온 만큼 그림의 표현이 프랑스 사람답다는 생각에서 더욱 삼총사의 맛을 살려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릴 적 흥미진진한 내용전개로 즐겁게 읽었던 삼총사를 다시 보니 내용이 잘 기억이 나지 않는 것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내용을 읽어가면서 이내 삼총사에게로 빠져 들어가는 나를 발견했지요.

주인공인 다르타냥이 고향을 떠나 파리로 가서 총사대에 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삼총사인 아토스, 포르토스, 아르미스와 한 팀을 이루어서 여러 문제들을 해결하고 음모와 암투를 해결하는 내용으로 전개됩니다.

만화라 내용상 조금씩 누락된 부분들이 있기는 하지만 그림으로 표현하기에 더욱 마음에 와 닿는 부분들도 많습니다.

제일 뒤에 나오는 그 후의 이야기를 통해 삼총사들과 다르타냥이 어떻게 삶을 살게 되는가도 알 수 있어서 더 재미있었습니다.

긴 글의 삼총사를 접하기 전에 쉽게 읽으면서 대략적인 내용을 알 수 있어서 권하고 싶은 책 <삼총사>는 아이들에게 명작에 대한 선입견을 깨 주리라 생각합니다.

w****h 2011.11.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