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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지도 않는 일을 하고 있다면 스스로 불만스러워하면서 살아갈 것이다 내가 먼저 주어야 나에게 주어지는것이 세상의 이치,,,그것이 보상이 됐든 성취감이 됐든 일단은 내가 먼저 주어야 한다 우리는 내것은 주지 않으면서 남이 주지 않는 것에 비난을 많이 하고 살지는 않는가 행복한 인생은 어느 누군가 말해주고 이뤄주는 것이 아니다 나의 생각 하나만 바꿔도 행복한 인생으로 살아갈 수 있다 행복의 크기를 제한하지 말고 현실에 맞춰 연기하기 위해 쓴 가면을 벗어던지라는 것이다 그 가면을 벗고 온전한 자기 모습을 발견하면 더 멋진 곳으로 나아갈 수 있다 지금보다 훨씬 멋진 모습을 상상하자 더욱 편안해지고 더욱 즐거워진 모습을 그려보자 관객은 필요없다 우리는 연기하는 것이 아니다 이제 가면을 벗고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찾아 조금씩 나아가자 성공의 도구 4가지 첫째,,,신체 성형수술로 예쁘게 바꾸는 것이 아니라 누구와 마주하더라도 당당하고 귀티가 나야하며 학벌의 성공도구가 아니라 태도에서 풍기는 분위기로 하버드대학의 면담의 내용을 보면 얼굴에 나타나는 긍정적인 태도 열정이 넘치는 표정 어딘지 모르게 훈훈한 느낌을 주는 학생들은 나중에 하버드를 대표하는 인재들이 되었다고 합니다 둘째,,,말 맛있는 것만 먹기 위해 입이 있는것이 아니다 좋은 말로 해서 상대방에게 기쁨을 주라고 있는 입 셋째,,,지식 누구나 조금만 노력하면 성공하고도 남을 정도의 충분한 지식을 얻을 수 있다 최고의 성실성을 갖추는것 또한 최고가 될 수 있다 넷째,,,판단력 내 몸자체가 성공의 도구이다 옳은 판단을 하기 위해서는 지식이 중요하다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상식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거의 모든 지혜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상식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조금 이라도 더 빨리 가기 위해 헛된 꿈을 꾸며 조금이라도 덜 노력하기 위해 비리를 저지르는 안타까운 현실 성공을 원한다면 더욱 높은 목표를 가져야 하며 마음의 평화를 원한다면 마음의 짐들을 내려놔야할 것이다 미래의 나의 모습은 지금 나의 결정에 달려 잇다 우리는 모두 행동에 대한 선택의 자유를 갖고 있으며 오늘 나의 삶은 과거에 내가 한 모든 결정의 총합이기 때문이다 미래가 현재보다 더 행복하기를 바란다면 지금부터라도 더 나은 선택을 해야 한다 그선택은 우리가 무엇을 생각하고 원하는지에 따라 달라질것이다 누가 나에 먼저 주기보다는 먼저 내가 타인에게 주자 사랑을 받으려면 먼저 사랑해야하고 성공하고 싶다면 먼저 타인의 성공을 도와야한다 씨앗을 뿌렸다고 모든 씨앗에서 싹이 나오지는 않는다 싹을 틔우고 뿌리를 내린 씨앗 하나는 많은 과실을 안겨준다 한번만 안겨주는 것이 아니라 매년 더 맛있는 과실을 안겨주듯 사랑 받으려면 사랑의 씨앗을 뿌리고 존경받으려면 먼저 타인을 존경하자 행복한 삶을 살고 싶다면 행복을 나눠주어야 하며 그것이 자라서 열매를 맺고 더 많은 것들로 돌아올것이다 젊다고 청춘이 아니다 미쳐야 청춘이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것 ,,, 나또한 꿈과 비젼이 있기에 하루하루 삶에 도전이 되고 열정이 되는 하루가 된다 어느 누구의 삶보다도 나의 삶에 열정을 가지고 청춘 못지 않는 청춘으로 살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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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지치고 낙심되고 상처받을 때가 있게 마련이다... 일단 < 미쳐야 청춘이다> 이 책은 그런사람이 꼭 읽어으면 하는 책이다... 읽다 보면 가슴이 뭉클하다... 뭔가 나도 결심이라는걸 해야할것같다... 그냥 포기하고 있을때가 아닌거 같다.....
이 책의 저자 서상록님은 항상 내가 존경하고 본받고 싶은분 중의 한분이다..... 이 책에는 그분의 삶이 곳곳에 묻어난다... 가난했고 가진거 없었다.. 특별히 운이 좋은것도 없었다.. 그다지 잘 풀린일도 없던거 같다.. 돈이 없어 학교를 그만두어야 했고... 검정고시로 대학만 입학하고 잘곳이 없어 노숙하고 영어 한마디 못하면서 미국에 건너갔고 선거에 나가면 낙선이고.. 잘 나가던 회사 부도나고 60세가 넘어서 웨이터라는 일을 시작했다....
역경이 참 많았고 그 삶이 고달팠음은 미루어 짐작이 간다...... 그러나 그분은 항상 행복했고 항상 꿈이 있었고.. 늘 미래를 바라보았다...
나를 반성하게 된다... 더 젊고 더 가능성이 많은데 왜 이렇게 낙심하고 있었을까.... 위로가 된다. 새로운 기운이 생겨났다 단숨에 책 한권이 다 읽혔다.... 독서가 좋다는것은 누구나 알고 늘 새로운 계획에는 독서계획이 포함되었었다.. 그러나 책 읽는 게 만만한 것은 결코 아닌거 같다. 나의 게으름 탓도 있고 책장이 잘 넘어가지 않는 책도 있다 이 책은 술술 읽혀진다.. 읽을 수록 감사한 마음이 생긴다.. 기쁨도 생긴다... 꿈도 생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