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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이 여행자의 일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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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영화를 보고 그 배경이 된 나라의 도시를 여행하는 것 참 낭만적이다.그러고보니 예전에 좋아하는 영화를 보고 그 도시에 가보고 싶었던 마음이떠올랐다. 요즘은 가보고 싶게끔 만드는 영화가 적어져서 아쉽다.책에 나온 영화들은 보지 못했더라도 제목만 들어도 내용을 알것만 같은유명한 영화들이 담겨져 있다.비포선라이즈, 비포선셋, 사운드 오브 뮤직, 냉정과 열정사이, 원
"낭만이 여행자의 일이라면" 내용보기

좋아하는 영화를 보고 그 배경이 된 나라의 도시를 여행하는 것 참 낭만적이다.

그러고보니 예전에 좋아하는 영화를 보고 그 도시에 가보고 싶었던 마음이

떠올랐다. 요즘은 가보고 싶게끔 만드는 영화가 적어져서 아쉽다.

책에 나온 영화들은 보지 못했더라도 제목만 들어도 내용을 알것만 같은

유명한 영화들이 담겨져 있다.

비포선라이즈, 비포선셋, 사운드 오브 뮤직, 냉정과 열정사이, 원스, 싱 스트리트

오래전에 보았거나 너무 유명해서 내용이 알려져있고 멋진 음악이 담겨져 있는

영화들이다.

영화를 보지 못했더라도 영화속 이야기와 함께 배경이 되었던 곳을 휴대폰에

그 장면을 담아서 사진을 찍은 모습이 인상적이다.

사진도 그냥 사진이 아니라 필름카메라인건지 색감이 영화속 느낌을 담아

더욱 남만적인 느낌을 담고 있다.

영화에 대한 줄거리와 함께 사진으로 배경을 보고 있으니 책으로만 봐도

함께 여행을 다니는 느낌이 든다.

이렇게 여행을 떠나 영화속 장면을 찾아볼만큼 좋아하는 영화가 있다는 것도

참 좋은 거 같다.

그동안 내가 좋아했던 영화가 무엇이었나 떠올려보기도 하면서

즐겁게 여행을 함께 떠나듯 읽어볼 수 있었다.

w*****d 2018.09.13.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