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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살만한 이북이 없을까 하고 둘러보다가 특이한 제목과 표지에 끌려서 구매해본 투룸, G펜, 알람시계 1권. 3권까지 나와있는데 1권 읽어보고 괜찮으면 추가구매를 해야지 하며 1권만 구매했는데 확 미친듯이 재밌다.. 까지의 책은 아니였지만 OL과 만화가의 동거 이야기인데 소소하게 읽을만한 책이였다. 그리고 그림이 생각보다도 예뻐서 좀 술술 읽히기도 했고. 그나저나 책 내용에 확실하게 나오진 않았지만 OL인 나나미는 성향이 레즈가 맞는건가 애매한 느낌.....ㅎㅎ 뒷권들도 구매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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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 당시부터 유명했고 평도 좋았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어쩌다보니 이제야 구매하게 됐네요. 권수가 많고 이제 막 시작하는 이야기이니 아직까진 이렇다할 사건이 없긴 하지만 그래도 내용이 전개되어 가는 과정이 벌써부터 재밌을 것 같은 느낌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캐릭터가 상반된 느낌이라 앞으로 어떤 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될지 정말 기대되네요. 정말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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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성격이 극단적으로 다르고 사건이 안 일어나는 건 아닌데 꽤 담백한 일상물로 느껴진다. 잔잔한 거 같기도 한데 지루하지 않고 잘 읽힌다. 독백 장면이나 그림체 때문에 약간 올드한 순정만화 느낌이 난다. 이런 점도 좋았다. 흑발한테 남친이 있긴 한데 빠르게 헤어지므로 안심해도 된다. 사투리 번역해 줘서 좋았다. 예전에 나온 책이라 그런지 대사가 흐릿해서 잘 안 보이는 단점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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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반 회사원과 만화가의 동거 이야기. 이런 일상적인 만화는 그 나라의 소소한 생활이 엿보여서 재밌습니다. 스토리는 무난한데 백합만화를 표방하고 있으니 아마 연애가 나오겠죠. 솔직히 등장인물만 여여지 일반 로맨스물과 감성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벌써부터 나나미가 의식하지 않는 척 카에데를 의식하는게 나오는데 느긋한 템포로 전개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Ak커뮤니케이션즈 출판사에서 출판한 오사와 야요이 작가님의 <투룸, G펜, 알람시계 01>권 도서 리뷰입니다. 초판발행이 2017년이긴해도 화질이 너무 별로에요. 화질이 너무 낮아서 더 올드한 느낌이 들어요. 선명하지 않고 흐릿해서 아쉬운 느낌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