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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기억은 시간이 흐르면 희미해지는 법이다. 사진도 여행을 기억하는 좋은 방법이기는 하지만, 기록해두지 않으면 어느 장소에서 어떤 기분으로 찍은 것인지 가물가물 기억나지 않는다. 그래서 여행 때마다 다이어리에 기록해두긴 했지만, 여행의 기억을 들추려면 가이드북 따로 보고 다이어리 따로 보면서 기억을 조합해내야 해서 번거로웠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은 한 권으로 모든 것을 압축해서 추억으로 남기는 것이다.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반가운 '여행 다이어리북'이 출간되었다. 여행을 기록하는 특별한 방법, 여행 다이어리북《두근두근 런던》으로 여행을 값지게 추억해보자.
이 책은 여행 다이어리다. 여행 가이드북과 다이어리 기능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책이다. 욜로족을 위한 여행 다이어리북은 홍콩 ,오사카&교토,이탈리아 등이 있고, 이 책은 4권 런던편이다. 런던, 완전정복! 꼭 알아야 할 베스트 6, 유럽 미술의 보고, 런던 미술관 탐방, 뮤지컬, 거리의 명소들, 음식, 쇼핑, 나이트 라이프까지 꼭 필요한 정보들을 알차게 제공해준다. ![]() ![]() 너무 많은 정보로 무엇을 선택할지 모르는 경우도 있지만, 이 책은 꼭 필요한 정보만 알차게 담아내어 최소한의 정보로도 여행이 가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실제 여행을 할 때 가지고 다녀도 다이어리와 가이드북이 한 권에 담겨있으니 편리할 것이다. ![]() ![]() ![]() 이렇게 비어있는 칸에는 자신만의 기록을 남겨서 그 누구의 책이 아닌 나만의 책으로 남길 수 있다. 런던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 유럽 여행 중 런던에도 잠깐 들르는 사람, 출장차 런던에 가는 사람 등등 이 여행 다이어리가 유용하게 사용되어 좋은 추억을 만들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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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여행준비에는 두근두근 여행다이어리와 함께 여행 에세이를 읽다 보면, 그곳으로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그 생각을 행동으로 실현시키고 싶다면 그때가 바로 이 책, 아니 이 다이어리가 필요한 때이다. '두근두근 여행 다이어리북 런던 편'
여행지정보는 물론 여행에세이에서나 볼 수 있는 감성사진과 글귀 그리고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는 할인쿠폰까지있는책으로서, 다이어리로서 가질 수 있는 모든 것을 가진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곳은 꼭 가야해! 런던의 여행명소는 물론 ▼ ▼ ▼
런던 내 대중교통 정보 ▼ ▼ ▼
무엇보다 눈에 들어오던 면세점 할인 쿠폰을 비롯해 다른 여러 할인쿠폰까지 책 맨 뒷 부분에 함께 있다. ▼ ▼ ▼
그리고 여행을 하는 동안 다이어리 대신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물론 어느정도의 메모도 할 수 있는 쪽들도 있으니 실용적인 책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잡지를 구입할 때 부록보고 잡지를 고르듯 어차피 여행책을 살 거라면 쿠폰이 있는 이 책을 골라 실속있는 여행을 챙겨보는 것은 어떨까 런던 외에도 여러 나라로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으니 혹시 이 중에 가게 될 여행지가 있다면 눈길이 가게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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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여행 다이어리 북 : 두근두근 런던』은 기존의 여행도서가 아닌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과 여행을 다녀 온 사람들을 위한 여행 다이어리로, 런던 여행기를 나만의 방식으로 기록할 수 있는 책이다. 최근에는 여행기를 SNS 등을 통해 등록하는 실시간으로 기록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이 책의 경우에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여행 다이어리 북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상당히 의미있겠다.
시리즈의 두 번째 도서는 <런던 편>으로 런던 여행의 날짜(스케쥴)를 기록하고 런던의 도시가 표기된 지도가 나옴으로써 시작된다. 우리나라와의 시차도 표시되어 있으니 참고하자.
간략하지만 런던에 대한 핵심 정보를 먼저 알려주고 런던의 관광 명소가 런던 여행시 꼭 필요한 출입국 정보와 교통편, 면세점 이용 정보도 알려준다. 여행 준비 과정에서는 필요한 준비물을 꼼꼼하게 체크해볼 수 있도록 해주고 또 나만의 여행 목적을 세워보고 여행을 가서 꼭 해보고 싶은 것들이나 가보고 싶은 장소들을 기록할 수 있게도 해주기 때문에 여행을 떠나기 전부터 여행하는 동안의 기록, 다녀온 이후의 감상 등에 이르기까지 런던 여행의 전체를 기록할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런던 여행의 테마는 총 6가지로 런던 미술관 투어, 뮤지컬 공연 관람, 런던 거리의 명소 관광, 맛집 탐방과 먹방, 런던에서의 쇼핑, 런던의 밤을 즐겨볼 수 있는 테마로 이어진다. 런던에 체류할 수 있는 기간이 길다면 모두를 해볼 수 있겠지만 만약 비교적 짧은 시간동안 머문다면 이 테마들 중에서 자신이 원하는 런던 여행의 목적에 맞춰서 몇 가지를 선택해 계획을 짜도 좋고 아니면 아예 한 가지에 집중해서 런던 여행을 즐겨봐도 좋을것 같다.
각 테마 별로 여행기를 기록할 수 있는 페이지가 마련되어 있어서 페이지를 뒤로 넘기지 않아 좋은데 특히 각 일별로 여행기를 기록할 수 있는 페이지는 날짜, 날씨, 그날의 여행 계획은 물론 실제 여행을 통한 경험 등을 자세히 기록할 수 있기 때문에 런던 자유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 다녀온 분들은 자신만의 여행기를 마치 독립출판을 하듯 한 건의 여행 에세이처럼 기록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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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런던
두근두근 런던 여행다이어리북입니다 :) [두근두근] 여행 다이어리 북 시리즈는 모두를 위한 여행 정보가 아닌 나를 위해, 내가 완성하는 여행 가이드북입니다.
런던의 다양한 정보도 얻을 수 있고 나의기록도 담을 수 있어요 ! 여행을 완성하기 위한 필수품, 여행 다이어리북 ! 런던 여행을 꿈꾸고있기때문에 이 책을 소장하게되었어요~
여행을 기록하는 특별한방법, 두근두근 런던 ! 무엇보다 나의 런던 이야기를 이 책에 담을 수 있다는거죠. 직접 써가고 사진도 붙이면서 나만의 하나뿐인 런던여행 다이어리북.
런던여행을 준비한다면 두근두근 런던 추천해요. 런던여행을 제대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다이어리북으로 여행준비를 제대로 :) 삶의 작은 답을 찾는 가이드북 여행다이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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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싶은 나라 영국의 런던 가이드북을 설레는 마음에 펼쳤다. 보통 가이드북은 여행지에 관련된 정보들이 너무 많아 되려 복잡하고 무겁기만 하다고 생각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지 이 책의 가벼움과 핵심 정보들만 간략하면서도 알차게 다루고 있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
책을 펼치면 런던의 지도가 깔끔하게 담겨 있어 어디를 먼저 어떤 코스로 가는 것이 좋을지 미리 계획을 짜기에도 유용하고, 휴대하고 다니기에도 전혀 부담 없는 무게라 여행하면서 참고해도 좋을 듯하다.
입국 심사 팁, 공항에서 숙소까지 가는 방법, 런던 지하철 이용 정보, 화폐, 버스 종류와 이용하는 방법, 면세점 똑똑하게 이용하는 방법 등 런던 여행을 계획하는 방법들과 여행에 필요한 깨알 팁들도 꼼꼼히 잘 알려준다.
중간중간에 먹거리와 볼거리 등 지역 정보들이 간략히 담겨 있고 가이드북을 보는 내내 런던만의 아름다운 풍경 사진들이 시선을 이끈다. 설렘 설렘!
다른 가이드북과 다른 이 책만의 장점! 바로 메모할 공간이 많다는 것이다! 여행 가기 전에 준비물 챙기고 가기로 했던 장소와 먹고 싶은 것들, 쇼핑할 것들 등을 적을 Check list가 마련되어 있고 여행 계획을 세우거나 일정을 기록할 먼슬리 페이지와 하루하루 여행을 기록할 데일리 페이지, 마음대로 메모할 수 있는 공간들로 구성되어 있다.
뒤에는 호텔 용어, 여행자를 위한 영어회화(호텔 편)이 간단히 담겨 있고, 런던의 축제, 두타 면세점 쿠폰, 호텔 할인 쿠폰, 렌터카 할인 쿠폰까지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다. 두근두근 여행 다이어리 북은 투명 커버가 씌어져 있기 때문에 앞쪽이나 뒤쪽에 지폐나 티켓, 영수증까지 담을 수 있다. 여행을 갈 때 무겁게 가이드북과 다이어리를 들고 갈 필요 없이 이것 단 한 권만 가져가면 된다는 아주 큰 장점이! 요즘은 인터넷으로 유용한 정보들을 잔뜩 얻을 수 있는 것이 사실이니 무거운 가이드북은 가져가면 짐만 될 뿐인데 요건 두께도 얇은데 필요한 정보와 다이어리가 함께 있으니 아주 매력적인 구성이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쏙 드는 가이드북이었다. 런던뿐만 아니라 홍콩. 뉴욕, 오사카와 교토, 이탈리아, 호주 편도 있으니 여행 가기 전에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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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런던>, 런던
여행자들을 위한 여행안내서 그리고 다이어리인데요. 시리즈로 나오고 있는 책이고, 여행 중에 필요한 쿠폰도 수록되어 있어서,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좋은 시리즈가 되어줄 거 같아요. 기본적인 정보부터 시작해서 미술관, 뮤지컬, 산책, 음식, 쇼핑, 밤문화라는 테마별 여행코스까지 정리되어 있어서 일정을 짜는데
도움이 될 거 같아요. 무엇보다 이 시리즈의 매력은 다이어리가 더해진 것인데요. 감성적인 런던의 사진과 글귀와 함께 날씨와 그 날의 계획과 일기 그리고 간단하게 씀씀이까지 쓸 수 있는 공간이
있어요. 거기다 월간일정도 여러 장 있어서, 자주 여행을
다니는 사람들에게는 더욱 자신만의 여행에세이를 쓰기에 딱 좋을 거 같아요. 이 전 여행 기록을 적어
넣다 보니 스프링 형태의 노트였으면 어땠을까 했지만, 그러면 부피가 커질 거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얼마전에 빅토리아&압둘이라는 영화를 봐서일까요? 빅토리아 여왕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켄싱턴 거리에 눈길이 갔는데요. 심지어
켄싱턴의 박물관이 2015년에 여행 가이드 북 론리 플래닛에서 선정한 '무료로 할 수 있는 가장 값진 것'의 1위를 차지했다고 해요. 또한 영국하면 떠오르는 빨간 2층버스 역시 노선마다의 매력을 정리해놓았고요. 그리고 런던 뮤지컬 1번지인 웨스트엔드에서 저렴하게 표를 구해서 즐겁게 즐기는 방법도 꼭 기억해야 할 팁인 거 같아요. 또한 런던의 다채로운 매력을 간직하고 있는 리젠트 파크가 있어요. 이
곳은 런던에서 가장 큰 공원이라고 하는데요. 워낙 규모가 커서, 다
구경하기보다는 자신만의 매력을 찾는 것이 좋다고 해요. 여행을 자주 간다면 각기 다른 출입구로 들어가는
것도 좋고요. 저는 전에 다른 책에서 본 리젠트 파크 오픈 에어 시어터와 몇 곳만을 다녀왔는데, 숨겨진 즐거움을 얼마나 많을지 기대되고, 두근두근 런던에 기록할
생각에 저 역시 두근두근 설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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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을 코앞에두고 봤던 영화 노팅힐은 런던의 이미지를 되새겼으며, 신사의 나라 영국과 영국인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된다. 책 <두근두근 다이어리 > 시리즈에는 영국의 여행지 뿐 아니라 내 기억 속의 추억을 하나둘 꺼내게끔 도와주고 있으며, 영국에 대해서, 복고적인 메시지가 곳곳에 숨어있다. 런던은 영국의 과거와 현재가 숨쉬는 곳이며, 런던은 영국의 첫 관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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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런던 오사카 여행 준비를 하면서 두근두근 여행다이어리북을 접하게 되었는데요. 제가 꼭 가고 싶은 나라... 영국, 그리고 런던 런던 여행을 꿈꾸고 있어서 함께 두근두근 여행다이어리북을 장만하게 되었답니다. ![]() 런던... 이 도시 이름만 들어도 제 맘은 왜이리 두근거리는지... 언제쯤 갈 수 있을까요? ![]() ![]() 늘 서평은 목차부터 보여주기 런던 완전정복을 위한 팁들 뿐만 아니라 런던에 대한 여행정보도 다양하게 담겨진 다이어리북이랍니다. ![]() ![]() 여행다이어리북인만큼 일반 여행책자와는 다른 점은 내가 여행일기를 직접 쓰고 만든다는 점 그래서 여행 목표부터 기록하기!!! 전... 셜록 때문에 영국 런던을 짝사랑하게 되어서 ㅋㅋㅋㅋㅋ 영국식 영어발음은 어렸을때부터 애정했답니다^^ ![]() 여행 계획을 한눈에 기록할 수 있는 공간이에요. 그림으로 아기자기하게 되어 있으니 더 기분이 좋은듯 싶네요. ![]() ![]() 런던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도 담겨져 있고요. ![]() ![]() 이런 감성적인 글귀와 사진은 제 마음을 더욱 두근 거리게 한답니다. ![]() ![]() 런던이 뮤지컬의 천국이었군요!!! 이번에 처음 알았는데... 뮤지컬을 애정하는 사람으로서 꼭 런던에 가서 뮤지컬을 보려고 벌써 마음 먹었답니다. ![]() ![]() 아기자기한 맛집 정보가 빠질 수 없겠지요? 사진만 봐도 침이 꿀꺽... 런던의 분위기를 한껏 느낄수 있는 사진들인거 같아요. ![]() ![]() 여행다이어리북인만큼 하루하루 일정과 정보 등등을 기입할 수 있는 공간이 있고요. ![]() ![]() 기타 다양한 정보, 글귀 등등을 마음껏 작성할 수 있는 여유 공간도 넉넉하답니다. 내가 만드는 여행책자라는 점에서 제 맘에 쏙 들더라고요. ![]() ![]() 여행가는데 쿠폰이 빠지면 서운하겠지요? 꼭 혜택 챙기시고요. ![]() ![]() 두근두근여행다이어리북은 스마트디바이스로 전송해서 사용할 수 있다로 하더라고요. 그냥 만만하게 볼 책이 아니었다는 점!!! ![]() ![]() 여행 목표를 쓰고 나니 얼른 떠나고 싶네요... 여유를 갖고 싶어용~ 혹시 다른 나라에 여행을 가실 예정인가요? 두근두근 여행다이어리북은 6개도시 시리즈로 되어 있어요. 꼭 챙겨가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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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런던> 욜로 프로젝트4
21세기북스 <두근두근 런던> 가격 13,800원 런던여행을 준비할 때, 여행계획을 기록하고 여행일기를 작성하기 좋은 심플한 여행 다이어리를 발견했다. 바로 <두근두근 런던> ! 런던에 대한 가장 깔끔한 정보와 여행계획, 여행기록을 할 수 있어서 런던여행을 준비한다면 정말 최적의 여행다이어리라고 할 수 있다.
All about LONDON ! 영국의 정치, 경제, 문화, 교통의 중심지이면서 동시에 영국연방의 중심도시이다. 런던에서는 미술관, 박물관, 뮤지컬, 건축물, 공원 등 다양한 장소에서 여행자의 발길을 사로잡는! 많은 이들이 유럽여행의 첫 관문으로 여기던 런던! <두근두근 런던>을 처음 펼치면 런던의 주요 도시와 시그니처마크들을 볼 수 있고 그 옆에 여행동선을 기록하고 그릴 수 있도록 작은 필기공간도 마련되어 있어서 런던여행을 처음 계획한다면 정말 좋음ㅋ 그리고 지도에 표시된 각 지역에 대한 설명이 추가되어 있어서 런던의 각 구역에 대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어서 완전 땡큐하다. 단순 여행정보만 찾다보면 켄싱턴 지역에 여왕의 러브스토리가 있을 줄 누가 알았을까 ㅋㅋ
그리고 영국여행을 준비할 때 알아두면 좋을 깨알 정보들도 담고 있다. 원래 어느 도시든 교통수단 이용 방법에 대해 완벽히 숙지하고 있어야 하는 법!!1 런던, 완전정복! 꼭 알아야 할 BEST 6 이라고 해서 런던 교통과 스마트한 면세점 이용방법까지 있어서 굉장히 유용한 부분이다.
이렇게 영국 런던의 전반적인 정보를 알았다면?! 슬슬 여행준비를 시작해야하지 않을까?! 파트별 체크리스트랑 개인적인 체크리스트 로 꼼꼼하게 여행준비 하기!
기본적인 여행준비물, 쇼핑리스트 등을 정리하면서 여행준비를 했다면 런던의 어떤 곳을 가는게 좋을지 한 번 찾아볼까?! 런던 미술관 탐방부터 시작해서 뮤지걸, 런던의 거리, 맛집, 쇼핑, 런던의 밤 등 크게 6가지 파트로 런던여행이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누구나 기본적인 런던의 키포인트 명소를 쉽게 간단하게 요약적으로! 알수 있다는 점이 참 좋다. (위의 사진처럼 최소한의 정보로 가볍게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두근두근 런던>을 보다가 가장 맘에 들었던 부분이 그냥 여행정보만 있는 게 아니라 정말 멋있는 런던의 풍경들! 그리고 그 사이사이에 담겨있는 멋있는 문구들! 이런 포인트가 <두근두근 런던> 책이 단순 여행책이 아니라 "여행다이어리" 라고 하는 점 같았다.
<두근두근 런던>을 보면 여행정보 보다는 이렇게 마치 일기장 같은 페이지가 반 정도 차지한다는 걸 발견할 수 있다. 이 부분은 여행중에 혹은 여행을 다녀와서 여행기를 기록할 수 있는 페이지이기도 하고 동시에 나처럼 런던의 가고싶은 곳을 기록하는 나만의 여행지 리스트가 될 수도 있다. 난 영국의 버로우마켓에서 가봐야할 혹은 먹어봐야할 포인트를 기록해뒀다. 버로우마켓은 오래된 마켓인데 그 안에 다양한 식품은 물론 유명한 커피집도 있어서 인터넷 보면서 즐겨찾기해놓은 것들을 이렇게 한 장에 나만의 여행계획으로 묶어 두었다.
이렇게 하나하나 씩 나의 기록들 계획들로 채워나가다 보면 세상 어디에도 없는 나만의 런던 여행다이어리가 완성된다! 따로 이것저것 준비할 필요없이 <두근두근 런던> 하나면 끝! 게다가 참고로 <두근두근 런던>은 네오스마트펜 연동이 가능해서 내가 기록한 것들을 스마트 디바이스 인 핸드폰, 태블릿PC 등 에 전송할 수 있다는 깨알 활용팁!
맨 뒤에는 한국 대사관 정보 및 영사콜센터 정보가 적혀있고 개인의 비상연락망을 적어두는 공간이있어 위급시 활용하기 딱 좋다. 그리고 여행준비시 면세점 등 깨알 쿠폰이 준비되어있으니 알찬 여행 준비를 하길 바라며~ *_* 욜로 프로젝트로 두근두근 여행 다이어리북 시리즈는 홍콩 / 뉴욕 / 오사카&교토 / 런던 / 이탈리아 / 호주 까지 총 6가지 출시되었고 앞으로도 계속 출간 예정이니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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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항상 낯섬과 떨림을 동반하는 일 같아요. 특히 자유여행은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계획을 세워야 하는 부담이 있지만 일정을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는 장단점이 있지요. 얼마 전 한국을 다녀간 영국 친구들을 생각하며 오랜만에 런던 여행책을 펼쳤는데요. 당시에 느꼈던 즐거운 기억이 떠오르는 시간 동안 행복했답니다.
시리즈별로 되어 있는 이 책은 단순히 여행지를 소개하고 정보를 주는 형식뿐만 아니라, 여행을 기록하며 만들어가는 나만의 다이어리북인데요. 음식점, 관광명소, 쇼핑은 물론이고 입국심사부터 숙소 가는 방법, 지하철과 버스 타는 법, 유럽 대륙 여행을 위한 꿀팁, 면세점 이용법 등이 심플한 사이즈에 담겨 있습니다.
특히 올해 말까지 쓸 수 있는 할인쿠폰부터 기록하는 모든 내용이 스마트폰에 연동되어, 분실했을 경우에도 데이터는 남아 보관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단, 네오스마트펜은 별도 구입)
2년 전 기억을 더듬으면서 기록하는 중. 그때 와는 또 다른 의미로 다가오더라고요. <패딩턴 2>의 런던 팝업북을 보면서도 흥분을 감추지 못했는데, 이렇게 직접 여행을 정리하는 개념의 책이 좋은 이유를 만끽하고 있어요. 책은 다이어리가 되기도 하고, 앨범이 되기도 하는 마술! 런던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에게는 유용한 정보로, 다녀온 사람에게는 영원히 기억하는 방법으로 어떻게 써도 좋습니다.
진짜 내가 찍은 사진처럼 중간중간 감성 사진과 글귀, 영화 속 명대사가 인상적입니다. 직접 가서 보았던 건물과 풍경, 일상이지만 책에서 만나는 런던은 어찌나 반갑던지요! 또다시 가고 싶어 돈과 정보를 모르고 있는 중입니다.
한 번뿐인 인생, 즐겁고 신나게 살면 좋잖아요. 《두근두근 런던》은 워라벨과 욜로를 실천하기 좋은 여행서입니다. 여행 책에 소개된 여행지를 따라가다 보면 남이 하던 여행을 답사하는 기분이 들 때가 있잖아요. 이럴 땐 나만의 위한 단 한 권의 여행책 어떤가요? 내가 만들고 내가 처음 가는 나만의 루트, 여행을 통해 휴식과 영감을 얻는 진정한 의미의 여행을 함께 하는 가이드북이 되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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