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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밖을 나가면 무수히 많은 건물을 볼 수 있고 각각의 건물의 상호를 보고 있으면 세상의 다양함을 만날 수 있다. 이곳 1층엔 돌단풍 지역아동센터, 2층엔 아름다운 나눔가게, 3층 꿈이 있는 작은 도서관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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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터] 요코할바는 내 제자
'요코할바는 내제자' 내가 어릴때 불렀던 할매.할배의 익숙한 말에 아마도 일본 할아버지를 뜻하는 말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일본에서 태어나고 자란 요코할바는 일본에서 많은 돈을 벌어 고국인 한국으로 돌아와 할아버지가 가장 아끼는 돌단풍(90년된 돌단풍)의 이름을 따서 '돌단풍 지역아동센터'를 만들고 지역 아동센터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스팀주전자, 필리핀 엄마와 동생 두리와 함께는 사는 주리. 일본인 아빠사이에서 태어나 요코할바에게 한글을 가르쳐주는 덕이. 우크라이나에서 온 엄마와 동생 지희와 함께사는 지영이. 말썽꾸러기이지만 지역아동센터에서 친구들과 밝게 지내는 호택이. 지역아동센터 연극 선생님이신 박선생님.. 그들의 따뜻하고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요코할바는 고국에 대한 그리움을 돈을 많이 벌어 아버지의 고국 한국으로 돌아와 여러나라 아이들이 있는 돌단풍지역아동센터의 센터장입니다. 왜 할아버지가 지역아동센터를 만들었는지는 말하지 않아도 느낄수 있을꺼 같네요. 지역아동센터의 아이들중 덕이는 공부에는 관심도 없고 스마트폰게임을 하는게 유일한 취미입니다. 그런 덕이에게 한글을 배우고, 일본인아빠인 덕이에게는 일본어를 가르쳐 주면서 서로의 마음을 알아갑니다. 그런 할아버지 덕분에 덕이는 일본인 아빠를 조금씩 이해하기 시작합니다. 아이 학교에도 중국인 아이들이 있는데 말하는게 서툴고 무언가 본인들과 다르다고 생각해서 아이들이 가끔씩 놀리고 짓궂게 행동한다고 들었는데 이책을 통해서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겪는 힘든점도 알고, 그들도 같은 친구란걸 알았으면 했네요. 가난하지만 서로를 아껴주고 보듬어주는 따스함이 있는 돌단풍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웃음과 감동, 희망 이야기 돌단풍 아이들중에 덕이는 공부하고는 담을 샇고 오직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는 것만이 유일한 취미인 아이예요. 새 스마트폰이 탐나서 요코할바에게 한글을 알려주고 책을 읽어줍니다. 어릴 때 부터 일본에서 자란 요코할바는 한글을 잘 모릅니다. 어서빨리 한글을 배워서손주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주고 싶은 요코할바는 그리 친절하지도 않은 덕이에게 그것도 스마트폰까지 사준면서 왜 한글을 배울까요? 아마도 요코할바는 덕이에에 한글을 배우면서, 서로 마음을 나누고 싶었던 것은 아닐까요? 덕이도 요코할바에게 일본어를 배우면서 미워했던 일본인 아빠를 이해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요코할바의 한국어 선생님으로서 강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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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애 작가의 신작 동화 『요코할바는 내 제자』는 <돌단풍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만들어가는 슬픔과 웃음, 안타까움과 감동, 절망과 희망의 이야기입니다. 덕이는 일본인 아빠와 한국인 엄마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이 사실이 덕이를 언제나 힘들게 합니다. 다른 곳도 아닌 일본인 아빠라니. 한국에 못된 짓을 많이 한 일본인의 피가 자신에게 흐르고 있음이 싫습니다. 엄마는 집을 나갔고, 가난한 집 형편 역시 덕이를 힘겹게 합니다. 이런 힘겨운 상황이 어쩌면 덕이를 스마트폰 오락에 더욱 빠져들게 만드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 덕이는 <돌단풍 지역아동센터> 건물 주인이자 센터장인 요코할바에게 제안을 받습니다. 낡은 스마트폰 대신 새 스마트폰을 사줄 테니 자신에게 한글을 가르쳐 달라는 겁니다. 요코할바는 대단한 부자인데, 일본에서 태어나 자란 탓에 한국말이 서툽니다. 이런 제안을 하며 요코할바는 또 하나의 제안을 덧붙입니다. 대신 자신에게 일본어를 배우라는 겁니다. 과연 덕이는 요코할바에게 한글을 잘 가르칠 수 있을까요? 그리고 그렇게 싫은 일본말을 배우게 될까요? 일본말을 배우며, 덕이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그리고 요코할바에게 한글을 가르치는 가운데 무엇을 느끼게 될까요
![]() 『요카할바는 내 제자』란 제목의 동화는 제목만 본다면, 위에서 말한 덕이와 요코할바 간에 벌어지는 일본어와 한글을 가르치고 배우는 모습이 큰 축일 것이라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그건 동화의 많은 내용 가운데 하나에 불과합니다. 진짜 이야기는 <돌단풍 지역아동센터>에 모여든 아이들, 그 아이들 삶의 정황인 다문화 가정과 가난이란 삶의 자리가 낳는 아픔과 슬픔이 주를 이룹니다. 주디는 필리핀 엄마와 동생 두리, 이렇게 세 식구입니다. 아빠는 세상을 떠났답니다. 지영은 우크라이나에서 온 엄마와 동생 지희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지영의 머리는 금발이고요. 덕이 역시 엄마는 집을 나갔고, 일본인 아빠와 둘이 살고 있고요. 호택이는 임대주택에서 산다고 언제나 놀림을 당하고, 이로 인해 문제를 일으키는 말썽꾸러기가 되어 버립니다. 이들은 모두 가난으로 인해 눈물이 있습니다. 가정 역시 상처가 있고요. 다문화 가정이기도 하고요. 그런 그들을 돌보는 <돌단풍 지역아동센터> 선생님은 85kg의 거구 노처녀입니다. 화가 나면 주체를 못해 스팀주전자라 불리죠.
이들이 만들어가는 이야기가 때론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먹먹함은 동화 밑바닥에 마치 기본 반찬처럼 깔려 있습니다. 게다가 툭툭 터지는 사건들은 동화를 읽는 내내 가슴을 졸이게 만듭니다. 친구들이 무시 받는 모습에 화가 나기도 하죠. 조금 돈이 있다고, 조금 잘 산다고 <돌단풍 지역아동센터>에 다니는 아이들을 무시하는 모습에 말입니다. 그런데, 한 발 물러서 생각해보면, 그 얄미운 모습, 못되고 오만한 모습이 어쩌면 바로 나의 모습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에 얼굴이 뜨끈해지기도 합니다. 그러면서도 <돌단풍 지역아동센터> 친구들이 보여주는 모습 속에 웃음을 짓기도 하고, 잔잔한 감동을 느끼기도 합니다. 특히, 마지막 연극 부분에서는 울컥하기도 하고요. 상처와 아픔에도 힘차게 일어서려는 모습은 한껏 추워진 마음을 따스하게 덥혀주기도 하고요. <돌단풍 지역아동센터>에서 만나게 되는 친구들의 모습이 동화 속에만 존재하는 모습이 아닙니다. 우리 곁엔 수많은 덕이, 주디, 지영, 호택이 있습니다. 그런 그들을 향한 세상이 시선이 변하길 원합니다. 무엇보다 그들은 나의 아들 딸이요 손자라는 생각을 우리가 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동화 속 <돌단풍 지역아동센터>와 같이 마음을 열고 서로를 의지하며 부대낄 수 있는 공간, 사람이 이 땅의 수많은 덕이에게 있길 바랍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요코할바가 될 수 있다면 더욱 좋겠고요. 이 땅의 덕이들 역시 동화 속 친구들처럼 힘차게 자신 앞에 놓인 삶이란 녀석을 향해 달려 나가는 용기도 있길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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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할바는 내 제자 요코할바가 뭐지? 할아버지 이름인가 했습니다. 요코할바는 일본 요코하마에서 태어나고 자란분이라고 합니다. 일본에서 크게 벌어서 고국으로 오셨지요. 아마 아버지가 한국에서 일본으로 건너가서 거기서 요코할바를 나으셨던거 같습니다. 요코할바가 아주 아끼는 것은 “돌단풍”입니다. 요코할바의 아버지가 한국에서 갖고 온 것을 90년이 되도록 잘 키우셨답니다. 고국을 그리워하는 아버지를 생각하며. 고국으로 돌아오셔서~ 지역아동센터 주변에 돌단풍도 심고, 지역아동센터 이름도 돌단풍이라고 지으셨습니다. "돌단풍 지역아동센터" 이 책 속 등장인물 하나하나 보며~ 책을 읽어 나가면 이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어떤 아이인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꺼 같습니다. 요코할바 그림속 모습만 보면 아주 나이가 많아서 아무것도 못할 분 같은데, 한국에 배우기에 열심이시랍니다. 스팀주전자~ 무슨 주전자를 사람처럼 얘기하지 했는데,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정 많이 주며 사랑 많이 주며 돌보시는 분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다문화 친구들.
돌단풍 지역아동센터에는 다문화가정 친구들과 생활이 어려운 친구들이 모여있습니다. 여러번 부딪치고 깨지고 했을뻔한 이 친구들. 그래서 더 단단해지고, 생명력 강한 친구들이랍니다. 어찌 보면 우리 어른들이 색안경 끼고 볼일이 아니라 더 안아주고 사랑을 줘야 할 친구들인거 같습니다. 외로웠던 요코할바 할아버지도, 할아버지에게 일어를 배우며 할아버지껜 한글을 알려주는 덕이도. 서로의 마음을 조금씩 함께 나누어가는 시간을 갖는거 같습니다. 조금은 더 따뜻해지고 사랑가득한 시간 덕이의 아버지는 일본인이라고 합니다. 국제화 시대가 되가면서 점점 국제 결혼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학교에서도 다문화 친구들과 함께 하기도 하죠. 어찌 보면 그 친구들을 통해서 우리가 다른 언어를 배울 수도 있는 좋은 기회인데, 요즘 아이들은 그 친구들을 무시하죠. 그러면 정말 안되는데 말입니다. 더 뛰어날 아이일 수도 있는데 말입니다. 함께 살아가는 시대에~ 그런 못된 마음은 버렸으면 합니다. 요코할아버지께 일본어를 배우며 덕이도 아빠를 보는 시선이 조금씩 달라지는거 같습니다.
"그래 너희들은 문제 많고 가난한 집안의 말썽꾸러기들이야." 문제 많고, 가난한 집안의 말썽꾸러기들이지만 한명 한명 귀하지 않은 애가 없다. 문제 많고 가난한 아이들이라고 무시당해서는 더더욱 안 되는 아이들이다.!!!
스팀주전자의 저 말이 참 마음에 와 닿습니다. 누구나 태어나면서 귀한 존재입니다. 누구다 맛있는 밥도 먹으며, 친구와 행복하게 놀 권리도 있고, 공부도 할 수 있습니다. 누구는 부자집 할아버지 만나서 대대손손 부자로 살아가기도 합니다. 그러나 다 행복한것만은 아닙니다.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라고 해서 무시할 이유도 없는것이며, 모두가 귀한 아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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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할바는 내 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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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애 글 / 이상미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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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고 무슨 내용인가 궁금했지요!! 바로 다문화 지역아동센터 이야기이네요.. 지역 아동센터이자 건물 주인 요코할바(요코하마 할어버지)를 줄여서 아이들은 요코할바라고 부른데요.. 이 책은 많은 지역아동센터에서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어요..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지역아동센터~~ 건물주인 요코할바, 지역아동센터의 아이들을 돌보는 스팀주전자(별명이 스팀주전자예요). 필리핀 엄마 프린세스와 함께 사는 초등생 주디와 동생 두리( 엄마는 햄버거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지요!!) 일본인 아빠와 집을 나간 엄마를 둔 덕이(게임을 너무 좋아하는 덕이예요) 파키스탄에서 온 영어 선생님 아쉬프, 우크라이나에서 온 엄마와 함께 사는 지영(2층에서 옷가게를 하고 있어요.).이 등 다양한 등장인물들이 이야기꽃을 피웁니다. 지역아동센터의 아이들을 책임지는 스팀주전자는 겉으로는 투박해 보이지만 아이들에게 깊은 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파키스탄에서 온 아쉬프가 동생이 납치되어 돈이 필요하다고 하자
안좋은 일이 있을때나 기쁜일이 있을 땐 항상분홍 하마저금통에 틈틈이 저축합니다. 주디가 대학생들에게 놀림을 받을 때도 스팀주전자는 자신이 엄마라며 적극적으로 보호해줍니다. 스팀주전자는 85kg의 거구로 결혼하지 않고 지역아동센터에서 아이들과 북적대며 살고 있습니다. 요코할바는 일본 요코하마에서 태어나고 자랐어요. 일본에서 장사해서 큰돈을 번 후 아버지의 고국으로 왔습니다. 요코할바가 가장 아끼는 것은 바로 ‘돌단풍’입니다. 요코할바의 나이보다 더 나이가 많은 화분에는 90년이 된 돌단풍이 있습니다. 아버지 때 한국에서 가져온 돌단풍을 요코할바가 고이고이 키워서 다시 한국으로 가지고 온 것입니다. 그래서 요코할바는 지역아동센터 주변에 돌단풍을 심었고 지역아동센터 이름도 돌단풍이라고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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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단풍 아이 중에 덕이는 공부하고는 담을 쌓고 오직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는 것만이 유일한 취미인 아이예요. 새 스마트폰이 탐나서 요코할바와 한글을 가르쳐 주겠다는 계약서를 쓰고, 요코할바에게 한글을 알려주고 책을 읽어줍니다. 대신 덕이는 요코할바에게 일본어를 배우지요. 요코할바는 손자에게게 책을 읽어주는 것이 소원이라네요.. 한글을 잘 못읽는 할바는 덕이에게 신상 스마트폰까지 사주면서 한글을 배우게 되고, 아마도 요코할바는 덕이에게 한글을 배우면서, 서로 마음을 나누고 점점 덕이는 요코할바의 마음을 알게 됩니다.
덕이도 요코할바에게 일본어를 배우면서 일본인 아빠를 조금씩 이해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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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는 글씨가 빽빽하지만, 그 전부터 읽고 싶었던 허생전 한글을 몰라 읽지도 못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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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할어버지는 비오는 날 계단을 내려가다 미끄러져 병원에 실려갔다. 덕이는 그 내용을 알고 아주머니가 가르쳐준 병원의 병실을 찾아가 눈도 못뜨는 할아버지에게 책도 읽어주고, 대화도 하며, 하루하루를 재미있게 보냈다. 하루가 멀다하고 시끄럽고 정신이 없는 지역아동센터~~ 할아버지의 바람대로 돌단풍 지역아동센터에 모인 다문화 가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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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지만 서로를 아껴주고 보듬어 주는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돌단풍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웃음과 감동이 있는 이야기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었어요. 1층 돌단풍 지역아동센터가 있는 3층건물주인 요코할바는 일본 요코하마에서 태어난 큰 돈을 벌어 고국에 돌아오게 되고 고이 키웠던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이 담겨있는 돌단풍을 지역아동센터 주변에 심고 지역아동센터 이름도 돌단풍으로 불리게 되요. 돌단풍 지역아동센터에는 한국어를 잘 하지 못하는 프린세스란 별명을 가진 필리핀 엄마 주디와 동생 두리, 쌍둥이 선태와 선규 오로지 스마트폰으로 게임에 빠져있는 일본인 아빠와 집나간 엄마로 인해 상처받은 덕이, 발작을 일으키는 도경이 외에도 돌단풍 지역아동센터의 아이들을 돌보는 스팀주전자란 별명을 가지고 있는 선생님과 파키스탄에서온 영어선생님 아쉬프, 건물주 요코할바 할아버지등 다양한 등장인물들이 나와요. 덕이에게 스마트폰을 사주는 대신 자신에게 한글을 알려달라는 요코할바는 한글을 배워서 손주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주고 싶다고 해요. 겉으로는 무뚝뚝해 보이지만 손주를 위하는 마음과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요코 할바의 마음도 느낄 수 있고 덕이도 요코할바에게 일본어를 배우게 되면서 일본인 아빠에 대한 미움도 차츰 바뀌게 되네요. 아쉬프의 동생이 납치되어 돈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지만 모두들 도움이 되지 못해 안타까워하고 스팀주전자 선생님은 아쉬프를 위해서 분홍 하마저금통에 조금씩 돈을 모으기 시작해요. 서로 힘들고 어렵지만 작은 보탬이라도 되고 싶어하는 따뜻한 마음을 느끼게 해주네요. 돌단풍 지역센터 아이들의 이야기 가난하지만 유쾌하면서 때로는 가슴 아프게 느껴지지만 그속에서도 희망을 이야기 하고 있어요. 다문화를 이해하고 서로 다름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좌충우돌 펼쳐지는 돌단풍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웃음과 감동이 있는 이야기 재미있게 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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