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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민 시리즈 - 속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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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민시리즈 중에 1~3권은 토베얀슨 그림   4~7권은 글만 토베 얀슨 글이고 그림은 그냥 무민 흉내만 낸 그림이에요. 토베 얀슨 그림이 아니구요.   스토리만 따다가 그림을 아무나 그려서 만든책이에요. 직접 안보고 인터넷으로 사니까 이런 퍠해가 있네요.   돈아까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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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민시리즈 중에 1~3권은 토베얀슨 그림

 

4~7권은 글만 토베 얀슨 글이고 그림은 그냥 무민 흉내만 낸 그림이에요. 토베 얀슨 그림이 아니구요.

 

스토리만 따다가 그림을 아무나 그려서 만든책이에요. 직접 안보고 인터넷으로 사니까 이런 퍠해가 있네요.

 

돈아까워요 ㅠㅠ

p******0 2012.07.1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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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무민과 잃어버린 목걸이 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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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무민과 잃어버린 목걸이 Moomintroll and the Opal Charm, 2011지음 : 토베 얀손옮김 : 이지영출판 : 어린이작가정신작성 : 2012.09.11.“과한 친절에는 일단 의심을 해봐야 할 것이니.”-즉흥 감상-  오랜만에 ‘무민 그림동화’를 만난 기분입니다. 아무튼 그 다섯 번째 이야기라는 것으로, 다른 설명은 생략하고 소개의 시간을 조금 가져볼까 하는군요.  빨간 옷을 입은 세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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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무민과 잃어버린 목걸이 Moomintroll and the Opal Charm, 2011

지음 : 토베 얀손

옮김 : 이지영

출판 : 어린이작가정신

작성 : 2012.09.11.



“과한 친절에는 일단 의심을 해봐야 할 것이니.”

-즉흥 감상-



  오랜만에 ‘무민 그림동화’를 만난 기분입니다. 아무튼 그 다섯 번째 이야기라는 것으로, 다른 설명은 생략하고 소개의 시간을 조금 가져볼까 하는군요.



  빨간 옷을 입은 세 형제에게 목걸이를 선물 받는 무민의 두꺼운 표지를 넘겨봅니다. 그러자 어느 눈부신 여름날의 아침. 잠에서 깨어나 창밖을 보니 이웃집 아이들이 무민을 찾아왔군요. 그리고는 선물이라면서 다짜고짜 목걸이를 내미는데요. 값비싼 보석을 선물 받았다는 사실에 어리둥절하던 것도 잠시, 마을은 절도 사건으로 난리가 나는데…….



  글쎄요. 이번 작품은 앞서 만난 이야기들보다 교훈적인 부분이 훨씬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얼떨결에 받아버린 예쁜 목걸이를 통한 무민의 심적 갈등. 물건의 값어치를 모르고 엄마의 보물을 다른 친구에게 줘버린 필리용크 아주머니네 아이들. 자칫 큰 사건으로 발생할 수 있었던 사건에 대한 발 빠른 대처 등을 말할 수 있는데요. 이것을 속담으로 옮기면, 음~ 모르겠습니다. 뭔가 어렴풋이는 떠오르는 것은 많은데 뭐라고 확실한 걸 내밀수가 없군요. 혹시 이 부분에 도움을 주실 전문가 분 있으시면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주셨으면 합니다.



  네? ‘쉽게 들어온 돈은 쉽게 나간다’는 속담은 어떻냐구요? 으흠. 그것도 틀린 말은 아닌데 그건 조금 교육적이지 못한 것 같습니다. 작품에서 언급되는 목걸이는 수입이 아니기 때문인데요. 비슷하게는 ‘좋은 일에는 탈이 많다’라는 의미의 ‘호사다마’를 적어보고 싶지만, 으흠. 그것도 조금 아니군요. 아니면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그것도 아니면 ‘평소에 준비가 철저하면 후에 근심이 없음을 뜻하는 말’인 ‘유비무환’? 모르겠습니다. 등은 가려워 미치겠는데, 그것을 긁어낼 수 없는 심정뿐이군요.



  아. 이 책은 그림 동화책입니다. 두껍도 딱딱한 표지를 제외하고 작가소개와 출연진 정보를 포함해 16장으로 이뤄져있습니다. 하얀색의 하마를 닮은 요정 무민을 중심으로 마을에서 발생하는 소소한 일상을 펼쳐 보이고 있는데요. 음~ 이번에는 필리용크 아주머니와 세 아이들이 새롭게 모습을 보이는군요. 그리고 제법 옷을 차려입고 나왔지만 별다른 활약상을 보이지 못한 경찰서장님이 조금 안타까웠습니다.



  교훈적인 걸 제외하고 수확이 있다면, Opal Charm에 대한 것인데요. Opal이 ‘단백석’이라고도 불리며 비정질의 함수(含水) 규산염 광물로, 굳기와 비중 등에 대한 내용은 생략합니다. 일단 보석중 하나라는 이야기니까요. 대신 Charm이 ‘마력, 마법, 부적, 주문(呪文)’인줄로만 알았는데, ‘팔찌·쇠사슬 등에 달아 몸에 지니는 장식품’라는 의미가 있다는 것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음~ 감사합니다. 이렇게 또 원제목을 의미가 궁금하다는 이유로 사전을 열어보게 하셨으니 말이지요. 하마터면 ‘무민과 마법의 목걸이’라고 생각할뻔 했지 뭡니까! 크핫핫핫핫핫핫!!



  아무튼, 동화 ‘무민과 겨울의 비밀 Moomintroll and the Secrets of Winter, 2011’의 감상문으로 이어보며, 이번 기록은 여기서 마칠까 하는데요. 으흠? 절판되었던 무민 줄글 책이 다시 나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학교에서 2학기 새 책을 살 계획이 없다고 하니, 제가 없을지도 모를 2013년 목록으로 밀어둘 뿐인데요. 열심히 삽시다. 비록 당장의 앞날이 보이지 않는다고 해도 말입니다.



  덤. 요즘 몸살에 걸린 것 같습니다. 푹 잤다고 생각해도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천근만근이군요. 네? 아아. 운동부족에 살이 쪄서 그럴 수도 있겠군요! 아무튼 제 기록을 읽어주시는 분들도 바쁨 속에서 건강관리를 철저히 하시기 바랍니다!

 

 

TEXT No. 1864




n*****g 2012.09.11.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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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민과 잃어버린 목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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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용크 아주머니네 아이들이 무민을 찾아왔어요 . 세아이들은 항상 놀아주는 무민이 너무 좋아 목걸이를 선물 했어요 목걸이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스노크 아가씨에게 쥐도 좋단말에 무민은 스노크 아가씨에게 선물한답니다 그런데 꼬마 미이가 무민의 집으로 가던길에 필리용크 아주머니네 집에서 큰소리가 나자 꼬마 미이는 살짝 들여다 봅니다 필리용크 아주머니의 오팔 목걸이
"무민과 잃어버린 목걸이" 내용보기

필리용크 아주머니네 아이들이 무민을 찾아왔어요 .

세아이들은 항상 놀아주는 무민이 너무 좋아 목걸이를 선물 했어요

목걸이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스노크 아가씨에게 쥐도 좋단말에 무민은 스노크 아가씨에게 선물한답니다

그런데 꼬마 미이가 무민의 집으로 가던길에 필리용크 아주머니네 집에서 큰소리가 나자 꼬마 미이는 살짝 들여다 봅니다

필리용크 아주머니의 오팔 목걸이가 없어진거예요 아주머니는 누군가 훔쳐갔다며 경찰서장을 모셔와 도둑을 잡아 감옥에 넣어 버리겠데요 꼬마 미이가 자초지종을 들은후 사건을 해결해 주었어요

남의 물건에는 손도 대지 말아야 하겠지만 실수로 가지고 갔다면 다시 돌려주는 것도 바람직한거 같아요 현선이한테 이책을

읽어주었더니 자기는 남의 물건에 절대 손안댄다며 몇번을 강조하며 말했답니다.^^

무민의 이야기가 시리즈로 나와있었나봐요 마지막장을 보며 왜 아빠는 안나와 어딨어 왜없어를 계속 물어보는데

시리즈를 구입해야 할꺼 같아요

 

j****2 2011.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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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무민과 잃어버린 목걸이
"[서평] 무민과 잃어버린 목걸이" 내용보기
무민은 동화, 그림책, 텔레비전 만화영화 및 뮤지컬로도 제작된 아주 유명한 시리즈라고 한다. 1934년부터 발표되기 시작한 무민 시리즈는 1966년에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수상하고 핀란드 최고 훈장을 받기도 한 작품이라 한다. 그 유명한 무민시리즈를 아이 그림책으로 처음으로 읽게 되었다.   그림만 보고는 하마인가 싶었는데, 어째 분위기가 또 아닌것 같기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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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민은 동화, 그림책, 텔레비전 만화영화 및 뮤지컬로도 제작된 아주 유명한 시리즈라고 한다. 1934년부터 발표되기 시작한 무민 시리즈는 1966년에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수상하고 핀란드 최고 훈장을 받기도 한 작품이라 한다. 그 유명한 무민시리즈를 아이 그림책으로 처음으로 읽게 되었다.
 
그림만 보고는 하마인가 싶었는데, 어째 분위기가 또 아닌것 같기도 하다. 인터넷에서 만난 책 정보 등에서 무민이 귀엽긴 하지만 가상의 동물이었다는게 생각나 조회해보니 트롤 가족이란다.
 

 

무민(영어: Moomin, 핀란드어: Muumi, 스웨덴어: Mumintroll)은 핀란드의 작가 토베 얀손(Tove Jansson)의 여러 책과 만화에 나오는 한 캐릭터다. 무민은 트롤(초자연적 괴물 또는 거인) 가족들로서 색깔은 희고 포동포동하며 주둥이가 커서 전반적으로 하마를 닮았다. 이들은 핀란드의 숲 속에 있다는 무민의 골짜기에서 사는데, 동화 속에서 친구들과 함께 많은 모험을 한다.

무민은 여러 텔레비전 프로그램 및 영화의 소재로 쓰였고, 핀란드 난탈리(Naantali)에는 무민월드(Moomin World)라는 것까지 있다. 무민은 특히 일본에서 애니메이션화되어 인기가 있다.

 
 
트롤하면 털이 부숭부숭하고 무섭게 생긴 괴물만 떠올렸다가 하얗고 포동포동, 게다가 선하게 생긴 무민 가족을 만나자 트롤에 대한 편견이 깨지기 시작했다. 아이들도 좋아할만한 귀여운 트롤이 딱 무민이었다.
 
어느날 무민에게 필리용크 아주머니네 세 아이들이 찾아와 고마움을 표시한다.
자신들보다 훨씬 큰데도 잘 놀아주는 무민에게 선물로 예쁜 목걸이를 준것이었다. 무민은 같이 노는게 재미있어 그런거니 선물은 필요없다 말하지만 파란 유리구슬이 달린 멋진 목걸이를 건네주며, 여자친구 스노크 아가씨에게 줘도 된다는 말까지 곁들인다. 때마침 스노크 아가씨가 다가와 그게 뭐냐고 묻는 바람에 무민은 스노크를 위한 선물이라고 주게 되었다.
 
신이 난 스노크, 그리고 무민 역시 행복해하는 스노크를 보자 기분이 좋았다.
그러나 들뜬 스노크의 모습을 보고, 무민 엄마는 조심스레 아들에게 말한다.
"네가 스노크에게 줄 선물을 산 것도 몰랐구나."
사실 아이가 갑자기 비싸보이는 선물을 하게 되었으면 다그치기 쉽상일텐데, 무민 엄마는 조심스럽고 차분했다.
사정 이야기를 듣고 나서도 아이를 나무라지 않고 필요한 말을 건네 아들 스스로 판단하게 하는 것도 현명한 엄마의 모습이 아닐 수 없었다.
"그 아이들이 엄마한테 허락을 받고 너한테 준 거니? 한번 확인해보렴."
 
친구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했던 필리용크네 아이들.
사실은 엄마의 값비싼 보석 목걸이를 허락도 구하지 않고 친구 무민에게 선물한 것이었다. 필리용크 아주머니는 길길이 뛰며 도둑이 들었다고 경찰에 신고까지 하고, 무민과 스노크 아가씨, 그리고 아이들까지 모두 위기에 처하고 말았다.
 
 무민과 필리용크네 아이들 모두 순수한 마음이었다. 엄마의 물건을 허락도 없이 가져간것은 잘못된 일이었지만 아이들은 그것이 값비싼 물건인지 어떤지도 몰랐고, 마음대로 선물하면 안되는 것인지도 몰랐다. 어른들이 보기엔 남의 것을 마음대로 취해 선물하는 것이 도둑질이 될 수 있으나 아이들에게는 집에 있는 물건 (엄마것과 내것의 차이가 정확히 구별되지 않았으리라 )에 대한 명확한 개념이 바로 서지 않았을 것이다. 아이였을 적의 마음을 어른이 되니 자꾸 잊어버리게 된다. 아이들이 잘못을 저지르면 어른의 시각에서 혼을 내고 바로잡으려 하는데 아이의 시선에서는 갑작스럽고 당황스러운 일일 수도 있을 것이다. 혼을 내기 전에 아이의 생각을 들어보고 아이의 입장에 한번 서보려고 노력하는 자세가 부모에게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아이들에게는 그림책을 읽으면서 내 것과 남의 것을 분명히 구분하고, 타인의 것을 마음대로 선물하거나 주는 것은 옳은 일이 아니라는 교훈을 얻게 해주는 책이라 좋았다.
 
순수한 마음이 왜곡될 수 있고 큰 꾸지람으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을 꼬마 미이가 잘 해결해주었다. 처음 보는 무민 캐릭터가 무척 귀여웠던 것에 비해 꼬마 미이는 인상을 쓰는 표정이라 처음에는 못된 캐릭터로 보였는데, 실제 문제를 해결하고 아이들에게 도움을 준 것을 보면 그리 나쁜 인물만은 아닌것같다. 캐릭터 설명에는 "짖궂고 거침없는 성격이라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은 뭐든 물어버리기도 하지만 그런 꼬마 미이를 친구들은 아주 좋아합니다."라고 되어 있었지만 말이다. 무민과 그 친구들의 이야기, 다른 이야기에서는 또 어떤 일상들이 재미나게 펼쳐질지 기대가 드는 그런 책이었다.


["나는 리뷰어다"이벤트 참여 리뷰입니다]
m*****y 2011.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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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좋은 습관형성에 도움이 되는 책
"아이의 좋은 습관형성에 도움이 되는 책" 내용보기
무민은 필리용크 아주머니네 아이들에게 선물을 받습니다. 우리랑 함께 놀아주는 무민이 좋다는 이유로. 우리보다 훨씬 큰데도 작은 자기네들과 잘 놀아준다는 이유로. (아이들은 선물을 할 때 꼭! 이유를 말하지요) 무민는 파란 유리구슬이 달린 멋진 목걸이를 세 아이에게 받게 되지요.     깜짝 선물로 목걸이를 받은 무민은 자기가 좋아하는 스노크 아가씨에게 다시 선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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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민은 필리용크 아주머니네 아이들에게 선물을 받습니다.

우리랑 함께 놀아주는 무민이 좋다는 이유로.

우리보다 훨씬 큰데도 작은 자기네들과 잘 놀아준다는 이유로.
(아이들은 선물을 할 때 꼭! 이유를 말하지요)

무민는 파란 유리구슬이 달린 멋진 목걸이를 세 아이에게 받게 되지요.

 

 

깜짝 선물로 목걸이를 받은 무민은 자기가 좋아하는 스노크 아가씨에게 다시 선물하게 됩니다.

감사의 마음으로 스노크 아가씨가 무민의 뺨에 얼굴을 살짝 갖다 댔어요..

무민의 가슴은 두근두근 떨렸지요.(이렇게 어린 아이들도 이런 접촉엔 가슴이 설레이나 보아요)

 

 

하지만 세 아이가 선물한 것은

필리용크 아주머니의 목걸이였지요.

엄마의 허락을 받지 않고 아이들이 자신들과 잘 놀아주는 무민에게 선물을 했던거지요.

 

아이들의 세상을 들여다 보면 늘 재미납니다.

무민의 이야기가 그러하네요.

 

작은 아이들은 자신들과 잘 놀아주는 무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은 마음에 엄마의 목걸이를

마음대로 선물했을 뿐인데..이것이 잘 못된 행동이라고 탓하는 사람은 없어요.

아이들이 스스로 깨닫게 하네요.

 

무민의 엄마도 지혜롭게 선물에 출처에 대해 무민 스스로가 알아볼 수 있도록 합니다.

왜, 이런 걸 받아왔냐고! 윽박지르거나, 소리치지 않고,

조용하게 무민에게 필리용크 아주머니께 허락을 받고 자신에게 준 것인지를 알아보도록 하는 모습에서는

엄마의 현명함을 찾아보게 합니다.

 

 

해결사 역할을 하는 꼬마 미이..

예리한 눈매가 인상적인 소녀는 멋지게 중간다리 역할을 완료합니다.

무민의 아빠와 다른 친구들의 이야기도 만나고 싶어집니다.

 

주인이 있는 물건은 허락없이 가져오면 안된다는 교훈을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남의 물건을 가져올 땐 그 사람의 허락을 받는 거야..라는 엄마의 말을 너무나 잘 알아듣네요..

아마도 경찰서장의 등장 때문인 듯 합니다.

 

아이들의 좋은 습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엔지오..감사해요~어린이 작가정신의 서평책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드림책 감사합니다.

k*******a 2011.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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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민과 잃어버린 목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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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도록 아이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무민의 이야기 저와 우리아이들은 이제서야 접하게 되었어요. 익숙한 캐릭터라 그런지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왜 진작 만나보지 못했을까 조금 후회가 됐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또 잔잔한 가르침을 주는 동화라 그런지 아이들과 부모님이 더 좋아하는것 같아요. 이번에 만나본 무민과 잃어버린 목걸이는 누구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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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도록 아이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무민의 이야기 저와 우리아이들은 이제서야 접하게 되었어요.

익숙한 캐릭터라 그런지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왜 진작 만나보지 못했을까 조금 후회가 됐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또 잔잔한 가르침을 주는 동화라 그런지 아이들과 부모님이 더 좋아하는것 같아요.

이번에 만나본 무민과 잃어버린 목걸이는 누구나 한번쯤 경험해볼법한 일을 재미있게 풀어놨더라구요.

그 해결방법또한 정말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었구요.

필리용크아주머니 세아이들이 엄마의 목걸이를 허락도 없이 자기들이 너무 좋아하는  무민에게 선물로 주게되고 그 목걸이를 받은 무민은 스노크 아가씨에게 또 선물로 주게 되어요.

목걸이에 대해 무민의 엄마가 묻자 자초지정을 말하게 되고 무민의 엄마는 아무래도 걱정이 되어 필리용크 아이들에게 엄마의 허락은 받은건지 물어보러 가던중 목걸이가 없어져서 화가난 필리용크 아주머니를 보게되요. 아주머니는 아이들에게 목걸이의 행방에 대해 묻지만 아이들은 혼날것이 두려워 거짓말을 하게 되요.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경찰서장님을 모시러 간 사이 아이들은 걱정에 빠지죠. 이모습을 본 꼬마 미이가 사건을 해결해주게 되요.

목걸이는 다시 제 자리에 두게 되고 필리용크 아주머니가 착각해서 벌어진 일이 아닌가 하며 결론을 내리게 되죠...

자신은 그런 실수를 하지 않았다고 하지만 꼬마 미이가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며 아주머니를 위로하고 또 아이들에게 미소를 보여요...

정말 누구나 한번쯤은 실수를 할수 있는데 그 실수를 실수로 받아들이고 한번쯤 눈감아 주는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엄마에게 혼나고 경찰서에 잡혀가야지만 잘못을 깨닫는건 아닌것 같아요.

자신의 잘못은 아이들 스스로가 더 잘 알고 있는것 같네요.

저도 이렇게 혼날까 두려워 조마조마 했던 어린시절이 있었고 또 다음부터 그러지 말아야겠다 혼자서 반성까지 다 했던 적이 있었는데 이제 부모가 되니 어린시절의 그 마음은 어디로 사라지고 아이들을 족치기 일쑤네요..--;

이 사건에 대해 설명은 하지 않았지만 우리 아이들 스스로도 많은것을 느꼈을것이라 생각해요.

저 역시도 앞으로  아이들의 잘못에 촛점을 맞추기 보다 왜 이렇게 되었는지 그리고 앞으로는 그런 실수를 하지 않도록 이야기 해주는데 더 신경을 써야 할것 같은 생각이 들었어요..

다른 무민의 이야기도 무척이나 궁금해져요...



 

9*****5 2011.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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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있을법한 이야기로 메세지를 전달해 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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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작가정신-무민과 잃어버린 목걸이>는 무민 그림동화 시리즈 책 중 다섯 번 째 이야기랍니다.    무민은 핀란드의 동화 작가 토베 얀손이 만들어 낸 가상의 캐릭터입니다. 동화와 만화, 그림책 등 다양한 문학 장르로 출간되어 온 무민 시리즈는 애니메이션, 텔레비전 드라마, 뮤지컬 등으로도 만들어져 70여 년이 넘도록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합니다. '어린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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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작가정신-무민과 잃어버린 목걸이>는 무민 그림동화 시리즈 책 중 다섯 번 째 이야기랍니다.

 

 무민은 핀란드의 동화 작가 토베 얀손이 만들어 낸 가상의 캐릭터입니다. 동화와 만화, 그림책 등 다양한 문학 장르로 출간되어 온 무민 시리즈는 애니메이션, 텔레비전 드라마, 뮤지컬 등으로도 만들어져 70여 년이 넘도록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합니다. '어린이 작가정신'의 무민 그림 동화책은 토베 얀손의 무민 동화를 쉽게 풀어 쓴 그림책이지요.

  <어린이 작가정신-무민과 잃어버린 목걸이>는 필리용크 아주머니의 잃어버린 목걸이를 무민과 무민 친구들이 돌려 주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필리용크 아주머니네 세 아이들은 우리들의 친구, 무민을 좋아하지요. 아이들은 자신들보다 훨씬 큰 무민이 함께 놀아 줘서 고마워합니다. 아이들은 정성스럽게 포장한 선물을 무민에게 주게 됩니다. 무민이 포장지를 풀자 파란 유리구슬이 달린 멋진 목걸이가 들어 있지요. 깜짝 선물로 어리둥절한 무민은 그 목걸이를 스노크 아가씨에게 줍니다. 무민에게 선물을 받은 스노크 아가씨는 너무 기뻐하지요. 그 모습을 본 무민 엄마는 무민을 조용히 부릅니다. 그리고 목걸이를 어떻게 갖게 된 건지 물어보게 되지요.


<무민과 잃어버린 목걸이>는 짧은 이야기이지만 많은 메시지를 전하고 있답니다. 아이들에게는 내 것과 남의 것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으며, 어른들에게는 아이들이 상처받지 않게 잘못된 점을 고쳐주는 방식을 깨우쳐 주고 있지요.

 

 그림도 특이하면서도 예뻐서 8살 큰 아이와 6살 작은 아이가 둘 다 잘 보는 그림책이 되었답니다. 특히 8살 큰 아이는 이야기가 전개되는 과정을 읽으면서 흥미진진해 하더라구요. 이야기 내용에 공감을 하면서 다시 한 번 이 책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느끼는 듯 싶었답니다.

s*****s 2011.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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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와 교훈으로 만나는 무민 캐릭터가 사랑스러운 그림책!
"재미와 교훈으로 만나는 무민 캐릭터가 사랑스러운 그림책!" 내용보기
어린 시절 읽었던 계*사의 소년소녀 세계명작전집 중 한권이었던 <즐거운 무우민네>이라는 책은 지금은 절판되었지만, 그때 읽었던 그 책의 내용이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어서 어른이 되어서도 그 책에 대한 기억때문에 네이버 블로그 아이디를, 또는 온라인서점 필명으로 무우민이라고 사용할 정도로 어른이 된 지금도 기억에 남는다.   <어릴적 읽었던 '즐거운 무우민네'의 모습
"재미와 교훈으로 만나는 무민 캐릭터가 사랑스러운 그림책!" 내용보기

어린 시절 읽었던 계*사의 소년소녀 세계명작전집 중 한권이었던 <즐거운 무우민네>이라는 책은 지금은 절판되었지만, 그때 읽었던 그 책의 내용이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어서 어른이 되어서도 그 책에 대한 기억때문에 네이버 블로그 아이디를, 또는 온라인서점 필명으로 무우민이라고 사용할 정도로 어른이 된 지금도 기억에 남는다.

 


<어릴적 읽었던 '즐거운 무우민네'의 모습>

 

지금도 친정에 가면 책장에 고이 모셔져 있는 이 책을 우리 아이와 함께 본 적이 있는데 글이 많아서 그런지 읽어주기에도 힘들어 그림만 보여주었던 기억이 난다. 유아들을 위해서 출간된 책이 있나 싶어서 살펴보았지만, 초등생 이상 어린이들을 위한 책으로만 나왔던 이 책이, 얼마전 우리 아이와 함께 읽을 수 있는 그림책으로도 나왔다는 사실이 사실 너무너무 감격스럽다. 

살짝 다른 점이 있다면, 어릴적 읽었던 책이랑 같은 책이지만, 어릴적에는 장음으로 표기했는데 어느샌가 단음으로 '무민'이라고 표현한 듯 하다.

 

사실 내가 어릴적 읽었던 저 한권의 책도 무우민네 시리즈 중 일부분이었던 듯, 초등생을 위한 동화로는 몇권 더 나왔던 것 같다. 그런 동화속 이야기 중에서 그림책으로는 하나의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구성해 놓아서 유아들이 읽기에 쉽게 구성이 된 점이 마음에 든다.


전편들은 이미 아이와 재미있게 읽어보았는데, 이번에 새로 나온 <무민과 잃어버린 목걸이>에는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해서 더 흥미진진하고 교훈을 담은 유익한 구성이었다.

 


무민을 찾아온 아이들이 가지고 온 목걸이 때문에 벌어진 소동이었는데, 무민의 여자친구인 스노크 아가씨도 나오고, 극성스러운 엄마인 필리용크 아주머니와 그녀의 세 아이들, 그리고 악동같지만 슬기롭고 지혜로운 꼬마 미이가 펼치는 참 즐겁고 재미있는 내용이다.

 

사라진 목걸이가 무사히 돌아왔을지 그림책을 통해서 만나보길 바란다.

 

어릴적 좋아했던 동화책을 우리 아이와 함께 보는 즐거움이란, 격하게 감격스러웠던 기억이 든다. 요즘들어 부쩍 그림책을 많이 보는 우리 아들에게도 즐거운 이야기였으며, 앞으로도 나올 무민 시리즈 기대된다. 하나하나 모아서 어릴적 추억 속 무우민네와 무민 시리즈를 소장하고 싶은 생각도 들었던, 사랑해마지 않는 그림책이다.

 

<책 속 이미지의 저작권은 원작자와 해당출판사에 있습니다>



m******m 2011.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민과 잃어버린 목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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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민을 좋아하는 필리용크 아주머니네 세 아이들이 엄마가 가장 아끼는 목걸이를 엄마 허락없이 무민에게 줍니다. 무민은 또 다시 그 목걸이를 자신이 좋아하는 스노크에게 줍니다. 필리용크 아주머니는 자신이 아끼는 목걸이가 없어지자 경찰서장에게 신고하고 이것을 안 꼬마 미이가 경찰서장이 오기 전에 목걸이를 필리용크 아주머니 보석함에 넣어두면서 사건이 해결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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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민을 좋아하는 필리용크 아주머니네 세 아이들이 엄마가 가장 아끼는 목걸이를 엄마 허락없이 무민에게 줍니다.

무민은 또 다시 그 목걸이를 자신이 좋아하는 스노크에게 줍니다.

필리용크 아주머니는 자신이 아끼는 목걸이가 없어지자 경찰서장에게 신고하고 이것을 안 꼬마 미이가 경찰서장이 오기 전에 목걸이를 필리용크 아주머니 보석함에 넣어두면서 사건이 해결됩니다.

아이들이 말 없이 물건을 가져다가 다른 사람 줘 버리는 경우가 있어요.

이 책은 주인이 있는 물건을 허락없이 가져가거나 다른 이들에게 주면 안 된다는 교훈을 담고 있는 글입니다.

비록 그 주인이 엄마라 할지라도 말이예요.

우리 딸도 가끔 어린이집 물건을 하나씩 집에 가져온 적이 있어요.

너무나 맘에 들어 갖고 싶은 물건인지 다음날 보낼려고 하면 다른 곳에다가 숨겼던 적도 있어요.

항상 본인 손으로 다시 선생님께 드리도록 하는데 이 글을 읽으면서 가져오면 안 된다는 것을 다시금 느꼈을 것이예요.

경찰서장이 범인 잡으러 올 때 두 아이들 아주 심각해졌거든요.

 

책을 읽고 나서 아란이 목걸이를 하고 싶었는지 장난감통에서 열심히 목걸이를 찾아서 걸었답니다.

또 한동안 목걸이 걸고 다니겠어요.

 

 

d***b 2011.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민과 잃어버린 목걸이_꼬마 미이의 재치가 돋보였어요
"무민과 잃어버린 목걸이_꼬마 미이의 재치가 돋보였어요" 내용보기
어린이작가정신/ 토베 얀손 지음     책 표지만 보아도 '무민과 잃어버린 목걸이'의 무민 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 귀여운 만화풍의 일러스트로 우리아이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있는 무민시리즈 중 하나인 '무민과 잃어버린 목걸이' 이예요. 무민이 잃어버린 목걸이를 찾아가는 이야기 일거라 생각했는데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보니 더 심오한 이야기가 그 속에 숨어있었네요.
"무민과 잃어버린 목걸이_꼬마 미이의 재치가 돋보였어요" 내용보기

어린이작가정신/ 토베 얀손 지음

 

 

책 표지만 보아도 '무민과 잃어버린 목걸이'의 무민 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

귀여운 만화풍의 일러스트로 우리아이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있는 무민시리즈 중 하나인

'무민과 잃어버린 목걸이' 이예요.

무민이 잃어버린 목걸이를 찾아가는 이야기 일거라 생각했는데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보니 더 심오한 이야기가 그 속에 숨어있었네요.

 

 

 

등장하는 무민과 친구들을 소개해 주고 있는 페이지이죠.

이번 이야기에서는 필리용크 아주머니와 세 아이들이 가장 주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꼬마 미이의 활약이 아주 멋졌네요.

 

 

필리용크네 세 아이들이 어느날 아침 무민을 찾아와서 그동안 자신들과

잘 놀아준 무민에게 목걸이를 선물 해 주었어요.

 

 

무민은 그 목걸이를 자신의 여자친구인 스노크 아가씨에게 선물했구요.

그런데 문제가 생겼네요. 필리용크  세아이들이 준 목걸이는 사실은 필리용크 아주머니가 가장 아끼는 목걸이로

아이들이 아무 생각없이 무민에게 선물을 줄 생각으로 가지고 와서 선물을 해버린 거였어요.

필리용크 아주머니는 범인을 잡기위해 경찰서장을 불러 범인 잡기에 나섰어요.

 

 

귀여운 악동이지만 영리한 꼬마 미이가 이번 사건을 아주 지혜롭게 해결해 주었네요.

바로 목걸이를 경찰서장이 범인을 잡기 전에 제자리에 갖다 놓아준 거죠.

영특한 꼬마 미이... 날카로운 눈을 가지고 있어서 심술궂게만 생각했는데 결정적인 순간에 지혜를 발휘했네요.

 

  

 

아이가 읽고 또 읽고 여러번 읽는 책이예요.

무민 이야기를 읽을 때면 시리즈를 가져다 놓고 또 한번 읽어보곤 하네요.

 

 

 

 

무민이야기중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경찰서장'을 그려보겠다고 하네요.

경찰서장의 트레이드 마크는 바로 범인을 잡기위한 도구인 돋보기이죠.

열심히 밑그림을 그리고 색칠까지 완성.



s******o 2011.10.28.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