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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세례와 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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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세례와 방언- 케네스 해긴 성령세례와 성령충만 등 다양한 표현들을 구분하고 규정짓는 많은 사람들을 봅니다. 제가 사진을 찍습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좋은 사진을 보고 그 사진을 촬영한 장비를 물어보곤 합니다. 그리고 곧 그 장비를 삽니다. 물론 새걸로 사기 곤란하니 커뮤니티에서 좋은 중고제품을 저렴하게 사기 위해 엄청난 시간을 투자해서 제품을 구입하는 경우가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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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세례와 방언
- 케네스 해긴

성령세례와 성령충만 등 다양한 표현들을 구분하고 규정짓는 많은 사람들을 봅니다. 제가 사진을 찍습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좋은 사진을 보고 그 사진을 촬영한 장비를 물어보곤 합니다. 그리고 곧 그 장비를 삽니다. 물론 새걸로 사기 곤란하니 커뮤니티에서 좋은 중고제품을 저렴하게 사기 위해 엄청난 시간을 투자해서 제품을 구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게 많은 장비를 구입한 사람들 중에 어떤이는 장비만 사고 결국 시간이 흘러서 다시 장비를 파는 것을 봅니다. 사진을 찍는게 아니라 장비를 사고 팝니다.

성령세례와 성령충만 등등 구분이 필요하겠지요 그런데 성령님과의 친밀함 가운데 들어간다면 사실 그런 그분이 왜 그렇게 중요할까 물어보게 됩니다. 사역자들의 경우는 구분을 하셔서 정의를 하셔야겠지만 일반 성도들은 그런 부분에 얽메이기 보다는 실제 그 분을 만나는 일에 더 관심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 두껍지도 않은 조그만 책에서 어느 정도 도움을 받을 수 있을듯 합니다.

앞 장에서는 다양한 정의와 말씀을 통해서 정리를 해 주시고
뒤로 가면 성령을 어떻게 받는지 말씀을 해 주십니다.


무미건조해 보일정도로 단순한 말씀이지만 깊은 공감을 합니다.

말씀을 믿는 사역자와 믿음을 가진 피사역자가 만나면 하나님의 일을 경험한다고 나옵니다.
성령님과의 깊은 만남의 조건은 구원받은 자랍니다.


그리고 성령님을 구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이상한 영을 주시는 않는다는 사실을 말씀으로 증거해 주십니다.

책은 작지만 내용은 큽니다. 그리고 경험하다보면 이 책의 내용이 얼마나 소중한지 더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에서도 그렇지만 방언은 영적은사로 통하는 문이라고 표현합니다.
하늘의 언어에서도 비슷한 내용을 본 기억이 납니다.

이 책에서 은사에 대해서 극단적으로 취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만 하는게 아니라, 은사를 제대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이야기 합니다. 방언의 은사를 예로 들어서 공중에서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것으로 설명합니다.

성령의 사람은 성령님의 인도대로 사는 사람입니다.


성령님의 인도대로 매순간 산다면 우리는 제대로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게 될겁니다. 성령세례와 방언이라는 케네스 해긴 목사님의 책을 통해 많은 분들이 방언을 포함해서 다른 영적인 은사와 하늘의 축복을 경험하시길 기도합니다.

d******7 2011.10.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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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세례와 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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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세례와 방언에 대한 집중 조명한 책이다. 성령 세례와 방언의 관계에 대해 많은 관심이 있었다. 얼마전에 읽은 "성령의 능력으로 사역하라"(홍성사)라는 책에서는 방언은 성령 세례의 초기 증거라고 하지 않는다. 성령세례를 받았지만, 성령의 은사는 여러가지이므로 성령세례를 받아도 방언 외에 다른 은사를 받을수 있다는 글이었다. 성령의 부흥 운동시절(아주사 거리부흥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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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세례와 방언에 대한 집중 조명한 책이다.

성령 세례와 방언의 관계에 대해 많은 관심이 있었다. 얼마전에 읽은 "성령의 능력으로 사역하라"(홍성사)라는 책에서는 방언은 성령 세례의 초기 증거라고 하지 않는다. 성령세례를 받았지만, 성령의 은사는 여러가지이므로 성령세례를 받아도 방언 외에 다른 은사를 받을수 있다는 글이었다. 성령의 부흥 운동시절(아주사 거리부흥등), 방언을 못하면 성령충만 받지 못했다고 서로를 정죄하고 판단하는등 심각한 상황에 이르자 아래와 같은 결론을 내렸다고 한다.

임하시는 성령과 내주하시는 성령으로 구분하였고, 은사부분은 임하시는 성령님, 내 안에 나를 변화시키는 성령은 내주하시는 성령으로 구분하였다. 방언의 은사가 없어도 다른 성령의 은사가 나타날수 있다는 주장이었다는 점에서 이번 '성령세례와 방언'과 다른 입장을 주장하는듯하다.

이번 성령세례와 방언 이라는 책은 어떤한 관점에서 방언을 다루고 있는지 궁금했고, 방언의 더 깊은 의미에 대해 알고 싶었다.

방언이 바뀌는 것은 어떤 의미인지, 방언과 관련된 통역과 같은 은사를 어떤것인지등 더 깊고 실질적인 것들을 알고 싶었으나, 그렇지 못해 조금 아쉬웠다.

그렇지만 막연하게 알고 있는 왜 방언을 해야만 하는가에 대해서는 정리가 되었다.

우선 방언을 통해 우리의 기도가 하나님의 뜻에 합해지기 때문이다. 나의 기도가 아닌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를 하기 위해서는 방언을 해야한다는것, 나의 뜻과 나의 나라가 아닌 하나님의 나라와 뜻을 구하기 위해서는 방언을 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내가 만일 방언으로 기도하면 나의 영이 기도하거니와..고전14:14",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롬8:26"

성령님은 방언을 통해 우리에게 꼭 필요한 기도를 하게 하시고, 우리뿐만 아니라 나라와 민족, 중보기도를 하고 계신다고 믿는다.

그리고 방언은 개인의 덕을 세우는 은사이고 방언과 통역의 은사가 함께 사용될 경우 교회의 덕을 세운다고 한다.

또한 예언의 은사의 소개를 통해 교회의 덕을 세우고 초신자와 불신자에게 더 영향력을 끼친다는 글을 통해 예언의 은사도 사모하게 되었다.

"믿는 자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무슨 독을 마시던지 해를 받지 아니하고 병든자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막16~18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들은 개인과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해 성령의 은사를 더욱 사모하고 기도와 말씀으로 순종하며 살아야겠다는 것을 느꼈다.

 

c****1 2011.10.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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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세례와 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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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스 해긴은 한국 영성의 흐름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베다니출판사에서 케네스 해긴의 책을 연속 출간하면서 새로운 흐름을 주도 하고 있다. 한국 목회자들에게 영적 체험과 갈급함을 해소하고 있는 케네스 해긴은 실제적인 성령 사역자이기도 한다. 오늘날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으로 통해 수많은 사역들이 능력을 나타내고 있음을 경험하게 한다. 특히 케네스 해긴은 오직 성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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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스 해긴은 한국 영성의 흐름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베다니출판사에서 케네스 해긴의 책을 연속 출간하면서 새로운 흐름을 주도 하고 있다. 한국 목회자들에게 영적 체험과 갈급함을 해소하고 있는 케네스 해긴은 실제적인 성령 사역자이기도 한다. 오늘날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으로 통해 수많은 사역들이 능력을 나타내고 있음을 경험하게 한다. 특히 케네스 해긴은 오직 성령을 통해 많은 사역들을 감당하고 있다.

 

영을 깨워 새로운 영적인 삶을 살아가도록 하는 케네스 해긴은 이번에 "성령세례와 방언"의 제목을 가지고 우리들에게 가까이 다가왔다. 이책은 철저히 성령의 내주하심과 증거들을 조명하고 있다. 이는 성령세례와 방언을 통해 우리들에게 설명하고자 한다. 실제적이며 경험적인 성령사역에 대한 깊은 조명은 철저한 말씀에 근거하고 있다. 오늘날도 마가다락방에서 이루어지는 120문도들의 성령의 경험을 우리들도 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자 한다.

 

이책은 바울이 안수할 때 많은 이들이 방언도 하고 예언도 했음을 근거하고 있다. 예언보다 방언을 먼저했음을 강조하는 케네스 해긴은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우리는 알 수 있다. 성경을 통해 먼저였던 성령의 은사를 강조하고 있다. 그는 "방언은 다른 모든 영적 은사들로 향하는 문과 같다. 성령의 다른 은사들에만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이 있는 데, 다른 은사들을 얻기 위해서라도 이 "문"을 통과해야 한다"(p 47)고 강조하고 있다.

 

방언은 고린도전서 말씀을 통해 사역적 은사라고 정의한다. 방언과 성령세례의 유대관계와 경험적인 영적 체험을 분명하게 제시하는 해긴은 그의 사역의 방향을 우리들에게 밝히고 있음도 볼 수 있다. 어떻게 보면 해긴의 사역이 전반적인 성령사역이라고 하기 어렵다. 해긴이 만났던 성령님의 사역은 오늘날 교회와 개인에게 동떨어진 면들도 발견할 수 있다. 그렇지만 성령사역은 분명 이루어지고 있다. 그 사역속에 우리가 어떻게 대처하며 어떻게 동참할 것인가를 우리에게 질문하고 있음도 느껴진다. 진정한 성령사역에 대한 면면을 살피면서 성령의 은사를 통해 더욱 힘이게 사역들을 감당하도록 경험적 체험을 나누고 있는 해긴의 사역을 보게 된다.

 

짧은 책이만 철저한 말씀에 근거하여 성령의 사역과 은사들을 조명하고 있음에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성령의 살아계심과 역사는 오늘날도 계속되어지고 있음을 밝히는 해긴의 분명한 확신과 사역은 우리들에게도 성령님을 모시고 사역하도록 힘을 나누어주고 있음에 감사한다.


 

p***1 2011.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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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세례와 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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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는 모진풍파속에서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으로 교회가 성장된 세계에서 찾아보기 힘든 사례를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언에 대해 평신도 신앙이 한번쯤 골똘히 생각해 보는 문제는 여전히 남아있는것 또한 사실이다. 케네스 E. 해긴 목사님의 "성령세례와 방언"이란 그의 저서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성경말씀에 근거하여 재조명하고 있다. 한동안 성령의 놀라운 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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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는 모진풍파속에서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으로 교회가 성장된 세계에서 찾아보기 힘든 사례를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언에 대해 평신도 신앙이 한번쯤 골똘히 생각해 보는 문제는 여전히 남아있는것 또한 사실이다.

케네스 E. 해긴 목사님의 "성령세례와 방언"이란 그의 저서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성경말씀에 근거하여 재조명하고 있다.

한동안 성령의 놀라운 은총을 받은자라며는 당연히 성령님의 역사를 통하여 인간에게 주어진 방언이란 선물을 받는것이 당연하며, 때문에 방언의 은사를 받지못했다는 것은 성령세례를 받지 못했다고 하여 많은이들이 실망을 주었던적도 있었다.

한국교회내의 방언에 대한 말씀에 근거한 체계적인 글들을 이책에서는 확고히 하고있다.

방언은 은사이기에 성령님의 역사하심에 따라 각필요한 사람에 따라 내려주신다는 사실과 그렇다고 해서 받아도 되고 안받아도 무방하다는 것은 절대 아니며, 오히려 모든 그리스도를 따르는 그리스도인들이 경우에 따라서는 방언으로도 말할줄 알아야 함을 서술함으로써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데 은혜롭고 고귀한 표현방법이 될수있음을 나타내주고 있다.

이처럼 너무나도 당연하고 성령님의 이끌림에 방해가 될수있는 논란의 여지가 있었던것을, 이책이 13부로 나누어 편제된것을 읽는동안 불식시킬수 있음에 초보신자의 성경공부에 추천하고 싶은 서적이었다.

 

p*******0 2011.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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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세례와 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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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스 헤긴 목사님의 책들은 신앙생활에서 여러가지 논란거리의 중심에 있는 문제점들을 정확하게 말씀으로 정의를 내리고 있는 것 같다. 이 책도 마찬가지였다. 성령세례와 방언, 성령 받은 사람은 다 방언해야 하느냐, 성령받은 유일한 증거가 방언이냐라는 논란이 지금 한국교회에 있다. 그런데 이에 대해서 명확하게 이야기해 주는 신학자들이나 목회자들은 거의 없다. 심지어 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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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스 헤긴 목사님의 책들은 신앙생활에서 여러가지 논란거리의 중심에 있는 문제점들을 정확하게 말씀으로 정의를 내리고 있는 것 같다.
이 책도 마찬가지였다. 성령세례와 방언, 성령 받은 사람은 다 방언해야 하느냐, 성령받은 유일한 증거가 방언이냐라는 논란이 지금 한국교회에 있다. 그런데 이에 대해서 명확하게 이야기해 주는 신학자들이나 목회자들은 거의 없다.
심지어 방언이라는 은사는 이미 초대교회 당시에 사라진 은사라는 은사의 소멸론을 주장하는 사람들까지도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런 논란에 대해서 명확하게 정의를 내려주고 있어서 방언의 은사에 대해서 다시 한번 살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방언이 소멸 된 것이 아니라, 사실 바울이 이야기하고자 했던 것은 공중 예배에서의 질서였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 공중예배에서 모든 사람들이 방언을 한다고 한다면, 무질서한 예배를 통해서 사람들이 혼란스러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개인적인 차원의 기도에서 방언 기도를 하는 것은 상당한 유익이 있다는 사실을 제대로 알려주는 것 같아서 좋았다.
그뿐만이 아니라 방언의 유익에 대해서 보면 이 책에도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지만, 방전된 배터리와 충전된 배터리의 차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성령 받은 사람이 하는 방언은 각 사람의 영적인 능력을 충전하는 것이 될 것이고, 방언을 하지 못하는 사람은 영적인 충전을 경험하지 못할 것이라는 이야기도 내게는 상당히 충격으로 다가왔다.
그뿐만이 아니라 방언을 꼭 말해야 하는 이유 열가지에서 볼 수 있지만, 방언을 통해서 영적인 교통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알 수 있기 때문에 해야 된다는 것이었다. 그동안 한국교회에서 방언에 대해서 참 많은 부작용들이 있었다.
심지어 어느 기도원에서는 강아지도 방언을 한다고, 방언하지 못하는 사람은 강아지만도 못하다고 하는 웃지 못할 이야기도 전해진 적이 있었고, 부흥사라고 하는 사람들은 할렐루야를 100번 하라고 해서 따라 하다가 혀가 꼬이면, 그게 방언이라는 웃지 못할 이야기를 하는 바람에 방언에 대한 이미지가 상당히 안 좋아지고, 그뿐만이 아니라 방언은 필요없는 은사라는 이야기까지 언급이 되기도 했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방언은 하늘나라의 비밀을 알 수 있고, 영적인 능력을 행사할 수 있고, 성령님과 교통할 수 있는 좋은 통로가 된다는 것이다. 그런 유익이 있는 방언을 굳이 못하게 제어할 이유가 없고, 방언을 성도들이 해야 할 이유를 잘 가르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i*******2 2011.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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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세례와 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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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스 해긴 목사님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멘토 중의 한 분이십니다. 그래서 책이 나오기만 하면 항상 먼저 사서 책을 보면서 은혜를 받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영적인 체험들을 하면서 너무 좋고 감사했지만, 경험으로만 머물러 있으면 사단이 미혹할 때 넘어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영적인 체험들을 성경적으로 정립하고 싶었는데, 일부분을 알겠지만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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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스 해긴 목사님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멘토 중의 한 분이십니다.

그래서 책이 나오기만 하면 항상 먼저 사서 책을 보면서 은혜를 받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영적인 체험들을 하면서 너무 좋고 감사했지만,

경험으로만 머물러 있으면 사단이 미혹할 때 넘어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영적인 체험들을 성경적으로 정립하고 싶었는데,

일부분을 알겠지만 확실하게 깨달을 수 없었습니다.

영적 거장들의 책을 아무리 읽어봐도 읽을수록

더 어렵게만 느껴지던 차에 케네스 해긴 목사님을 만났습니다.

지금까지 어렵게만 느껴지던 영적 체험에 대한 지식들이

얼마나 쉽게 다가오던지, 그리고 영적 깊이는 얼마나 깊은지,

이 시대가 낳은 훌륭한 성경교사임을 깨달으며

케네스 해긴 목사님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본 책을 통해서도 역시 해긴 목사님이시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다만 이 책을 말하기 전에, 일단 한국 교회안에 있는

여러 교단들의 성령론에 대한 관점이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성령세례와 성령충만에 대한 생각, 방언이 아직도 존재하는가의 문제,

방언은 일부를 위한 것인가 모두를 위한 것인가?”

이것 외에 교단마다의 생각이 차이가 있습니다.

하지만, 케네스 해긴 목사님은 교단의 색깔이 아닌,

성경이 성령에 대해 무엇이라 말하고 있는가를 알려줍니다.

그래서 성경적 성령관과 방언에 대해서 알 수 있습니다.

방언이 얼마나 유익한지 10가지나 설명해주시고,

방언을 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본 책을 읽고 해긴 목사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학생 집회를 인도한 적이 있습니다.

실제로 참석한 학생들 30여명이 전부 방언을 경험하기도 했답니다.

역시 말씀대로 하면 성령님이 역사하시는 것을 경험하며

해긴 목사님의 진리를 통한 깨달음을 바탕으로

말씀위에 견고히 서서 성령님을 의지해야겠다는 결심을 합니다.

 

성령님에 대해 궁금한 분들과

방언에 대해 알고 싶은 분과 방언을 하고 싶은 분들은

본 책을 읽으시기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여러분의 삶속에도 성령의 체험과 방언의 은사가 선물로 주어질 것입니다.

방언은 우리 모두를 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j****a 2011.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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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세례와 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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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방언에 대한 설교를 듣고 방언을 구할 무렵이다. 당시 기도실엔 나와 어느 집사님이 앉아 간절히 기도하고 있었다. 우린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자연스레 방언을 받았다. 침착한 편인 나는 마치 이전부터 방언을 하던 사람처럼 혀가 말리면서 외국어 같은 언어를 받았다. 옆의 집사님은 한 단어만 계속 말하는 방언을 받았는데 앉은 자리가 들썩하도록 큰소리로 기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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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방언에 대한 설교를 듣고 방언을 구할 무렵이다. 당시 기도실엔 나와 어느 집사님이 앉아 간절히 기도하고 있었다. 우린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자연스레 방언을 받았다. 침착한 편인 나는 마치 이전부터 방언을 하던 사람처럼 혀가 말리면서 외국어 같은 언어를 받았다. 옆의 집사님은 한 단어만 계속 말하는 방언을 받았는데 앉은 자리가 들썩하도록 큰소리로 기도를 했다. 기도를 마친 후, 서로 방언 받은 경험을 나눴다. 난 차분하고도 평안함속에서 혀가 말리며 익숙하게 말하게 되었다고 했다. 옆자리 집사님은 마치 아기 낳는 듯 창자가 끊어져라 애를 쓰며 기도하다가 받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때 알게 된 것은 방언을 받는 공식이나 법칙이 따로 있는 게 아니라는 것이었다. 이 책을 보며 그때의 경험이 되살아나 빙그레 웃었다. 이 책은 말한다. 각 사람의 경험은 존중하되 누군가의 경험이 법칙이 되어선 안된다고.


케네스 해긴의 이 책은 성령세례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예수님께서 약속한 성령님은 오순절에 오셨다. 성령을 받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인격이 우리 안에 거하시기 위해 들어오시는 것이며, 성령은 거듭난 사람의 내면에 거하신다고 설명한다. 성령이 임한 사람은 그에 합당한 증거로 방언이 뒤따름을 말하며 근거로 성경말씀을 소개하고 있다. 방언이란 우리의 영이 성령으로 기도하는 것이며, 말하게 하시는 분은 성령님이시지만, 우리의 영이 말하는 것이라 표현한다(p.112). 이어 방언의 유익함과 방언을 말해야 하는 열 가지 이유 등을 자세하고도 쉽게 피력하고 있다. 방언으로 기도하는 사람으로서 이 책을 읽으며 무척 공감했다. 특히 성경을 강조하는 표현은 신뢰감을 더욱 안겨주었다. 즉 하나님의 말씀만이 믿음을 낳으므로 성령을 받는 성경적인 태도는 말씀임을 강조한다. 저자는 성령세례에 대한 경험을 나눌 수는 있지만 경험이 말씀을 넘어서도록 하지 말라고 충고한다.

이 책을 읽다가 새삼스레 위로와 새 힘을 얻게 된 부분이 뇌리에 남는다. 보혜사이고, 상담자이신 성령님, 도우시고 중보하시며 우리를 변호하시고 힘을 주시는 성령님은 이 세상에 있는 사단보다 더욱 크시다는 말씀이다.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그들을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심이라”(요일4:4) 지금, 잠시 마음이 어렵고 힘든 상황에 있다 할지라도 내 안에 거하시는 크신 보혜사가 계시기에 난 두려움이 없으며 든든하다. 나 자신을 성령님의 손에 의지하고 맡기리라. 기도하리라. 방언으로 기도하므로 나 자신을 격려하며 세우리라. 이 책의 표현처럼 마치 방전된 배터리를 충전하듯이 나 자신의 덕을 세우도록 방언으로 더 많이 기도하리라 다짐한다.

그리스도를 밝히 드러내시는 성령님으로 충만해지기를 사모하는 분, 방언이 무엇인지 궁금하고 방언하기를 원하는 그리스도인, 성령의 열매와 성령세례의 차이를 알기 원하는 분, 성령 충만을 받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고 싶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l*****2 2011.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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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와 믿음으로 거듭난 성도들에게 성령충만의 경험과 방언은 너무나 중요하다.내가 봤을때는 거듭남이 필수이듯이 성령세례와 방언도~ 필수!!라고 생각한다.주님은 우리 모두가  성령세례와 방언을 받길 원하시는 마음으로 우리에게 선물을주셨다. 거저주시는 선물이다.주님이 이미 우리를 위해 모두 준비해 놓으신것이다. 믿음으로 사모함으로 받아들이기만 하면 된다. 주님의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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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와 믿음으로 거듭난 성도들에게 성령충만의 경험과 방언은 너무나 중요하다.

내가 봤을때는 거듭남이 필수이듯이 성령세례와 방언도~ 필수!!라고 생각한다.
주님은 우리 모두가  성령세례와 방언을 받길 원하시는 마음으로 우리에게 선물을
주셨다.

거저주시는 선물이다.
주님이 이미 우리를 위해 모두 준비해 놓으신것이다.
믿음으로 사모함으로 받아들이기만 하면 된다.
주님의 사랑을 받아들이면 된다. 어찌보면 너무 간단한것 같다.
 
나는 주님이 내 안에 거하시는데도 내가 너무 무심해서 주님을 생각하지 못할때가
많아 죄송할때가 많았다.

이 책을 읽고 나는 다시 주님이 내 안에 거하신다는것은 감격스럽고 주님의 은혜임을
강하게 느끼게된다. 이러한 생각으로 더욱 주님께 집중하고 나와 항상 함께하시는
주님이 계심을 잊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책을  읽고 또 나는 방언을 더욱 귀하게 여기게 되었다. 
방언을 통해 하나님을 높일수 있고  하나님을 알아갈수 있고 주님께 비밀을 말하며
대화하기도 하고 영적으로 자신의 덕을 세우고 하나님의 뜻에 합해지고 믿음이 성장
하고..

우리를 위로하시고 격려하시고 가르치시고 인도해주시는 성령님의 존재를 인식하는
등 많은 유익이 있기 때문이다. 정말 성령님이 내안에 존재하는것을 잊지 않고 의식
하고 산다면 나의 태도, 삶의 방식은 많이 달라지게 될것이다.
 
그래서 틈틈이 생각날때마다 방언을 할려고 노력하고 있다^^
또 성령님을 의지하며 성령충만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려한다.
그래서 그런지 더욱 주님의 마음에 대해 생각해보려고 하고, 알아가려고 하니 그냥 해
야만 하는것이 아니라 기쁨으로 즐겁게 해나갈수 있는것 같다.
 
우리를 위하시는 하나님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
우리 안에 거하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며 나는 기쁨으로 하루하루가 기대되고 주님과
교제하고 사랑을 나누고 함께할 앞으로의 날들이 즐거워진다.
또한 주님의 기뻐하심을 느낀다.^^
 

 

w******d 2011.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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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세례와 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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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들이 성령으로 충만함, 즉 성령세례를 받고, 방언을 말함이 신약에서는 너무나도 자연스러운데, 오늘날 우리가 느끼기에는 매우 부담스러운 단어가 되어있다. 과연 어떤 것이 성령으로 세례를 받는다는 느낌, 혹은 결과일까? 그리고 방언을 말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 유용할까? 그리고 이 둘의 상관관계는 무엇일까? 마치 우리가 다 알고 행하는 것처럼 느끼는 것도, 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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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자들이 성령으로 충만함, 즉 성령세례를 받고, 방언을 말함이 신약에서는 너무나도 자연스러운데, 오늘날 우리가 느끼기에는 매우 부담스러운 단어가 되어있다. 과연 어떤 것이 성령으로 세례를 받는다는 느낌, 혹은 결과일까? 그리고 방언을 말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 유용할까? 그리고 이 둘의 상관관계는 무엇일까? 마치 우리가 다 알고 행하는 것처럼 느끼는 것도, 막상 질문을 시작하면 끝을 내기 어렵다. 더욱이 어떤 영적 상태를 정의내린다는 것만큼 어려운 일도 없어 보인다. 일전에 읽었던 해긴목사님의 ‘예언의 은사’의 명료함에 매료되었는데, 이 책에서는 성령세례와 방언에 대해 말하고 있다.


   먼저 저자는 성령세례를 구원의 후속 경험으로 이야기한다. 구원에 이어 또 다른 경험이 필요한데, 이는 성령을 받는 경험, 즉 성령세례를 말한다.(p.9) 성령은 중생에도 관여하시지만, 중생 자체를 성령 받는 것, 즉 성령세례로 보아서는 안된다고 하면서, 중생은 영생을 얻는 거듭남의 경험이며, 구원 받은 성도는 그 이후 성령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p.11) 성령세례는 또한 성령충만의 다른 말이다. 저자에게 있어 방언은 우리가 충만해졌다는 초기 증거이며(p.27), 영적 경험의 육적 증거이다.(p.40) 사도행전11:15-18절에서 이들은 구원과 성령세례를 거의 동시에 받기도 하였는데, 방언은 다른 모든 영적 은사들로 향하는 문과 같다고 저자는 설명한다.(p.47) 그러나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방언은 모든 사람에게 주어지는 은사도, 중요한 은사도 아니라는 잘못된 생각 때문에 이 같은 축복을 받아 누리지 못하는 경우가 너무나도 많다면서 안타까워한다.(p.52)


   저자가 고백하듯이 ‘나는 순복음교단에서 50년 이상을 보냈기 때문에’(p.165) 모든 신자들은 방언을 할 수 있으며 해야 한다는 입장이 강하다. 그리고 방언이라는 외형적 표지보다도 성령세례라고 하는 내적 변화가 자연스러운 외적 방언의 형태로 드러나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물론 성경적으로 근거를 가지고 말하고 있지만, 저자의 입장에서 이 책을 읽어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이후에 방언의 유익과 모든 신자들이 방언을 말해야 하는 10가지 이유를 나열하는데, 이를 통해 우리가 성령의 은사를 사모함으로, 방언과 성령으로 충만케 됨을 사모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되어야겠다.



j*******1 2011.10.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