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날개의 위트 넘치는 작가 소개 과거 신문기사의 광고를 그대로 재연한거 주석을 위한 별도의 소책자 뒷편의 각종 부록들을 보면 책값이 안깝다는 생각이 든다. 내용은 어떻냐고? 알란무어인데 더 이상 바랄게 있을까 그의 작품을 이해못해 재미가 좀 없을 수 읐을지 모르지만 그의 작품을 후회한적은 없다. 책이라는게 이렇게 만들어야지 않나 그냥 글만 툭 던져놓고 끝내는 책들은 이
책 날개의 위트 넘치는 작가 소개 과거 신문기사의 광고를 그대로 재연한거 주석을 위한 별도의 소책자 뒷편의 각종 부록들을 보면 책값이 안깝다는 생각이 든다. 내용은 어떻냐고? 알란무어인데 더 이상 바랄게 있을까 그의 작품을 이해못해 재미가 좀 없을 수 읐을지 모르지만 그의 작품을 후회한적은 없다. 책이라는게 이렇게 만들어야지 않나 그냥 글만 툭 던져놓고 끝내는 책들은 이제 성의없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