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리 생각해도 드래곤볼 총집편은 내게 있어서 최고의 콜렉션이라 본다. 이제 슬슬 노안이 찾아오는 가운데 커다란 사이즈의 총집편은 정말 마음에 든다. 더군다나 연재 당시의 컬러가 복원되어 있고 브로마이드까지 보너스로 들어있다. 종이재질까지 복원할 필요가 있었을까? 조금 아쉽다. |
| 드래곤볼 총집편 초오공전6권 리뷰... 꼬맹이(?) 손오공 시절의 마지막 편 되시겠다 초대(?) 피콜로 대마왕과의 결전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얼마전 지난 신문 기사 문화편에 드래곤볼 40년의 파워 라는 제목의 글을 읽었다 80년대 끝자락에 나온 만화 한편이 아직까지도 세대를 초월해서 인기를 구가하는걸 보면 놀랍기도 하고 우리나라 만화는... 하는 부분에선 쪼매 부러울 따름이다 다음 권 부터 손오공의 성장판 본격적인 스토리의 시작인데.. 이제 이쯤 보고말까 하면서도 또또 이놈의 소장욕구가 용솟음(?) 친다 |
| 예전 만화잡지 크기로 복원된 총집편 시리즈는,지금 세대보다는 이제는 중년이 된 그시절 소년들의 추억을 소환한다.큼지막한 크기로 읽는데 편하고,곳곳의 컬러페이지로 포인트도 주어 책이 아름답다.작은책 몇 권의 양이 한꺼번에 들어있어 가독성 측면에서도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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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총집편 초오공전 6권입니다. 재작년인가..? 드래곤볼 컬러판을 거의 다 구매해서.. 원래 이건 안 살 생각이었는데요..ㅋ 최근에 집에 대형 책장을 2개 구매하면서.. 구매욕구가 불타올라서.. 구매했습니다..ㅋ 막상 구매해서 읽어보니.. 컬러판과는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군요..ㅋ 구매하길 잘한듯.. 그림이 큼직큼직해서…. 더욱 몰입도 있게 보게. 되고요, 종이질은 일반적인 주간 코믹 잡지보다 조금 더 좋은 듯 하고요. 각 권마다 가장 앞에는 권두 포스터가 붙어 있더군요.. 이것도 소장할만한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포스터가 분리되어 있었으면.. 하네요..ㅋ 아무튼 드래곤볼 팬이라면 이것도 구매해야겠죠…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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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슬럼프와 드래곤 볼을 탄생시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토리야마 아키라는 1955년 아이치 현 나고야 시에서 출생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광고디자인 회사를 다니던 그는 회사를 그만두고 1975년 일본 슈에이샤의 「소년점프」에 「원더 아일랜드」라는 단편으로 데뷔하였다. 이후 발표한 『닥터 슬럼프』와 『드래곤 볼』의 히트로 일본 납세자 소득신고 랭킹 1위에 오르는 등 연일 기록을 경신하였으며, 이후 명실상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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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총집편 초오공전 6 잘받았습니다 피콜로대마왕이 봉인해제되면서 나오는 내용이 주요 에피소드입니다 피콜로는 엄청 강하게 나오지만 이미 손오공이 너무 강해서 인지 막상 대결은 어렵지않게 손오공의 승리가 되면서 끝이 납니다 피콜로대마왕이 죽으면서 자신의 분신이며 아들인 피콜로를 입으로 알을낳고 최후를 맞습니다 그리구 손오공은 피콜로와 닮은 나메크성인인 신님 밑에 들어가서 수련을 하게 됩니다 내용은 거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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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과 아이와 함께 너무나 재미있께 읽고 있어요 이렇게 오래되었는데도 전혀 촌스럽지가 않네요~^^
[드래곤볼 총집편] 시리즈는 [드래곤볼] 연재당시의 분위기를 충실하게 재현하기 위해 잡지에 게재된 것과 같은 사이즈의 판형인 180*258이라는 특대 사이즈로 제작되었다. 연재 당시 각 챕터 표지에 소개된 문구와 다음화 예고 멘트까지 살려내 잡지를 읽는 분위기를 강조했다. 연재 당시 사용된 풀컬러 페이지와 모노 컬러 2도 인쇄 색상도 재현하여 분위기를 살렸으며, 기존 출간되었던 버전과는 달리 챕터 표지 이미지 전부를 챕터 앞에 수록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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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라 드래곤볼~ 세상에서 가장 신비한 구슬? 이었나.. 애니메이션으로 비디오 테잎으로 그리고 별책 부록으로 드래곤볼은 참으로 많이 접한 어린시절의 최고의 모험물이었고 어린시절의 즐거움이다. 이제 이 드래곤볼이 예전 아이큐점프크기의 책으로 다시 나온다 매달 이 책이 나오기를 기다리며 기대한다.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이야기 이지만 새롭게 다가오는 이 기분~ 드래곤볼이 제목이지만 우리는 손오공만을 기억한다~! 초사이어인이 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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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라 드래곤볼~ 세상에서 가장 신비한 구슬? 이었나.. 애니메이션으로 비디오 테잎으로 그리고 별책 부록으로 드래곤볼은 참으로 많이 접한 어린시절의 최고의 모험물이었고 어린시절의 즐거움이다. 이제 이 드래곤볼이 예전 아이큐점프크기의 책으로 다시 나온다 매달 이 책이 나오기를 기다리며 기대한다.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이야기 이지만 새롭게 다가오는 이 기분~ 드래곤볼이 제목이지만 우리는 손오공만을 기억한다~! 초사이어인이 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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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부터 만화 하면 드래곤볼이었습니다. 아이큐점프 연재시절 같이 주는 부록 사은품을 받기 위해서 엄마 아빠에게 거짓말까지 하면서 잡지를 사서 봤었죠. 요즘도 아이큐점프가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여튼, 그 드래곤볼이 잡지판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그것도 한 달에 한 권 씩.. 어느새 6권이 나오고, 표지에는 피콜로대마왕이 등장합니다. 우선 좋은 점은 그때 그 시절의 향수를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단행본을 볼때와는 또 다른 느낌이죠. 잡지 크기에 종이하며, 잉크하며.... 어릴적 생각이 나서 울컥 했습니다. 한 달에 한권 드래곤볼 총집편 초오공전 기다리는 재미로 살아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