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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꼬마곰 이야기는 유명한 책이죠.
아빠를 사랑하는 꼬마 곰의 마음이 책 속에 가득 들어있는 느낌이에요. 아빠곰이 물고기를 잡으러 가셨는데.. 차례 꼬마 곰과 올빼미 이야기로 시작이 되요.
꼬마 곰과 엄마와의 대화 아빠 곰이 집으로 온다는 소식에 꼬마 곰의 표정이 진짜 행복 해 보여요. 자꾸 자꾸 커지는 이야기들.. 결국 인어는 없었지만 언젠가 아빠 곰 처럼 큰 물고기를 잡으러 바다에 나갔을 때 인어를 만날수도 있겠네요. ^^ 시공주니어 도담지기 활동으로 받은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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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아빠 곰이 집으로 와요 전 세계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 준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꼬마 곰 이야기> 중 아빠 곰이 집으로 와요를 읽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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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곰 이야기는 칼테콧 수상작가 엘세 홀메룬 미나릭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 모리스 샌딕이 만나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세계창작동화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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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곰이 집으로 와요는 4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고 짧은 문장과 귀여운 삽화로 되어 있어서 글을 스스로 읽기 시작한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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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를 잡으러 먼 항해를 떠났던 아빠 곰이 집으로 돌아오는날. 꼬마 곰은 너무나 기분이 좋아서 친구들에게 오늘이 무슨날인지 알고 있는지 물어보고는 아빠 곰이 돌아오는 날이라며 신나게 이야기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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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아빠곰이 인어공주와 함께 올지도 모른다는 이야기에 암탉, 오리, 고양이는 인어공주가 보고 싶다면서 꼬마 곰과 함께 집으로 가요. 꼬마 곰과 친구들은 인어공주를 만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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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문장이라 9살 알콩이도 이야기가 술술 잘 읽히는지 금방 한권을 다 읽더라구요. 그림을 보면서 엄마랑 다시 한번더 읽어보고는 그림이 귀엽다며 엄마곰 아빠곰을 그려보겠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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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곰 아빠곰이 낮잠을 자는 그림을 보면서 얼굴은 깨어있는 모습을 그린다며 아주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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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곰을 지켜보고 있는 엄마곰 아빠곰이예요. 제법 잘 그린것 같아요. ^^ 따뜻하고 사랑스럽고 귀여운 꼬마 곰 이야기 다른 이야기들도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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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나도 유명한 꼬마곰을 전 이제야 만났습니다. 얘기만 무수히 들었는데 이책이 제게 올줄이야...ㅋㅋㅋ 번역은 지난번 도서관 강연때 뵀던 엄혜숙 선생님! 칼데콧 수상작 시리즈 중의 하나여서 오자마자 아이들과 함께 보았습니다. 꼬마 곰과 올빼미, 아빠 곰이 집으로 와요, 딸국질, 꼬마 곰과 인어....이렇게 4가지 이야기가 한 책으로 엮여 있는데요... 저희 아이들은 '아빠 곰이 집으로 와요'가 제일 재미있다고 하네요ㅋㅋ
시작은 암탉이었어요...꼬마곰이 멀리 바다로 가셨던 아빠가 돌아 오신다고 말하죠... 그런데 아빠가 돌아오시는게 너무나 좋았던 꼬마 곰은 이런말도 하게 됩니다. " 어쩌면 우리 아빠는 인어를 보았을지도 몰라." 여기서 멈췄어야 했는데...꼬마곰은 이런말도 덧붙입니다. " 어쩌면 아빠는 인어하고 같이 집에 올지도 몰라." 이 한마디가 미칠 파장은 미쳐 깨닫지 못하고요ㅋㅋㅋㅋㅋ 그렇게 암탉과 어쩌면 아빠가 같이 올지도 모르는 인어를 만나러 꼬마 곰의 집으로 향합니다.
아....어떡하나요...꼬마 곰....;;;; 집으로 돌아가는길 오리, 고양이까지 만나 '인어를 기대하는 일행'이 더해 질 수록 책을 읽는 제 마음도 조마조마해 집니다.ㅋㅋㅋㅋ 아빠의 반응이 더욱 궁금해 지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억하시나요? 꼬마 곰이 한 말! 꼬마 곰은 '어쩌면'이라고 말했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 휴~~~ 장담 하지 않은게 정말 다행이죠? ㅋㅋㅋ 이 책을 읽은 후 채양과 강군은 '어쩌면'이라는 말을 아무데나 쓰는 버릇이 생겼답니다... 어쩌면....아이들을 허풍을 용서하게 해주는 단어네요. 귀여운 꼬마 곰....다른 시리즈도 꼭 읽고 싶어 집니다~
글작가는 자신의 아이가 읽을 책을 직접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상상놀이를 하는 꼬마 곰을 보며 지금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다르지 않음에 왜 고전이 되었는지 알 수 있었어요~ 세대를 뛰어넘어 사랑받는 고전이 된 꼬마 곰.... 귀엽고 사랑스럽스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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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아빠곰이 집으로 와요
모리스 샌닥의 아빠곰 시리즈중 한권인 "아빠곰이 집으로 와요"를 만났어요
전 처음 보는 책인데 유명한가 보더라구요
예전에 다른출판사에서 출간이 되었다 이번에 시공에서 새롭게 출간 되었다고 하네요
책표지가 꼭 우리 어릴때 봤던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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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줄책인데 느낌은 동화책에 가까운것 같아요
첫장을 열면 아빠가 오는 모습이 나오더라구요
그림이 정말 정교하고 생동감이 넘치는것 같아요
역시 모리스 샌닥의 느낌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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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심부름으로 꼬마곰은 낚시를 하러가요
거기서 올빼미를 만나 상상놀이를 하지요
문어도 잡고 고래도 잡고
그 모습이 아이들 어릴때 노는 모습과 똑같아서 어찌 귀엽던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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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곰이 온다고 동네 친구들한테 자랑하는 아기곰의 모습은 정말 사랑스럽네요
바다 저 멀리서 물고기를 잡아서 오시는 아빠가 인어랑 같이 올지도 모른다고 자랑하는 아기곰
울 꼬맹이들 어릴때 아빠가 출장갔다오면 선물을 기다리면 좋아하던 기억이 나네요 ^^
온~ 동네에 인어랑 같이 온다고 소문이 나서 다같이 아기곰의 집으로 갑니다
줄줄이~줄줄이~
엄마 아빠 그리고 친구들과 같이 바다로 가요
인어를 만나길 기대하면서...
평화로운 모습이네요
울 막둥이 읽고 나더니 꼬마곰이 자기 같대요 ㅎㅎ
다른 꼬마곰 이야기도 얼른 만나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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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친근한 존재로 다가오는 꼬마곰 모습은 때로는 나같고
어쩔 때는 내 절친의 모습 같아서 너무 좋다고 하는데
부드럽고 섬세한 삽화가 편안한 따뜻함을 전달한답니다.
한 권의 그림책에 네 가지의 이야기가 담긴 이 작품은 시리즈로
출간되어 있다고 하는데 저는 그 중에서 아빠 곰이 집으로 와요
동화를 아이들과 읽고 있는데 꼬마곰 정말 귀엽게 그려지고 있죠.
꼬마 곰과 올빼미, 아빠 곰이 집으로 와요, 딸꾹질, 꼬마 곰과 인어
이렇게 네 가지 이야기는 짤막하게 구성되어 있으면서도 그 나름의 연결고리가
존재하여 각각 이야기가 읽는 즐거움이 느껴지는 작품들이랍니다.
모리스 샌닥의 젊은 시절 화풍도 감상할 수 있는 이 작품은
자신의 아이들을 위해서 이야기를 쓰기 시작한 엘세 홀메룬 미나릭의
동화로 전 세계 아이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꼬마곰 그림책이랍니다.
우리 아이들은 모리스 샌닥의 초기 삽화도 정말 좋아했는데
기존에 집에 소장하고 있던 작품들과 사뭇 다른 느낌이지만 그래도
꼬마곰 삽화 자체가 무척이나 친근하게 느껴진다네요.
이 도서에 소개된 네 가지의 꼬마곰 이야기 중에서 우리 아이들은
꼬마곰과 인어 이야기를 제일 좋아했는데 애들도 어릴 때 인어가 너무
궁금했기 때문에 충분히 공감되어서 그런지 반복해서 읽더라구요.
인어의 이야기가 시작된 에피소드인 아빠 곰이 집으로 와요 편에서는
드디어 멀고 먼 바다에서 물고기를 잡으러 떠났던 아빠 곰이 돌아오는 날
꼬마 곰은 아빠가 예쁜 인어와 함께 집으로 돌아올지도 모른다고 말해요.
문제는 인어 이야기에 친구들은 완전히 솔깃하게 되고 결국 꼬마 곰과
친구들이 모두 함께 집으로 몰러가는데 과연 아빠 곰은 인어를 데리고
집으로 귀환하셨을지 아이들은 약간 불안해하면서 읽고 있더라구요.
아이들이 읽기 쉬운 짧은 문장으로 간결하게 이루어져 있으면서
리듬감있는 대화체가 주고 받는 이야기의 즐거움을
충분히 전달하는 이 작품은 짧은 에피소드가 흐름을 더 좋게 한답니다.
우리 아이들과 무척이나 닮아 있는 꼬마곰의 귀여움은 순수하면서 동시에
엉뚱함도 갖고 있어서 친근감을 느끼게 하는 것 같은데 인어를 만나고
싶어하고 딸꾹질에 쩔쩔 매는 장면에서 미소지으며 독서에 빠져들더라구요.
애들이 너무 좋아하는 시공주니어 꼬마곰 시리즈 동화를 더 보고 싶어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다른 책도 이번 봄 방학을 이용해서 읽고 싶은데
너무 아름답고 다뜻한 다음 꼬마 곰 이야기도 무척 기대하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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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딸 , 초등 입학을 앞둔 8세... 지금도 산타 할아버지는 비행기 필요 없이 루돌프 썰매를 타고 핀란드에서 한국까지 먼 길을 오신다고 믿고 있는 순수 예쁜 딸이다.^^ 핀란드가 엄청 멀리 유럽 대륙에 있다는 지리적, 객관적 사실을 인지하고 있지만 루돌프 썰매와 싼타 할아버지의 상상적인 존재는 흔들림없이 믿고 있다. 이러한 동심이 학교에 입학하고 고학년이 되고 상상과 현실사이에 타협을 하면서 조금씩은 사라지겠지만 아직은 지켜 주고 싶다. 요즘은 둘째가 20개월이 되면서 더욱 유아기의 귀여움과 순수함이 애틋하고 마냥 천진한 미소가 아름답기만 하다. 이런 아이들 키우는 재미를 진심으로 느끼고 아이들의 모습이 아름답게 투영되는 나에게 아이들의 순수한 일상을 다시 그윽하게 바라 볼 수 있도록 휴식을 주는 동화. 아빠 곰이 집으로 와요를 소개해 보려고 한다. 아빠곰...곰가족...아기곰...너무나 친숙하고 익숙하고 동물이다. 아마 아이들 동화에 등장하는 곰가족, 노래에 등장하는 곰..다 헤아려 본다면 엄청난 통계를 볼 수 있을 것 같다. 그런데 아빠는 곰과 자연스레 연상이 되는 다정한 짝인가 보다. ^^ 뽀로로 친구들에 나오는 포비를 볼 때마다 우리 둘째 훈이는 아빠라고 말한다. 꼭! 다른 친구들은 다 이름을 줄줄 외는데 이상하리만틈 포비는 아빠라고. 그만큼 아이들에게 아빠란 존재는 그제 덩치크고 푸근하고 든든한 곰과 같은 이미지가 아닐까? 더욱이 우리가족에게는 더욱 그렇다. 아빠는 185cm의 큰 키에 그저 아이들에게는 놀이터 같이 재미있고 허용적이고 수용해 주는 푸근한 아빠가 곰일 수 밖에....^^ 그래서 아빠 곰이 집으로 와요...이 책을 딸 아이가 더 좋아했고 집에 오자 마자 단숨에 읽기 시작하였고 둘째 훈이도 그저 곰 그림을 좋아하곤 했다.
아빠 곰이 집으로 와요 칼데콧 수상 작가 엘세 홀메룬 미나릭과 모리스 샌닥의 그림책 작가가 만나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꼬마곰의 이야기가 펼쳐진답니다. 4개의 에피소드로 엮여진 이야기를 통해서 아기곰의 일상과 아빠,엄마,아기 곰가족들의 포근하고 따뜻한 스토리가 잔잔하게 전개되고 있답니다.
꼬마곰과 올빼미의 물고기 잡기 대화를 통해 둘은 금새 바다에서 배를 타고 나가 큰 고래도 잡고 문어도 잡고 어깨를 의쓱거리면서 자신감있는 진짜 어부가 되는 상상을 하게 되어요. 무슨일이든 자신있어하는 꼬마곰과 그의 친구 올빼미와의 대화를 통해 천진난만 하지만 뭐든 잘 할 수 있어 하는 꼬마곰의 태도를 보면 응원을 보내고 싶답니다. 아기곰이 자라서 정말 아빠곰이 되면 멋진 진짜 어부의 꿈이 이루어지길..^^
#2. 아빠곰이 집으로 돌아와요. 바다에서 돌아올 아빠를 기다리며 친구들에게 자랑을 하는 꼬마곰. 어쩌면 인어와 함께 집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기쁨에 친구들에게 자랑을 하고, 그 친구들까지 함께 집으로 와서 기다리는데...과연 아빠는 인어와 함께 집으로 돌아와서 친구들에게 자랑을 할 수 있을까요? 앞장서서 가는 의기양양 꼬마곰과 그 뒤를 따르는 암탉, 오리, 고양이가 일렬로 줄지어 꼬마곰의 집으로 걸어가는 장면은 귀여운 웃음이 절로 지어 진답니다. 비록 아빠가 인어와 함께 집으로 돌아오진 않았지만 기대에 찬 꼬마곰과 친구들에게 실망을 주지 않았던 아빠곰의 행동에서 우리 아이들에게도 어쩌면 저런 아빠의 모습이 필요하진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저는 우리 아이들의 부탁과 기대를 부모가 다 들어줄 순 없지만 그렇다고 실망을 주지 않으면서 아이들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을 수 있는 현명한 부모의 태도를 아빠곰의 모습에서 살짝 엿보았답니다. 인어를 데리고 오지 못해 실망한 꼬마곰에게 오히려 소라의 소리를 전해주면서 인어의 소리도 들을 수 있다고 가능성을 제시하면서 꼬마곰과 친구들의 기대를 새롭게 들어주게 되었지요.
#4. 꼬마곰과 인어 꼬마곰에게서 인어는 어쩌면 꿈과 환상 또는 동심을 상징하는 것이 아닐까? 비록 엄마곰과 아빠곰은 꼬마곰이 인어를 만날 수도, 같이 놀 수도 없는 존재임을 알고 있지만 인어를 만나고 싶어 하는 꼬마곰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고 인어와 함께 놀수도 있을거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 주면서 꼬마곰의 동심과 따뜻한 마음을 지켜주곤 한답니다. 초등 입학을 앞 둔 딸에게 이제 짧을 글과 문장의 그림책에서 조금 더 긴 문단으로 구성되고 에피소드가 있는 장문의 문고, 동화책으로의 전환을 시도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아빠 곰이 집으로 와요 이 책은 너무나 반가운 책이였다. 책읽기의 즐거움과 혼자서도 책을 읽을 수 있다는 성취감을 딸에게 심어준 이 책으로 무슨 활동을 해 볼까 고민해 보았는데 역시나, 귀여운 꼬마곰의 캐릭터를 살려 냉장고 자석을 만들어 보고, 꼬마곰의 가족처럼 다정한 엄마와 든든한 아빠가 있는 우리 가족의 사진 액자를 클레이로 만들어 보면서 독후활동을 마무리 하였다. 더불어 꼬마곰의 천진난만한 순수한 마음이 우리 아이들에게도 녹아 들어 그 감성을 따뜻하게 지켜 가면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대해 본다.
left : 꼬마곰과 올빼미가 강가에서 낚시를 하면서 상상놀이를 하는 장면을 올빼미가 어렵다며 오리로 바꾸어 그린 종이자석그림. 마치 책 속의 한 장면을 재구성하여 그린 그림이 되었다. 우리 딸이 생각하는 강속의 모습도 엿볼 수 있는데 알록달록 이쁜 물고기가 함께 헤엄치고 있다. right : 꼬마곰의 가족처럼 우리가족의 모습도 한자리에 꾸며 보았다. 역시나 키가 제일 큰 아빠와 엄마, 딸, 아직은 머리카락이 적은 20개월 동생 훈이의 모습도 다정하게 나타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