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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외환위기 이후 우리나라에도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진 듯 하다. 정년을 60세로 연장을 했지만 실제 평균 퇴직연령은 48세라는 통계치가 말해주듯 인생 100세 시대에 퇴직 후 노후를 어떻게 보낼 것인가가 매우 중요한 세상이 되어 버렸다. 이책의 주요 독자층을 저자는 머리말에서 졸업을 앞둔 대학생으로 삼았다고 밝히고 있다. 하지만 이직을 준비하거나 스펙에 못 미치는 일을 하고 있어 변화를 원하는 직장인과 취업 준비생을 돕고자 하는 친구나 가족에게도 이 책에서 소개하는 정보가 유익할 것이라고 저자는 주장하고 있다. 나는 퇴직 후 커리어 컨설턴트로 역할을 하고 싶은 생각을 갖고 있어서 이 책에서 유익한 정보를 얻고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모두 3개의 Part로 되어 있고, 각 Part의 주제는 다음과 같다.
Part 1_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높은 곳에서 내려다보기
Part 2_어떻게 '최고의 직업'을 얻을 수 있을까?-지도를 들고 출발하기
Part 3_난관에 부딪히면 어떻게 해야 할까?-장애물을 극복하는 마인드 컨트롤
좋은 직장에 대한 물음에 똑 부러지게 말해 줄 수 있는 정답은 없을 것이다. '좋은' 직장이라는 기준이 사람마다 제각각일 수 있기 때문이다. 좋은 직업에 대한 기준도 마찬가지다. 저자는 커리어 개발은 항해와 비슷하다고 말하고 있다. "일단 돛을 올리고 항해를 시작해야 한다. 수많은 목적지 중에 어디로 가야 할지 생각만 하고 있으면 안 된다."
Part 2에서는 어떻게 최고의 직업을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해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내가 원하는 것과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희망 직업을 구체화해서 이력서, 자기소개서 및 입사지원서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 그리고 면접은 어떻게 임해야 하는지에 이르기까지 취업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준다.
Part 3에서는 장애물을 극복하는 마인드 컨트롤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같은 결과를 원하지 않는다면 같은 행동을 되풀이하지 말라고 하고,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멘토의 도움을 받을 것을 종용하고 있다. 또한 포기하지 말 것을 강조하면서 이렇게 조언을 하고 있다. '쇠는 뜨거울 때 두드리라'라고 했으니 두드릴 수 있는 행운을 많이 누리려면 불에 쇠를 잔뜩 넣어 둬야 한다.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은 모든 일에는 때가 있기 때문에 그 때를 놓치지 않기 위해 늘 준비된 삶을 살아야겠다는 것이다. '쇠는 뜨거울 때 두드리라'는 말과 일맥 상통하는 이야기이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는 것이지만 사용하기에 따라 그 결과는 천지 차이인 것처럼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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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경제일 때, 도시인구가 농촌인구와 비슷할 땐 취업하는게 크게 어렵지 않았다. 취업하는데 있어서 그다지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지 않아도, 어느정도 성실함과 근면함, 어떤 일을 할 수 있는 능력만 갖추면 취업할 수 있었다. 1960년대~1970년대는 그렇게 일을 했다. 초등학교를 나와도 취업을 할 수 있었던 이유, 정주영이 초졸이지만 그룹 총수의 회장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여기에 있다. 사회에서 원하는 인재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능력의 갭이 크게 차이가 나지 않기 때문에 일정한 수준의 교육만 받으면 취업할 수 있고,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도시로 인구가 점점 더 유입되면서 , 도시가 복잡해졌고, 잉여 인재가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나면서 회사에서 요구하는 조건은 점차 까다로워졌으며, 기업의 인사 담당자의 눈높이도 커져갔다. 일자리가 10개인데, 100명이 몰리면, 인사 담당자가 좀더 유리한 구조로 올라가게 된다.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도 취업 못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물론 이 책을 읽는 이유 또한 여기에 있다. 인사 담당자가 구직자보다 유리하다면, 구직자는 남다른 전략과 스킬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취업에 성공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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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원하는 미래를 얻는가? 모든 사람들이 편안하고 안락한 미래 노후를 꿈꿉니다. 그럼 우리가 말하는 금수저가 아닌이상은 창업을 하던지 직장을 다니면서 노동을 하면서 우리는 가정을 지키고 가족을 먹여살리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이론서가 아니고 실제로 면접장에서 시험장에서 임하는 교과서 같았습니다. 학교를 졸업을 한 후 직장에 취업을 하기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였지만 내 마음에 내 적성에 맞는 일자리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 당시만 해도 베이비부머인 저의 세대는 졸업후 취업을 바로 할 수 있는 시기이기때문에 마음만 먹으면 취업을 할 수 가 있었으나 미래가 불투명하고 단순한 노동을 하는 일자리만 있어 취업에 서두르지 않았습니다. 여성으로서 사무직이고 오랫동안 다닐수 있는 전문적인 일을 하고 싶어 학원도 다녀보았고 청탁도 해 보았으나 전문적인 일자리가 쉽게 얻어지지 않아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자격증을 취득하고 남들보다 경쟁력이 있는 자리에 가기 위해서 그릇을 만들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결혼을 하면서 경력단절이 되었고 제대로 된 휘업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결혼을 하고 출산을 하면서 행복한 가정을 꿈꾸었지만 그렇지 못하였고 경력단절이 되면서 높은 취업문을 뚫을 수가 없었습니다. 준비가 되지 않았고 갑자기 가정이 깨어지면서 좀더 편안하고 전문적인 일을 하기위해 어떤 일을 해야하는가하고 고민을 많이 하였습니다. 편안하고 안락한 노후를 준비하기위해서는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자격증도 많이 취득하면서 학창시절을 잘 보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하는 후회가 남았습니다. 그러나 이대로 안주하기는 너무나 힘든 싱글맘으로 공장서부터 거의 안해 본 일이 없이 일을 하다 문득 내가 50세60세가 된다면 과연 이 일을 할 수가 있을까 생각하니 앞이 캄캄하였습니다. 지금이야 젊어서 어떤 일이든지 할 수가 있으나 나이가 들면 이 일을 할 수가 있을까 과연 나의 미래는 어떻게 펼쳐질것인가 생각하니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당시 건설현장에서 중장비기술자로 일하면서 현재 평촌 모래 바람속에서 틈틈히 공무원시험준비를 하면서 일을 하였습니다. 지금이야 고시수준으로 무척 어려워졌지만 그 당시만해도 조금만 공부를 하면 공무원으로 들어가기 쉬운 시절이었습니다. 공무원시험준비를 하면서 시험발표가 나온후 시험을 통과하고 면접을 보는데 일상적인 것을 묻는데 무척 떨려서 조금은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소신있게 책에 있는 이론보다 저의 소신있는 생각과 각오등을 말을 하고 면접관을 설득 시켰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점수가 잘 나와 이제까지 잘 다니고 이제는 정년이란 문턱에 서게 되었습니다. IMF를 지나면서 우리 나라는 많이 달라졌습니다. 안정적이고 오래 근무할 수 있는 직장 공직이 다른 어떤 직업보다 유망한 직업이 되었습니다. 예전만해도 겨우 밥만 먹고 살 수 있는 직업이었는데 지금은 일반 직장과는 노동의 강도나 복지혜택등등 다양한 혜택으로 일반 기업과도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 책을 읽어 나가면서 시험과 면접등 다양한 이론을 설명하고 있는데 인맥을 통한 취업 시험을 통한 취업등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우리 나라는 아직까지 온정주의가 있어 인맥을 통한 취업을 많이 하고 있고 제가 추천하고 싶은 것은 자기 실력으로 취업을 하는 행위 즉 시험을 보고 취업을 하는 것이 자기 자신을 인정받고 떳떳한 직장생활을 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백세시대를 맞이하여 저도 이 책을 읽는 이유가 정년퇴직을 하면 제2의 인생을 살아가야하는데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정말 진정한 행복이요 성공일까 궁금하고 준비하고 싶어 이 책을 선택하였습니다. 내가 좋아하고 내가 자신있는 일 남들보다 조금이라도 잘 하는 일들을 찾아 갈때 진정한 성공이요 진정한 취업이라고 봅니다. 억주로 하는 것보다 자발적으로 하면서 행복하고 자발적으로 하면서 인정을 받고 월급도 탈수 있는 직업 이 직업이 진정한 성공자의 직업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최고의 직업을 찾는 것은 남들이 모두 좋아서 몰리고 따라가는 직업이 아니라 본인이 제일 잘 하고 남들보다 쉽게 일하고 즐길 수 있는 직업을 찾는 것이 진정한 최고의 직업이라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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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통제할 수 있는 구간에 대해 세 개의 동심원으로 생각해 보자. 가장 중심에 있는 원은 내가 완전히 통제할 수 있는 구간을 뜻하며, 그다음 원은 완벽히는 아니더라도 내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구간이고, 가장 바깥의 원은 내 통제권이 전혀 없는 구간을 의미한다. 내가 원하는 회사에 들어가지 못했다. 왜 최종 대상자에 오르지 못했는지, 왜 면접에서 떨어졌는지, 대회에서 수상을 못했는지 그 이유를 객관적으로 생각해 봐도 모를 때가 있다. 이유는 간단하다. 면접 또는 심사관들이 나보다 회사나 시험에 적합한 인재를 뽑았기 때문이다. 나에게는 문제가 없는 것이며 선발은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권한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는 내 통제권이 전혀 없는 구간에 미련을 갖는다. 그래서 좌절하고 낙담하며 자기존중감이 낮아진다. 직업 포기자들이 늘어나는 이유도 이와 같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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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생이라는 큰 그림 속에서 커리어를 생각하게 만드는 방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커리어와 직업이라는 큰 틀에 대한 근복적인 이야기를 합니다. 즉 로드맵을 설계하고 경계를 설정하며, 목표를 세우는 것입니다. 선택권과 결정권을 손에 쥔채 자신이 가치 있다고 느끼면서 하는 일들이 만족감고 ㅏ행복감을 느낄 것입니다. 커리어를 계획 할때 다른사란에게 의존하고 싶을 수도 있지만 자신에게 꼭 맞는 체계적인 계획은 자기가 세워야 합니다. 내인생에 주인공이 되자. 취업 활동을 할 떄 참고할 수 있는 조언을 다루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취업 6가지 방법 (채용 공고를 보고 지원하기, 원하는 곳에 부딪쳐 보기, 인맥활용하기, 헤드헌터 활용하기, 창업하기, 내부에서 승진하기)을 이용할수 있습니다. 이력서 작성법, 면접(합숙,팀과제 수행, 식사, 프레젠테이션 등), 연봉협상하기 을 조언하고 있습니다. 커리어 여정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장애물과 도전을 어떻게 이겨낼지 알아 볼 수 있습니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 눈에 보이는 성과가 나오지 않아 지치고 괴로운 심정, 성별,나이,결혼여부,가족관계, 학벌, 출신배경등 보이지 않는 차별 등 여러가지 문제에 부딪쳤을때 대처하는 방법들을 알아 볼수 있습니다. 극복하는 방법을 배워서 마음의 위안을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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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에 대한 고민, 취업에 대한 고민, 우리가 항상 생각하는 현실적인 고민입니다. 현재의 이런 스트레스 뿐만 아니라 미래에도 안정적일지, 현실경제에 중요한 돈벌이는 가능할지, 생각할 수록 복잡하고 민감한 문제입니다.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사람들도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이런 현대인들의 변화속도를 바라보고 있으면 다양한 생각이 스칩니다. 나만 도태되는 것은 아닌지, 내가 하고있는 일이 가치있거나, 스스로 만족하고 있는지 등 말입니다. 궁극적인 목표와 현실적인 여건, 그리고 어떻게든 그려나가야 하는 미래에 대한 준비, 이 책은 이런 점에 대해서 하나의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너무 상세하거나 거창한 계획보다는 현실에 초점을 두고, 여러가지 방법과 설득법을 말하고 있어서 실질적인 보탬이 될 것입니다. 특히 사람관계나 의사소통 과정에서 유연하게 대처하는 기술이나 쉼없이 달리면 안되는 이유, 휴식과 쉬어가기의 중요성 등 우리가 얼핏 들었을 만한 내용부터 이런 것들이 왜 중요한지, 보는 관점에 따라서 뻔한 자기관리나 자기계발서로 보이겠지만, 저는 현실적으로 와닿았습니다. 고민에도 기한이 있고, 선택을 해야 할 때는 빨리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최선을 다해서 해보고 평가하거나 판단해야 한다는 사실, 세상에는 안전한 길은 없고, 공짜는 없습니다. 모든 것에는 그 대가가 따르기 마련이고, 노력을 통해서 큰 그림을 그려나가는 겁니다. 특히 직업선택과 탐색에 있어서는, 일시적인 관심이나 관리가 아닌, 꾸준한 스토리를 만들어야 합니다. 남에게 보여지는 부분이며, 결과로 남길 수 있는 흔적입니다. 어쩌면 나를 가장 빠르고 쉽게 설명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일 수 있습니다. 내가 잘하는 것과 관심분야에 대한 관리부터 해보고 싶지만 엄두가 나는 영역까지, 평생직업이 무너진 요즘, 어쩌면 더 어려운 미래를 맞이해야 할 것입니다. 미래에 대한 준비, 준비하는 과정에서 오는 상실감, 지침은 누구에게나 있고 이를 어떻게 즐기느냐, 받아들이면서 전진하느냐의 문제가 더 중요합니다. 남들과의 비교는 무의미하며, 오직 자신에게 집중하며 발전하려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나를 표현할 수 있는 법, 남과의 차별성, 장점극대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공통적으로 쓰이는 것들에 대한 집중입니다. 누구나 겪는 어려움, 나만의 문제도 아니며 구조적인 문제, 사회적인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런 것에 대한 변명이나 핑계보다는 나에게 집중하며 기회를 포착하는 것, 가장 빠르고 현명한 길이 될 것입니다. 원하는 미래, 추구하는 성향이나 가치관에 따라서 그 경중은 다릅니다. 중요한 것은 현재에 충실하며 안주해서는 안됩니다. 항상 발전하려는 의지와 관리, 시간을 정말 알차게 쓰는 습관 등이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이 책은 거창한 설명이나 소개보다는 보다 구체적인 사례와 방법론에 집중하고 있어서, 보다 현실적인 조언이 될 것이며, 현재의 직장이나 직업에 대한 돌아봄과 내가 꿈꾸는 미래를 시간단위로 설정하며 구상해 볼 수 있습니다. 내가 하고싶은 것이 시대적인 트렌드나 사람들의 요구에 맞는 것인지, 이런 것들을 잘 결합시켜 어떻게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인지, 분명 쉬운 길은 아니지만, 스스로에게 집중하며 연구해 본다면 답이 보일 수도 있습니다. 어떤 직업, 직장을 선택하든, 중요한 것은 꾸준히 관리하며 발전하려는 태도입니다. 외적인 것이 중요한지, 내적인 것이 우선인지, 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많은 분들이 활용해 보셨으면 합니다. 접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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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의든 타의든 이전 직장을 그만두게 되었고, 긴 여정에서 잠깐의 휴식 타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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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졸업한 뒤 취업난에 시달린다는 신문기사를 접하며 우리 아이들의 진로에 대해 고민을 하게 된다. “어떻게 진로교육을 시켜주어야 하는지?” 그래서 이 책 저 책 들여다보며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대학이라 손꼽는 옥스퍼드대학에서는 어떻게 진로를 컨설팅하는가?’였다. 이 책의 표지에 이론서가 아니라는 문장이 눈에 띈다. 지금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원하는 미래’를 찾아가는 지도이며 도구라고 하니 더 관심이 간다. 이 책은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 어떻게 ‘최고의 작업’을 얻을 수 있을까? - 난관에 부딪히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의 3part로 되어있다. ‘part1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에서는 좋은 직장과 직업에는 정답이 없다는 점, 선택지가 너무 많으면 선택하기 어렵다는 점, 아울러 4차산업혁명 시대는 평생직장이 없으며 인생은 장기전이라는 내용이 눈길을 끈다. 이제는 평생직장이 아니라 평생교육의 시대이며 여러 개의 직업을 가질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part2 어떻게 최고의 직업을 얻을 수 있는가’에서는 본격적으로 취업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대표적인 취업방법 6가지와 중요한 것과 잘하는 것의 구별, 취업역량을 강화하는 여덟 가지 기술에 대해 설명한다. 아울러 이력서 작성하기와 자기소개서 입사지원서 작성 시 어떤 내용을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 자세하게 안내해 준다. 특히 면접에 대한 자세한 설명(면접갈 때 가져가야 할 것, 도착시간, 질문에 질문, 답변준비, STAR기법 예시, 면접당일, 다양한 면접 시 방법)은 다양한 면접 등에 도움이 되는 자료다. ‘part3 난관에 부딪힐 때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서는 취업이 되지 않았을 때 NO가 NEVER을 의미하는 것이 아님을 강조한다. 거절한 이유를 알고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아울러 미래를 예측하지 말라고 한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라고 한다. 그리고 좌절의 시간을 견디는 아이디어를 찾아 나에게 쉬는 시간을 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자세한 설명으로 취업에 도전하는 힘을 얻었으며, 스스로를 챙겨 도전하게 만든다.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은 물론, 진로를 정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다.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뚜렷한 목표와 방향 없이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목표의식을 갖고 취업을 준비하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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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다가오지만 그냥 오는게 아니라 우리가 만들어 내는 즉 우리 손에 달려 현실이 불만이면 현실을 넘어서거나 극복하거나 타개하기 위한 공부를 하고 더 취업대란이라는 문자가 연일 매스컴을 통해 보도되고 젊은세대와 기성세대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