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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자는 풍수으이 역사가 4000년이라고 주장하나 엄밀히 풍수는 인간이 지구상에 거주하기 시작하면서부
터 시작된 인간의 역사가 바로 풍수의 역사다.
자연의 모든 현상을 음양의 원리로 설명하는 음양설과 만물의 생성소멸을 목,화,토,글,수의 변전으로 설
명하는 오행설을 합해 음양오행설이라 한다.
사람은 주변으로부터 기를 받는다. 이것이 이 책의 핵심인 수납정리법이다.
풍수를 한자로는 개운학이라고 한다 운을 열어주거나 개척한다는 의미가 있다.
제사상에 기본은 홍동백서,어동육서등이다.
풍수의 기본은 땅의 형상인데 배산임수,전저후고,전착후관이 가장 기초가되는 구조이다.
이것이 풍수의 기본인데 이것이 잘못되었어도 그 위에 좋은 기운을 가져다주는 요소들을 잘배합한다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요지이다.
전에 풍수책들과 겹치는 부분도 있었고 해석이 다른부분도 있었지만 처음보는 부분들도 상당수 있었다.
내가 알고 싶어하는 풍수비법들 아니 그것보다는 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10분내로 활용할 수
있는 생활실천풍수프로그램들로 가득하다.
내 운이 바로 바뀔것 같은 기분이다.
인생이란 사람이 태어나 살아가는 항로와도 같다.인생은 긴 여행이다.
여기에 잠깐이나마 길잡이가 도와준다면 우리는 얼마나 편하고 행복할까
화장실,현관,주방,사진,수납법 그중에서도 버리기에 중점을 두어 많은걸 선사한다.
책은 그렇게 장수가 많지는 않지만 앞부분에 구체적인 내용이 없다고 덮지말고 찬찬히 읽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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