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방진 그 녀석 10권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둘 다 달달해서 넘 좋고 연하남의 질투란 참 좋은 거구나 싶습니다 술술 잘 읽혀서 좋고 표지도 너무 예쁘고 그림체도 특색있어서 소장할 때 만족감이 큽니다 10권 내용도 재밌고 잘생긴 사람도 많이 나오나 츄라잉해보세요 ㅎㅎ |
|
가볍게 읽기 시작했지만 어느새 마지막 페이지까지 단숨에 읽게 된 권이었다. 캐릭터들의 감정이 조금씩 쌓여 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표현되어 있어 몰입하기 쉬웠다. 특히 인물들의 행동과 대사 하나하나가 개성을 잘 보여 주고 있어 보는 재미가 있었다. 설렘과 유쾌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작품의 장점이 잘 드러난 권이었다. [리뷰 10] |
|
건방진 그녀석 10에 대한 리뷰입니다. 드디어 유키가 대학생이 되었어요.. 게다가 정체불명의 꽃미남까지!! 나루세 눈 돌아가는 키워드 다 가졌다.. 이제 너는 질투만 하면 된다.. 연하남의 질투 집착 개맛도리인거 아시죠 게다가 꽃미남의 질투라니! |
| 10권은 표지에 꽃, 별도 그려져있고 핑크스트라이프에 책등도 너무 예뻐서 읽기도 전에 기분이 좋아졌어요. 최신연재중인 만화가 아닌데도 인물들 옷 코디도 예쁜 것 같아요. 10권은 유키의 대학생활이 시작되나봐요. 유키가 자취시작하고 아르바이트 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
| 학산문화사에서 정발된 미츠바시 미유키 작가님의 건방진 그녀석 10권 리뷰입니다!!!!!! 정말 표지에 있는 나루세가 너무너무 잘생겨서 안 살수가 없는 권수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10권 내용도 너무 재밌어요! |
| 대학생이 된 유키, 자취도 하니 더 나루세랑 러브러브 작화가 많이 나오는것 같다!! ㅎㅎ 아르바이트를 하는 유키를 보고 나루세와 서브남주 찾아오는 장면도 우끼고, 왠지 아르바이트 하면서 알게된 남자까지..지루할틈이 없다 ㅎㅎㅎㅎㅎ |
| 건방진 그녀석 10권 리뷰입니다 학생이 된 유키. 입학하자마자 이웃 문제에 아르바이트 구하게됩니다 게다가, 미스테리어스한 꽃미남 선배까지 나타납니다 서로 다른 학교 , 유키의 자취등등 변화가 많아서 더욱 재밌더라구요 나루세는 여전히 귀엽습니다 |
| 유키도 나루세도 점점 성장하는 것 같아서 흐뭇했던 10권이였습니다... 어쩜 이렇게 딱 고등학생같은 연애를 그리시는지 궁금해지는... 특히 유키가 더 솔직해지는 것 같아서 점점 기대되는 것 같아요ㅠㅠ 유키가 첫 월급을 나루세를 위해 쓴 게 너무 감동적입니다... |
| 유키가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고 거기에 농구부이긴도 한 남자 선배가 있는데 키도 같은 선배가 있어서 나루세의 질투가 시작되네요 ! 대회를 앞두고 유키는 항상 자기가 나루세에게 도움받았다는 점을 인지하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응원해줘요~나루세는 ..갈수록 매력적이네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