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낢이 사는 이야기 최애편이라 바로 소장했어요 포장이 안되어 있어 오염문제때문에 2번 교환했지만 그래도 만족해요 작가님의 옛날 그림체를 느낄 수 있고 내용도 참 공감되는 점이 많아 정말 애정하는 시리즈에요 이전에 절판된 책들을 못사는게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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낢이 사는 이야기 시즌 2 첫 번쨰 단행본 시작! 시즌 1까지는 대학생 낢의 에피소드였는데, 시즌 2에서는 낢이 처음으로 출근을 합니다1 2010년... 어쩌면... 이럴 수가... 제가 첫 출근을 한 시기와 정확하게 일치를 해서... 진짜 공감하면서 읽었습니다. 기분 탓인지 모르겠으나, 그림체도 더더욱 세련되어 진 것 같고(?) 여전히 재미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