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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환적인 목화꽃 그림이 눈에 띄는 구름꽃 그림책! 주변의 꽃들을 살펴보게 하는 그림책이다. 자세하게 정말 세밀하게 그려놓은 꽃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른다. 세밀화로 그려놓은 꽃이 정말 마음에 쏙 들어오는 그림책이다.
평소에 목화꽃을 자주 보진못했지만 그림을 통해 목화꽃을 찾아보고 싶어지는 그림책! 시를 감상하듯 아름다운 그림과 글로 목화꽃의 성장과정을 살펴보게 된다. 벌과 새도 정말 자세하게 그려져 있어서 눈여겨 보게하는 그림책!
따뜻한 엄마의 사랑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어서 더욱 더 자세히 보게 하는 목화꽃! 꽃놀이 가고 싶어지는 꽃 그림! 자연 속에서 꽃을 발견하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모른다. 작은 풀꽃에 구름꽃이라는 별명을 붙인 정말 신비로운 목화꽃! 그림책을 보고 따라그려보고 색칠하는 것도 참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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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닮고 싶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꽃 이야기 구름꽃 글 · 그림 : 문명예 출판사 : 재능교육 - 한국창작동화, 우리그림책 -
쉿! 새싹이 나온다. 새싹은 날마다 날마다 날마다… 가지를 뻗고 잎을 키우고 달빛처럼 은은한 꽃을 피워. 밤이 되면 꽃은 물들어서 지고, 다래라는 열매를 맺지. 앗, 다래가 솜을 터트리고 있어. 구름꽃이 피었다.
둥실둥실 구름꽃 하얀 솜구름. 둥실둥실 목화송이… . . . 구름꽃 그림책은 목화가 새싹부터 시작해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고 목화솜이 열리는 과정을 보여준다. 글자보다는 그림에 집중할 수 있는 아름다운 그림책이다. 평소에 보기 어려운 목화의 성장 모습을 천천히 바라볼 수 있다. 또한 곳곳에 동물 친구들의 모습도 그려져 있어서 관찰하는 재미가 더욱 크다. 그림책을 보며 자연과 친해지는 시간. 목화의 꽃말은 '엄마의 사랑, 엄마의 마음'. 사실 목화솜은 꽃이 아니라 씨를 보호하기 위한 옷이란다. 하지만 목화를 보고 두 번 피는 꽃이라 할 정도로, 목화는 솜이 필 때도 꽃처럼 아름답다. 구름꽃이라는 이름이 딱 어울린다. 목화솜은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우리 생활에 이불과 옷 등 많은 도움을 준다. 따뜻함이 연상되는 아름다운 목화솜, 구름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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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교육 구름꽃 글. 그림 문명예 포근포근 엄마의 마음을 닮은 따뜻한 꽃이 지금 피어납니다 책에 나오는 구름꽃이 바로 몽실몽실 구름처럼 피어나는 목화꽃이에요 목화가 솜을 터뜨리는 과정까지의 이야기와 목화의 쓰임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답니다 목화가 자라나는 과정이 담긴 그림 속에서는 까치, 개미, 벌, 반딧불이, 족제비, 달팽이, 사마귀, 무당벌레, 잠자리 등을 찾는 재미도 있고 곤충 뿐만아니라 고양이와 새 동물들의 모습을 통해 자연이 모두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모습을 엿볼 수 있어서 좋았네요 이 책을 통해 둥실둥실 구름꽃 하얀 솜구름 '목화'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또 포근하고 따뜻한 엄마의 마음까지도 느껴볼 수 있었어요 함께 잠자리에 누워 소근소근 대화를 나누며 아이와 함께 정서적으로 힐링되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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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창작동화라고 생각했는데 상상력을 자극하는 동시에 새싹이 나고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히는 과정을 세밀화로 보여주고 있어서 자연영역으로 연결하기에도 너무 좋아보인다 아이와 읽을 때는 표지부터 함께 보았다 몽글몽글 피어난 구름꽃과 꽃 사이사이 숨어있는 친구들을 찾아보며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고 흥미를 끌어냈다 ![]()
사랑이는 새가 나오는 장면을 보면서 "새! 새!"하며 좋아했다 ^^
작가님께서 목화꽃을 오랫동안 관찰하며 그리셨다는데 그래서 이런 디테일이 나오나보다ㅎ 사랑이도 "달!"하고 좋아하는데..ㅎ 밤하늘에 달을 실제로 보여준 적이 없는 것 같은... 이 찝찝하고 미안한 마음ㅜㅜ
목화꽃은 햇볕을 받고 비를 맞으며 자라고 마침내 다래가 터지며 구름꽃이 피어난다 목화의 꽃말이 엄마의 마음이라던데 몽글몽글한 그림이 정말 따뜻하다 여기부터는 상상력을 마구 자극하는 이야기로 넘어간다 목화송이에서 이불을 만들고 실을 만들어내는 이야기 이 상상력은 구름으로 눈으로 이어진다 "야옹 코자요", "눈- 눈-" 아이와 이야기할 거리도 많아지는 ㅎㅎ 재능책이 참 좋은게 작은 부록이 따라온다 구름꽃에는 독후활동 활동지가 들어있다 솜을 붙여서 구름꽃을 만들어보는 활동ㅎ 사랑이가 목화꽃이 뭔지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ㅋㅋㅋㅋ 살짝 숨겨놓기로 ㅋㅋㅋ 문명예 작가님의 지난번 책 <쉿>도 아이와 함께 잘보고 있는데 <쉿>에서는 동물 친구들의 세밀화가 풍성해서 참 좋았었다 그림체가 워낙 따뜻해서 더 좋음ㅎ <구름꽃>과 함께 <쉿>도 보여주며 이야기 나눠봐야겠다 :) |
![]() 우리아기 동화책 구름꽃이 도착했다. :) 재능교육 책들은 가만보면 일러스트가 아름답다. 표지에서 느껴지는 따뜻한 느낌은 아마도 정성스럽게 그린 작품 같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 역시 작가님이 디자인을 공부 하셨구나. 너무 아름다운 그림이에요~ 마음이 포근해 집니다 :) ![]() 역시나 그림. !! 여백이 이렇게나 이뻤나! 싶을 정도다. ![]() ![]() 새싹이 나오고, 꽃이 피고, 다래라는 열매를 맺은후 구름꽃이 피었다. 시간의 경과에 따라서 전개 되는데, 읽는 동안 시간이 차분하고 정적으로 흐른 듯한 느낌이 든다. ![]() 또르르르 실을 뽑아서 따뜻한 장갑이랑 모자로:) ![]() ![]() 포근포근 엄마의 마음을 닮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꽃이 피어납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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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는 순간부터 너무 사랑스러운 책이었어요.. 정말 하얀 꽃들이 ~~ 이제 막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38개월 둥이중 둘째가 "구름꽃"이라고 또박또박 읽어서 더욱 감동이 되었어요. 아이들이 실제로 목화꽃을 보지 못해서인지 꽃이라고 생각은 하지 않고 구름이라고도 하더라구요. 정말 구름같이 뭉게뭉게 보였어요. .뭉게구름이라고도 해주었어요. 숨은그림찾기처럼 숨어있는 수달?인지 족제비?인지 모를 동물이 있어서 호기심 자극. 아이들에겐 동식물이 정말 좋은 이야기소재같아요.. 제목을 또박또박 읽은 우리 둘째입니다..책을 자기가 넘기겠다고 하도 우겨서 그냥 줘봤어요. 아직 내용을 읽을 만큼 한글실력이 되지는 못하지만 글밥이 많지 않아서인지 아이가 그림을 보고도 이야기를 만들어내기도 하더라구요.. 아이들의 상상력 자극엔 도움이 되겠지요. 자기가 좋아하는 도라이몽 인형에게도 읽어준다며 저러고 있네요 ㅎㅎㅎ 암튼 못말리는 둘째 개구쟁이입니다. 개구쟁이인 우리 둘째도 차분히 앉아서 다 읽을 정도로 글밥도 짧고 내용도 단순하지만 그림은 따뜻한 그림책이었어요.. 좀더 낮은 연령의 아이도 읽어주면 좋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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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모로 짜여진 천의 느낌이 나는 책 표지. 이야기와 정말 잘 어울리는 표지입니다. 보기만 해도 따뜻하고 기분이 좋아지는 목화꽃. 폭신폭신한 그 느낌을 살려 구름꽃 이라는 이름이 붙었나 봅니다.
구름 꽃은 목화씨에서 시작하며 싹을 틔우고 풀이 자라 열매를 맺고 솜을 터뜨리는 과정을 부드러운 그림과 글로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마지막은 목화를 어떻게 쓰는지에 대해서도 나오죠. 이야기 자체만으로 보면 목화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과학 동화인가 싶지만 함께 실려 있는 그림이 설명문이라는 느낌을 전혀 들지 않게 합니다. 정말 너무나도 부드럽고 따뜻한 그림이 짧은 시 같은 글과 함께 나오거든요.
목화라고 하면 예전 문익점 선생님이 붓 뚜껑에 몰래 숨겨 우리나라에 들여왔다는 이야기 정도만 알고 있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목화의 열매를 다래라고 부른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목화를 꽃이라 생각했는데 사실 꽃은 따로 있고 다래라는 열매가 터져 나와 우리가 보는 하얀 목화솜이 나오는 거였습니다. 꽃 같은 그 모습에 목화꽃이라 불렀나봐요.
수확한 목화꽃은 이불이나 베개에 넣고, 실을 뽑아 옷을 만들기도 하죠. 목화꽃의 쓰임을 억지로 알려주기 보다는 귀여운 그림을 통해 자연스럽게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부드럽고 귀여운 그림 그리고 의태어를 섞어 간단하게 실려 있는 글이 어린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정말 좋은 그림책 같습니다. 자기 전 잠자리에서 분위기를 차분하게 가라앉혀 줄 수 있는 그림책 같아요.
마지막 장면까지 마음에 쏙 드는 그림책 입니다. 따뜻한 털모자와 옷을 챙겨 입고 목화꽃인지 눈덩이인지를 한손에 들고 있는 아이의 모습. 아 따뜻해! 라는 문장과 정말 잘 어울리는 모습입니다. 보들보들 따뜻한 목화꽃을 소재로한 그림책. 책의 표지부터 끝 장면까지 마음이 보들보들 따뜻해지는 기분이 드는 참 좋은 그림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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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로만 봐도 포근해보이는 책 재능교육에서 나온 유아그림책 구름 꽃을 소개해드려요
구름꽃은 바로 목화가 자라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목화의 꽃말이 엄마의 마음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인지 책만 봐도 따뜻함이 전해지고 있는것 같은 책이예요 어떤 내용일지 살펴볼께요 첫 페이지를 펼쳐보면 어두움속에서 새싹하나가 나오고 있어요
쉿!! 새싹이 나온다 새싹은 날마다 날마다 가지를 뻗고 잎을 키우고 달빛처럼 은은한 꽃을 피운 후
밤이 되면 꽃은 물들어서 지고 다래라는 열매를 맺어요
뜨거운 햇볕과 톡! 톡! 비가 오면 다래가 솜을 터트리고 있어요 그리고 드디어 구름 꽃이 피었네요
이렇게 책에는 다래라는 열매를 맺은 후 솜을 터트리는 과정을 앞부분에 중점을 두고 있어 아이들이 솜을 어떻게 터트리는지 알 수 있어 참 좋은 것 같아요 둥실둥실 구름꽃이 꼭 하얀 솜구름처럼 예뻐요
둥실둥실 목화송이를 모아 이불속에 넣어 포근하게 아이랑 아기새들이 잠을 잘 수도 있구요 실을 뽑아 옷을 만들어 입어보기도 하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따뜻해 보이는 아이의 모습까지
너무 사랑스럽게 표현이 되어있어요 이렇듯 후반부에는 목화가 우리 실생활에 어우려져 있음을 표현해주고 있어요 전체적으로 글밥이 많지는 않지만 그림만으로도 아이들이 생각할 수 있고 또 한 사실적 표현들로 인해 목화가 어떻게 피어나고 어떻게 쓰임이 되는지 알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목화의 꽃말처럼 따뜻한 한권의 그림책이라 아이들과 읽기 좋았어요 마지막으로 책 속에는 아이들이 엄마의 마음처럼 포근한 구름꽃을 여러 색깔로 그려볼수가 있게끔 독후활동지가 포함되어 있어 책을 읽고 난 후 아이들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게끔 도움을 줄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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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꽃 ![]() '구름꽃'은 책젱속, 표지부터 포근한 기분을 전해주고 있답니다 목화속에서 아이와 동물들이 따뜻해보이지 않나요? 목화는 우리에게 따뜻함을 전해 주고 있답니다 보송보송 목화를 구름꽃이라 표현을해주고 있답니다 혹시.. 목화의 꽃말을 아시나요? 목화윽 꽃말은 어머니의 사랑, 엄마의 마음이라고 해요 자!! 이제 책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 '쉿! 새삭이나온다'부터 시작이돼요 목화가 커가는 모습을 그려준 책이예요 목화가 꽃이피고, 열매를 맺고, 목화송이가 나오는 장면을 그림으로 표현해주는 책이예요 그림으로 목화의 모든 것을 전해 준다니 대단한 책이지 않나요? 후반부는
![]() 그리고 마지막은 하늘에서 눈이 내려도 구름 꽃만 있으면 춥지않고 따뜻하다고 전해줍니다 그림이 까칠하지않고 부드럽게 표현되어 있어서 그따뜻함을 전해주는 책 목화처럼 우리 삶에 따뜻한게 또있을까요? 아이를 키우다보니 엄마라는 말이 없어서는 안될 따뜻함을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네요 추운겨울 눈오는 오늘 같은 날 목화의 따뜻함을 느끼며 보게되면 절로 엄마의 사랑이 는껴지지않나 싶어요 울아이도 이 책을 보면서 엄마의 사랑을 느꼈음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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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관찰 시리즈 수수꽃다리의 두 번째 도서 " 구름꽃"
책장 사이에 끼워져 있는 '독후 활동지' 는
쉿! 새싹이 나온다.
둥실둥실 구름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