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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사냥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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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을 읽다보면 경호원과 대상자가 사랑에 빠지는 경우를 종종 접하게 된다. 임무상 자주 접촉해서 생기는 일이기도 하지만 경호원의 강인함이 대상자에게 매력으로 다가와 생기는 일이기도 하다.《빛의 사냥꾼》에서 정준우(레이)는 자신이 보호해야할 대상자인 최현진과 사랑에 빠져 버렸다. 절대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지. 특히 자신의 직업으로 인해 대상자를 위험에 빠트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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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을 읽다보면 경호원과 대상자가 사랑에 빠지는 경우를 종종 접하게 된다. 임무상 자주 접촉해서 생기는 일이기도 하지만 경호원의 강인함이 대상자에게 매력으로 다가와 생기는 일이기도 하다.《빛의 사냥꾼》에서 정준우(레이)는 자신이 보호해야할 대상자인 최현진과 사랑에 빠져 버렸다. 절대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지. 특히 자신의 직업으로 인해 대상자를 위험에 빠트릴 수있기에 더욱 금지된 일이다. 어린 시절부터 인연을 맺어왔다는 두 사람, 현진은 어쩌다 어린 시절 결혼하겠다던 오빠를 잊어버린 거지?

 

베트남 최대 마약 조직인 크레센이 최현진을 노리고 있다. 과연 정준우는 그들의 검은 손길에서 현진을 지켜낼 수 있을까? 장소영 작가의《아이스월드의 은빛유혹》을 읽고 싶어 책을 찾았지만 원하는 책은 찾지못하고 다른 책을 빌려오게 되었다. 정준우의 정체를 알게 되면서 그가 어린 시절 자신의 첫사랑이라는 것도 기억하게 된 현진, 불같은 성격으로 일을 위기에 처하게 하기도 하지만 그로인해 준우와의 사랑을 확인하기도 하지. 고집스런 성격이 마음에 들지않기도 해. 하지말라면 안하면 좋을텐데 위기를 자초한단 말이지.

 

자신에게 찾아온 사랑을 끊어내려 노력하지만 그녀가 위기에 처한 순간 외면하지 못하고 구하러 나서며 사랑을 확인하게 된 남자 정준우, 지금 최현진을 위험 속으로 빠트리는 베트남 최대 마약조직 크레센 소속으로 현진 근처의 사람들도 포함되어져 있다? 그리고 그들은 현진을 위험속으로 밀어넣고 있는 것이다? 현재 파악된 사람은 단홍과 한인협회장 박인규다. 그외 또 누가 조직원일지 알수가 없다. 만약 대사관 내부에도 크레센 조직원이 있다는 현진의 목숨은 그야말로 바람 앞에 촛불이다.

 

사랑은 위기에 처할수록 더 깊어진다. 위기를 함께 극복한 사람이 서로를 더 믿게 되는 것과 같은 이치, 국가를 대신하여 외교를 맡고 있는 외교관들 그들은 언제든 위험에 처할 수 있으며 유혹에 빠질 수 있다. 그런만큼 도덕심과 강인한 정신력으로 무장하고 있어야 겠지.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심은 기본으로 치고 말이야. 외국에서 여행 중에 만나는 내국인은 반갑지만 만약 상대가 나를 나쁜(?) 곳으로 이끌어가는 것이라면? 갑자기 그럴때의 대처법이 궁금해져. 위기상황에서 안전하게 빠져나올 방법이 있을까?

s*******1 2018.05.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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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사냥을 완성할때!!!
"이젠 사냥을 완성할때!!!" 내용보기
2편에선 그들이 이제 서로가 누구인지 확인하게 되는 단계 사실 그녀 현진은 1편에서 이미 그 레이를 사랑하게 된다. 물론 레이는 그걸 알면서도 자신의 과거의 상처로 인해 그녀를 밀어내지만.. 그리고 자신의 보호아래두면서도 직접 나서지 않고 다른 요원을 그녀에게 보낸다. 그래도 그...역시..그녀곁에서 별로 떨어져 있지 않는다. 그리고 그녀에게 위험이 닥쳤다. 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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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에선 그들이 이제 서로가 누구인지 확인하게 되는 단계

사실 그녀 현진은 1편에서 이미 그 레이를 사랑하게 된다.

물론 레이는 그걸 알면서도 자신의 과거의 상처로 인해 그녀를 밀어내지만..

그리고 자신의 보호아래두면서도 직접 나서지 않고 다른 요원을 그녀에게 보낸다.

그래도 그...역시..그녀곁에서 별로 떨어져 있지 않는다.

그리고 그녀에게 위험이 닥쳤다.

그가 손을 쓰기도 전에..

그런 그녀를 구하기 위해 그 고군분투하고 드디어 그녀를 구하며 자신의 마음을 알게 된다.

그리고 그녀에게 자신이 누구인지 그리고 그녀에게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고백을 하게 된다.

 

한편 그의 마음을 확인한 그녀 현진은 그가 어릴적 자신이 따르고 좋아했던 준우 오빠라는 사실을 알고 놀라면서도 반가움 그리고 더욱 그를 좋아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그런 그녀에게 자꾸만 시련이 닥치니...아 고달픈 그녀의 몸과 마음..

물론 그녀가 너~무 열혈이라서 자꾸 이런 저런 시련이 있지만..

역시...그녀의 곁에는 그 준우가 있었으니...

까짓 좀 힘들었으면 어떠랴..

그가 있는데...

1편에서처럼 묵뚝뚝하기만 한 남주가 아니라 조금은 여주에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남주라..좀 좋았다.

짜식..빨리 좀 인정하지..

어떻게 항상 상황이 안좋게만 되겠는가..

그리고 [자유를 향한 비상구]의 주인공들과 [단 하나의 표적]의 주인공들은 그들의 부모님들의 모습도 살짝살짝 등장해서 더 좋았던거 같다..

여전히 멋진 그들이라...

사실 개인적으로 두편다 좋아했었기 때문일까..무지하게 반가웠다는거..

아..그리고 레드오션의 서태환 대통령도 잠깐 등장....그도 좀 반가웠다..

개인적으로 장소영 작가님 소설들을 거의 다 읽었기 때문일까...

주인공들 뿐아니라 주변인물들도 낯설지 않아 좋았다는거...

여튼 마무리는 달달하게 그들의 사랑을 이뤄줘서 좋았다..

역시 해피앤딩이 짱인듯...

 



 



k********y 2013.10.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