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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형의 결혼식에 참석하고 싶어 왕도로 향했을 뿐인데, 본격적으로 미성년자인 벤델린 폰 벤노 바우마이스터의 아동 노동 착취를 본격적으로 시작 되어버린다!! 성인 15세 까지는 몬스터를 토벌하는 곳에 끌려 가는게 금지되어 있지만, 부와 명성, 귀족으로서 인정 받은 지금은 한명의 귀족으로서 미성년자인 반델린도 용을 토벌하는 곳에 강제 징용 당하고 만다. 과연 그는 몇십년동안 왕도의 성장을 방해하던 용을 죽이고 살아남을 수 있을 것 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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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남이라니, 그건 아니지! 02권을 읽었습니다. 팔남이라니, 그건 아니지!의 특징이라면 귀족사회에 들어서 공적을 바탕으로 실적을 쌓아 계급이 올라가는 과정에 중심을 둔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다른 비슷한 장르의 책에서는 주인공이 큰 공을 세워 지위를 받는 정도로 간략하다면 이 책은 귀족이 되어 겪는 세세한 과정들 속에서 차이를 두는 것 같습니다. 용을 토벌해 귀족이 되고 약혼자에 첩까지 생기게 되어 인생이 확 달라지니 주변의 시선도 신경 쓰일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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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작이 되었네요. 그리고 추기경의 손녀를 약혼녀로 얻었습니다. 귀족의 정치판의 술수가 판치는 음험한 세계이지만 주인공으로만 치면 그 덕분에 아름다운 신부를 얻게된 것이니 행운이라고 봐야겠죠. 그리고 약혼녀는 성녀라고 불리는 정도이고.. 마음씨도 괜찮은 것 같으니 다행이네요. 주인공에게 부인으로 밀어넣을려고 했던 집안이 꽤 있었던 것 같고... 왕가도 고민했었고.. 주군의 집안도 고민했었지만.. 주군의 집안은 적령기 여자가 없었고.. 왕가도 없었지만.. 왕가는 거기에 더욱심한 고민이 있었으니..신분차가 너무 심하다는 것.. 주인공은 이제 남작인데.. 왕가는.. 신분차가 너무 심하기에 주인공만 고생할 뿐이라 반려될 수밖에 없는..ㅎㅎ 그래서 오히려 더 행운인 듯.. 또한 덕분에 주위에 있던 여성진들이 쉽게 고백 비슷한 짓을 했는데.. 주인공이 프로포즈 비슷한 행동을 해서 아내가 3명이 생길 것 같습니다.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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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성인도 되지 않은 주인공이 부인이 3명이나 생겼습니다 뭐 성인이 되기까지는 약혼이라는 형태를 취하고 있지난 여자쪽은 이미 넘어 온거 같더군요 하지만 여자쪽도 현실적입니다 12살인데도 말이죠 사랑 말하고는 있지만 돈은 빼먹지 않고 언급하는거 봐서는... 근데 왕국 수석 마법사 이름이 암스트롱 이라고 해서 깜짝 놀랐네요 강철의 연금 술사에 나오는 근육맨 마초맨 이름도 암스트롱인데 여기도 근육맨 이름이 암스트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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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의 사건으로 인해 주인공이 원하는 인생설계와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이야기가 진행 되고 있는 팔남이라니, 그건 아니지! 2권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주인공 주변인물들과 주인공 본가의 갈등, 그리고 그런 사건들을 지나면서 주인공의 위치의 변화 등이 무척 재미있는 요소로 이야기를 따라가는 독자의 눈길을 끄는 권이었습니다. 특히 복잡한 귀족사회의 이야기라던가 그 과정에서 생겨버린 첩 후보와 약혼자, 그리고 점점 깊어만 가는 본가와의 갈등 등이 무척 볼만한 이야깃거리였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이야기가 주인공의 의도와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지만 무척 재미있는 의외의 사건들이 많아서 독자의 입장에서는 지금의 전개가 마음에 든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특히 개성적인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함으로써 앞으로의 이야기가 더욱 흥미로워 질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기에 이번 권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다음 이야기에도 재미를 느끼는 요소가 될 것 같습니다. 주인공의 생각과는 달라지는 상황 변화에 따라 앞으로 일어날 사건들이 무척 궁금하고 기대가 되는 팔남이라니, 그건 아니지! 2권이었으며 다음 이야기에서는 어떤 개성적인 인물과 엉뚱한 사건이 등장할지 기대가 됩니다. 얼른 다음 권을 읽고 싶고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