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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훈련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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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 트레이닝    영어는 많이 듣고 읽고 말하는 연습을 꾸준히 하는 게 좋다고 한다. 영어 읽기에 관해서도 여러 권의 책이 있는 걸 듣긴 했는데 정확히 어떤 방법으로 읽으면 좋다든가 하는 방법을 알기보다 양으로 승부하면 되지 않을까 막연한 생각도 가지고 있었다. 원어민과 똑같은 영어 소리를 낼 수 있으면서 학습자의 소리와 원어민의 소리를 구별할 수 있는 영어 보컬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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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 트레이닝 

 

영어는 많이 듣고 읽고 말하는 연습을 꾸준히 하는 게 좋다고 한다. 영어 읽기에 관해서도 여러 권의 책이 있는 걸 듣긴 했는데 정확히 어떤 방법으로 읽으면 좋다든가 하는 방법을 알기보다 양으로 승부하면 되지 않을까 막연한 생각도 가지고 있었다.

원어민과 똑같은 영어 소리를 낼 수 있으면서 학습자의 소리와 원어민의 소리를 구별할 수 있는 영어 보컬트레이너의 한국어 소리와 영어 소리내는 방법의 차이를 세밀하게 알려주는 책이 이 책이다.

엄청난(?) 사교육비까지 들여가며 어릴 때부터 배우고 시험치고 공부하는 기간에 비해 그 효과에는 물음표를 붙일 수밖에 없는 것이 우리나라 영어 교육의 현실이다. 물론 예외적으로 사교육 없이도 아주아주 훌륭하게 영어를 구사하는 이들이 소수 있기는 하지만 말이다.

영어 학습 순서나 영어를 말하기 어려운 환경, 영어소리를 제대로 내기 어려운 이유 말고도 파닉스를 익혀도 미국에서 살아도 잘 되지 않는 영어 이유에 의문점을 가지며 영어 공부와 영어 말하기가 다르다는 점을 저자는 지적한다. 저자는 영어 말하기에 자신감이 붙고 자연스럽게 문법에 맞는그리고 원어민 발음처럼 되도록 매일 말하는 연습을 해서 영어 근육을 키우면 자연스럽게 쓰기, 문법, 듣기, 독해 등 다른 영어 공부 실력도 늘게 된다고 한다. 이를 위해 단어나 문법 공부에 치중하거나 원어민 강의를 듣는 것에 공을 들이기보다 스스로 영어를 많이 말해봄으로써 영어 근육을 만들어내는 것에 노력을 기울이라 강조한다.

영어-무조건 암기?, 일단 듣기부터, 원어민 선생님에게, 영어는 어릴 때부터 오랫동안 공부해야 한다는 우리가 알고 있는 영어에 대한 상식적인 통념에 문제를 제기하는 책이기도 하다. 그런 이야기들이 좀 색다르게 느껴지고, 영어 구사력을 위한 최상의 컴퓨터 프로그램과 영어 구사력 확장 훈련법이나 영어 근육을 사용하며 발음하는 소리 하나 하나도 설명해주는데 일단 글로 되어 있는 부분을 읽으면서 머릿속으로 그 발음을 떠올려보긴 하는데 제대로 될런지 아직 썩 자신은 없다. 보컬 트레이닝용mp3파일을 받아서 한 번 들어보아야 할 것 같다.

영어 공부를 오랫동안 해 왔지만 늘 미흡함을 느끼고 있어 전문적인 이야기는 아직 낯설기도 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점도 없지는 않지만 일단 객관적으로 한 번 들어볼만한 이야기라 생각되고 한 부분이라도 닿는 부분이 있다면 시도해볼 필요는 있지 않을까 한다.



i*******e 2011.11.1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면 볼수록,,,
"보면 볼수록,,," 내용보기
제가 학교 다닐 때 영어를 좋아했기 때문에 사람들이 영어를 잘 하는 방법을 물으면 팝송이나 미국드라마를 보면서 많이 듣고 영어로 일기를 써 보라는 대답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제가 그 방법을 한 것도 아니었고, 단순히 영어를 잘 하는 법으로 많이 알려진 것이었기 때문에 그 방법이 영어를 잘 하는 방법인지 확신이 잘 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우연한 기회에 ‘영어 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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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학교 다닐 때 영어를 좋아했기 때문에 사람들이 영어를 잘 하는 방법을 물으면 팝송이나 미국드라마를 보면서 많이 듣고 영어로 일기를 써 보라는 대답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제가 그 방법을 한 것도 아니었고, 단순히 영어를 잘 하는 법으로 많이 알려진 것이었기 때문에 그 방법이 영어를 잘 하는 방법인지 확신이 잘 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우연한 기회에 ‘영어 말하기 보컬 트레이닝이 정답이다’을 접하고 제가 사람들에게 가르쳐 준 방법이 틀렸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드는 이 책! 정말 강력 추천합니다!

t******8 2011.12.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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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말하기 보컬 트레이닝이 정답이다
"영어 말하기 보컬 트레이닝이 정답이다" 내용보기
영어 말하기 보컬 트레이닝이 정답이다이것은 영어발음을 개선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외국인이 한국어 말할 때 버터발음이 나는 건 다 이유가 있다.그 이유를 이 책이 알려준다.같은 구강구조를 가진 인간인데 나오는 소리가 다른 이유는쓰는 방법이 다르기 때문인데이 책을 보는 것으로 발음이 조금 더 향상될 수 있다.이 책과 함께 다른 영어발음교재도 같이 공부하면 좋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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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말하기 보컬 트레이닝이 정답이다



이것은 영어발음을 개선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외국인이 한국어 말할 때 버터발음이 나는 건 다 이유가 있다.


그 이유를 이 책이 알려준다.


같은 구강구조를 가진 인간인데 나오는 소리가 다른 이유는


쓰는 방법이 다르기 때문인데


이 책을 보는 것으로 발음이 조금 더 향상될 수 있다.


이 책과 함께 다른 영어발음교재도 같이 공부하면 좋을 것 같다.


p***s 2017.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인을 위한 영어발음의 정석!
"한국인을 위한 영어발음의 정석!" 내용보기
영어를 얼마나 해야 영어를 잘 할 수 있을까? 도대체 얼마나 많은 시간과 공을 들여야 잘하는 것일까? 한국사람이라면 누구나 영어에 대한 동경이 있을 것이다. 아니 비영어권에 속한 언어를 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영어를 잘 했으면 할 것이다. 주변에 누군가...... 어딘가, 여느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누군가와 핸드폰 통화를 나와 같은 피부색을 가진 동양인이 제대로 혀를 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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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얼마나 해야 영어를 잘 할 수 있을까?

도대체 얼마나 많은 시간과 공을 들여야 잘하는 것일까?

한국사람이라면 누구나 영어에 대한 동경이 있을 것이다. 아니 비영어권에 속한 언어를 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영어를 잘 했으면 할 것이다.

주변에 누군가...... 어딘가, 여느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누군가와 핸드폰 통화를 나와 같은 피부색을 가진 동양인이 제대로 혀를 굴리며 원어민같은 발음으로

영어를 한다면 '분명 외국물을 먹은 사람일 것이다! 해외에서 오래동안 거주한 사람이겠지~' '나와 같은 사람 - 유학이나 워킹은 꿈도 꾸지 않고 나름 조용히 소극적인 삶을 사는 사람 - 이 아닐' 거라고 치부해버리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잃곤 하였다. 이러한 생각이 영어에 대한 동경을 어느덧 나와는 상관없는 별개의 언어로, 영어에 대해 오래동안 귀를 막고 살게 하였다.

그런데 "영어말하기 보컬트레이닝이 정답이다" 라는 책을 읽어보니 나의 생각이 잘못되었음을 깨닫게 하였다.

꼭 해외에 나가지 않아도 집에서 영어를 원어민처럼 구사할 수 있는 방법이 제시되어 있는 것이다.

연습, 연습, 연습, ....... 아니 올바른 연습, 올바른 연습, 올바른 연습....!

영어를 발음하기 위한 소리... 내 몸에, 내 입에, 내 혀에 익혀진 한국말에 익혀진 소리 말고, 영어를 위한 소리! 이것이 정답이다!

이 책은 우리가, 즉 한국인이 영어를 그 동안 잘하지 못했던 다양한 이유들을 하나 하나 속시원히 끄집어내어 독자의 이해를 돕고, 짧은 기간에 영어말하기를 변화시킬 수 있는 교육해결책을 제시해 주기 때문에 영어 말하기에 있어서 "혁명"이란 단어를 아끼고 싶지 않다.

영어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특히 발음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k****8 2011.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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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말하기, 보컬 트레이닝이 정답이다
"영어 말하기, 보컬 트레이닝이 정답이다" 내용보기
아이 영어를 위해 공부하다보면 제일 많이 듣는 말이 듣기가 차고 넘쳐야 입으로 아웃풋이 되어 나온다는 말입니다. 아기가 엄마의 소리를 듣는 것이 차고 넘치면 언어로 나온다는 것을 예시로 들면서,  대부분의 엄마표로 성공한 영어육아서에는 빠지지 않고 나오는 말이기도 합니다. 이에 맞추어 수많은 엄마들이 매일 dvd를 보여주고 cd를 틀어주면서, 영어동화책을 아이에게 읽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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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영어를 위해 공부하다보면 제일 많이 듣는 말이 듣기가 차고 넘쳐야 입으로 아웃풋이 되어 나온다는 말입니다.

아기가 엄마의 소리를 듣는 것이 차고 넘치면 언어로 나온다는 것을 예시로 들면서,  대부분의 엄마표로 성공한 영어육아서에는 빠지지 않고 나오는 말이기도 합니다. 이에 맞추어 수많은 엄마들이 매일 dvd를 보여주고 cd를 틀어주면서, 영어동화책을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듣기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자는 영어권 아기의 듣기와 우리의 듣기에는 차이가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영어권 아기의 듣기는 단순한 듣기가 아니라 옹알이를 통한 소리훈련후에 나오는 것으로, 우리 역시 듣기만 하면 말문이 열리는 것이 아니라 근육 훈련을 통한 소리 훈련을 전제로 할때에만 말문이 제대로 열린다고 합니다.

 

한 10여년전에 수능 듣기 준비를 위해 영어테이프가 늘어지게 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거의 매일 1~2번 1년가까이 들었지만, 이상하게도 안 들리는 단어가 있었습니다. 다른 단어는 다 들리는데, 이상하게도 그 단어 혹은 그 문장이 제대로 들리지 않았던 기억이 납니다. 분명 듣기가 넘치면 입으로 나오지는 않아도 들려야 할텐데 왜 그럴까? 저자는 영어권과 우리나라 사람들의 말하기 구조에 차이가 있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해줍니다. 쉽게 말해서 영어는 배에 힘을 주고 말하므로 성대가 느슨한 반면, 한국어는 목에 힘을 주고 가볍게 말하는 언어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영어를 위한 호흡기관, 발성기관, 조음기관의 근육을 사용하는 훈련을 통해 영어소리 규칙을 배우고 그에 맞는 소리훈련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해줍니다.

 

책을 읽으면서 아...그래서 그 때 영어가 들리지 않았구나. 우리와 소리내는 방식이 틀리기 때문에 영어를 조금만 들어도 머리가 아팠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단순히 듣기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소리훈련을 통한 듣기가 병행될 때 정말 귀가 열리고, 말문이 터질 것 같은 기대감이 들었습니다. 책에서 저자가 논거로 들고 있는 것들이 아..그럴 수 있겠구나 수긍이 가는 것도 이유가 되겠지만,

초등영어 중 특히 윤선생 파닉스는 공신력이 있는 프로그램인데, 이것을 만들고 도입하신 분이 바로 저자라니 더욱 신뢰가 가기도 합니다.

 

책에서 나와있는 훈련방식과 제공되는 mp3 프로그램을 통해 반복훈련을 통한 소리내기에 성공하는 그 날까지 열심히 연습해 볼까 합니다.

 


 

c*****5 2011.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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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말하기 보컬 트레이닝이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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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말하기 보컬 트레이닝이 정답이다  / 성안당영어를 잘 하는 방법으로 우리는 무조건 많이 듣고 많이 말하면 잘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지만 생각보다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하는 것이 바로 영어교육이 아닐까 싶다. 영어~ 누구나 한 번쯤은 잘하고 싶어서 고민한적이 있을 것 같다. 회화와 영문법을 단기간에 완성해준다는 책도 사서 읽어보았지만 결과는 항상 제자리였던 것 같다.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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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말하기 보컬 트레이닝이 정답이다  / 성안당


영어를 잘 하는 방법으로 우리는 무조건 많이 듣고 많이 말하면 잘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지만 생각보다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하는 것이 바로 영어교육이 아닐까 싶다. 영어~ 누구나 한 번쯤은 잘하고 싶어서 고민한적이 있을 것 같다. 회화와 영문법을 단기간에 완성해준다는 책도 사서 읽어보았지만 결과는 항상 제자리였던 것 같다.


영어에 대한 부담감을 어떻게하면 줄일 수 있을까? 어떻게 공부하면 영어를 잘 할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을 하며 무조건 달달 외우고 읽기만 할 것이 아니라 정말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는지 지금까지 우리가 공부했던 방법의 문제점은 무엇인지에 대해 정리되어 있는 책이다.






영어로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최고의 학습 방법은 아기들이 모국어 환경에서 자기주도적으로 모국어를 습득하는 순서와 방식에서 찾을 수 있다. 아기들이 모국어를 습득하는 순서와 방법대로 학습한다면 아기들이 모국어를 습득하는 것 못지않게 쉽게 터득할 수 있는 것이다.

책에 나와 있는 내용은 영어 말하기 학습의 문제점과 보컬트레이닝에 대한 내용인데 말하기가 안 되는 이유, 영어 말하기가 유창한 사람이 드문 까닭, 영어 말하기에 대한 심각한 오래 8가지, 영어 말하기의 정석, 보컬트레이닝의 시너지 효과 그리고 보컬 트레이닝의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 중심적으로 나온다.




그리고 영어학습에 있어 가장 궁금해하는 영어 말하기를 위한 읽기.쓰기.어휘 학습법에 대해 나와 있고, 부록으로는 영어 소리의 3대 요서에 대해 자세하게 나온다. 부록의 내용은 본문에서 다룬 내용을 실제로 소리 훈련을 해보며 영어 말하기의 기본기를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된 교재라고 할 수 있다.
책에 나와 있는 방법을 통해서 영어 말하기의 기본 소리인 3대 요소를 쉽게 습득하는 방법을 터특할 수 있단다.
 
 
s********9 2011.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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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의 기대, 큰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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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의 기대, 크나큰 깨달음. 사실 파닉스 교육의 효과적인 시기에 대해 말하기 다음이라고 생각했던 엄마는.. 파닉스를 소개했던 이기원 선생님의 책이라 절반 정도만 기대하고 있었답니다.   선생님의 의도가 어땠든 간에.. 너무 어린나이에 파닉스에 몰린 아이들이 안쓰럽기도 하고, 파닉스는 리딩을 위한거지 말하기를 위한것이 아니란 생각에서 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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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반의 기대, 크나큰 깨달음.


사실 파닉스 교육의 효과적인 시기에 대해 말하기 다음이라고 생각했던
엄마는..

파닉스를 소개했던 이기원 선생님의 책이라 절반 정도만 기대하고 있었답니다.

 

선생님의 의도가 어땠든 간에.. 너무 어린나이에 파닉스에 몰린 아이들이 안쓰럽기도 하고,

파닉스는 리딩을 위한거지 말하기를 위한것이 아니란 생각에서 였지요.

 

그런데 파닉스를 소개한 분이.. 보컬트레이닝이라는 책을 다시 들고 나오셨다?

음.. 뭔가 새로운것을 말씀하고자 하심인가.... 파닉스에 뭔가 덧붙이고자 하심인가..

정말 궁금하였지요.

 

더불어..

 

말문열기의 많은 효과 좋다는 활동들 이런것 저런것 좌충우돌 해보면서..

직접 말해보는 것 외엔 장사가 없다는 것을 깨닫던 참이었습니다.

 

하지만 발음까지 중요하게 본다는 요즘 시류에..

어떻게 한국인이 원어민 발음을 잘 따라할수 있을지..

고민하던 참이었지요. 그래서였나봐요. 노컬트레이닝 이라는 제목이 눈에 들어온것이.

 

결과적으로.... 정말 정말.. 절반의 기대만 하고 본 책이..

엄마가 막연히 생각해 온 것의 체계적 정리, 깨달음...

그리고 고민하던 방향에 대한 세세한 실천방안까지 제시한.. 상당히 좋은 책을 만난것 같습니다.

 

 

일단 책은... 왜 파닉스를 해도 말문이 안 열리는지..

듣기를 줄창 열심히 해도 말문이 안 열리는지...

온갖 사례와 잘못된 방법들에 대해 이야기 해 줍니다.

 

상당히 반복적으로 사례를 들어 뭔가 잘못된것을 말해주지요.

바보라도 이제 뭔가 잘못된건 알겠습니다.. 라고 동의하게 되는 순간....

 

 

그렇다면 말문열기 위해서는 어떤 순서여야 하는지.. 모국어 배우는것과 비교하며 설명해줍니다.

외국어를 모국어처럼 배우기엔.. 엄마같이 모든걸 그때 그때 바로잡아주는 선생님이..

꼭 필요하다는 말과 함께... 아이들이 모국어를 끊임없이 옹알이로 연습하듯...

아이들도 엄마들도 모두가 다..... 말을 열심히 흉내내는 옹알이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옹알이만으로도 안됩니다. 트레이너만으로도 안됩니다.

열심히.. 내 근육을 움직여 말해서 근육에 각인시켜야 하고,

발음을 정확히 낼 줄 아는 사람이 코칭해줘야 한댑니다.

고개가 주억거려지더군요.

 

 

그럼.. 그런 사실을 알려준 후 끝이냐...

영어의 몇가지 중요한 특징과, 트레이닝해야 할 포인트,

각 발음의 차이 등을 세세히 책에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마땅한 보컬트레이너가 없는 경우, 엄마가 꼭 읽어보고 아이를 코칭해줘야 하겠더군요.

아이보다는 이렇게 세세한 설명을 듣고 이해하기에 어른이 더 쉬우니.. 엄마가 열심히 연습해야겠죠.

MP3까지 제공하니 얼마나 좋아요. 정말 세심한 배려가 아닐 수 없네요.

 

 

 

 

영어는 뭔가 한 제품, 한가지 방법으로 고지를 점령하기엔 너무 높은 산으로 보입니다.

엄마가 알면 알수록..엄마도 아이도 영어를 좀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겠지요.

그런 면에서 엄마가 발음에 대해 정말 많은 정보를 알 수 있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다른분들도 꼭 기회가 되면 빌려서라도 읽어보시길 권해봅니다

s********e 2011.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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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말하기, 보컬 트레이닝이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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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내가 영어공부에 대해 알고 있는 일반적인 상식들 중에 꽤 많은 부분이 틀렸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나역시 영어를 잘하려면 먼저 듣기부터 시작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래서 딸아이에게 무조건 스토리북, 영어 동요 등을 무조건적으로 듣도록 하고 있었는데... 그리고 영어교육의 적기는 11살 이전이라고 생각하여 늦어도 딸아이가 11살 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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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내가 영어공부에 대해 알고 있는 일반적인 상식들 중에 꽤 많은 부분이 틀렸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나역시 영어를 잘하려면 먼저 듣기부터 시작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래서 딸아이에게 무조건 스토리북, 영어 동요 등을 무조건적으로 듣도록 하고 있었는데...

그리고 영어교육의 적기는 11살 이전이라고 생각하여

늦어도 딸아이가 11살 되기 전에 외국에도 1~2년 다녀와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나는 영어학습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정립하게 되었다.

그리고 어느 정도 여유와 희망을 갖게 되었다.

 

영어학습에 혼란과 고민이 많은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영어학습에 대한 잘못된 생각을 바꾸는 계기를 가지게 되었음 좋겠다.

 

 

* 말하기가 안 되는 이유 세 가지
첫째, 영어 학습 순서가 잘못되었다
둘째, 영어 소리를 제대로 내기가 어렵다
셋째, 영어로 많이 말할 수 없는 EFL 환경이다

* 영어 말하기에 대한 심각한 오해, 8가지
1) 오해 1: 듣기부터 해야 한다
2) 오해 2: 유창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3) 오해 3: 원어민으로부터 배워야 한다
4) 오해 4: 영어로 생각해서 영어로 말해야 한다
5) 오해 5: 영어 말하기를 배우려면 회화를 공부해야 한다
6) 오해 6: 영어는 무조건 암기해야 한다
7) 오해 7: 영어는 어릴 때 배워야 한다
8) 오해 8: 영어는 어차피 오랜 기간 동안 공부해야 한다

d*****l 2011.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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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보컬 트레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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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와 한국어의 다른 점을 근본적으로 비교하면서 설명하고 있다. 언어학적으로   커다란 차이가 있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소리를 내는 근육 자체가 다르다는 것이   핵심이다. 그래서 우리가 노래를 배우듯이 매일 조금씩 연습해서 자기 것으로 하는   원리로 애초에 다르게 발성되는 근육을 훈련시켜야 한다는 원리다. 음성학 강의나   그로부터 파생되는 조음기관이나 구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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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와 한국어의 다른 점을 근본적으로 비교하면서 설명하고 있다. 언어학적으로

 

커다란 차이가 있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소리를 내는 근육 자체가 다르다는 것이

 

핵심이다. 그래서 우리가 노래를 배우듯이 매일 조금씩 연습해서 자기 것으로 하는

 

원리로 애초에 다르게 발성되는 근육을 훈련시켜야 한다는 원리다. 음성학 강의나

 

그로부터 파생되는 조음기관이나 구강안에서 어느 부위에 부딪쳐서 소리가 나는지

 

를 배우는 언어학 강의를 듣는 기분이다. 많이 깊이 들어간다는 생각이 든다. 그 이

 

유는 책에서도 말하듯이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서 이제는 기본적인 것

 

을 가르치는 수준이나 단계가 아니라는 것이다. 어느만큼은 다 독해가 되고 이해가

 

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그만큼 요구하는 수준과 기대치가 높아졌다는 의견이다. 

 

 

 

2016년부터는 수능영어가 없어지고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NEAT가 시행된다고 한다.

 

문법과 독해 위주의 시험에서 말하기 위주의 실생활에 밀접한 관련이 되는 영역으로

 

평가가 바뀌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저자가 말하는 영어 교육의 기본적인 접근법이

 

잘못 되었다는 것이 주요 쟁점이다. 영어는 서툰 한국인들이 스패니쉬와 같은 언어는

 

쉽게 배우는 이유를 들어 비교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히스패닉계의 사람들도 한국어

 

를 쉽게 배워서 서로 문제없이 의사소통을 한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말하는 스타일

 

과 소리 내는 방법이나 소리의 근원까지 상당히 비슷해서 쉽게 배운다는 것이다. 호

 

흡법까지 유사해서 영어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출발점에 있다는 주장이다. 영어는

 

배에서부터 힘을 주어서 소리를 내는 언어이고, 한국어는 목에서 소리가 나오는 차이

 

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근육을 사용하는 부위가 애초부터 다르다는 이론이다.

 

 

 

부록으로 있는 English Sound Vocal Training을 통해 실제 '소리 훈련'을 하면서

 

영어 말하기의 기본기를 익히도록 하고 있다. 주요 자음consonantal , 모음Vowel

 

Sound, Rhythm, 강세Stress, 억양Intonation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원론적인 측면

 

에서 다루어서 읽기가 쉬운 책은 아니지만, 제대로 제안한대로 훈련한다면 고급 영

 

어를 접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설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다. 기존 영어책과는 차별화

 

되는 구성과 기획이라는 측면에서, 내용의 난이도에 있어서도 쉽지 않은 선택이었을

 

거라는 생각을 들게 한다. 촘스키의 언어학을 다 배우기는 힘들지만 약간의 맛을 볼

 

수는 있는 기회는 주었다는 의미가 있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s*******t 2011.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말하기 보컬트레이닝이 정답니다.
"영어말하기 보컬트레이닝이 정답니다." 내용보기
한국인이라면 한번쯤은 고민하고 걱정하는 것 중에 하나가 영어로 말하기가 아닐까? 10년 넘게 영어공부를 했지만 외국인 앞에만 서면 입에 풀칠한 것처럼 우물우물거린 적이 어디 한 두번인가..책으로 보면 이해가 되고 말하기가 되는데 왜~입에서 소리로 나오지 않는지 모르겠다. 나처럼 아이들도 영어를 싫어하게 되면 어쩌나란 걱정에 하루 세시간 흘려듣기, 영어비디오 보기,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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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라면 한번쯤은 고민하고 걱정하는 것 중에 하나가 영어로 말하기가 아닐까? 10년 넘게 영어공부를 했지만 외국인 앞에만 서면 입에 풀칠한 것처럼 우물우물거린 적이 어디 한 두번인가..책으로 보면 이해가 되고 말하기가 되는데 왜~입에서 소리로 나오지 않는지 모르겠다. 나처럼 아이들도 영어를 싫어하게 되면 어쩌나란 걱정에 하루 세시간 흘려듣기, 영어비디오 보기, 영어 동화책 읽기 등등 시중에 떠도는 영어공부법은 다 해 봤지만 아이들도 영어말하기는 영 신통치가 않다. 그나마 외국인에 대한 거부감은 거의 없는 편이니 다행이다.

 

실력이 늘지않는 아이들의 영어공부로 고민하던 찰나에 '한국인을 위한 최상의 영어 말하기 훈련법'이란 문구가 눈에 띄었다. 생소한 영어말하기 보컬 트레이닝만이 영어울렁증에서 해방될 수 있다니..한국인이 영어학습에 엄청난 비용을 지불하고도 한마디도 뱉어내지 못하는 이유가 있다며 영어학습법에 대한 잘못된 점을 조목조목 지적하고 있다.

 

이 책은 영어말하기 학습의 문제점과 보컬트레이닝이란 무엇인지를 다룬 1장과 보컬트레이닝의 구체적인 방법을 다룬 2장으로 기술되어 있다.

 

영어영어 말하기에 대한 오해 8가지를 보면서 처음에는 피식 웃음이 나왔다. 8가지 모두 많은 부모들이 활용하고 있는 영어학습법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정석처럼 여겨졌던 8가지 학습법이 모두 잘못된 방법이라니..그동안 들인 비용과 시간이 너무 아까웠다. 영어학습에 가장 많이 활용하는게 듣기일 것이다. 많이 듣다보면 저절로 귀가 열리고 말문이 트인다는 논리였는데 저자는 한국어와 영어는 소리의 근원부터 다르기 때문에 듣기만으로 말문이 트일 수 없다고 한다. 한국어와 영어는 소리를 내는 근육의 움직이 다르기때문에 한국어 학습법처럼 영어를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한국어는 목에서 내는 소리이고, 영어는 폐를 통해 배에 힘이 들어가는 뱃소리이기 때문에 영어보컬트레이닝의 도움을 받아 학습단계별로 영어말하기를 연습하면 짧은 기간안에도 말문이 트인다고 한다.

 

보컬트레이닝의 구체적인 방법편에서는 한국인이 가장 어려워하는 자음과 모음 발음방법과 강약, 장단, 음절, 연음, 호흡법에 대해 예를 들어가며 상세히 설명하고 있으며 연습할 수 있도록 부록편에 담아놓았다. 원어민 영어소리에 익숙해진 뒤에는 혼자서 영어로 뱉어내는 연습을 끊임없이 해야하고 직접 원어민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도 자주 가져야만 영어말하기에 성공할 수 있다.

 

기존의 학습법이 듣기를 통해 귀가 뚫리는 거라면 보컬트레이닝은 소리의 근원을 알고 정확하게 말할 수 있도록 자신의 목소리를 녹음하고 고쳐가면서 영어 말문이 트인다는 원리인 것 같다. 어떤 방법이든 눈으로 하는 영어가 아닌 입으로 자주 뱉어내고 반복학습만이 영어 말하기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기본방법에는 변함이 없는 것 같다. 말하기 영어에 색다른 방법을 찾고 있는 분이라면 이 책 꼭 읽어보라고 권한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k*****5 2011.11.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