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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를 떠올리면 아이는 자신의 용돈 기입장을 떠올리더라구요..
고학년이 되니..한달에 정해서 용돈을 주게 되는데..
그 용돈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용돈기입장에 수입,지출을 구분해서 써보도록 했지요..
꾸준히 하는건 아니지만..용돈주던 초기에만 열심히 적고..
지금은 가끔 기입하더라구요..
요즘 아이들..부족한것 없이 풍족하게 지내고 있지만..
이런 풍요속에서 제대로 경제개념을 알아야할 것 같더라구요..
있다고 마구마구 쓰면 안되잖아요..
가계부에 쏙 들어간 가족의 경제를 통해..
경제관념..제대로 알아보겠습니다
가족을 중심으로 생기는 경제에 대한 개념을 생활속에서 자세하고 간단하게 알려주네요..
아이들이 받는 용돈을 바탕으로 생기는 <나의 경제>가 <가족의 경제>와
어떠한 연관이 있는지도 알수 있구요..
또한 가족 경제를 통해 우리가 기여할수 있는 실천할 것들을 소개해주니 좋더라구요..
관리비의 지출항목에서 수도,전기,가스 등..
우리에게 필요한 에너지들이 어떻게 공급되고 그 요금은 어떻게 정해지는지..
그리고 그게 가족경제에 어느정도의 비중을 차지하는지..잘 설명해줍니다..
그리고 주황색바탕으로 아이들이 더 읽고 넘어가야할 부분으로..
세부적인 설명들이 있어서..경제개념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더라구요..
한눈으로 보는 가계부..
대출 이자나 공과금, 통신비처럼 매월 거의 일정하게 나가는 항목들을 ‘정해진 지출(고정 지출)로 묶고, 식비나 의복비, 용돈, 여가 활동비 등은 ‘그때그때 달라지는 지출(가변 지출)’로, 마지막으로 재산세와 자동차세, 휴가비, 세뱃돈 등은 ‘때가 되면 필요한 지출’로 정리하여 설명하네요...
가족의 일상생활을 눈여겨보면 가족의 경제가 보인다고 하네요.. 나 - 가족 - 나라 - 세계를 잇는 경제 원리!
가족의 일원인 아이들이 가족 경제에 영향을 미칠수있음을 얘기하고..
물을 쓸 때 수도꼭지를 잠그고, 안 쓰는 전등을 끄는 것은
올바른 생활습관이 곧 경제활동임을 알게하고..
가족경제에 보탬이 되는 것.. 절약과 적절한 지출..
가족경제를 벗어나..나라와 세계의 경제에 영향을 미칠수 있음을..알게해주더라구요..
가계부에 들어간 가족의 경제개념으로..
아이의 경제개념..확실히 잡고 가겠어요..^^ |
<가계부에 쏙 들어간 가족의 경제> 저번주 아이 독서록에 독후감으로(?) 들어간 책입니다~ 사실 경제 개념이 아이들에겐 그리 쉽지 않을 거란 생각과 함께 열 살부터 술술 읽는 경제책으로 나온 거라 좀 더 아이 눈높이에 맞고 쉽게 쓰여져 있지 않을까 싶어서 만나본 책인데요 몇 줄 안되는 글일지라도 책을 덮은 채로 끄적끄적 적어내리는걸 보니 뭔가 머리 속에 들어가는 것이 있었구나.. 싶게 한 책입니다~ ^^
솔직히 요런게 제일 먼저 눈에 띄고 맘에 들었어요~ 제목에 왠지 알아둬야 할 것처럼 번쩍이는 그림이 그려져 있고 중요 단어엔 밑줄과 별표가 되어 있으니 집중력이 짧은 아이들일지라도 시선을 모으는 효과가 있을 것 같다고나 할까요~
평소 가정의 수입과 지출에 대한 이야기를 가끔 나누기도 하지만 아이 입장에서 잘 다가오지 않았을 수도 있을텐데 도표와 함께 알기 쉽게 또 자세하게 나와 있으니 느끼는게 있었을까요 미래를 대비하는 저축, 정해진 지출, 장바구니 예산 등 다양한 이야기들이 들어있었는데요~ 아이 딴엔 <가졌으면 내야 해요> 부분이 젤 생각 속에 남았나 보더라구요~ 독후감 속에 세금과 부가세 등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더해서 쓴걸 보니 말예요 대학도 가야하고 써야 될 돈이 많으니 지금부터 저축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생각이란 글을 보니 넘 귀엽단 생각이 드네요~ 한 두세번 더 읽으면 경제개념 확실히 잡힐래나~ 기대하고 있는 맘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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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를 도대체 언제부터 어떻게 알려주야하나는 아직도 고민중인 문제네요 사실 엄마도 경제를 잘 알고 다룬다는 느낌은 아니기에 ^^;; 경제는 여전히 어렵고 먼 부분이기는 해요 아이들에게는 좀 더 유용하게 경제를 만나고 친해졌으면 해서 경제책들을 보여주고 싶은데 딱히 이거다 하고 와닿는 책은 없었어요 적어도 이제까지는 말이지요 이 책은 부제에 먼저 눈이 간 책이에요 '열살부터 술술 읽는 경제' 아이가 학교에 입학하면서부터 경제 동화를 보여주ㅝ야 한다고 들어왔었는데 이 책은 좀 큰 아이들을 타겟으로 이야기하더라구요 덩치만 컸지 머리는 아직이다 싶은 녀석들에게 어떻게 이야기를 해 줄지 궁금햇어요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용돈에 대한 개념만 잡아줘도 좋겠다 싶었는데 이 책 의외로 다양하게 경제분야를 짚어주네요 내용은 전체 5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 첫장이 '돈, 제대로 알기' 과연 돈이란 무엇일까에서부터 출발하네요 아이들이 일상에서 가장 가까이 느끼게되는 경제이기도 할 듯 하네요 돈의 개념과 변천, 필요성 등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돈의 순환에 대해서도 아이들 눈높이에서 알려주네요 2장은 어른들이 정말 많이 바라는 '저축'에 대해서가 주된 중심이네요 2장의 제목은 '저축, 재미있게 돈 모으는 방법'이래요 돈을 어떻게 버는지에서 시작해서 용돈과 최초의 수입, 이자에 대해서까지도 이 장에서 같이 읽어볼 수 있어요 3장은 제 생각에는 정말 중요한 이야기가 담긴 장이에요 모으는 것도 좋지만 쓰는것도 정말 중요하니까요 바로 그 '지출'에 대해 이야기 하네요 '지출, 똑똑하게 돈 쓰는 방법' 똑똑하게 돈쓰기 정답은 있을지 모르겟어요 하지만 이 책에서는 기본적인 상식을 알려주네요 돈은 지출을 해야하고 꼭 필요하면 빌릴 수도 있다는 것 하지만 빌린 돈은 반드시 갚아야 한다는 것!!! 그리고 잘 쓰기 위해서 에산을 짜야 한다는 것 까지 설명해 주고 있어요 4장은 '기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제목이 '기부, 멋지게 돈 나누는 방법'이네요 꼭 돈을 우선 순위로 놓을 필요는 없다는 것. 그리고 돈이 아니더라도 나눌수 있다는 것. 행복은 돈이 우선이 아니라는 철학적인 메시지도 함께 주고 있어요 그리고 마지막 장은 '돈의 미래' 미래에는 돈이 어떤 모습일지 나는 어떻게 돈과 만날지 고민하게 하는 장이에요 부제처럼 10세 정도 된 아이들이라면 한번쯤 읽고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러면서도 꼭 필요한 내용들이 담긴 책이네요 저처럼 아이들 경제 교육으로 고민하는 엄마도 같이 읽으면 정말 좋겠다 싶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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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에서 짤랑거리는 것은 바로 나의 돈이다. 돈이야말로 경제의 기본이 아닐까 싶다. 아이들은 주머니에 돈을 넣고 다니면 좋아한다. 왠지 든든하기 때문일까? 그런 든든한 마음을 가지고 경제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알아볼 수 있는 책이다. 제목을 참 잘 지었다는 생각이 든다. '주머니에서 짤랑대는 나의 경제' 경제에 관한 어린이책을 몇 권 읽어 보았다. 왠지 어렵게 느껴지는 경제이다보니 아이들이 좀 더 쉽게 익혔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제껏 보았던 경제책들 가운데서 이 책이 제일 꼼꼼하게 여러 분야에 걸쳐서 다양하게 알려주고 있다는 생각이다.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곳까지 살펴서 책에 담아 놓았다. 예를 들어서 지출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부분에 보면 이런 내용이 있다.
'싸게 사고 싶어요!' 좀 더 싸게 물건을 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생각해보자. '온라인 판매, 아웃렛 매장 판매, 중고품 자선 판매, 길거리 판매, 부도 상품 할인 판매'가 책에 나와 있는 내용이다. 아이들은 무언가 맘에 든 것을 발견하면 그 자리에서 즉시 사기를 원한다. 그럴 때 이렇게 좀 더 저렴하게 물건을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안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또 광고를 보거나 친구들을 보고 현혹되기 쉬운 아이들을 위한 부분도 있어서 좋았다. 마트에서 물건을 사는 경우에도 아이들은 더 비싼 것이 확실함에도 불구하고, 광고에서 본 것들을 사달라고 하는 경우가 너무 많으니 말이다. 그럴 때마다 광고에 현혹되지 말라고 늘 이야기하지만 여전히 그 쪽으로 가는 눈길은 막을 수가 없다. 이 책은 어려운 단어들에 대해서도 쉽게 쉽게 아이들이 알아볼 수 있는 수준으로 잘 맞추어서 내용을 적고 있다. 그리고 딱딱하지 않게 아이들에게 말하듯이 설명하고 있고는 어체를 사용하고 있고, 일러스트도 이해를 돕는데 한 몫을 한다. 총 5장으로 구성되어져 있으며 돈을 제대로 아는 것부터 시작해서 저축, 지출, 기부, 돈의 미래에 대해 설명한다. 이렇게 기본적인 경제에 관한 개념들이 모두 들어 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무척이나 유용한 책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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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는 그냥 어렵게만 느껴지는데, 이책을 통해 읽은 경제는 어렵지 않네요. 이책을 읽게 된 계기는 초등학교 6학년인 큰아이가 학교 수행평가로 용돈 기입장을 쓰게되었는데, 그전까지 고정적으로 용돈을 주지 않았던터라, 아이가 용돈 기입장을 제대로 기입하면서 경제관념을 제대로 갖기를 바라면서 저와 같이 읽었어요. 용돈은 아이가 처음으로 받는 고정수입이고, 용돈을 받기 위해서는 집안일을 돕는등 계약서를 쓰고 그 댓가로 용돈을 받는것이 책에 나오는데, 이것이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고 책에 나오는것처럼 계약서를 쓰고 용돈을 주기로 합의 했답니다. 용돈을 받게 되었다면, 돈을 쓰는방법에 대해서 저축, 지출, 기부로 설명합니다. 저축에서는 돈을 ‘불리는’ 방법과 과정을 살펴봄으로써 저축을 통해 순환하는 경제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본인 명의로 된 계좌를 만드는 법과 다양한 예금 종류, 이자 계산법 등 저축과 관련된 구체적인 방법과 용어들을 알기 쉽게 설명하여 저축에 대한 개념을 확실히 잡아 주지요. 두 번째, 지출에서는 똑똑하게 돈을 쓰고 관리하는 법을 제시합니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자산’의 개념을 설명하고, 미래의 자산 관리를 경험하는 한 예로 용돈 기입장 쓰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예금의 종류로 보통예금, 정기적금, 정기예금, 원금과 이자, 그리고 이자를 계산하는 법까지 구체적으로 쉽게 알려줍니다. 그리고, 지출에 대한 부분은,똑똑한 지출은 어떻게 하는것인지에 대해 자세하게 나와있어요. 이부분은 아이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더군요. 광고에 대한 이야기는 정말 아이들이 꼭 읽었으면 하는 부분이에요. 광고를 내는 사람인 광고주는 물건을 팔기 위해 여러가지 방법을 쓰는데 많은 광고에서 쓰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소외감이 들게하는 방법이라고 해요. 나를 제외한 모든 사람들이 이미 샀거나 혹은 갖고 싶어 한다는 식으로 불안감을 조성하는거죠. 불안감으로 물건을 사는것은 나쁘지만, 흔히 쓰는 광고 수법이라는점 아이가 읽고 나면 그래도 충동 구매를 좀 줄일수 있겠지요? 유행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는데, 유명 연예인을 동경하거나, 친한 친구끼리 서로를 신경쓰고 따라하다보면 같은 옷과 같은 가방을 맨 모습이멋져 보이지않는다고 저자는 이야기합니다. 과소비에 대한 이야기까지, 아이들이 꼭 알아야할 부분들이지요. 더 나아가 주변에서 돈을 빌리는 행동들까지 소개합니다. (사실 이부분은 생각을 못했는데요) 그러면서 빚이 얼마나 위험한지에 대한 경고도 잊지 않아요. 자연스럽게 예산을 짜서 소비를 해야한다고 이야기하고, 아이들 책인만큼 용돈 기입장을 쓰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용돈기입장을 저도 어릴적에 써본 기억이 있지만, 사실 지속적으로 쓰진 못했어요. 물론 성인이 되어 가계부도 꾸준히 쓰지는 못하고 있긴하지만요. 아쉽게도 이책에서는 용돈 기입장을 쓰는 세가지 단계에 대한 설명만 있을뿐 양식을 제공하고 있진 않고 금융감독원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라고 소개하고 있네요. 마지막으로 기부에 대한 부분은, 아직 기부문화가 보편화 되지않은 우리나라에 사는 아이들이 읽어보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이유에 대한 답이 되어줄것 같아요. 돈이 많아서 기부를 한다기 보다는 같이 살아간다는 의미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면 금전적인 댓가는 없지만, 뿌듯하고 보람된 기분을 느낄수 있겠지요. 엄마인 저도 돈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있었는지 반성해보고, 앞으로의 소비패턴을 점검해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 첫 경제 교육책으로 쉽고 재미있는 "주머니 속에서 딸랑거리는 나의 경제" 책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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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이 들썩이는 세계의 경제" 우리의 삶에 있어서 돈이라는 것이 없어서는 안 되지요. 돈 앞에 장사없고 돈앞에 모든 것들이 굴복하는 어마어마한 힘을 가진 돈. 이 돈을 어떻게 잘쓰고 관리해야할지 그리고 이 돈들이 지구촌에서 어떻게 쓰여지면서 세계를 지배하고 흘러가게 하는지 다양한 부분에서 돈과 경제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수록 내용은 "세계속의 돈, 세계 경제의시작, 잘사는 나라 못사는 나라, 세계의 시민이 되는 길" 부분으로 나뉘어져서 돈을 통해 세계를 한 눈에 볼 수 있고 경제 개념과 흐름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 옛날 돈이 없을때 물물교환을 통해 어려운점이 생기다보니 돈이라는 재화가 생기고 서로 필요한 물건을 구입하기 위해 물물교환에서 무역이라는 개념으로 크게 발전되면서 차차 큰 개념으로 도입되어 이해력을 높여주고 있어요. 경제부분이 생각보다 아이들에게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어느 부분을 읽어도 책을 읽는 흐름에 지장이 없어서 편한 마음으로 읽을 수 있다는 것이 좋네요. 또한 중요한 점은 글자색을 달리해서 좀더 세심히 보고 기억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있다는 것이 마음에 듭니다.
미국의 금리 변동이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것처럼 세계가 보이지 않는 연결고리로 해서 돌고 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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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살부터 읽기에 딱 좋은 경제책은 나에서 출발하여 가족의 경제, 나라의 경제에서 이제 세계의 경제로 이어지는 시리즈입니다. <지구촌이 들썩이는 세계의 경제>는 마지막 경제 단계로 세계의 경제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보여주는 재미있는 경제이야기입니다. 세계의 경제에서 가장 먼저 보아야 할 것은 바로 나라의 화폐입니다. 우리나라는 원, 미국은 달러, 중국은 위안, 일본은 엔, 유럽은 유로 등을 사용합니다. 화폐에는 그 나라를 대표하는 정치, 문화, 예술, 과학분야의 위인들이 그려져 있습니다.돈은 물간의 가치를 보여주는 단위로 서로 다른 나라의 가치를 이해하는 기본입니다. 나라와 나라간의 무역을 통해 세계는 점점 가까워집니다. 돈이 세계를 돌고 도는 과정입니다. 무역을 하면서 물건은 더 잘 알려지는 상표가 나타나게 됩니다. 나라간 무역을 하다보면 세금을 내야 합니다. 어떤 나라는 같은 화폐를 쓰느 나라도 있습니다. 무역을 하는 나라중에는 부유한 나라도 있고, 가난한 나라도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전의 무역을 할 때는 부유해지기 위해서였지만 이제는 공존의 의미가 생겨납니다. 그러면서 서로 도와야 하고, 착치 대신 정당한 대가를 제시해서 같이 살아가는 법을 모색하는 착한 공정무역이 나타납니다. 세계의 경제는 점점 커지고 눈에 보이지 않는 수많은 것들이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세계의 경제가 지향해야 하는 것은 나라 전체의 생산과 소비능력이 아니라 세계의 모든 사람들의 삶의 질과 행복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이웃 나라의 경제 소식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보면 복잡한 세계 경제가 조금은 이해가 되기 시작할 것입니다. <지구촌이 들썩이는 세계의 경제>를 통해 점점 확장되는 경제 흐름을 알게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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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 사는 동생이 여름에 한국에 들어와서 아이들에게 용돈을 주는데 원화가 없다고 유로로 주더군요. 둘째 아이 같은 경우는 유로를 처음 봐서 그런지 이게 뭐냐고 묻길래 유럽에서 사용하는 돈이라고 하니 바로 쓸 수 없다면서 한국돈으로 바꿔달라고 합니다. 반면 큰 아이는 지금 유로 환율이 떨어져서 조금 더 갖고 있다가 환율이 오르면 바꾸던지 아니면 유럽에 가서 사용하겠다고 하네요. 둘째 아이는 왜 환율이 오르고 내리는지 궁금하다고 하네요. 요즘은 교통과 통신이 발달해서 그런지 예전보다 더 세계의 경제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이런 부분을 아직 잘 모르고 있어서 도움을 주고 싶어서 보여준 책입니다. 이 책은 열 살부터 술술 읽는 경제 시리즈 책으로 나를 시작으로 가족, 나라, 세계의 경제로 확장된 경제 개념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보게 했습니다. 둘째 아이 같은 경우는 왜 돈마다 가치가 다른지 그게 제일 궁금하다고 하면서 책을 읽어가네요. 책은 지금 현재의 상황을 이해하기 위해 오랜 옛날부터 이야기를 해주고 있습니다. 글이 많지 않고 개념을 어렵게 설명하지 않아서 초등학교 고학년이면 다 무리없이 읽을 책이네요. 아이들이 모르는 개념들이 많이 나오는데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생소하거나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책을 읽으면서 의미를 저절로 이해하더라구요. 무역이 시작되면서 돈이 서로 오고가고 다국적 기업이 어떤 것인지도 알아봤습니다. 못사는 나라와 잘사는 나라에 대해 읽으면서 아이는 요즘 뉴스에 많이 나오는 난민은 나라가 못 살아서 다른 나라로 간건지 묻네요. 세계의 경제가 각 나라들의 상황과 밀접하게 연계되어서 한 나라가 힘들면 다른 나라도 계속 영향을 받게 되는 걸 알고는 아이는 지구촌 한 나라 같다고 하네요. 끝 부분에 나온 공정무역에 대한 내용을 읽고는 앞으로는 똑똑한 소비자가 되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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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참 경제개념이 없는 거 같아요. 음,,아니 저희집 아이들이 없는 거 있을수도.. 뭐든 원하는 건 거의 다 들어다 주시피 하는 외할아버지가 근처에 사시니... 아이의 경제개념을 키워주기 위해서 고른 책 중 하나를 소개할려고요~
2장 세계 경제의 시작 3장 잘사는 나라 못사는 나라 4장 세꼐 시만이 되는 길 4장의 구성으로 이갸기가 전개되고 있답니다.
을 살짝 옅볼꼐요~~^^ 동전은 서로 사이가 좋지 않은 두부족간에 화해하고 싶으면 그에 따른 갑을 치러야 하는데 양쪽 모두가 동의하는 값어치를 치루기 위해 만들었다고 하네요. 초기의 동전은 이처럼 평화를 얻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었답니다.
처음에는 주변의 사람들과 마을 안에서 거래를 하다가 점차 마을 밖 멀리까지 거래를 하러 떠났는데 이것이 바로 무역이 시작된 거라 말할 수 있답니다. 서로서로 필요한 물건을 바꿔가며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물물교환을 시작으로 물건으로만 하던 물물교환이 불편해지자 동전이라는 금속에 물건의 가치를 부여하였다고 하네요.
미국은 달러 중국은 위안 네팔은 루피 일본은 엔 유럽은 유로~~ 앞면에는 각 나라를 대표하는 정치 문화 예술 과학 분야의 위인들이 그려져 있으며 뒷면에는 그 나라의 특징이 될만한 동물 또는 건축물 등이 그려져 있답니다~^^
이 책은 경제의 흐름을 한눈에 그려지는 4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중 4번째 지구촌이 들썩이는 세계의 경제편이예요. 어마어마하게 큰 세계의 경제... 우리나라 이웃나라의 경제 소식에 귀 기울이면 돌고 도는 복잡한 세계 경제의 원리가 보일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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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이 들썩이는 세계의 경제 읽어야할 책도 알아야할 내용도 작년에 비해서 확실히 많이 늘어났는데 그 중에서도 경제관련 개념을 익히기 위한 책들역시 필독서라 방학때도 여러권을 읽게 했는데요 지구촌이 들썩이는 세계의 경제는 열 살부터 술술 읽는 경제 시리즈 4권으로 세계 경제를 다각도로 이해할 수 있는 관점을 길러주는 책이에요. 세계 여러 나라들이 끊임없이 교류하는 가운데 잘사는 나라와 못사는 나라는 사실 아이에게는 조금 생소하기도하고 아직 개념을 쉽게 이해시키기 어려운 부분도 없지 않지만 반복해서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아이에게 경제에대한 관심이나 이해력도 키워줄 수 있을것 같아요~
볼때마다 왜저렇게 저나라 사람들은 못사냐는 질문을 하곤하는데 많은 빚을 지고, 경제 성장이 더딘 나라들의 가난은 어디에서 비롯되는지 그 원인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아니만 우리나라를 기본으로한 경제서였다면 지구촌이 들썩이는 세계의 경제는 오늘날의 여러 가지 경제 현상을 이해하기 위해 세계 경제의 기원으로 거슬러 올라가고 처음에는 주변 사람들과 물물교환을 하다가 이웃 마을, 바다 건너까지 거래를 넓혀 본격적으로 무역을 시작하게된 기원까지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폭도 길러줄 수 있고 경제에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수 있게해주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물론 아이가 이 책을 100% 이해했다고 보긴 힘들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