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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불안해서 책을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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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불안해서 책을 읽는다.   이 책은    제목을 살펴보자. 『나는 불안해서 책을 읽는다.』이 제목에서 ‘나’는 누구를 말하는 것일까    일단 책을 읽는 독자를 말하는 것이겠다. 이 책을 읽고 받아들이는 주체가 되는 사람은 누구나 이 책이 목표로 하는 ‘나’가 될 수 있다.그런데 책을 읽다가 저자가 자주 하는 말이 하나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병역의 의무,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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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불안해서 책을 읽는다.

 

이 책은 

 

제목을 살펴보자. 나는 불안해서 책을 읽는다.

이 제목에서 는 누구를 말하는 것일까 

 

일단 책을 읽는 독자를 말하는 것이겠다. 이 책을 읽고 받아들이는 주체가 되는 사람은 누구나 이 책이 목표로 하는 가 될 수 있다.

그런데 책을 읽다가 저자가 자주 하는 말이 하나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병역의 의무, 군대 생활, 21개월,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마주해야 할 숙명....

이런 말들의 공통분모는 군대.

그러고 보니, 책의 표지 하단에 다음과 같은 말이 그제야 보인다.

 

병영 콘서트 생동감으로 1만명의 장병들을 만난 전 제일기획 김낙희 사장의 병영인문학.

 

따라서 이 책이 목표하는 바, ‘는 일단 병역의 의무를 이행하고 있는 군인들이다.

저자는 병역의 의무를 이행하고 있는 장병을 대상으로 군복무 기간 동안 그들이 마음 한 켠에 자리잡고 있는 불안을 다스려주기 위해 이 책을 쓴 것이다.

 

이 책의 내용은 

 

저자는 책을 통해 우리가 느끼는 불안을 상대해보려고 한다.

책은 읽는 사람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진다.

 

나는 나에게 누구인가

내 감정의 주인이 되려면

누구와 함께 갈 것인가

탁월함을 만드는 당신의 무기는 무엇인가

세상을 보는 안목을 어떻게 키울 것인가

 

그렇다면 저자는 어떤 책들을 통해서 위와 같은 질문에 대한 해답을 얻고 있는가 

 

나는 나에게 누구인가라는 질문에는 다음과 같은 책들을 읽을 것을 권한다.

심연, 생각하는 힘, 노자 인문학, 고민하는 힘, 그리스인 조르바, 기족의 발견

 

다행하게도 열거된 책 중 몇 권은 읽은 적이 있다.

심연, 생각하는 힘 노자 인문학, 고민하는 힘, 그리스인 조르바,

 

그런데, 어떻게 이런 일이 

저자가 책에 대하여 언급하는 것들이, 마치 처음 듣는듯하다. 그러니 내가 읽은 책과 저자가 읽은 책이 분명 같은 책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책처럼 보이는 것이다.

그래서 방법은 하나, 그 책들을 꺼내 옆에 두고 저자가 말하는 부분들을 찾아가면서, 밑줄 그으면서 읽는 수밖에. 그런데도 처음 대하는 기분이랄까, 이 책을 통해 다시 그 책들을 음미할 수 있었다.

 

특히 저자가 책을 읽고, 소개하면서 그 책 소개 부분 끝부분에 붙여 놓은 키워드로 읽는 ...> 이란 코너는 책에 대한 요약도 되거니와, 그 책을 한 눈에 보게 되는 그래서 그 책을 완전하게 소화하게 되도록 도와주는 저자의 배려가 돋보이는 부분이다.

 

내 감정의 주인이 되려면, 이란 항목에서 소개하고 있는 책은 다음과 같다.

철학의 위한, 나를 피곤하게 만드는 것들에 반응하지 않는 연습, 그들이 쏜 화살을 내 심장에 꽂은 건 누구일까, 프레임, 사랑이 필요한 시간

 

안타깝게도, 여기 열거된 책중에 읽은 책은 한 권도 없다. 해서 이 부분은 더욱더 새롭게 읽을 수 있었다. 아무런 선지식 없이 그저 저자가 말하는 것들을 모두 빨아들이는 것같은 기분으로 읽었다.

 

밑줄 긋고 새겨 볼 글들

 

당신은 진지합니까? 나는 과거의 인과 때문에 사람을 잘 믿지 않습니다. 사실 당신에게도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않고 있지요. 그렇지만 당신만은 의심하고 싶지 않아요. 당신은 의심하기에는 너무나 단순한 사람이거든요. 나는 죽기 전에 단 한사람이라도 좋으니 누군가를 믿으며 죽고 싶습니다. 당신이 그 한사람이 되어 줄 수 있습니까? 바로 그 사람이 되어 줄 수 있습니까? 당신은 뱃속까지 진지합니까?> (44, 나쓰메 소세키, 마음)

 

진심으로 최선을 다하는 사람은 마음의 문을 닫아걸지 않는다, 자신의 그릇만으로는 역부족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나는 나아지고 있는 걸까라고 자문하며 세상에 손을 내민다. 마음의 크기는 그렇게 넓혀가는 것이다.>(197)

 

다시, 이 책은 

 

이 책을 읽고 가장 기뻤던 것은 나의 독서 현실을 제대로 깨닫게 된 점이다. 저자가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책중에 내가 읽지 않은 책과 읽은 책이 들어 있는데, 읽은 책은 나의 독서에서 질적인 면이 부족함을, 읽지 않은 책내 독서량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 해주었다.

 

그러니 여기서 서두에서 말한 를 굳이 군인에 한정할 필요는 없다.

이 책은 물론 그런 불안에 대한 치료제로 읽을 수도 있지만, 책 자체를 읽어가는 것으로도 효과가 있다, 겸하여 군대 생활에서 느끼는 불안은 다른 의미에서 인생 전반을 통해서도 느끼는 것이니까, 이 책을 읽는 독자라면 그 누구라도 가 되어, 인생에서 만나게 되는 그런 불안에 대처하는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달의 사락 s***h 2018.05.24. 신고 공감 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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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책을 읽으면 좋을까
"누가 이책을 읽으면 좋을까" 내용보기
제목을 먼저 보고 기대한 내용이 있었다. 홍보한 글을 보면서 왜 제목이 이럴까 생각도 했었다. 지은이의 경력과 이 글을 쓴 동기를 알게 되면서 이 책은 어떤 이들을 주 대상으로 하는 걸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 다양한 독자층을 포용하고 싶었나보다. 책을 편집하고 출판하면서 욕심을 좀 부린듯하다. 하지만 재미있었고 내용도 충실했다. 평소 책을 많이 읽는 저자의 지혜가 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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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먼저 보고 기대한 내용이 있었다. 홍보한 글을 보면서 왜 제목이 이럴까 생각도 했었다. 지은이의 경력과 이 글을 쓴 동기를 알게 되면서 이 책은 어떤 이들을 주 대상으로 하는 걸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 다양한 독자층을 포용하고 싶었나보다. 책을 편집하고 출판하면서 욕심을 좀 부린듯하다. 하지만 재미있었고 내용도 충실했다. 평소 책을 많이 읽는 저자의 지혜가 책의 문구와 잘 어우러져 친근하지만 깊이있는 조언을 해준다.

제목을 보면 불안해서 책을 읽는다고 하는데 이런 사람들이 꽤 있다. 현재 나의 모습이 부족해보이고 마음이 왔다갔다 불안불안한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무턱대로 일단 책을 읽는 경우. 내가 그런 경우이다. 그래서 제목에 끌려서 책을 읽고자 했다. 결론을 말하자면 괜찮은 선택이었다. 이 책으로 모든 불안이 해소되지 않고 앞으로도 불안함에 여전히 책을 읽는 것으로 구원받으려 할 수도 있지만 일시적인 위안이 된다. 왜 불안한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지는 않지만 다양한 경우의 질문을 하고 그에 대한 답변들이 나오는데 하나정도는 자신의 경우에 들어맞을 것 같다. 공감을 하고 공감을 받으면서 마음이 조금씩 움직이고 불안함을 자존감이 조금 채워질만큼 지식도 얻을 수 있다.

내용홍보를 보면 인생의 5가지 질문에 답을 해준다고 한다. 어떻게 보면 홍보를 잘 했다. 이 책의 속 내용의 차례 역시 5가지 질문에 대한 저자의 생각과 관련된 책의 소개이다.
나는 나에게 누구인가(주체성에 대한 것으로 타인이 아닌 자신의 생각으로 사는 삶, 현재에 충실한 삶에 대해 이야기 한다.), 내 감정의 주인이 되려면(불안하고 상처받고 귀가 얇은 나를 위해 어떤 방법을 취할 수 있는지 공감해주고 조언을 해준다. 사랑에 대해 고민하는 감정에 대한 조언도 있다.), 누구와 함께 갈 것인가(다른 이와 어떤 방식으로 관계를 맺을지, 마음으로 움직일 수 있는 관계에 대해 말한다. 인연에 대한 저자의 생각도 잘 드러난다.), 탁월함을 만드는 당신의 무기는 무엇인가(나의 장점을 어떻게 찾을 것인지, 습관을 만드는 방법과 중요성,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은 포기 하지 않고 열정을 가지고 노력하는 것에 대한 가치를 이야기한다.), 세상을 보는 안목을 어떻게 키울 것인가(빠르게 변화하는 사회를 어떻게 들여다볼 수 있는지 이야기하면서 손자병법과 칭기스칸, 이순신과 같은 고전의 인물을 통해 알아본다.) 이렇게 다섯가지 질문에 적절한 책과 그 책을 이해한 저자의 생각을 함께 실어놓았다. 고전이라 불리거나 혹은 괜찮은 책으로 평가되었던 25권의 책에 대한 간단한 정리도 깔끔하다. 각 질문에 대한 소주제도 연계되고 해답을 찾기 위한 생각으로 이어지기에 내용 홍보를 보고 책을 선택한 것도 좋을것 같다.

마지막으로 나와는 연관이 없지만 저자인 김낙회 사장이 한때 병영콘서트를 했던 경험이 책을 쓰는 원동력이 되었는지 대상이 군인이라고 가정하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독자가 군인이라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병장쯤 되면 시간이 많고 사회에 나와서 어떻게 할지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한다고 들었는데 그때 그 생각에 조언자가 되어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되었다.

누군가, 위의 세 가지 조건 중 하나에 충족된다면 이 책을 읽는 동안은 마음이 위로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l*******g 2018.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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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불안해서 책을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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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습이나 세상이 정한 기준에 맞춰 살아온 나는결코 고유명사가 될 수 없다. p.33'생각하는 힘 노자인문학'발췌우리의 삶이 불행한 이유는 내가 지닌 문제를남이 정한 잣대에 의존해 풀려고 하는 데 있다.p.39 세상을 산다는 건 곧 사람을 만나 함께한다는뜻이고, 사람을 두려워한다는 건 결국 행복한 삶을 포기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p.185 '사람이 운명이다' 발췌 타인의 생각과 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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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습이나 세상이 정한 기준에 맞춰 살아온 나는
결코 고유명사가 될 수 없다. p.33
'생각하는 힘 노자인문학'발췌

우리의 삶이 불행한 이유는 내가 지닌 문제를
남이 정한 잣대에 의존해 풀려고 하는 데 있다.
p.39

세상을 산다는 건 곧 사람을 만나 함께한다는
뜻이고, 사람을 두려워한다는 건 결국
행복한 삶을 포기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p.185 '사람이 운명이다' 발췌


타인의 생각과 내 생각에 경계를 만들어
내 생각만 밀어 붙이라는 것이 아니라
자아를 찾기위해 끊임없이 고민해야 된다고
말한다.
누구나 인정 욕구가 있듯이 세상에서
인정 받으려고 세상의 기준을 생각하고
정작 내 마음의 소리는 듣지 않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다. 나도 내가 타인에게
어떻게 비춰질지 신경쓰면서
내가 원하는 삶을 살지 못한 것 같다.
남의 정한 잣대에 내 삶을 들여다보지
않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고민이 필요한 것 같다.

사람들은 상대방에게 배울 점 혹은
나보다 나은 점이 있다고 생각해서
만남을 이어가는 것이라고 하는데
맞는 말 같다. 하지만 나만 잘났다며
다른 사람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타인의 장점을 발견하고 다른사람과 섞일 줄도
알아야 한다.

내세울 것도 없고 자신감이 없는 상태가
지금의 내 상태다. 그렇기에
사람 만나는 것이 두려워 만남을 피하려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그렇게 피하기만 하지 말고
사람들을 만나고 인연과 운명을 스스로가
만들어 나가야 하는 노력이 있어야 한다고
말해주고 있다.
결코 나에게 주어진
이 운명에 안주하라고 하지 않는다.

성공한 인생은 습관으로 채워진다.
책 읽는 습관도 한달에 한권 읽기도 어려웠고
책만 읽으면 잠이 쏟아졌던 나도
매일 책을 읽으니, 점점 읽을 수 있는 책이
늘어나는 경험을 해보았다.
이렇게 한가지 습관이 바뀌면 여러가지 패턴에
변화가 온다고 한다.
사람은 변하기 쉽지 않지만 그것을 계속
시도하고 습관으로 만들면 변하게 되는 것 같다.

이 책은 25권의 책의 키워드를 정리해 두었다.
내가 누구인지, 내 감정을 어떻게 통제하는지,
어떤 사람과 어떤 관계를 맺어야 할지,
나의 강점은 무엇인지, 어떤 태도로
살아가야하는지에 대해 깊이 고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p*****6 2018.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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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불안해서 책을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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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불안해서 책을 읽고 있다. 가만히 있으면 내가 토대되는 느낌이 든다. 내가 살아있다는 걸 느끼기 위해 세상과 소통하고 싶어서 책을 읽고 있다. 책을 읽으며 취미 생활도 할 수 있고 나랑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도 만날 수 있고, 서로 위로와 격려도 해주고 그래서 책이 참 좋다. 특히 외로움도 달래줄 수 있어 더욱 좋다.이렇게 책은 세상을 볼 수 있는 안목을 키워주는 큰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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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불안해서 책을 읽고 있다. 가만히 있으면 내가 토대되는 느낌이 든다. 내가 살아있다는 걸 느끼기 위해 세상과 소통하고 싶어서 책을 읽고 있다.

책을 읽으며 취미 생활도 할 수 있고 나랑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도 만날 수 있고, 서로 위로와 격려도 해주고 그래서 책이 참 좋다. 특히 외로움도 달래줄 수 있어 더욱 좋다.

이렇게 책은 세상을 볼 수 있는 안목을 키워주는 큰 힘을 가졌다.

나는 불안해서 책을 읽는다책 제목을 보면서 나랑 같은 생각이네 하고 공감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저자는 우연한 기회에 육군본부사관학교 발전자문을 맡으면 군인들과 인연을 시작으로 군인들의 생활에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해 병영 토크 콘서트를 만들고 군인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주려고 만든 만남이 언젠가부터 그들의 내면에 있는 불안함을 보고 그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기 위해 본인에게 힘이 되었던 독서를 통해 용기를 주고자한다.

혈기 왕성한 20대들에게는 21개월이라는 시간은 참 기 시간이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다면 짧은 군대 생활에서 내가 누군인지, 나만의 무기는 무엇인지, 세상을 보는 안목은 어떻게 키울 것인지 등 5가지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다.

분야 별로 다른 내용들의 책 25권을 소개하고 있다. 25권이라는 책을 통해 나를 찾을 수 있고 세상을 바라 볼 수 있고. 삶을 사는 지혜도 가르쳐 주고 있다. 불안해서 책을 읽는 것이 아닌 살아가는 방법을 찾고 세상과 소통하기 위해 책을 읽어야겠다.

y******6 2018.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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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불안해서 책을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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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무엇하나라고 '단정' 하기가 어렵다.그 이유는 책이 주는 '이로움' 은 셀수없이 많기 때문이다.이 책은 책의 이로움중 불안을 잠식시키는 독서에 대해 이야기 하고있는 책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불안함에 시달리고 있는이 시대의 청춘들(병역의 의무를 지고있는 청춘들까지)에게 건내는저자의 따뜻한 메시지다.이 책의 구성은 흥미롭다. 책으로 인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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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무엇하나라고 '단정' 하기가 어렵다.
그 이유는 책이 주는 '이로움' 은 셀수없이 많기 때문이다.

이 책은 책의 이로움중 불안을 잠식시키는 독서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 책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불안함에 시달리고 있는
이 시대의 청춘들(병역의 의무를 지고있는 청춘들까지)에게 건내는
저자의 따뜻한 메시지다.

이 책의 구성은 흥미롭다. 책으로 인생에 대한 질문을 찾는 과정을
저자가 직접 읽는 책에서 뽑은 글과 저자의 통찰이 묻어나는
글로 이루어져있다. 훌륭한 책소개와 내용은 물론, 저자의 깊은 내공이
아울러진 이 책은 그만큼 깊이가 있다. 그저 책소개와 교훈만을
전달해주는 비슷한 류의 서적과는 '분명' 차이가 있다.

우리의 삶이 불행한 이유는 내가 지닌 문제를 
남이 정한 잣대에 의존해 풀려고 하는 데 있다.
그러니 바깥으로 눈을 돌리지 말고 오직 내 삶, 내 생각에 주목해야 한다.
자력의 삶이란 그런 고민의 힘으로 얻어진다. P39

불안한 시대 책에서 삶의 의미를 되새기는 내용들을 다양한 책에서
액기스만 뽑아낸지라 읽으면서 밑줄을 거듭해 가며 읽었다.
아마 나 또한 불안한 시대에 살고 있는 청춘이니 말이다.

알랭 드 보통이 건네는 짧은 조언에 귀기울여보았으면 한다. 
"우리는 인간 존재의
피할 수 없는 불완전성과 화해해야만 한다." -P77

이 책을 읽으며 느낀점이 하나 있다. 그것은 저자가 책을 통해
메시지를 받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스스로 책을 통해
인생의 답을 찾는다면 더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다. 
이 책은 그 이전에 그러지 못한 청춘들에게는 큰 도움과
책과 가깝지 않은 이들에게는 독서를 시작할 계기가 되어줄
책이라고 생각하며 개인적으로 이 책에서 소개된 책들을
모두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 내 삶과 정신은
더 풍요로워질거라는 생각도 들었다. 어찌보면 좋은 양서를
소개받는 책이라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삶에 대한 질문을 책에서 찾는여정을 계속해나가는 입장에
있는 나로써는 감명깊었고 여정을 계속해나가는 동력이
되어준 책이었다.


l******4 2018.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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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불안해서 책을 읽는다/시그니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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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불안해서 책을 읽는다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저자 : 김낙회김낙회 (전 제일기획 대표이사 사장, 현 제일기획 고문, 서강대학교 지식융합학부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 초빙교수)육군본부와 육군사관학교의 발전자문위원으로 10년 넘게 일하며 3년 넘게 병영 콘서트 <생동감>을 이끌어왔다. 휴전선 155마일을 지키는 육군 12개 사단을 모두 방문하며 1만여 명의 장병들을 만난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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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불안해서 책을 읽는다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김낙회
김낙회 (전 제일기획 대표이사 사장, 현 제일기획 고문, 서강대학교 지식융합학부 아트앤테크놀로지학과 초빙교수)

육군본부와 육군사관학교의 발전자문위원으로 10년 넘게 일하며 3년 넘게 병영 콘서트 <생동감>을 이끌어왔다. 휴전선 155마일을 지키는 육군 12개 사단을 모두 방문하며 1만여 명의 장병들을 만난 그는 자유가 제약된 현재와 불안한 미래로 잠 못 이루는 청춘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

군대에서의 2년은 나라는 개인과 우리 사회, 국가라는 환경까지 우리가 살면서 겪는 인생의 모든 주제에 대해서 고민해볼 충분한 시간이다. <<나는 불안해서 책을 읽는다>>는 책이 인생에 대해서 던지는 5가지 질문에 대해 나만의 답을 찾아가는 여정이다. 저자는 우리가 살면서 마주하게 될 거의 모든 주제에 대한 화두와 해답의 단초를 25권의 책에서 찾았다.

누군가에게는 멈춤이지만 누군가에는 새로움을 발견할 15,120시간. 눈길 닿는 대로, 마음이 끌리는 대로 읽다보면 책이 주는 선물을 받게 될 것이다.

공채 출신 최초로 제일기획 CEO를 역임하면서 실무자의 경험과 광고인의 크리에이티브를 경영에 접목하고자 노력했다. 광고도 경영도 사람을 먼저 들여다봐야 한다는 그의 지론은 현직에서 물러난 지금도 유효하다. 기업은 물론 세상을 바꾸는 것의 시작은 작은 아이디어라는 신념으로, 재임 기간 동안 아이디어 경영에 힘을 쏟았다. 전 직원의 직급 호칭을‘ 프로’로 통일 하는 등 평등한 소통 문화를 정착시켰으며, 세계 시장 진출 및 차세대 사업 분야 개척을 위해 분투했다. 이러한 노력은 제일기획이 국내기업 최초로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칸 라이언스’ 국제광고제 그랑프리를 수상하고, 세계 5대 광고제(칸, 뉴욕, 런던, 클리오, 원쇼) 최다 수상기록을 세우는 성과로 이어졌다.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졸업 후 제일기획 입사, 일본 제2의 광고회사 하쿠호도에서 연수했다. 한국광고업협회 회장과 한국마케팅클럽(KMC) 회장을 역임했다. 2008년 CNBC아시아 비즈니스 리더상과 중앙언론문화상, 2011년 자랑스런 서강인상, 2012년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저서로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지킬 것인가>>, <<광고왕국 일본>> 외 번역서 다수가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사실 책의 제목처럼 힘든 순간

그 고비 고비마다 나는 책과 함꼐 하는 시간이 많았다.

인생의 수많은 어려움과 과제를 짊어지고서

내 생각의 끈들과 걱정은 끊이질 않고

좀 더 분위기를 전환시키기엔 책이 좋은 벗이 되었다.

학창 시절보다도 오히려 지금 더 책에 매달리고

책과 함께 하는 시간이 행복한 이유는

내 삶의 가장 힘든 시기와 불안에 떨던 나날들 중에

책이 주는 위로가 컸기에

책이 주는 의미가 나에겐 너무도 특별하게 크게 남아 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오늘도 이 책과 함께 해보았다.

모든 이들에게 크고 작은 걱정과 두려움 속에서

막막한 현실 속에서 어떻게 앞을 헤치며 나아가야 할지를

책에서 그 답을 찾아간다면

결코 헛된 시간이 아니란 걸 깨닫게 될거라 생각한다.

이 책에서 책이 던진 5가지 질문들을 먼저 보고선

질문의 깊이가 꽤 깊고 어려웠다.

그 중에서도 '나는 나에게 누구인가'

라는 본질적인 질문 속에

좋은 책과 질문의 연결고리가 잘 연결되어 있어

책 속의 책을 살펴보는 재미가 또한 있었다.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살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조르바 역시 내일을 걱정하는 우리 청년들에게

어떤 것들을 일깨워 줄지

우리는 '그리스인 조르바'를 통해서

오늘을 즐긴다라는 말이 정말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다.

우리가 욜로를 잘못 해석해서 현실에 안주라하는 말로 받아들이면 곤란하다.

미래를 향해 나아가되 이 순간 자신이 열망하는 방식을 취하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또 다른 주제인 '내 감정의 주인이 되려면'을 생각해보며

알랭 드 보통의 '철학의 위안'이란 책을 소개한다.

인문학 열풍은 참 거세게 느껴지나 철학은

아직 나에게 참 버거운 분야란 인식에서 벗어나기 힘들었다.

알랭 드 보통은 철학이 필요하다라고 말한다.

안정되지 않은 나를 위로하여 안정시키는..

니체는 "존재를 통해서 가장 위대한 성취와 가장 위대한 즐거움을 이뤄내는 비결은

위험을 감수하며 사는 것"이라고 했다.

현실이 불안한가?

그렇다면 소크라테스와 세네카가 보여준 당당함을 기억하자.

크고 작든 인생에는 고난과 역경이라는 쓴 약이 필요하다.

우린 늘 쉬운 해법을 찾으려 애쓴다.

어떻게 하면 거친 파도를 덜 맞을지를 고민하고

현실을 외면하고 도피하고자 피할 길만 찾으려 한다.

불안한 생에서 가장 좋은 약이 되는 건 무얼까.

철학에서 느껴지는 삶의 깊이와

나에게 줄 위로와 행복의 부표들은 무얼지를 생각해보면

철학에 대해 거부감을 갖던 나도 한걸음 다가서고 싶은 마음이 든다.

​나는 무엇에 반응하는가..

내 안에 떨쳐버릴 수 없는 불안들로 쌓여

오늘도 잠 못 이루는 밤을 지낼 것에 겁이 난다면

한 권의 책으로 밤을 보내면 어떨까..

답을 알고 있는 누군가에게 답을 물어도 좋지만

책 속에서 만능 키를 찾을 수 있는 안목을

내가 키워나갈 수 있으면 좋겠다란 생각이 든다.

이 책 안에 아직 읽어보지 못한 책이 많다란 생각​이 들어

이 책들과도 한번쯤 만나보면 좋겠다란 설렘이 생긴다.

불안이 잠식하지 않도록 그 틈을 책이 주는 위안과 쉼으로 채워두길 바란다.

i******n 2018.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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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불안해서 책을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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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을 읽기 전까지, 독서의 목적이 단지 ‘불안’해서라고 한 책 제목이 선뜻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예를 들면, 훌륭한 사람들의 지혜를 얻는다거나, 나와 다른 인생을 살아 온 사람들의 경험을 얻기 위해서 책을 읽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불안’해서 책을 읽는 사람을 처음 만났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책은 군대에서 국방의 의무를 위해서 21개월(현재 기준)병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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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을 읽기 전까지, 독서의 목적이 단지 불안해서라고 한 책 제목이 선뜻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예를 들면, 훌륭한 사람들의 지혜를 얻는다거나, 나와 다른 인생을 살아 온 사람들의 경험을 얻기 위해서 책을 읽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불안해서 책을 읽는 사람을 처음 만났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책은 군대에서 국방의 의무를 위해서 21개월(현재 기준)병영에서 생활하고 있는 병사들을 대상으로 쓴 책입니다. 보통의 젊은이들이 군대생활은 인생의 낭비라고 생각하기 쉬운 군대생활에서 보람 있는 인생을 준비하는 데 참고가 될 생각거리와 삶의 지침을 저자가 읽었던 책을 통해 소개해 주고자 쓴 책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 제목에서 차용한 불안의 실체는 21개월 동안의 군대생활임을 알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20세 남자들이라면 똑 같이 가야할 국민의 4대 의무 기간 동안을 어떤 모습과 자세로 사느냐에 따라, 제대 후의 삶의 질이 달라질 수 있음을 확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군대에서 보내는 기간 동안을 허송하지 말고, 저자가 추천하고 꼼꼼하게 안내해 주는 책을 통해서 의미 있고 내실 있게 준비하자는 선한 권고가 담겨져 있습니다.

누구든지 복무해야 하는 군대생활은 인생에 있어서 더 없이 소중한 순간들이기에 저자가 인생 선배로써 자신이 읽었던 양서들을 선정해서, 인생에 던지는 5가지 질문 형식으로 각 질문 당 5개의 책을 설명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책 한 권을 읽으면 결국 25권의 책을 읽는 것과 같습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입영통지서를 받거나, 군대 생활을 하고 있는 병사들에게 나직하면서도 아주 따뜻한 시선으로, 그러나 부담을 주거나 거부감을 주지 않는 조심스러운 자세와 어조로 현실적인 조언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들이 느끼는 불안은 단지 미지의 세계 앞에서 느끼는 막연한 감정이 아니다. 보다 현실적인 차원에서 이해되어야 한다(75p)'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이로 보건데 저자는 청년들이 겪고 있는 갈등과 고민을 실제적이며 현실적인 측면에서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증표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다른 측면에서는 청년들이 자신을 주체적으로 인식하라고 충고하고 있기도 합니다.

우리는 인간 존재의 피할 수 없는 불완전성과 화해해야만 한다. 단 기억해야 할 사실이 있다. 그가 말하는 화해란 인간의 불완전성을 포용하라는 의미이지 아무 상항에서나 대강 타협하며 살라는 말은 아니다(77p’라고도 말해 주고 있습니다.

 

비록 국가의 필요에 따라, 자신의 의사와 무관하게 21개월을 군대에서 보내야 하지만, 그 속에서도 자신이 살아 갈 인생의 주인 됨을 자각하고, 그 기회를 발전의 기회로 적극적으로 활용하자는 제안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군대가 아니라도 바쁘다는 핑계로 책 한 권을 읽기가 쉽지 않은 현실에서 병영에 있는 후배들을 위해서 양서를 통해서 도움을 주려는 저자의 깊은 애정이 물씬 묻어나는 좋은 책입니다.

h*******0 2018.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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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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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보다 나아진 풍경, 서점에 가면 책을 읽는 사람들이 늘어났다는 점입니다. 독서를 좋아하고 즐기는 입장에서 매우 흐뭇한 광경입니다. 우리가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 한국인의 독서량이 얼마나 되는지, 각종 통계나 수치를 보면 부끄러운 민낯을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선진국이나 우리보다 못한 국가들보다도 책읽기가 부족하며, 읽는 사람들만 읽는 독서량, 그리고 독서법, 귀찮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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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보다 나아진 풍경, 서점에 가면 책을 읽는 사람들이 늘어났다는 점입니다. 독서를 좋아하고 즐기는 입장에서 매우 흐뭇한 광경입니다. 우리가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 한국인의 독서량이 얼마나 되는지, 각종 통계나 수치를 보면 부끄러운 민낯을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선진국이나 우리보다 못한 국가들보다도 책읽기가 부족하며, 읽는 사람들만 읽는 독서량, 그리고 독서법, 귀찮은 존재, 굳이 책을 읽는 필요가 있을까 하는 분들도 많을 겁니다. 독서는 단순하게 보여지는 결과물이 아닙니다. 독서를 통해 자기관리와 통제, 세상과 사회를 바라보는 눈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독서는 나이를 먹을 수록, 그 의미와 가치, 교훈이 깊게 전달되며, 학창시절 공부로 채우지 못했던 부분, 잘못 배웠던 정보나 지식에 대한 성찰과 제고가 가능합니다. 또한 요즘처럼, 4차 산업혁명의 열풍, 사회의 변화속도가 빠른 시대에는 나를 지키는 수단, 세상을 읽는 통찰력이 중요합니다. 정보가 넘쳐나며, 어떤 정보가 사실인지, 팩트체크가 꾸준히 필요한 시대, 언론도 믿을 수 없다는 시대, 사람들의 기대와 요구치가 높아진 사회, 그렇다면 개인발전과 역량강화, 자기계발과 관리 등에서 발전해야 합니다. 독서는 이런 유무형의 가치를 이룰 수 있게 도와줍니다.


그리고 개인이 원하는 인생관, 가치, 철학, 성공의 목적과 당위성 등 다양한 명분을 세우는 기준, 사람관계에서 오는 안목과 관리법 등 우리가 살면서 알아야 하는 기본적인 요건들, 가치들에 대한 성장과 내공을 쌓도록 도와주기도 합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독서, 하지만 아무나 하지 않는 독서, 책이 모든 것을 보장하거나 장담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은 독서를 즐겼고, 남들이 보지 못하는 변화나 추구해야 하는 가치성 등을 접했고, 이를 스스로가 성공의 도구로 활용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불안할 수록, 독서는 견디는 힘, 버티는 내공을 쌓아줍니다. 그리고 자신의 삶에 대한 주체성과 주인의식을 견고하게 만들어주며, 쉽게 동요되지 않고, 흔들림없이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전해줍니다. 정보습득이나 수집, 지식에 집착하는 분들, 남들이 읽으니까 읽는 사람들, 이유는 관계없습니다. 어떤 방법과 방식이든 독서는 나를 풍요롭게 할 것입니다. 시대가 급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갈수록 경쟁은 극단에 다다를 것입니다. 사람들의 갈등과 대립도 심해질 것입니다. 나를 지키며 원만한 관계와 성공을 위한 방법, 독서가 가장 밑바탕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저자가 말하는 책을 읽는 이유와 기준, 그리고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의 성장, 이 책을 통해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달의 사락 m**********m 2018.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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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불안해서 책을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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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다 읽지는 않았지만, 이 책은 앞으로 어떤 책을 어떻게 읽어야할지를 말해주는것 같다. 또 굳이 내가 여기나온 책을 다 읽지는 않더라도 좋은 책들의 줄거리 내용을 다 읽은것 같아서 아주 유용한 책인거같다! 친구들에게도 추천 하고 싶을 정도로 책이 좋다! 친구들에게 추천 해야지! 친구들도 이 책을 한번정도는 읽어보았으면 좋겟다! 흐흫 작가님 좋은책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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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다 읽지는 않았지만, 이 책은 앞으로 어떤 책을 어떻게 읽어야할지를 말해주는것 같다. 또 굳이 내가 여기나온 책을 다 읽지는 않더라도 좋은 책들의 줄거리 내용을 다 읽은것 같아서 아주 유용한 책인거같다! 친구들에게도 추천 하고 싶을 정도로 책이 좋다! 친구들에게 추천 해야지! 친구들도 이 책을 한번정도는 읽어보았으면 좋겟다! 흐흫 작가님 좋은책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l********9 2018.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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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한 불안함을 해소해주는 인생선배의 지도 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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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군인장병들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기위해 쓴 책, 국가가 준 ‘의무’ 의 시간을 더욱 의미있게 보낼수 있게 ‘지도’ 해준다, 저자가 육군본부와 육군사관학교의 발전자문위원으로 10년 동안 일을 해왔다는 배경에 조금 신뢰가 간다, 그동안 육군 장병들의 얼마나 많은 고민을 들어왔겠는가,또한 저자가 군생활 접한 많은 책중에 25권을 선별하여 추천한다, 책속에서 책을 추천
"막연한 불안함을 해소해주는 인생선배의 지도 편달" 내용보기
대한민국 군인장병들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기위해 쓴 책, 국가가 준 ‘의무’ 의 시간을 더욱 의미있게 보낼수 있게 ‘지도’ 해준다, 저자가 육군본부와 육군사관학교의 발전자문위원으로 10년 동안 일을 해왔다는 배경에 조금 신뢰가 간다, 그동안 육군 장병들의 얼마나 많은 고민을 들어왔겠는가,
또한 저자가 군생활 접한 많은 책중에 25권을 선별하여 추천한다, 책속에서 책을 추천함,
f********n 2018.0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