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남자 김태랑 작가 모토미야 히로시의 바람의 진 5권 리뷰입니다 바람이 보이는 천재 세일러 카자마 진이 이끄는 젊은이들만 모인 신디케이트 재팬 이글은 드디어 아메리카 컵의 무대인 스페인 발렌시아로 입성한다 재팬 이글은 예선 라운드에서 강호들을 이겨내고 세미파이널에 올라간다 요트 이야기이고 요트를 모르지만 새롭게 접해보니 소재가 재미있어요 관심도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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