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오웬에 대해 칼 트루먼이라는 분이 저술한 책이다. 느낀 점은 상당히 어렵다는 사실이다. 각주때문에 본문을 읽기가 상당히 곤란하다. 설명을 하기 위해 각주를 단다는 사실은 알지만, 가독성 면에서는 상당히 불편하였다. 그리고 내용도 난해한 것이 많이 들어가 있었다. 처음에 아무 것도 모른채 독해하려고 했다간 큰 코 다치는 책이다. 존 번연이 쓴 책을 번역한 것은 그래도 쉬
존 오웬에 대해 칼 트루먼이라는 분이 저술한 책이다. 느낀 점은 상당히 어렵다는 사실이다. 각주때문에 본문을 읽기가 상당히 곤란하다. 설명을 하기 위해 각주를 단다는 사실은 알지만, 가독성 면에서는 상당히 불편하였다. 그리고 내용도 난해한 것이 많이 들어가 있었다. 처음에 아무 것도 모른채 독해하려고 했다간 큰 코 다치는 책이다. 존 번연이 쓴 책을 번역한 것은 그래도 쉬운데, 왜 존 번연에 대해 설명한 책은 어려운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