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이 보기 편하게 정리가 잘 되어있고 색상도 다채로워서 봐도봐도 지루하지가 않아요. 그리고 이런저런 팁도 많이 써있어서 너무 좋아요. 내용도 많고 유익하고 볼거리도 많네요. 여행책 사면 항상 이 시리즈로 사야겠어요. 다른 국가 여행책도 많이 출간해줬음 좋겠네요. 대형지도도 유익하게 쓰일 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풍부한 사진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책 잘 활용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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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책입니다. 대만은 먹거리가 중요한 곳이지요 다른 책들과는 달리 대만의 먹거리 등이 비중있게 잘 정리가 되어있어 유용했습니다. 인터넷에서는 구할 수 없는 먹거리에 대한 설명과 추천, 음식 사진이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대만의 핫한 거리들도 지도와 함께 잘 정리가 되있어서 사전에 공부하고 스케줄짜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이 책의 지도들은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구글지도와 이 책이 지도가 만나 훌륭한 가이드 역할을 했습니다. 대만 여행 책자 중에서는 이 책이 제일 괜찮은 듯 했습니다. 다음 여행때에서 이 책들의 시리즈들을 적극 고려할 생각입니다.
그러나 사실 유명 다른 여행 책들이 있었지만 3월 구입 당시 가장 최신판이었습니다. 이 책을 사는데 큰 영향을 준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다른 책들도 똑같겠지만 표지만 바꾼 개정판으로 추정됩니다. 그런데 최신 개정판에 어울리지 않는 오류가 많았습니다. (대세에 지장은 없습니다) 입장료 오류는 상당히 많고 그 외에 관람시간도 다른 것이 좀 있었습니다. 식당이 문을 닫아 헛걸음을 한 것도 있었습니다. 그런면에서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작가의 견해겠지만 인터넷에서 말하는 대세 간식 업체 순위나 누락된 약간 다른 부분들도 있습니다. 마치 나이 많은 작가가 쓴 글을 젊은 작가가 살짝 수정한 느낌의 책이었습니다. 그래서 핫한 트렌드를 따라가다 만 느낌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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