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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두근두근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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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반대편에 있는 호주. 한국과는 게절이 반대라 여름을 즐기려면 겨울에 떠나야 한다. 한참 워킹 헐리데이로 각광을 받았던 곳이고 여전히 사람들이 호주를 가고자 한다. 이런곳을 여행 하려면 정말 많은 정보를 찾아야 한다. 아, 물론 목적지가 정해졌다면 축소가 되겠지만 무작정 호주로 여행을 가볼까 하는 사람들은 우선 언제 어디로 여행을 가면 좋을지를 정해야 한다.  모든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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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반대편에 있는 호주. 한국과는 게절이 반대라 여름을 즐기려면 겨울에 떠나야 한다. 한참 워킹 헐리데이로 각광을 받았던 곳이고 여전히 사람들이 호주를 가고자 한다. 이런곳을 여행 하려면 정말 많은 정보를 찾아야 한다. 아, 물론 목적지가 정해졌다면 축소가 되겠지만 무작정 호주로 여행을 가볼까 하는 사람들은 우선 언제 어디로 여행을 가면 좋을지를 정해야 한다.

 

모든 여행을 비행기편을 최대한 저렴하게 구하는 것이 여행자들에게 숙제인데 호주는 한국과 가까운 나라보다 더 비싸다보니 미리미리 비행기표를 찾아야 저렴하게 구할 수 있다. 또한, 호주는 넓기에 그곳에서 교통편 예약은 필수라고 한다. 시드니와 멜버른은 비행기로 1시간 30분이라고 하니...꼼꼼하게 여행을 준비해야한다. 장거리 여행자를 위한 장거리 버스도 있다고 하니 장소를 정하고 교통편을 꼭 찾아보자.

 

 

먼저, 호주 시드니를 가보기로 했다. 호주하면 이 도시가 먼저 떠오르고 그 유명한 오페하 하우스를 보고 싶고 , 역시 호주의 여름은 바다를 무시 할 수 없지! 본다이 비치에 가기로 정했다. 시내에서 30분이면 갈 수 있고, 6km에 이르는 산책로를 걷고 싶다. 앞서 적었듯이 호주는 반드시 교통편을 확인해야 한다. 가는 데만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시드니 다음으로는 대자연의 다윈을 여행일정을 잡았다. 시드니에서 한참 먼 곳이지만 호주하면 자연을 빼놓을 수 없으니 일정에 넣었다. 한국에서 직항이 없기에 우선 시드니에서 여행 후 가보기로~~~

 

시내에서 다윈 버스투어가 있다고 하니 활용을 하면 된다. 그래도 다윈은 95% 포장도로 되어 있어 접근이 쉽다고 한다. 어디든 국립 공원은 하루만에 볼 수 없기에 시간을 두는데 이곳은 야영까지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음...우선 이 부분은 고려할 사항. 하지만, 산악 운전이나 하이킹, 사륜구동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니 꼭 해보고 싶다.

 

이 책을 읽으면서 호주가 다시 한번 넓다는 것을 자각했다. 그동안 크다 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여행을 준비로 책을 읽기 시작하고 적고나니 갈 곳도 많고 준비할 것도 많았다. 아, 물론 자유여행 이다보니 해야 할 것이 많았지만 패키지와 다른 여행을 맛볼 수 있는 것이 자유여행이다. 더 많은 정보가 필요하겠지만 ,두근두근 호주는 여행 일정을 좀 더 꼼꼼하게 준비할 수 있게 여행지와 일기를 쓸 수 있게 해서 도움이 되었다.

 

 

g*****3 2018.02.18. 신고 공감 3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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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여행 다이어리 북-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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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에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난 친구가 있었다. 그 당시 친구를 방문하며 장기간 호주대륙을 여행하고자하는 계획들이 있었지만 여전에 여행을 떠나지못했다. 해안선을 따라 드라이브를하고 사막에서 서핑을하고 다양한 액티비티도 가득한 호주는 내가 여행지를 선택할 때 일순위로 보는 자연경관이 매우 우수하게 보존되어있다. 하지만 여름휴가 성수기에는 호주의 날씨가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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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에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난 친구가 있었다. 그 당시 친구를 방문하며 장기간 호주대륙을 여행하고자하는 계획들이 있었지만 여전에 여행을 떠나지못했다. 해안선을 따라 드라이브를하고 사막에서 서핑을하고 다양한 액티비티도 가득한 호주는 내가 여행지를 선택할 때 일순위로 보는 자연경관이 매우 우수하게 보존되어있다. 하지만 여름휴가 성수기에는 호주의 날씨가 추워지고 비용적인 문제까지 곁들여 지금까지 선뜻 마음을 먹지못했던 것 같다.

이 책은 나와 같이 호주를 방문하고픈 마음이 굴뚝같은 예비여행자들의 마음에 불을 떼우는 여행책이다. 여행책이자 다이어리북이다. 자잘한 음식점이나 주요여행지 이외의 지역까지 모든 정보를 꾹꾹 눌러담은 기존의 여행책들과는 달리 이 책은 나만의 호주여행기를 기록하며 스스로 여행책을 완성하도록 구성되어있었다. 각 지역마다 일정을 기록할 수 있고 개인의 선호대로 자유롭게 작성하면된다.  

 

교통이나 화폐, 주요 여행지에 대한 꼭 필요한 정보는 모두 담겨있다. 지도와 여행루트도 보기쉽게 기록되어있다. 음식점과 쇼핑장소, 호주의 역사와 예술까지 다양한 정보가 소개되고 드라이브코스나 웅장한 자연경관들을 알차게 돌아볼 수 있는 여행포인트들도 잘 소개되어있다. 그동안 많은 여행지를 방문했지만 가장 아쉬운 것은 일기나 여행일지를 쓰지 않았다는 점이다. 각 여행지에서 어떤 감정을 느끼고 어떤루트로 돌아봤는지 사진만 봐서는 가물가물할 때가 있다. 그 때 여행다이어리를 기록했다면 더 생생한 추억을 감상할 수 있었을것이다. 그런점에서 이 책은 여행을 통해 얻고싶은 목표를 메모하거나 여행일정을 기록할 수 있어 참 좋다. 세상에 하나뿐인 다이어리북을 완성해가며 호주를 여행하고 싶은 충동이 든다. 호주로 여행을 떠나는 지인에게 선물해도 좋을 것 같다. 여행을 온전히 즐기고 생생하게 기록할 수 있을 것이다. 

 

 

 

s****s 2018.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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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다이어리 [두근두근 호주]로 자유여행을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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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을 만큼 호주는 광활한 대륙이다. 그만큼 쉽게 볼 수 없는 다양한 모습을 곳곳에 숨기고 있다. 원시시대의 삶과 현대인의 삶이 공존한다. 가장 트렌디하지만 한편으로는 가장 자연에 가깝기도 하다. 그 모든 것을 느끼고 싶다면 호주만한 여행지도 없다. 각 도시가 가지는 매력도 남다르다. 열 번을 가도 매번 다른 느낌을 받기 충분하다. - '프롤로그'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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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을 만큼 호주는 광활한 대륙이다. 그만큼 쉽게 볼 수 없는 다양한 모습을 곳곳에 숨기고 있다. 원시시대의 삶과 현대인의 삶이 공존한다. 가장 트렌디하지만 한편으로는 가장 자연에 가깝기도 하다. 그 모든 것을 느끼고 싶다면 호주만한 여행지도 없다. 각 도시가 가지는 매력도 남다르다. 열 번을 가도 매번 다른 느낌을 받기 충분하다. - '프롤로그' 중에서

 

 

호주자유여행, 이 책 한 권만은 갖고 떠나라

 

여행, 특히 해외로 나가는 경우에는 두근거리는 마음이 훨씬 더 크다. 올해는 우리 부부가 결혼한 지 30주년이 되는 의미 있는 해다. 최근 10년 동안 여러 가지 여의치 않은 재정 상황으로 인해 해외여행은 엄두도 낼 수 없었지만 올해엔 아내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꼭 해외로 여행을 나갈 작정인데, 그 후보지 중 한 곳이 바로 신비의 대륙 호주다.

 

 

 

 

때마침 출판사 21세기북스에서 두근두근 시리즈로 여행책자를 출판했다.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여행에 필요한 정보가 알차면서도 수첩 및 다이어리 페이지를 포함한 편집을 하고 있어서 매우 눈길을 끈다. 해외로 여행을 나가 본 사람은 누구나 손에 휴대하는 물건이 많지 않기를 바란다. 그런 반면에 여행의 발자취를 기억하는데 도움이 되는 기록이 필요함을 동시에 느낀다. 이 책은 여행 다이어리북이기에 이런 필요성을 충분히 고려한 구성을 하고 있는 특징을 지녔다.

 

여행 준비물 목록(기본 물품/의류/액세서리/세면도구&화장품/전자제품&장비/그 외)

체크 리스트(경험하고 싶은 장소/음식/쇼핑 등 나만의 목록)

비어 있는 캘린더(2개월 분량)

퍼스널 데이터

여행 목표

여행 스케줄

날짜별 다이어리& 경비 기록부

 

 

 

 

호주에 관한 지식으로 우리들은 대체로 캥거루, 아웃백스테이크, 영국 식민지, 영국 죄수들의 유배지, 백호주의, 금광 발견과 골드러시, 월드컵 축구 최종 예선전 상대국 등을 떠올리게 된다. 그런데, 나는 1987년에 개봉된 바 있는 호주 영화 <크로커다일 던디>가 제일 먼저 생각난다. 뉴욕의 한 신문사 베테랑 여기자가 취재차 호주로 날라와 사냥안내인으로 활동하는 시골 사나이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메디물인데, 나는 영화의 러브 라인보다는 등장하는 호주의 자연미에 반해서 언젠가 호주로 여행가고픈 욕구가 생겼다.

 

사실 직장인에게 해외여행이란 시간과 돈 모두 구비되어야만 가능하다. 좀처럼 여행을 갈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지 않다가 임원으로 재직 중이던 회사에서 계약 협상건으로 영어회화가 되는 나를 열흘 간 특별휴가를 겸해서 출장을 다녀오라는 지시가 떨어져서 드디어 소원을 푼다는 생각에 너무도 신이 났었다. 아내에게도 이 소식을 전하고 일정에 맞춰 호주 여행을 준비했었지만 김칫국을 너무 일찍 마신 탓인지 이 계약건이 사전에 취소되면서 헛물만 켜고 말았던 것이다. 이후 행운이 다시는 찾아오지 않았다.          

 

굳이 내가 여행지를 호주로 정한 데에는 이런 이유가 있어서다. 우리 부부는 만혼晩婚족이다. 나는 나이 마흔을 곧 앞둔 시점에 네 살 연하의 여성과 짝을 맺었다. 나보다 열 살이나 어린 남동생이 약혼식을 해야 한다는 사실이 부모님께 전해지면서 결혼에 관한 한 거북이 걸음을 걷던 나를 그날부터 주말이면 맞선 자리로 내몰고 있었다. 주말인 토, 일요일에 서너 차례의 맞선 스케줄을 치르고 일요일 야간열차로 상경하는 피곤한 일정을 소화하던 중, 동네 약국을 경영하던 사촌 형수의 소개로 지금의 아내와 맞선을 보고 더 이상의 맞선은 필요치 않았다. 그때 아내는 나에게 해외 여행을 자주 시켜달라는 애교스러운 청을 했고 나는 이를 약속했었다.

 

 

 

호주로 여행을 떠난다면 나는 렌터카를 이용할 생각이다. 넓게 흩어져 있는 가볼 곳으로의 접근 용이성과 이동 중 차창으로 펼쳐지는 대자연의 미를 감상할 수 있는 일석이조 효과를 고려한 탓이다. 책은 이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즉 인터넷 예약을 활용하고, 국제운전면허증과 국내운전면허증, 여권, 신용카드, 온라인 예약번호(또는 예약확인서) 등을 반드시 챙기고, 마지막으로 자동차 보험도 챙길 것을 조언한다. 허츠의 경우 골드회원으로 가입하면 차량 픽업, 회원 전용 할인 프로모션, 포인트 적립, 차량 무료 업그레이드 등의 혜택을 제공하므로 경쟁업체인 다른 렌터카 회사들의 혜택과 비교하면서 결정하면 될 것 같다.

 

운전 방향은 한국과 정반대임을 유의해야 하고, 모든 탑승자는 반드시 안전벨트를 착용해야 한다는 점과 특히 야생동물 표지판에 주의를 기울이라고 조언한다. 특히, 호주는 24시간 운영시스템이 아니므로 사전에 주유소 정보를 확인해 둬야 하고, 신용카드 사용가능 여부 또한 체크해야 낭패를 당하지 않을 수 있다고 한다.

 

 

 

가보고 싶은 곳(나의 버킷리스트)

 

1, 울룰루(다윈)~ 태초의 모습을 간직한 영적인 공간

2. 오페라하우스(시드니)~ 세계적인 건축물로 세계 문화유산에 등록

3. 하버 브리지(시드니)~ 세계에서 두 번째 최장 아치형 다리(1932년 개통)

4. 카카두 국립공원(다윈)~ 다윈에서 3시간 거리, 세계 자연유산에 등록

5. 킹스 캐니언(다윈)~ 붉은 암석 절벽, 멋진 일몰, 절벽워크 투어

6. 골드 코스트(퀸즐랜드)~ 브리즈번에서 1시간 반 거리, 황금빛 해변(43km), 헬리콥터 관광

7.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퀸즐랜드)~ 세계 최대 산호초 군락

8. 테즈매니아 드라이브 코스(호바트)~ 지구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신비로운 여행지

 

 

 

 

 

 

 

호주의 음식은 다양한 맛을 자랑한다고 한다. 이는 다양한 문화가 섞여 있는 나라이기 때문이다. 여행의 또 다른 맛은 역시 식도락食道樂이 아닐까 싶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대표 음식으로는 캥거루 스테이크, 피시 앤 칩스, 미트 파이, 베지마이트(호주의 국민 잼)등과 빅토리아 비터 맥주, 캐스케이드(테즈매니아 대표 맥주), 포엑스(퀸즐랜드 대표 맥주), 호주 와인 등의 주류 소개도 있다.

 

그런데, 의 경우 한국과 달리 호주에선 엄격한 정책을 유지하고 있으므로 주의점을 숙지할 필요가 있다. 맥주와 와인을 마시려면 반드시 리큐어 숍에 가야 한다. 거리나 공공장소에서 술을 마실 경우 벌금을 물린다. 그리고 주류를 판매하지 않는 레스토랑도 있으니 이를 반드시 체크해야 한다. 밤 12시 이후엔 호텔에서도 술을 구매할 수가 없다. 만취 상태일 경우 바나 레스토랑에서 술을 판매하지 않는다. 

 

 

"호주자유여행은 두근두근 호주와 함께!"

 

 

5****0 2018.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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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호주 : 두근두근 여행 다이어리 북 - 호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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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호주 : 두근두근 여행 다이어리 북』은 실제로 호주를 여행할 계획이 있거나 이미 호주를 여행하고 온 분들에게 제격인 책으로 단순히 호주 여행에 대한 정보를 담은 여행 도서가 아니라 '여행 다이어리 북'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자신만의 스타일로 호주 여행 계획기 또는 호주 여행기를 기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다이어리 북이라는 특성상 빈 공간이 많다.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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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호주 : 두근두근 여행 다이어리 북』은 실제로 호주를 여행할 계획이 있거나 이미 호주를 여행하고 온 분들에게 제격인 책으로 단순히 호주 여행에 대한 정보를 담은 여행 도서가 아니라 '여행 다이어리 북'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자신만의 스타일로 호주 여행 계획기 또는 호주 여행기를 기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다이어리 북이라는 특성상 빈 공간이 많다. 호주를 여행기를 자신만의 스타일대로 기록할 수 있기 때문에 책을 완성한 뒤에는 그 자체로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호주 여행 에세이북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책은 호주 여행을 통해 달성하고픈 목표(하고 싶은 것들)을 적고 또 한 페이제 호주 여행의 일정(날짜와 여행장소)을 기록하는 것으로 시작되며 여행 전 준비해야 할 것들에 대한 정보도 꼼꼼하게 챙겨주고 또 직접 필요한 물품들을 적으면서 체크할 수 있도록 한 페이지도 있으며 각종 증명서 발급이나 호주 내에서의 이동, 면세점 이용법,  세금 환급 등의 정보도 잘 정리되어 있다.

 

이후에는 역사/인물/예술/자연/음식/쇼핑에 걸쳐 자신이 여행할 호주라는 나라에 대한 소개가 나오며 호주의 대표지역 8곳을 담고 있는데 해당 지역을 여행할 계획이거나 다녀왔다면 각 지역마다 마련되어 있는 여행 기록 페이지에 자신만의 호주 여행 다이어리 북을 만들어보자.

 

책에 쓰여진 내용을 참고 삼아 호주 여행기를 담아봐도 좋고 아니면 전혀 다르지만 자신이 기록하고픈 스타일대로 써도 문제는 없다. 왜냐하면 이 책은 비워져 있는 공간을 채움으로써 온전히 한 권의 여행 에세이, 또는 여행 다이어리 북을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부담없이 채우면 된다.

 

언제, 어느 지역을 가더라도 기록할 수 있도록 각 지역마다 월간 그리고 일간 스케쥴 기록 공간이 나오고 특히 일간 기록지에는 날짜를 비롯해 요일, 그날 그날의 경험에 대해 상세히 기록할 수 있으며 공간이 더 필요하다면 책의 후반부에 있는 메모 공간을 활용해도 좋고 별도로 판매하고 있는 네오스마트펜을 구입해 기록을 한다면 필기인식은 물론 편집, 공유, 검색, 녹음과 재생 기능까지 활용이 가능하다니 필요한 분들은 참고하자.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18.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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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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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호주 ​       나의 호주여행을 두근두근 호주 다이어리북과 함께 :)나의 호주이야기를 이 책에 담을 수 있습니다.무엇보다 호주의 다양한 정보도 얻을 수 있고 여행갈때 꼭 필수템이죠. ​​       호주자유여행 꿈꾸신다면 두근두근 호주 추천해요.[두근두근] 여행 다이어리 북 시리즈는 모두를 위한 여행 정보가 아닌 나를 위해, 내가 완성하는 여행 가이드북입니다.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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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호주

 


 

 

 

 

 

 

 

나의 호주여행을 두근두근 호주 다이어리북과 함께 :)

나의 호주이야기를 이 책에 담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호주의 다양한 정보도 얻을 수 있고 여행갈때 꼭 필수템이죠.

 


 

 

 

 

 

 

 

호주자유여행 꿈꾸신다면 두근두근 호주 추천해요.

[두근두근] 여행 다이어리 북 시리즈는 모두를 위한 여행 정보가 아닌 나를 위해,

내가 완성하는 여행 가이드북입니다.

그래서 하나뿐인 나만의 여행다이어리를 만들 수 있죠.

 

 

 

 


 

 

 

 

 


나의 호주자유여행 기록을 담을 수 있습니다.

여행준비물부터 체크리스트까지.

그리고 두근두근 호주에서 만난 나의 느낌과 생각과 기록들을..

 

 

 

 

 

 

 

 

 

 

호주의 이야기도 엿볼 수 있는 책이지만,

내가 만들어가는 나만을 위한 여행다이어리북입니다.

온전한 나의 호주자유여행 기록을 담을 수 있는 다이어리북이죠~

 

 

 

 

 

 

 

 


여행다이어리북이 좋은 이유는 아무래도 여행의 즐거움을 다시꺼내볼 수 있다는 점인것같습니다.

두근두근 호주 다이어리북은 호주자유여행 추억을 담을 수 있는 책이죠.

그날의 이야기를 다시한번 봤을때는 또 다른 느낌이겠죠?

 

 

 

 


 

 

 

 

나를 위한 여행, 호주자유여행 !

여행필수템으로 두근두근 호주 책 추천해요~

p******1 2018.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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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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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나라 호주. 호주에 유럽 백인이 정착한 시기는 200년 정도이다. 영국의 식민지로서 영국으로부터 독립하였던 미국을 대신해 영국이 식민지화한 곳이다. 호주 정착 초기 호주에는 청교도 혁명과 인중차별이 있었으며, 금광개발로 인해 호주 땅이 가지는 경제적 가치가 올라가게 된다. 미국에 맞먹는 땅떵어리에 해안가를 따라 아름다운 경치를 엿볼 수 있으며, 산호초가 퍼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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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나라 호주. 호주에 유럽 백인이 정착한 시기는 200년 정도이다. 영국의 식민지로서 영국으로부터 독립하였던 미국을 대신해 영국이 식민지화한 곳이다. 호주 정착 초기 호주에는 청교도 혁명과 인중차별이 있었으며, 금광개발로 인해 호주 땅이 가지는 경제적 가치가 올라가게 된다. 미국에 맞먹는 땅떵어리에 해안가를 따라 아름다운 경치를 엿볼 수 있으며, 산호초가 퍼져 있는 호주는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호주하면 자연이 생각난다. 거대한 사막과 흙과 모래가 대부분이었던 호주는  논밭경작이 힘든 곳이다. 하지만 호주에는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동식물이 존재하고 있으며, 골드러시로 인해 호주 경제는 점차 성장을 거듭하게 된다. 호주에는 캥거루와 희귀동물 중 하나인 듀공의 서식지가 있으며, 2000km 산호초군락지대화 화산활동 지역, 세계 최대의 오래섬 프레이저 아일랜드가 있다. 호주에 정착한 백인들은 호주 원주민들과 더불어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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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버라, 시드니, 맬버른, 호주를 대표하는 세 도시이다. 세 도시중 캔버라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지 않다. 호주의 수도이며 세계최대의 계획도시임에도 말이다. 황무지에 세워진 호주의 수도 캔버라는 호주의 정치,경제, 외교의 중심지이다. 해마다 열리는 플로리 에이드' 뿐 아니라 원주민 아트 갤러리, 호주 전쟁 기념관이 캐버라에 있으며, 호주에 여행하게 된다면 캔버라의 역사와 관광지를 꼭 체크할 필요가 있다. 레포츠의 도시 브리즈번, 호주 문화와 교육의 대표 도시 맬버른, 세계적인 건축물 오페라 하우스가 있고, 2000년 하계올림픽이 열린 시드니가 소개되고 있다. 각 도시의 특징이 잘 나와 있기 때문에 호주 여행의 목적에 따라 여행지를 골라보는 재미가 있다.


이 책은 여행과 다이어리를 접목시키고 있다. 매일 매일 여행하면서 놓칠 수 있는 것들을 책에 채워 나갈 수 있으며, 한번 여행한 곳을 떠올리고 싶거나 여행이후 여행에 대한 기억과 추억을 정리할 때 요긴하게 쓰여진다. 물론 여행을 다녀 온 이후 다시 한번 더 여행을 떠날 때 다이어리를 참고한다면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k*******2 2018.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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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 싶은 호주를 그리며 다이어리를 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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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즐거움은 목적지 결정에서 시작되는 게 아닌가 싶네요.목적지가 결정이 되면 어떤 컨셉으로 여행을 떠날지와 여행 경로 짜고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준비물을 챙기고 짐을 싸서 떠나는 게 아닐까요?커피를 업으로 삼고 있기에 가장 가보고 싶은 곳이 몇 곳 있습니다.뭐 블루보틀과 인텔리젠시아 등의 카페가 있는 미국 본토는 물론이고,0순위로 꼽을 수밖에 없는 이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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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즐거움은 목적지 결정에서 시작되는 게 아닌가 싶네요.
목적지가 결정이 되면 어떤 컨셉으로 여행을 떠날지와 여행 경로 짜고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준비물을 챙기고 짐을 싸서 떠나는 게 아닐까요?

커피를 업으로 삼고 있기에 가장 가보고 싶은 곳이 몇 곳 있습니다.
뭐 블루보틀과 인텔리젠시아 등의 카페가 있는 미국 본토는 물론이고,
0순위로 꼽을 수밖에 없는 이탈리아,
우리 나라 커피계에 많은 영향을 준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이 있겠죠.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탈리아 다음으로 가보고 싶은 곳은
오래전 첫 해외여행지로 정했다가 결국 가보지 못한 '호주'입니다!
중학교 시절 베프가 쉐프로 일하고 있다기에 그 친구도 보고 싶고,
커피 문화가 높아 스타벅스가 퇴출되어 나왔다는 이야기는 가보고 싶게 만드는 부분입니다.
세계 바리스타 챔피언십 우승자들도 많이 배출한 국가라 더 그런지 모르겠네요.

 

이탈리아 여행 다이어리에서는 역사와 문화가 느껴진다면
호주 여행 다이어리에서는 자연의 솜씨가 많이 느껴지는 사진들을 볼 수 있네요.
남반구에 있기에 우리 나라와 계절이 정반대라는 이야기는 익히 들었고.
호주를 다녀오신 어머니도 만족스러워 하셨던 곳이자
친한 동생이 워킹앤홀리데이를 하러 떠난 곳이라 종종 사진으로 만나게 되지만
낯선 분위기가 크게 자리를 잡고 있는 곳이기도 하죠.

Q&A도 읽어보며 뭐가 다른지 공부하고,
여행을 준비할 때 필요한 체크리스트도 펼쳐
마음 속으로 무엇을 준비해서 떠나게 될지 그려봅니다.
떠나고 싶지만 떠날 수 없는 현실에 위안을 삼고자 꿈만 꾸는 아쉬움이란...

한국에 있지만 인스타그램으로 지인이 올리는 멜버른의 이미지
종종 들려오는 호주 카페의 원두에 대한 소식,
한국에서 더 유명한 WBC 챔피언 폴바셋의 이야기 등 여러 생각이 스치네요.


카페인 부작용 처럼 가슴만 두근두근 거리게 만들고
제목 참 잘 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행을 떠나기 전의 두근 거림과 다녀온 후의 아쉬움으로 추억을 돌아볼 수 있는 공간을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내가 채워 가야 하니까요.
뭐 악필이라 그렇게까지 자주 보고 싶은 글씨는 아니나
지나고 보면 그리워 지는 시간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휴대전화에 타이핑으로 기록하는 것과 다른 다이어리 사이로 스미는 글씨가
여백을 채워가며 여행 다이어리를 완성해 가며 세상에 단 하나 뿐인 기록물이 되는 것이니까요.
갈수록 디지털에 익숙한 생활을 하니
과거에는 그렇게 쓰기 싫던 일기도 손으로 써보고 싶고,
손편지도 그리워 지는 걸 보니 사람이 참 간사한 것 같습니다.

호주로 직접 떠나지 못하며 뭔가 느끼고 싶을 때는 롱블랙, 플랫화이트을 잘하는 카페에 찾아 가거나
팝업 형식으로 호주에 핫한 카페의 원두로 이벤트 정보를 찾아
간접적으로나마 호주 커피 여행을 할 수 있으니  불행 중 다행이 아닌가 싶습니다.

직접 떠나 걷고 땀을 흘리며 부족한 영어를 배워 커피인들과 소통하고
그곳의 공기를 꾹꾹 눌러 다이어리에 기록하는 시간을 즐기길 기다리네요.
그렇게 나만의 책에 어떤 기록이 남겨질지 모르겠으나
앞으로 채워야 할 다이어리의 여백에 소망을 적어보며 글을 줄여봅니다.

a******s 2018.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행다이어리, 두근두근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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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여행 에세이를 만들 수 있는 특별한 책, 이번에는 호주 편입니다. 저도 호주에서 나름 상당한 시간을 보냈는데요. 주로 브리즈번에 있어서인지, 이 책을 읽으면서 호주의 엄청난 자연환경에 새삼 놀랐어요. 호주의 주요한 도시와 관광지를 소개하는 것에만 100페이지 이상 차지할 정도인데요. 호주 여행 준비는 두근두근 여행 다이어리북으로 큰 그림을 짤 수 있을 정도로 알
"여행다이어리, 두근두근 호주" 내용보기

나만의 여행 에세이를 만들 수 있는 특별한 책, 이번에는 호주 편입니다. 저도 호주에서 나름 상당한 시간을 보냈는데요. 주로 브리즈번에 있어서인지, 이 책을 읽으면서 호주의 엄청난 자연환경에 새삼 놀랐어요. 호주의 주요한 도시와 관광지를 소개하는 것에만 100페이지 이상 차지할 정도인데요. 호주 여행 준비는 두근두근 여행 다이어리북으로 큰 그림을 짤 수 있을 정도로 알차네요. 그만큼 선택의 폭이 넓은 곳이기도 하고, 이동거리가 길기도 하지만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기 위해서라도 캠핑카로 여행을 하고 싶다는 나름의 로망이 생기다 보니, 아무래도 호주는 자유여행이 좋겠지요.

아무래도 저에게는 달콤쌉싸름한 추억의 시간이 가득한 곳이라, 그 후로는 여행지로 생각조차 못했었는데요. 최근에 오지의 마법사라는 TV예능 프로그램의 기사를 보다가, 태즈매니아의 마리아섬을 보게 되었어요. 전기, 자동차, 식수조차 없는 곳이지만, 불편한 여행을 싫어하는 저마저도 너무나 아름다운 자연이 야생 그대로 숨쉬고 있는 그 곳으로 떠나보고 싶어지더군요. 그래서 제일 먼저 찾아본 곳은 바로 태즈매니아섬, 지도에 나와 있지 않길래 제가 따로 표시도 했지요. 호주의 역사 여행도 가능한 곳이라고 하니 더욱 매력적인데요. 그 중에 제 눈길을 사로잡은 곳은 태즈매니아에서만 사는 야생동물 태즈메니안 데블을 볼 수 있는 데블 파크입니다. 궁금해서 조금 더 찾아보니 루니 툰 시리즈의 태즈가 바로 이 동물을 모티브로 한 것이라고 하더군요. 정말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간직한 동물이라 꼭 만나보고 싶어졌어요. 거기다 아름다운 드라이브코스까지, 이 시리즈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쿠폰 중에 허츠 렌터카 10% 할인 쿠폰이 정말 유용할 거 같아요.

호주편의 시작은 울룰루를 배경으로 했던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의 명대사로 시작했는데요. 저 역시 그 곳이 궁금했었는데, 여행지 소개를 보다 보니 외로운 도시라 불리는 퍼스에 관심이 가더군요. 책에서는 브리즈번을 레포츠의 도시라고 소개하지만, 저에게는 공원의 도시로 남아 있는데요. 아무래도 그 시절의 행복했던 저만의 추억보정이겠지만 말입니다. 그래서 퍼스에 있다는 킹스파크에 가보고 싶어집니다. 아름다운 야생화가 킹스파크를 뒤덮고 있다는 그 계절에 말이죠.

a******e 2018.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호주자유여행 준비는 한 권에 끝낼 수 있는 여행 다이어리 북에!
"호주자유여행 준비는 한 권에 끝낼 수 있는 여행 다이어리 북에!" 내용보기
<두근두근 호주>욜로 프로젝트6 21세기북스 <두근두근 호주> 13,800여행은 떠나는 장소가 전부가 아니다. 그 곳에 가기 전에 준비하는 것부터 그 곳에서의 경험과 추억까지 더해져야 완전한 여행으로 남을 수 있다.라는 생각으로 신개념의 여행다이어리북을 출시한 21세기북스!새로운 타입의 ​<두근두근 호주> 를 살펴보고 나만의 여행다이어리를 만들어보자 *_*<두근두근 호주>
"호주자유여행 준비는 한 권에 끝낼 수 있는 여행 다이어리 북에!" 내용보기
<두근두근 호주>
욜로 프로젝트6

 



21세기북스 <두근두근 호주> 13,800

여행은 떠나는 장소가 전부가 아니다. 
그 곳에 가기 전에 준비하는 것부터 그 곳에서의 경험과 추억까지 더해져야 완전한 여행으로 남을 수 있다.

라는 생각으로 신개념의 여행다이어리북을 출시한 21세기북스!
새로운 타입의 <두근두근 호주> 를 살펴보고 나만의 여행다이어리를 만들어보자 *_*





<두근두근 호주>은 여행다이어리 북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담고 나만의 일정을 담을 수 있게 적절하게 조합시켜놓았다.

그래서 맨 처음 부터 호주에 대한 정보를 가장 직관적으로 알 수 있게 지도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 부분은 그냥 지도가 아니라 동선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짤 수 있기 때문에 아주 좋음





그리고 호주여행 준비시 궁금할 12가지 정보를 깨알같이 담았다.

항공권, 숙소, 호주내 교통, 로밍과 세금환급 등 호주자유여행시 알아두면 좋을 정보를 담아서
누구나 쉽게 호주여행준비를 할 수 있게 도와준다.





그리고 다른 시리즈와 다르게 <두근두근 호주>는 도시별로 챕터를 나누어서 도시별 포인트를 설명하고 있다.
캔버라, 시드니, 다윈, 브리즈번, 애들레이드, 호바트, 멜버른, 퍼스!

그리고 호주는 드라이브코스가 발달한 만큼!
추천 드라이브 코스를 담아서 도시별 추천드라이브코스를 따로따로 찾지않아도 되니 넘 편하다.

그리고 각 도시별 관광포인트까지 잡아내고 있으니 완전 죠음ㅋ
대표적인 관광지만 담았기 때문에 내 스타일에 맞는 여행지는 따로 찾아서
여행다이어리인 <두근두근 호주>에 담을 수 있다.






<두근두근 호주> 가 여행다이어리북인 만큼 여행정보 뿐 아니라 이렇게
여행일정을 기록할 수 있고 나만의 여행정보를 기록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





나는 호주여행가면 좀 더 다양한 액티비티를 하고 싶어서
인터넷 보면서 즐겨찾기 해두었던 호주 액티비티를 기록해보았다.

이렇게 나처럼 나만의 호주여행 관광지를 기록해서 나만의 여행가이드북을 만들 수도 있고!


여행을 하면서 그날그날의 감정, 영수증, 실제 여행루트 등을 기록해서
세상어디에도 없는 나만의 여행기록장을 만들 수도 있어서 참 좋다.


참고로 <두근두근 호주> 는 네오스마트펜 사용시 연동이 가능해서
내가 기록한 정보를 그대로 스마트 디바이스 (핸드폰, 태블릿PC 등) 에 옮겨담을 수 있다.

그러면 온/오프라인에 나만의 여행다이어리가 생기니 아주 스마트한 호주자유여행을 할 수 있을 듯!
 




맨 뒤에는 이렇게 간략하게 한국대사관 전화번호와
개인비상연락처를 적을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며
여행준비시 도움이 되는 쿠폰리스트가 있어서 알뜰살뜰한 여행준비를 할 수 있다!


*

21세기북스의 욜로 프로젝트로 두근두근 여행 다이어리북 시리즈는 
홍콩 / 뉴욕 / 오사카&교토 / 런던 / 이탈리아 / 호주 까지 출시되어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출간 될 예정이라고 한다^^

 


s****n 2018.02.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