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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더 마음에 쏙 들게 된 꼬마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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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거장의 콜라보 [꼬마 곰의 방문 ] 너무도 유명한 꼬마 곰 시리즈.칼데콧 아너상을 수상한 시리즈이며 전세계 사랑을 듬뿍받아 600만부 이상팔린책이지요.TV만화로까지 만들어진 시리즈이기에 더 친숙하게 다가옵니다.시공주니어를 통해 다시만나게 된 꼬마 곰의 방문, 새로운 번역,세련된 판형으로 바뀌어 만나게 되었답니다.    꼬마곰은 대가족을 이루고 있어요. 가족 구성원 모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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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의 콜라보 [꼬마 곰의 방문 ]

 

너무도 유명한 꼬마 곰 시리즈.

칼데콧 아너상을 수상한 시리즈이며 전세계 사랑을 듬뿍받아 600만부 이상팔린책이지요.

TV만화로까지 만들어진 시리즈이기에 더 친숙하게 다가옵니다.



시공주니어를 통해 다시만나게 된 꼬마 곰의 방문, 새로운 번역,세련된 판형으로 바뀌어 만나게 되었답니다.

 

 

 

꼬마곰은 대가족을 이루고 있어요.

가족 구성원 모두가 꼬마곰을 사랑합니다.

마음속 깊은 곳에서 꼬마곰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가지고 있지요.

꼬마곰이 하는 것을 모두 허용하는 곰가족들.

큰 사랑 안에서 밝게 자라는 아기곰을 만날때마다 미소지어 지네요.



할머니가 들려주는 엄마의 어린시절 이야기.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고블린이야기.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하루를 보낸 꼬마곰이 졸린만도 하지요.

졸리니 라고 다정히 묻는 어른들의 질문에 꼬마곰은 아니라고 합니다.


어느새 눈이 감겼는데도 말이지요.

 

 

 

 

 

따스하고도 사랑스러운 꼬마곰은 사실 우리집에도 있어요.

큰 아빠 모자를 쓰고 거울을 들여다보고 좋아하고 엄마의 높은 힐을 신고 다니기도 하지요.

신나게 놀고 잠자리에 들자고 하면 눈이 말똥말똥 해지기도 합니다.

우리집 뿐아니라 이웃집에도 먼나라의 어느집에도 이런 꼬마곰이 있겠지요.


언제나 사랑스러운 우리의 꼬마곰의 일상이 책한권으로 만들어져 오래동안 사랑받고 있네요.

또 앞으로도 쭉~ 사랑받는 꼬마곰이 되겠지요  :)

a******3 2018.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꼬마곰의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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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곰의 방문   엘세 홀메룬 미나릭 글, 모리스 샌닥 그림/엄혜숙 옮김   칼데콧 상 수상 작가 엘세 홀메룬 미나릭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 모리스 샌닥 두 거장의 글과 그림으로 만나는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꼬마 곰 이야기     <꼬마 곰 이야기>시리즈는 미나릭이 이제 막 문장을 배우기 시작한 자신의 딸을 위해 쓴 이야기로, 데뷔작이자 작가로서의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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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곰의 방문
 
엘세 홀메룬 미나릭 글, 모리스 샌닥 그림/엄혜숙 옮김
 
칼데콧 상 수상 작가 엘세 홀메룬 미나릭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 모리스 샌닥
두 거장의 글과 그림으로 만나는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꼬마 곰 이야기
 
 
<꼬마 곰 이야기>시리즈는 미나릭이 이제 막 문장을 배우기 시작한 자신의

딸을 위해 쓴 이야기로,
데뷔작이자 작가로서의 명성을 안겨 준 대표작이예요
 
시리즈 중 하나인《꼬마 곰의 방문》으로 1962년  '그림책 분야의 노벨 문학 상'인 
칼데콧 아너 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기도 했어요
 
 brown_and_cony-8
 
1995년에는 TV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 · 방송되었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지요~!!^^
 
곰 인형을 워낙 좋아하는 저희집 초등 고학년도 책을 받자마자

그림책 속으로 빠져들더라고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곰을 의인화해서 지금까지도 사랑받고 있는것 같아요
 

 
 
 
《꼬마 곰의 방문》에는 총 4편의 사랑스러운 이야기가 싣려 있어요
 
할머니 곰과 할아버지 곰
엄마 곰과 울새
고블린 이야기
안 피곤해
 
 
 꼬마곰은 숲속에 사는 할머니 곰과 할아버지 곰을 만나러 가는 걸 좋아해요♬
 
섬세한 삽화만 봐도 꼬마곰이 뭘 좋아하는지 알 수 있어요
꼬마곰의 표정이 호기심 가득 장난기 가득이네요
 
할아버지 곰의 커다란 모자를 쓰고
"나 좀 봐요!"
 하는 꼬마곰의 모습을 보니 아이가 어릴 때 모습이 떠오르더라고요
 
말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엄마 아빠 물건에도 한참 호기심 많을 나이이지요!
 
저희 아이도 자기 발 보다도 훨씬 큰 엄마 구두를 신고선 보란듯이 다녔거든요 ㅎ
 
 
아이는 책 속에 고블린이 나온다며 좋아했어요
전 고블린이 낯설었는데 아이는 휴대폰으로 찾아서 보여주기까지 하더라고요
 
*고블린 : 도깨비나 용 같은 상상의 존재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늘 얘기하지요
 
나이드신 할아버지 할머니를 피곤하게 하면 안된다고요!
 
꼬마 곰의 엄마도 마찬가지였어요
 
하지만 할아버지 곰은 절대 피곤하지 않다고 이야기해요
 
"전혀 피곤하지 않단다!"
 
지팡이를 들고 한 발을 들고 서 계신 할아버지 곰의 표정만 봐도 꼬마 곰과 함께여서
아주 신난다는것을 알 수 있어요
 
나이가 들면 손자 손녀들과 함께 있는것만으로도 에너지가 솟아 나시나봐요요 ㅎ
 

 
 
 
 할머니 곰은 꼬마 곰에게 정원에 있는 정자로 가자고 말했어요
 
"꼬마 곰아, 우리 팔짝팔짝 뛰어가자!"
 
꼬마 곰과 함께 팔짝팔짝 뛰어가는 할머니 곰을 상상하니 미소짓게 되었어요
 
책을 읽으면서 작가가 딸을 사랑하는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더라고요
 
말을 배워 나가는 시기에는 의태어나 의성어를 알려주면 더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는
것을 작가도 아는게지요^^
 
할머니 곰은 꼬마 곰에게 엄마 곰이 아기였을 때 이야기를 들려 주셨어요
 

 
 
 
어느 봄날 울새가 찾아 왔는데 엄마 곰은 울새를 데려와 작은 집을 마련해 주었어요
울새는 점점 자랐고 여기저기를 날아다녔지만 즐겁지가 않았어요
 
엄마 곰은 슬퍼하는 울새에게 자유를 주고 멀리 날려 보내 주었어요 
 울새와 헤어지는 엄마 곰의 눈에는 눈물이 맺혔어요
 
훗날 울새는 아이들까지 데리고 엄마 곰을 찾아 와 주었어요
 
  울새의 행복을 위해서 자유를 찾게해 준 엄마 곰의 마음이 너무 예쁘지 않나요?^^
 line_choco-21
 
꼬마 곰이 말해요
"나도 울새를 자유롭게 풀어 줄 거예요.엄마가 그랬던 것처럼요."
 
엄마 곰의 예쁜 마음이 꼬마 곰에게도 전해졌나봐요!
 

 
 
 
할아버지 곰은 꼬마 곰에게 고블린 이야기를 들려 주셨어요
꼬마곰은 전혀 무섭지 않으니 빨리 들려 달라고 재촉하기까지 해요
 
 고블린 이야기는 초등 고학년 아이도 넘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고블린이 동굴 앞을 지나가는데 소리가 나는거예요
 
툭, 탁,툭, 탁, 툭,탁.....
 
책 속의 의성어는 긴장감을 고조시켜요
 
고블린이 빨리 달리자 그 뭔가도 빨리 달리는지 소리가 빨라졌어요
 고블린이 나무 구멍 속으로 쏙 들어가자 소리도 멈추는게 아니겠어요
그 소리의 주인공은 맞아요
고블린의 신발이 쫓아왔던거였어요!! ㅎㅎ
 

 
 
 
꼬마 곰은 혼잣말을 했어요
"난 안 피곤해.눈을 감기는 해도, 잠은 안 잘거야."
 
 눈이 감기면서도 피곤하지 않다고 이야기하는 우리 아이들이랑 똑같네요
 
조금이라도 더 놀고 싶은 마음이겠지요^^
 
아빠 품에 안겨 있는 꼬마 곰을 보니 꼬마곰은 사랑을 듬뿍 받고 있구나가 전해져요
 

 
 
 
아이가 어렸을때 《꼬마 곰 시리즈》를 읽어줬다면 좋았을텐데 싶어 아쉬운 마음이 들었어요
읽는 내내 흐뭇해지고 마음이 따뜻해지더라고요
 
이젠 어느새 아이가 훌쩍 커버렸네요
 
침대 머리맡에서 꼬마 곰을 읽어준다면 어느새 스르르 잠든 아이 모습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잠든 아이는 꿈 속에서 꼬마 곰을 만나서 신나게 놀 것만 같아요^^
 
 
 
 
 
b***6 2018.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시 만난 꼬마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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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어렸을적 읽었던 꼬마곰 시리즈가 다시 나왔다다시 만난 꼬마곰이 반갑기도 하고 여전히 귀여운 꼬마곰이 부럽기도 하다   신나게 놀고 안 졸립다고 버티는 꼬마곰을 보며 아이들 어릴때가 생각나 혼자 빙긋 웃는다.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 아빠 모두 꼬마곰을 보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들을 하고 있을 때 자는척 하고 있었지만 꼬마곰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 자신이 사랑을
"다시 만난 꼬마곰" 내용보기

아이들 어렸을적 읽었던 꼬마곰 시리즈가 다시 나왔다

다시 만난 꼬마곰이 반갑기도 하고 여전히 귀여운 꼬마곰이 부럽기도 하다

 

신나게 놀고 안 졸립다고 버티는 꼬마곰을 보며 아이들 어릴때가 생각나 혼자 빙긋 웃는다.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 아빠 모두 꼬마곰을 보며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들을 하고 있을 때 자는척 하고 있었지만 꼬마곰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 

자신이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는 것을 아는 꼬마곰을 보며 우리 아이들도 사랑받고 있는 존재라는 것을 자꾸자꾸 일깨워 줘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아이들은 다시 만난 꼬마곰이 마냥 좋은가보다

틈만 나면 꺼내 읽고...읽고...또 읽는다

 

오랜만에 원서 little bear을 꺼내 보았다

쌍둥이 책^^

같은 듯 조금은 다른 책

원서의 그림이 색이 조금 진한 듯 하다

그래서 그런지 우리 꼬마곰이 더 눈에 편하다^^

책이 커서 그림도 크고...암튼 우리 꼬마곰이 더 이쁘고 좋다

 

시공주니어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c******n 2018.0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