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재미가 너무 없습니다. 저자를 제가 잘 모릅니다만 아마 연세가 좀 있으시고, 보수적인 성향을 가진 분이 아닐까 예상 됩니다. 조금 과하게 표현하자면 꼰대... 발상 자체가 구시대적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구시대적인 사고에, 맥락도 없이 49가지 사소한 잔소리를 들으려니 도저히 봐줄 수가 없을 정도 였습니다. 2018년에 출시된 책 맞나요? 1980년대에 출간한 책 아닌가
일단 재미가 너무 없습니다. 저자를 제가 잘 모릅니다만 아마 연세가 좀 있으시고, 보수적인 성향을 가진 분이 아닐까 예상 됩니다. 조금 과하게 표현하자면 꼰대... 발상 자체가 구시대적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구시대적인 사고에, 맥락도 없이 49가지 사소한 잔소리를 들으려니 도저히 봐줄 수가 없을 정도 였습니다. 2018년에 출시된 책 맞나요? 1980년대에 출간한 책 아닌가 싶어서 출시년도를 다시 찾아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