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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시절의 맹세를 지키기 위해 수많은 전장에서 소년 시절의 맹세를 지키기 위해 무훈과 명예를 쌓아가는 은하제국의 젊은 천재 라인하르트 폰 로엔그람 원치 않는 군인의 길을 걸으며 늘 퇴역을 바라면서도 자유행성동맹의 지장으로 명성을 날리는 양 웬리 두 사람의 운명의 교차가 은하에 커다란 변혁을 몰고 온다
은하영웅전설이 다시 발매가 되었다 그것도 개정판으로 다시 나오다니 정말 반가운 소식이었다 그래서 망설이지 않고 구매했다 제국주의의 젊은 천재 라인하르트와 공화국을 지향하는 자유행성동맹의 지장 양 웬리 두 젊은이의 등장 그리고 혼란스러운 은하에 전에 없는 변화를 가져오는 두 명의 영웅이 한 시기에 태어났다
라인하르트의 옆에 늘 그를 지키는 그림자 키르히아이스 언제나 라인하르트와 같이 전장을 누비며 그의 오른팔 노릇을 한다 1권 표지는 라인하르트가 장식을 했다 그의 늠름한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다 4월에는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도 한다고 하니 기대가 크다
두 영웅 라인하르트와 양 웬리 그 두사람이 한 시기에 태어나 제국주의와 자유주의를 걸고 싸우기 시작한다 라인하르트는 자신의 힘으로 지금의 제국을 무너뜨리고 다시 세우려한다 양 웬리는 원치않는 군인의 길을 걸으면서도 전장에 나가면 자유행성동맹에 승리를 안겨준다
두 사람이 앞으로 혼란스러운 은하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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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주배경 sf물을 너무 많이 본 나머지 흘러흘러 여기까지 오게 됐는데... 사실 소설을 읽을까 만화책을 읽을까 많이 고민했는데 왜냐면 소설이 원작이고 소설이 더 싸서... 하지만 최근 리메이크판 만화 말고 예전에 나온 만화책이 있길래! ((그림체도 이쪽이 더 예뻐!)) 구매! 음 ㄱㅊ긴한데 아직 엄청 재밌는건 모르겠음. 캐릭터들 나올때마다 아 얘가 그 유명한 걔네구나 아 얘가 사람들 울부짖게 만드는 양웬리구나~((이름 맞나?)) 이런 느낌. 이거 기본 정보 하나도 없이 봐서 자유연맹이랑 제국군이랑 싸우는 것도 몰랐음. 이래서 스타워즈 팬들이 은영전도 재밌다고 추천하나봄. 양장군이 워낙 인기가 많아서 ((와꾸 보고 잘생겼지만 내픽은 아니군...했음)) 좀 궁금했는데 왜 인기있는지 알겠음. 이 만화에서 가장...정신머리가 훌륭한 인격자임...그냥 진짜 좋은 사람임...근데 일도 잘함... 난세의 영웅인데 인격자임 쩔어 안좋아하기 힘듬 아무튼 좀 비싸서 부담되긴 하는데 그림체도 예쁘고 워낙 유명한 작품이고 스토리도 괜찮아서 일단 다음권도 사보는걸로 ㅇㅇ |
| 중학교인지 고등학교였는지 애매한 기억인데 학교 교실에 도서를 모아놓는 곳이 있었고 그곳에서 책을 한권 집어서 읽었는데 그것이 은하영웅전설이었다. 지금과는 다른 표지였던거로 기억하는데 읽기시작해서 빠져들기 시작하더니 나머지 책을 계속 대여해서 밤새도록 읽었던 작품이다. 이 작품을 난 일본판 스타워즈라고 생각한다. 대립하는 두 체제 속에 은하제국 라인하르트와 자유행성동맹 양웬리의 이야기가 핵심적인 내용이며, 캐릭터들의 매력도가 굉장히 높아 빠져들 수 밖에 없고 다나카 요시키 작가의 스토리텔링은 정말 천부적이라 느낄 수 있은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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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영웅전설 1권 리뷰입니다. 표지는 주인공 라인하르트 폰 로엔그람입니다. 오래된 만화책이어서 그림체를 보면 확실히 요즘 만화느낌과 다릅니다. 하지만 지금봐도 좋은 만화입니다.
다나카 요시키의 유명한 소설 은하영웅전설을 만화화한 것인데 한동안 절판되었다가 은하영웅전설이 새로 번역되어 소설로 나오고 애니메이션도 나오게 되자 이 만화도 나오게 된 것 같습니다. 봉신연의 작가 후지사키 류도 만화를 그리고 있는데 솔직히 미츠하라 카츠미의 만화가 더 나아 보입니다.
1권은 소설에서 외전에 나왔던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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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영웅전설은 누구나 한번쯤 들어보지 않았을까? 그 명성을 익히 들어 알고 있었지만 방대한 양에 시작할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만화책이 있기에 한번 봐볼까 하는 생각에 구매하게 되었다. 가격이 좀 나가서 살 때 망설였는데 분량이 많아서 그런 거였다. 일반 만화책의 2배 분량이다. 무려 311p나 된다. 비싼 게 아니다!
작품 자체가 꽤 오래전에 나온 거다보니 그림도 그 옛날 만화 특유의 느낌인데 수려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마음에 쏙 들었다. 배경들도 꽉꽉 차 있고 우주와 기계도 섬세하게 그려져 있는데 이걸 다 수작업으로 그리고 톤 붙였을 거 생각하면 보통 정성이 아니었을 텐데. 보면서 계속 감탄이.
세계관 자체가 워낙 넓고 전쟁을 다루다 보니 인물이 굉장히 많이 등장하는데 주연들 빼고는 이름 외우기도 버겁다. 자주 나오면 기억되겠지만 많아도 너무 많아... 그만큼 다양한 인물이 등장하고 그들의 생각이 다 다르니 그걸 구경하는 재미도 크다. 여러 군상이 부딪히며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즐겁게 볼 수 있을 것이다.
일단 주인공은 제국 쪽은 라인하르트, 동맹국 쪽은 양 웬리인가 보다. 두 사람 다 젊은 천재로 유명하다. 차이가 있다면 성격과 추구하는 바. 라인하르트는 누나를 황제에게 빼앗겼기 때문에 황제를 증오하며 썩어빠진 제국을 뒤엎고 싶어한다. 양은 어쩌다 흘러흘러 군인이 되었을 정도로 의욕도 출세욕도 없는 은근 괴짜인 사람이다. 살아온 환경과 성격, 바라는 바가 너무나 다른 그들이 적으로 맞붙으면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앞으로 어떤 이야기들을 보게 될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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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사키류의 은영전을 먼저 샀었는데 그 책에 달린 리뷰가 하나같이 옛날 미츠하라 카츠미의 작은 그림이 별로라는 평이었다. 표지는 무난해보이는데 대체 무엇이 이상하단거지?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팔랑귀이다 보니 후지사키류 버전을 먼저 보앗다. 매우 후후되는 행동이었다. 이상한 뻘 개그로 넘겨버린 후지사키류 은영전에 비해 미츠하라 은영전은 훨씬 더 어른스럽게 상황을 표현했고 꽤 오래된 만화임에도 불구하고 거슬리는 부분없이 술술 익힌다. 번역도 깔끔하게 잘 되어있어서 이렇게 한권 몰입해서 읽은 만화는 정말 오랜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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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영웅전설>을 처음 읽은 건 25년쯤 전이었던 것 같은데, 써놓고 보니 무서운 숫자네요. 그때는 정식발매고 뭐고 없었던 시절이었는데, 상당히 어려운 책이라 내용의 대부분은 이해 못했는데, 그저 멋진 남자들이 많이 나와서 즐거웠던 기억이 납니다. 같은 부분을 읽고 또 읽고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어쨌든 지구에 있을 때 이미 전제군주제와 자유주의, 양쪽의 체제를 다 겪어본 인류였지만, 은하계로 진출한 다음에도 똑같은 전철을 밟게 됩니다. 카리스마 넘치는 지도자에 의해 성립된 왕조는 갈수록 부패하고, 그로 인해 억압받던 민중이 봉기해서 탈출해, 새로운 자유주의 정권을 성립하게 됩니다. 그리고 전제군주제와 자유주의로 나뉜 채 서로를 적대시하며 경쟁관계를 유지하게 됩니다. 그리고 전제군주제쪽에서 가장 빛나는 별은 라인하르트 폰 로엔그람이라는 장군이고, 자유주의쪽 보루는 양 웬리라는 뛰어난 지략가입니다. 이 두 사람은 서로를 라이벌로 인식하며, 각자의 신념을 걸고 전쟁에서 맞섭니다. 요즘 SF장르는 어떤 식인지 잘 모르겠지만, 이 작품은 원작소설이 있고, 소설만으로도 이미 레전드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만화 역시도 엄청나게 사랑받고 있기 때문에, 전형적인 스페이스 오페라 작품을 읽고 싶다면 꼭 추천할만한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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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영웅전설. 미츠하라 카츠미가 그린 은하영웅전설을 샀다. 가격은 7200원으로 생각보다 많이 비쌌지만, 재밌는 소설을 그린 만화이기 때문에 구매하였다. 그림체는 은하영웅전설 소설에서 일러스트를 그린 작가가 그린 작품이기 때문에 보기에 괜찮았다. 여러분도 은하영웅전설의 팬이라면 이 책을 사서 보기에 적당하다고 생각한다. 그림으로 보는 것과 책으로 보는 것은 많이 다르다. 여러분도 꼭 사서 봤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