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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1] 해적을 꿈꾸던 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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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을 꿈꾸던 사나이   나는 “해적”이라는 말을 들을 때, 어린 시절 본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보물섬>에서 나오는 영웅이자 악당인 외다리 존 실버를 떠올린다. 물론 “해적”에 대한 일반적인 이미지가 낭만적 인 방랑자나 한탕주의 도박꾼이라는 것을 부정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생존”이라는 인간의 본능에 목을 맨, 매력적인 캐릭터였던 존 실버를 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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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을 꿈꾸던 사나이

 

나는 해적이라는 말을 들을 때, 어린 시절 본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보물섬에서 나오는 영웅이자 악당인 외다리 존 실버를 떠올린다. 물론 해적에 대한 일반적인 이미지가 낭만적 인 방랑자나 한탕주의 도박꾼이라는 것을 부정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생존이라는 인간의 본능에 목을 맨, 매력적인 캐릭터였던 존 실버를 잊을 수가 없었다.

 

재미있게도 애플 컴퓨터나 아이팟 등으로 유명한 스티브 잡스도 늘 해적을 꿈꾸었다고 한다.

나는 늘 해적을 꿈꾸었어. 해적처럼 규칙에 얽매이지 않고 불가능한 일에 도전하고 싶었거든. 아무도 가지 않는 길을 가는 것이 조금도 두렵지 않았어. 아니, 오히려 그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일이었지1)

 

어쩌면 그의 창의성은 이렇게 불가능한 일에 도전하는해적을 꿈꾸던 어린 시절부터 형성되었던 것이 아닐까?

 

 

다르다는 것은 틀리다는 것이 아니라 독창적이라는 것이다.

 

스티브 잡스는 1955년 동거하던 대학원생 부모에게서 태어났다. 하지만 친부모가 아이를 키울 수 없는 형편이었기에 어쩔 수 없이 태어나자 마자 입양되었다. 불행 중 다행히 그는 늘 그에게 너는 우리가 특별히 선택한 아이2)라고 하면서 그의 자존심을 북돋아주는 좋은 양부모를 만났었다. 덕분에 다른 사생아처럼 사랑 받지 못해 영혼에 상처받는 일은 없었다.

 

이 책에는 그가 대학생이 된 후 학비가 너무 비싼 데다, 재미없는 수업을 억지로 들어야 한다는 게 끔직했거든. 대학에 다닌다고 나 자신의 미래에 대해 알 수 있을 것 같진 않았어. 중요한 건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는 거였지.”3)라고 하면서 자퇴를 하였다.

스티브 잡스의 말처럼 오늘날 대학은 창조적인 인간을 형성하는 것보다 세상이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는 부품을 대량생산하는 공장으로 바뀌었다. 그렇기에 최근 고려대(김예슬), 서울대(공현), 연세대(장혜영) 등 잇단 명문대생의 자퇴, 아니 대학 거부 선언이 잇단 것이 아닐까?

 

블링크티핑포인트등으로 유명한 말콤 글래드웰이 잡스는 토머스 에디슨이나 알베르트 아인슈타인과는 비교 대상이 되지 않고 사무엘 크롬프턴의 방적기를 성공적으로 개량한 영국의 기계기술자 리처드 로버츠 견줄 만한 인물4)이라고 평가하는 것처럼, 그를 비난하는 사람들은 그에게 창조적인 사람이 아니라 남의 아이디어를 훔쳐서 보기 좋게 편집하는 사람이라고 주장한다.

그런 비난에도 불구하고 나는 "그러면 안 돼!"라는 말이 세상에서 제일 싫어! 안 된다고 생각한 그 일이 세상을 놀라게 할 독창적인 아이디어일 수도 있잖아 5)
  “Think Different!
잊지 마!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는 용기 그리고 내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을.”6)에서 보이는 그의 진정성과 실천력은 부인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그는 췌장암과 싸우면서도 끝까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세상을 바꾸기 위해 노력할 수 있었던 것이다.
 

스티브 잡스가 이야기 하는 사람이 되어 자신의 생애를 말해주는 형식으로 된, 간략한 전기인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좀더 그의 열정적인 삶을 친숙하게 받아들여 남과 다르게 생각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안고, 생각한 것을 과감히 행동으로 옮겨 삶을, 아니 세상을 바꾸는 씨앗이 되기를 바란다.

 

[11.12.7. 책소개 그림 추가]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에 대한 리뷰입니다.



1) 남경완, <스티브 잡스>, (비룡소, 2011), p. 5

2) 남경완, 앞의 , p. 7

3) 남경완, 앞의 , p 18

4)거인과 재간꾼… ‘진짜 잡스?”, <경향신문>, 2011.11.08

5) 남경완, 앞의 , p. 5

6) 남경완, 앞의 , p. 37

w******f 2011.12.04. 신고 공감 5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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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남들과 다르게 생각하는 용기 그리고 내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을 전하는 이야기
"[스티브 잡스]-남들과 다르게 생각하는 용기 그리고 내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을 전하는 이야기" 내용보기
아이팟,아이폰, 아이패드 등에 대한 아이들의 관심이 높은만큼, 이 상품들을 만든 스티브 잡스에 대한 세상에 관심도 높다. 이에 그의 창의적인 생각으로 세계적으로 유명인사가 된 그의 사망소식은 전 세계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생각해내며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하였던 그였기에, 그의 사망은 참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힘들었던 상황들을 잘
"[스티브 잡스]-남들과 다르게 생각하는 용기 그리고 내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을 전하는 이야기" 내용보기

아이팟,아이폰, 아이패드 등에 대한 아이들의 관심이 높은만큼, 이 상품들을 만든 스티브 잡스에 대한 세상에 관심도 높다. 이에 그의 창의적인 생각으로 세계적으로 유명인사가 된 그의 사망소식은 전 세계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생각해내며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하였던 그였기에, 그의 사망은 참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힘들었던 상황들을 잘 이겨내고 성공으로 이끌었던 그는 어린이를 비롯해 청소년들에게도 큰 귀감이 되기에, 전 세계는 그의 신념이나 도전이 많은 이들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점을 주목하여 앞다투어 그의 생애를 다룬 책들을 출간하고 있다.

 

역사, 인물, 문화, 경제 등 다양한 세계의 교양을 재미있는 글과 개성적인 그림으로 전하는 지식 그림책 <지식 다다익선> 시리즈에서도 어린이들의 나침반이 되어줄 스티브 잡스의 전 생애를 담은 최초의 어린이 그림책 <<세상을 바꾼 상상력과 창의성의 아이콘 스티브 잡스>>를 출간하였는데, '스티브 잡스'가 화자가 되어 어린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선다.

 

 

 

나는 "그러면 안 돼!"라는 말이 세상에서 제일 싫어! 안 된다고 생각한 그 일이 세상을 놀라게 할 독창적인 아이디어일 수도 있잖아? (본문 5p)

 

규칙에 얽매이지 않고 불가능한 일에 도전하는 해적을 꿈꾸었던 잡스는 1955년 2월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나자마자 입양되었다. 그러나 "너는 우리가 특별히 선택한 아이란다."(본문 7p)라고 얘기해주는 부모님 덕분에 버림받았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있었다. 잡스는 바퀴벌레 약을 먹어 응급실에 가거나, 전기 콘센트에 머리핀을 넣어 손을 데는 일이 예사였던 못 말리는 말썽꾼이었는데, 호기심이 많았던 그에게 차고는 최고의 놀이터였다. 지루한 학교에서 짖궂은 장난을 치며 지루함을 달래는 그에게 공부가 재미있다는 생각을 하게 이끌어준 테디 힐 선생님 덕분에 그는 다른 친구들보다 1년 일찍 중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다. 전자 공학에 관해서라면 자신이 있던 잡스는 스티브 위즈니악을 만나면서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

 

 

 

전자 공학을 가장 잘 알았던 위즈니악과 베짱이 두둑했던 잡스는 최고의 콤비였고, 1976년 4월 1일 애플 컴퓨터를 세우게 된다. "혼자 힘으로 개인용 컴퓨터 업계를 창조했다."(본문 27p)는 평가를 받은 그는 회사에 너무 큰 손해를 입혔다는 이유로 애플에서 쫓겨나지만, 주저앉지 않고 넥스트라는 새로운 회사를 세워, 1945년 애니메이션 <토이스토리>의 어마어마한 성공을 이룬다.

그후 애플이 큰 어려움을 겪자, 자신이 시작한 회사며 사랑했던 회사 애플을 살리기 위한 목표를 세우게 되고, 1998년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할 물건인 아이맥을 출시, 그후 2001년 아이팟과 2007년 아이폰, 그리고 2010년 아이패드를 내놓으며 사람들의 삶을 바꿔버렸다.

 

 

 

Think Different! 잊지 마!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는 용기 그리고 내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을. (본문 37p)

 

자신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만이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그의 생각은 현실이 되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용기를 가졌던 그의 노력과 믿음은 그의 꿈을 이루어냈으며, 꿈을 이루어낸 그의 삶은 세상의 많은 이들에게 희망이 되고 있다.

2011년 10월 5일 스티브 잡스는 세상을 떠났지만, 그의 상상력과 열정으로 바뀌어진 세상은 그를 잊지 못할 것이다. 어린이들은 그가 가진 믿음과 용기를 배울 것이며, 그가 바꾼 세상을 다시 한번 바꿀 수 있는 희망도 함께 새길 것이다.

그는 상상력과 열정으로 세상을 바꾸었을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에게도 새로운 희망을 선물한 셈이다.

 

(사진출처: '세상을 바꾼 상상력과 창의성의 아이콘 스티브 잡스' 본문에서 발췌)



s*****2 2012.01.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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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특별한 삶을 선물해준 스티브잡스!
"우리에게 특별한 삶을 선물해준 스티브잡스!" 내용보기
스티브 잡스가 아니었다면 지금 우리의 삶은 어땠을까?아직도 책을 통한 간접 경험으로 세계 여행을 꿈꾸고 똑같은 노래를 녹음한 테잎을 듣고 또 듣고 있었을지도 모를일이다. 그가 만들어준 컴퓨터 덕분에 우리는 클릭 한번으로 마음껏 세상을 누빌수도 있으며 걸어다니면서 음악을 듣거나 책을 보거나 영화를 보거나 메일을 주고 받을 수도 있게 되었다는 사실이얼마전 안타깝게 숨을
"우리에게 특별한 삶을 선물해준 스티브잡스!" 내용보기
스티브 잡스가 아니었다면 지금 우리의 삶은 어땠을까?
아직도 책을 통한 간접 경험으로 세계 여행을 꿈꾸고
똑같은 노래를 녹음한 테잎을 듣고 또 듣고 있었을지도 모를일이다.
그가 만들어준 컴퓨터 덕분에 우리는 클릭 한번으로 마음껏 세상을 누빌수도 있으며
걸어다니면서 음악을 듣거나 책을 보거나 영화를 보거나 메일을 주고 받을 수도 있게 되었다는 사실이
얼마전 안타깝게 숨을 거둔 그의 죽음을 전세계가 슬퍼하고 추도하게 만들었다. 

 


스티브 잡스, 우리에게 특별한 삶을 선물해 주고 간 그는 어떤 사람이었을까?
그의 삶은 그를 특별히 선택한 양부모를 만나면서부터 달라진건 아닐까?
규칙에 얽매이지 않고 불가능한 일에 도전하는 해적이 되고 싶었던 그는 어린시절부터
남들은 하지 않는 일을 벌이는 못말리는 말썽꾸러기였지만 누구에게도 지기 싫어했으며
아이들의 장난감이 아닌 온갖종류의 부품과 신기한 공구들이 가득한 자기 집의 차고에서 놀며
전자기계를 조립해 자신만의 장난감을 만들던 그는 역시 특별한 아이였던듯 하다.

가만 뒤돌아보면 어릴적 말썽을 피우고 남들과 다른 행동을 하던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는 역시 남다른 일로 세상을 떠들썩하게 하는 모습을 종종 보는데
스티브 잡스 역시 보통의 아이들처럼 학교에서 배우는 공부에는 도통 취미가 없고
어려운 수학 문제를 풀고 온갖 전자 기계들을 조립하는것에만 관심을 두더니
역시나 아이팟이니 아이폰이니 하는것들을 만들어 내서는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자신보다 뛰어난 스티브 위지니악이라는 형을 만나 함께 뜻을 모아
미국 장거리 전화 교환기를 속이는 불르박스를 만들어 팔기도 했으며
자신의 회사인 애플사를 차려 매킨토시를 만들어 내기도 했지만 효용성이 없었는데다
사람들에게 너무도 직설적인 성격으로 결국은 자신의 회사에서 쫓져 나고 만다.
그러나 그는 또 위기를 기회로 삼는 성격으로 픽사의 토이스토리로 다시 한번 성공을 거두고
위기에 놓인 자신의 회사를 살리기 위해 아이맥이라는 컴퓨터를 만들어 다시 한번 세상을 놀라게 한다. 




'Think Different! 잊지마!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는 용기 그리고 내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을' ---p37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를 만들어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스티브 잡스,
그는 이제 더이상 세상에 존재하지 않지만 그가 남긴 업적은 많은 사람들에게
남다르게 생각하고 생각한것을 행동으로 옮길 수 있게 용기를 주었다.
우리 아이들 또한 그의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바꿀 상상력을 발휘하기를 바란다.


k*******7 2011.11.02.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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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상상력과 창의성의 아이콘 스티브 잡스
"세상을 바꾼 상상력과 창의성의 아이콘 스티브 잡스" 내용보기
스티브잡스가 사망하고 나서.. 그의 얘기를 학교에서 선생님께 듣고 왔다고 하면서..얘기하던 아이에게.. 스티브잡스의 일대기를 알려주고 싶었는데.역시 발빠르게.. 책이 나왔네요.. 비룡소의 세상을 바꾼 상상력과 창의성의 아이콘 스티브 잡스  이책은 스티브잡스가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직접 자신의 얘기를 하듯 쓰여져 있어요,.읽으면서.. 정말.. 자신이 어렸을때 얼마나 말썽꾸
"세상을 바꾼 상상력과 창의성의 아이콘 스티브 잡스" 내용보기

스티브잡스가 사망하고 나서.. 그의 얘기를 학교에서 선생님께 듣고 왔다고 하면서..얘기하던 아이에게.. 스티브잡스의 일대기를 알려주고 싶었는데.역시 발빠르게.. 책이 나왔네요..

비룡소의
세상을 바꾼 상상력과 창의성의 아이콘 스티브 잡스
 
이책은 스티브잡스가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직접 자신의 얘기를 하듯 쓰여져 있어요,.
읽으면서.. 정말.. 자신이 어렸을때 얼마나 말썽꾸러기였는지.. 얘기하네요.. ㅎㅎ
말썽꾼이면서 고집도 세고 울아이를 보는 듯한데.. 어째.. 하는짓은... 다르네요..
스티브잡스가 위즈니악을 만나면서.. 애플 회사를 세우기까지의 그의 창의력과 당돌함이.. 보이더군요..
울아이가 이책을 읽으면서.. 배웠으면 하는 것들이 창의력인데.. 과연.. ..
읽으면서.. 스티브잡스의 생각을 배웠을지.. 의심이 들긴하지만..
그가 얼마나.. 독특한 인생을 살았는지.. 알수는 있었겠지요..

아이패드나 아이폰의 얘기가 나오면서.. 아이는 아는 척을 하네요.. 그러면서.. 스티브잡스가대단한 사람 같다고도 하고.. 아빠의 아이폰으로 가끔씩 오락을 하는 아이에게는 그걸 만든 사람의 일대기책을 읽는 게.. 신기하고.. 놀라운 사람인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 거 같더라구요..

옛날에는 전문가들만 만질수 있는  컴퓨터를  요즘은 아이들이 더 잘 다루고 있는 세상이 온게 아마도 스티브잡스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그가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는 용기와 믿음을 이 책을 읽는 울아이에게도 전해 졌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s*******1 2011.11.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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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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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의 핫아이콘 중의 하나인 스티브 잡스 그의 사후 나온 그에 대한 홍수같은 책들중에서 유아기에 읽힐 만한 책으로 비룡소의 스티브 잡스를 골랐다. 컴퓨터, 음악 , 영화, 통신 분야에서 세상에 없던 물건을 만들어 세상을 놀라게 한 스티브 잡스 애플의 컴퓨터들과 컴퓨터 애니메이션, 아이팟고 아이튠스로 바뀐 음반시장, 아이폰, 아이패드 이런것들을 아이에게 쉽게 설명해 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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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의 핫아이콘 중의 하나인 스티브 잡스 그의 사후 나온 그에 대한 홍수같은 책들중에서 유아기에 읽힐 만한 책으로 비룡소의 스티브 잡스를 골랐다.

컴퓨터, 음악 , 영화, 통신 분야에서 세상에 없던 물건을 만들어 세상을 놀라게 한 스티브 잡스

애플의 컴퓨터들과 컴퓨터 애니메이션, 아이팟고 아이튠스로 바뀐 음반시장, 아이폰, 아이패드 이런것들을 아이에게 쉽게 설명해 놓은 책으로 볼수 있겠다.

딱딱한 전기문의 문체가 아닌 자신을 아이들에게 설명하기 쉽게 나라는 1인칭 호칭으로 책을 편집해 놓았기에 아이가 읽으면서

 더욱더 쉽게 빠져드는 것 같다.

그리고 아이가 더욱 좋아하는것은 동화책의 그림으로

장난스러운 만화적 그림이지만 아이는 이 책과 who의 스티브 잡스의 그림을 비교하면서 킥킥 거리며 읽었다.

who의 그림은 정말 단순한 그림이라면 비룡소의 동화책 그림은 정말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화적 그림의 느낌이기 때문이다.

아직 어린 아이라면 딱딱한 느낌의 동화책이 아니라 이런 쉬운 동화책이 더욱더 읽히기 편할것 같다.

책을 읽은 아이는 스케치북에 연신 책에서 본 스티브 잡스 의 그림을 그리며 놀았고, 거기에 독후활동으로 그가 이룬 대표적 성과들을 그려주었다.

위인전이라고 딱딱한 느낌으로 출발한다면 아이가 책을 좋아하지 않는다는것을 첫째에게 접한 나로서 이번 동화책을 아이에게

더욱더 인물에 대한 쉬운 접근을 할수 있게 해준 책이었다.

아이는 이 책을 일고, 어려운 전산용어들을 되뇌이곤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e****4 2011.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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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의귀재, 스티브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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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잡스 사후 스티브잡스에 관한 책들이 쏟아져나오는데, 딱히 우리아이에게 읽으라고 건네줄만한것이 없어 고민하던차, 아쉬운대로 스티브잡스 생전에 나온 만화로된 것을 보여주었는데 아이가 그닥 반기지않는다. 그러던중 만나게 된 어린이를 위한 첫번째 그림책, 비룡소의 책이라 고민하지않고 아이에게 건네주었다. 엄마가 미리 읽어보니, 40페이지 정도의 분량에 대화체로 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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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잡스 사후 스티브잡스에 관한 책들이 쏟아져나오는데, 딱히 우리아이에게 읽으라고 건네줄만한것이 없어 고민하던차, 아쉬운대로 스티브잡스 생전에 나온 만화로된 것을 보여주었는데 아이가 그닥 반기지않는다.

그러던중 만나게 된 어린이를 위한 첫번째 그림책, 비룡소의 책이라 고민하지않고 아이에게 건네주었다.

엄마가 미리 읽어보니, 40페이지 정도의 분량에 대화체로 씌여있어 저학년인 아이가 읽기 무척 편하게 되어있다.

전체 페이지가 그닥 많지않은관계로 스티브잡스의 전생애를 담긴 했지만, 그의 인생에서 굵은 사건들을중심으로 스티브잡스가 어떻게 혁신의 아이콘이 될수 있었는지에 대해 직접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구성되어있다.

이책은 스티브 잡스 사후 처음으로 출간된 어린이 그림책으로, 각 페이지마다 스티브잡스가 등장해서 자신이 전생애에 걸쳐 이루고자 한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를 들려준다.

재미있는 그림과 말풍선으로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책장을 넘기다 보면 어느새  한권을 다 읽고 있는 내자신을 발견하게된다.

스티브잡스는 "다르게 생각해라", "해적이 되어라" "위대한 일을 하는 유일한 방법은 자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는것이다"같은 말을 들려주며 아이들이 삶을 살때 어떤것을 중점적으로 생각하며 살아야할지에 대해 이야기 해준다.

어릴때 스티브잡스는 입양가정에서 자라게되지만, 부모님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것 같다. 두분은 언제나 "너는 우리가 특별히 선택한 아이란다"라고 말씀해주셨다고 한다. 아이들이 이대목을 읽고 난뒤엔 입양아에 대한 편견을 많이 버릴수 있을것 같다는 기대도 살짝 해본다.

스티브잡스는 어릴떄 말썽꾼이었던데다, 지기 싫어하여 수영시합을 이길때까지 했다고 하니 정말 어릴때부터 근성이 대단했구나 싶다.

학교에서도 그닥 두각을 보이지못했지만, 잡스를 알아본 테디 힐 선생님이 수학책을 풀면 막대사탕과 5달러를 주겠다고 하자 잡스는 그때부터 공부를 하게된다.

이렇듯 스티브잡스의 전생애에 대한 굵직한 이야기들을 토대로, 잡스가 위즈니악을 만나게 되면서 컴퓨터와 인연을 맺게 되고, 이후 위즈니악과 같이 차고에서 회사를 차려 블루박스를 만들어 파는등 사업수완도 발휘하게 된다.

이책은 스티브 잡스의 생애를 살피면서 컴퓨터의 발전에 대해서도 알아볼수있도록 구성이 되어있다.

그림책 답게 그림만 봐도 컴퓨터가 어떤 형태로 변화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도 쉽게 알수있다.

잡스에 대한 책이라고 해서 잡스를 미화한것만은 아니다. 그의 괴팍한 성격과 독설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

하지만, 왜 회사이름을 애플이라고 지었는지에 대한 유래가 나오지않아서 참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아이도 아이폰을 쓰면서 항상 왜 회사이름이 애플인지 전화기의 이름은 아이폰이 되었는지 궁금해 했는데, 이책에도 그에 대한 언급이 없어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다시 알아봐야했다는 점은 아쉬웠다.

하지만 어린이를 위한 지식 그림책 답게 그닥 두껍지 않은 페이지에도 불구하고 이책에서는 우리가 얻을수 있는것들이 참 많다.

스티브잡스의 생애를 살펴보면서 그에게 우리가 본받으면 좋을 것들과 컴퓨터의 발전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 살피면서 IT 산업의 발전도 함께 살펴볼수있으니까 말이다.

이책을 통해 새로 알게된것은 잡스가 애플에서 쫓겨나서 넥스트라는 회사를 만들고 픽사에서 만드는 애니메니션에 투자했고,픽사에서 만든  토이스토리가 어마어마한 성공을 얻게 되었다는것이다.

토이스토리 전까지 사람들은 애니매이션은 일일이 사람손으로 만들어서 그린다고 생각했다. 컴퓨터로 애니메이션을 만든다는것은 상상조차 못했던 일이다. 그래서 잡스를 창의성의 귀재라고 하는거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잡스의 사후 워낙 그가 이슈인지라 아이가 알아야할 이슈 메이커라고만 생각했지, 그의 전기를 읽고 창의성을 배울수있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했다.하지만, 이책을 읽고나니, 스티브잡스가 아이폰을만들었고, 애플의 창업자이긴하지만, 그의 고약한 성격이 워낙에 유명한지라 그의 전기가 발간되고 사람들의 열풍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이었는데,  그의 인생에 대해 궁금해져 제대로된 전기를 읽고 싶어졌다.

 

s****7 2011.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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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세상을 바꾼 상상력과 창의성의 아이콘
"[스티브 잡스]세상을 바꾼 상상력과 창의성의 아이콘" 내용보기
얼마 전 위대한 별 스티브 잡스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가 할 일이 아직  많이 남아있고 그는 얼마든지 더 많은 일을 할 수있다고 생각했기에 많은 이들이 그의 죽음을 슬퍼했습니다.   나는 "그러면 안 돼!"라는 말이 세상에서 제일 싫어! 안 된다고 생각한 그 일이 세상을 놀라게 할 독창적인 아이디어일 수도 있잖아? - 본문 5쪽 아이들이 가끔 엉뚱한 행동을 하고 말을 하면
"[스티브 잡스]세상을 바꾼 상상력과 창의성의 아이콘" 내용보기

얼마 전 위대한 별 스티브 잡스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가 할 일이 아직  많이 남아있고 그는 얼마든지 더 많은 일을 할 수있다고 생각했기에 많은 이들이 그의 죽음을 슬퍼했습니다.

 

나는 "그러면 안 돼!"라는 말이 세상에서 제일 싫어! 안 된다고 생각한 그 일이 세상을 놀라게 할 독창적인 아이디어일 수도 있잖아? - 본문 5쪽

아이들이 가끔 엉뚱한 행동을 하고 말을 하면 말도 안돼는 소리라며 지나칠 때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 아이들이 스티브 잡스 같은 인물이 될거라는 생각을 해본적은 없습니다. 평범한 아이들과 달리 그는 확실히 창의적인 사람이었으니까요.

어릴 적부터 해적을 꿈꾸고 불가능한 일에 도전하고 싶었던 사람.

아무도 가지 않는 길을 가는 것이 조금도 두렵지 않았던 사람입니다.

 

못말리는 말썽꾸러기가 지금은 세상을 움직이는 인물 중 한사람이 되었습니다.

바퀴벌레 약을 먹고 응급실에 실려 가고 전기 콘센트에 머리핀을 넣는 위험한 행동을 하고 친구들의 자물쇠를 바꾸어 놓는 등...우리의 아이들이 이런 행동을 한다면 집에서나 학교에서 꾸중을 듣고 벌을 받았겠죠.

또한 이런 행동을 하는 친구를 엉뚱한지만 창의성 있다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바라보기는 힘이 들 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는 그가 남기고 간 아이팟, 이이폰, 아이패드 등을 사용하며 그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이들도 신문이나 방송에서 자주 보고 그가 남긴 제품들을 사용하며 그리 낯설어하지 않은 인물입니다.

하지만 그의 어린 시절이나 살아온 삶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지 못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그의 어린 시절과 세상의 많은 사람들에게 각인된 그가 어떤 노력을 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n******e 2011.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티브 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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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는 위인전이나 인물이야기 읽는걸 그다지 즐기지 않습니다... 누구는 인물이야기나 위인전을 보면서 자기의 멘토로 삼고 그 꿈을 향해 쫒아가는데... 우리아이는 그럴 맘이 전혀 없는것인지... 조금씩 인물이야기책을 접해주지만... 맘처럼 재미를 느끼지는 않더군요.. 스티브잡스의 사후.. 전세계는 스티브잡스의 이야기로 떠들썩 했지요... 이름만 들어봤지 그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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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는 위인전이나 인물이야기 읽는걸 그다지 즐기지 않습니다...

누구는 인물이야기나 위인전을 보면서 자기의 멘토로 삼고 그 꿈을 향해 쫒아가는데...

우리아이는 그럴 맘이 전혀 없는것인지...

조금씩 인물이야기책을 접해주지만... 맘처럼 재미를 느끼지는 않더군요..

스티브잡스의 사후.. 전세계는 스티브잡스의 이야기로 떠들썩 했지요...

이름만 들어봤지 그 사람이 어떤지.. 어떻게 생황했는지 모르는 상황에서 조금은 궁금했답니다..

아이에게도 알려주고 싶었구요..

책이 오자마자 우리딸 반가와합니다..

학교에서 신문읽기를 하는데... 신문기사에서 본 사람이라나요...

그러더니 얼릉 책을 집더군요...

평소엔 이런일이 없는데...

요즘 관심사에 이것이 있었는지... 요며칠 알려진 내용이라 호기심이 발동했었나봐요...

모든 일은 관심이 가는것에 따라서 잘하고 못하고가 나눠진다는걸 이번기회로 잘 알았다지요...

몇번이고 들이대도 안보는것이 있는가하면 말하지않아도 스스로 찾으니 말이지요...^^

비룡소에서 나온 <스티브잡스>는 스티브잡스가 주인공으로 직접 자신의 일대기를 이야기하며 들려주듯이 설명하고 있어

아이들이 읽기에 부담스럽지 않아요...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를 만든 스티브잡스...

아이들에겐 아이폰, 아이패드가 더 와 닿겠지요...

하지만 이 스티브잡스는 옛날 컴퓨터를 모르는 사람도 쉽게 쓸수있는 개인용컴퓨터도 만들었어요...

지금 아이들에게 생소한 애플2나 매킨토시같은거 말이지요...

아이들이 접하기 생소한 글들이 궁금증을 유발시키지만... 대화체로 되어있는 글들이 쉽게 받아들일수 있네요...

안된다고 포기해버리는 사람들이 많지요... 하지만 이 스티브잡스는 안된다는 말을 제일 싫어했답니다

안된다고 생각한 일이 세상을 놀라게할 독창적인 아이디어일수도 있기 때문이지요...

이런 다른 생각들이 새로운 컴퓨터를 만들고... 컴퓨터로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들를 만든 원동력이 되었겠지요

요즘은 창의력이 대세입니다...

남과 같이 하면 순탄하게 지나겠지만 조금은 심심하잖아요..

남과 다르게 생각하는 용기를 가질 필요는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더 나은 발전을 위해서 말이지요...

리뷰 총점 종이책
창의성의 아이콘 스티브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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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가 각 가정의 필수품이 된 것이 그리오래된 일은 아니지요. 90년대 초만해도 컴퓨터를 익히기 위해서 특별한 컴퓨터 언어들을 배워야만 했던 기억이 납니다. 여러가지 프로그램들을 배우면서 컴퓨터를 하나하나 익혀가는 재미도 쏠쏠했지만 그 이면에는 많은 어려움도 있었지요. 그런데 어느 순간인가 컴퓨터가 쭉쭉 발전을 하더니 이제는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으로 자리를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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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가 각 가정의 필수품이 된 것이 그리오래된 일은 아니지요.

90년대 초만해도 컴퓨터를 익히기 위해서 특별한 컴퓨터 언어들을 배워야만 했던 기억이 납니다.

여러가지 프로그램들을 배우면서 컴퓨터를 하나하나 익혀가는 재미도 쏠쏠했지만 그 이면에는 많은 어려움도 있었지요.

그런데 어느 순간인가 컴퓨터가 쭉쭉 발전을 하더니 이제는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으로 자리를 잡았네요.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그 어떤 제품도 사용해 보지는 않았지만 혁신적인 제품이라는 것은 잘 알고 있지요.

손안에 들고 있는 사용하는 작은 컴퓨터와 오디오 그리고 전화기...

과거에는 상상만으로 가능했던 제품들을 우리는 지금 손 안에 들고 있게 되었네요.

컴퓨터가 이렇게 발전을 한데는 그만큼 노력한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지요.

그 중 한사람이 스티브잡스겠지요.

 

스티브 잡스의 죽음을 많은 사람이 안타까워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상상력과 창의력 그리고 추진력을 갖춘 인물이있기에 더더욱 많은 사람들이 안타까워 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는 자세히 알 수 없어도 지금의 컴퓨터 발전에는 큰 역할을 한 사람임은 분명합니다.

 

이 책은 스티브잡스의 일생을 다른 사람이 아닌 스티브잡스의 시각에서 이야기 하고 있어요.

'스티브 잡스는 이런 사람이예요'가 아닌 스티브잡스에게 직접듣는 '나는 이런 사람이예요.' 라고 말이지요.

그래서인지 책 읽기가 더욱 즐거워지네요.

 

이 책속에는 스티브잡스의 생애가 간단하게 기록이 되어있어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부분들을 정리해 이야기를 만든 듯하지만 스티브잡스의 컴퓨터에 대한 열정은 아주 뜨겁게 느껴진답니다. 

애플과 맥킨토시와 같은 과거의 컴퓨터를 모르고 지금의 발전된 컴퓨터를 접한 아이들에게 스티브잡스는 한 회사의 사장 정도로 인식될지도 모르겠어요.하지만 그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절망속에서도 포기하지않고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목표의식, 책임감 그리고 창의적 사고력등 많은 것들을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마지막 부분에서 스티브잡스는 이렇게 말하네요.

"자신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만이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거야, 그런 사람만이 주위 사람들을 움직이고 세상을 앞으로 나아가게 하거든.

Think Different! 잊지마!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는 용기 그리고 내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을."

 

 

 

 

 

 



YES마니아 : 로얄 s******o 2011.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의 아이콘 스티브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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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잡스하면 떠오르는 것은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이죠. 현재 혁신의 아이콘 스티브잡스는 지금은 세상을 떠나고 없지만, 우리들 곁에 많은 것을 남겨놓은 분이지요. 애플사의 창업자이며 1977년에 개인용 컴퓨터 애플Ⅱ의 시대를 열만큼 컴퓨터에 열의가 대단했던 분으로, 실질적으로 애플의 최고 경영자리에서 물러났었지만, 애플의 정신적 지주로 존재했던 분, 1995년에는 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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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잡스하면 떠오르는 것은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이죠.

현재 혁신의 아이콘 스티브잡스는 지금은 세상을 떠나고 없지만, 우리들 곁에 많은 것을 남겨놓은 분이지요.

애플사의 창업자이며 1977년에 개인용 컴퓨터 애플Ⅱ의 시대를 열만큼 컴퓨터에 열의가 대단했던 분으로, 실질적으로 애플의 최고 경영자리에서 물러났었지만, 애플의 정신적 지주로 존재했던 분, 1995년에는 컴퓨터 애니메이션이 ‘토이스토리’를 성공시켜 세계에 이름을 알렸지요. 아울러 최근에는 아이팟과 아이튠스, 아이폰으로 전 세계인들을 놀라게 했지요.

수많은 명언들로 하여금 우리 자신들의 주변을 돌아보게 하며 항상 끊임없이 움직이게 하는 힘이 되기도 했지요.

자신의 몸이 아프고 힘들었던 때에도 열정을 놓치지 않고 노력하여 결국 성공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스티브잡스는 IT업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 되었지요.

이런 것들이 모든 어린이나 청소년들에게 잡스의 열정있는 삶에 배울점이 많다는 것에 박수를 보내게 되는 것 같아요.

또한 무한한 열정을 토대로 스티브 잡스는 혁신과 창의력을 외치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는 연설을 했지요.

이런 열정과 힘을 우리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배워 힘들 때 큰 희망의 메시지로 여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유명한 스탠포드 연설에서 말했던 잡스의 말을, 우리 아이들에게 마음속 깊이 새겨주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계속 갈구하십시오. 미련하더라도 계속 도전하십시오.”

스티븐잡스의 책을 읽고 때론 공부하면서 지치고 힘들지만 계속 도전하면서 자신의 능력을 믿는 힘을 키워주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드네요.

YES마니아 : 로얄 k*******2 2011.1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