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황의 시대이자 경기 침체의 시대,,, 불안감이 만연해 있는 요즘 현실을 직시하는 세대는 생활 방어 의식으로 소비에 대해 매우 소극적으로 변하고 있다. 때문에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도 소비를 촉진하는 것이 바로 광고 마케팅의 효과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오늘날의 커뮤니케이션의 구조는 가장 극적으로 변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휴대폰을 사용해 엄청난 속도로 메일을 보내고, 디지털 네이티브 같이 정보 감도가 뛰어난 세대는 공급자 측의 예상과는 다른 방법으로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지금까지 신문이나 TV 광고를 통해 집중되던 미디어 전략의 새로운 마케팅 전략이 필요함을 화두로 던지고 있다.
+ 페이드 미디어(판매 미디어, Paid Media): TV나 인터넷의 디스플레이 광고와 같이 대가를 치르는 미디어로 디스플레이 광고나 매스미디어 광고 등과 같이 기존 미디어의 활용을 극대화 시킨 미디어로 대규모로 전개가 가능하기 때문에 대기업에서 유리하게 활용 가능하다. 하지만 반응률과 신뢰성이 낮다는 단점이 있다. + 온드 미디어(자사 미디어, Owned Media): 브랜드 스스로가 보유하는 미디어로 웹사이트나 블로그, 모바일 사이트, 트위터, 상품 패키지, 카달로그, 자사 사원 및 판매원 등으로 기존 고객이나 잠재적인 고객 확보에 유리하고 장기적 관계 구축을 할 수 있다. 비용 대비 효율이 좋긴 하지만 보증이 없고 기업 발신 정보는 신뢰성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 언드 미디어(평가 미디어, Earned Media): 소비자를 비롯한 제삼자가 정보를 발신하는 것으로 뉴스 사이트 기사, 게시판의 게시글, 소비자의 블로그, 전문가의 평가, 매스미디어 보도, 소비자의 입소문, 판매원의 추천을 그 예라 할 수 있다. 가장 신뢰도가 높고 소비자 주도하에 제품 평판이 확산되지만, 컨트롤과 예측이 어렵고 부정적이 되기 쉽다는 점에서 대규모 전개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물론 매스미디어 광고가 수행하는 기능은 전보다 한정되겠지만, 이 트리플 미디어의 연관관계에서 촉매로서의 역할을 하는 힘을 발휘하게 될 것이고 동감을 넘은 공감으로 소셜 미디어의 활용에 기본 골격이 된다는 얘기다. 사실 소셜 미디어의 등장으로 소비자 공감 마케팅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요즘이다. 전통적인 광고 시장에서 원소스멀티유즈의 장점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소비자의 마음을 잡게 될 것이란 얘기다. 기존 광고 방법에 새로운 방법을 어떻게 적절히 접목 시키느냐가 승패를 가늠하게 될 것이라 얘기하고 있다.
“이 광고는 내 이야기를 하는 것 같다는 느낌을 주는 광고가 최고의 광고!” 그렇다. 수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 내가 찾고자 하는 정보가 소비와 연결된다는 얘기다. 소비자의 구매욕은 나와 연관된 그 무엇이 있어야 호기심이 발현되고, 그 호기심은 자연스럽게 소비로 이어진다는 결론이다. 디지털의 본질부터 소비자의 역할 변화까지,,, 소셜 미디어 시대 마케팅에 대한 접근 방법을 다시금 짚어볼 수 있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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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미디어란 페이드 미디어(Paid Media), 온드 미디어(Owned Media),
인터넷이 발달하기 시작한 근 10년 사이에 마케팅을 위한 광고의 흐름도 대변혁을 겪고
이 합의점을 찾아가는 과정은 언드 미디어에 해당한다.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어떤 신제품이 출시되었을 때 그 제품의 성능에 대해서 알아보려면 어떻게 할까...
전에는 그 제품을 출시한 기업에 문의하는 정도밖에는 방법이 없었다. 하지만 요즘은
나 역시 어떤 제품을 구입할 때 블로그 검색을 많이 활용하는 편이다. 조금만 주의를
페이드 미디어로 사회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온드 미디어를 통하여 많은 이벤트와 정보를
한 번 찾아왔다가 그냥 발길을 돌리려는 고객을 붙잡기 위해서 많은 아이디어를 창출해야
그 후 적정선의 이익이 창출된 뒤에 위와 같은 이벤트를 정기적으로 기획한다면 고객들은
트리플 미디어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은 지금 시점에서 기업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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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새 시대에 발맞춰 기업의 새로운 마케팅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는 '트리플 미디어'를 소개한다. '트리플 미디어'란 TV 광고와 같이 대가를 치르는 '페이드(판매)미디어'와 기업이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온드(자사)미디어' 그리고 소비자의 신뢰와 평판을 얻을 수 있어 최근 마케팅에서 빼놓을 수 없는 '언드(평가)미디어'를 말한다. 지금은 이3가지 미디어를 유기적으로 연계시켜 어떻게 마케팅을 실행해나갈 것인지가 중요해지고 있다.(p.6)
세계는 커뮤니케이션 패러다임의 변화가 이미 시작되었다. 우리나라도 스마트폰 가입자가 2000만명을 돌파하면서 IT강국에서 스마트 강국으로 도약이 본 궤도에 올랐다. '손안의 PC'로 불리는 스마트폰의 대중화는 국민생활은 물론이고 기업과 정부에도 혁명적인 변화를 몰고 올 전망이다. 스마트폰 보급으로 달라진 삶은 곳곳에서 느낄 수 있다. TV를 보다가 궁금한 점이 생기면 스마트폰으로 검색을 해보는 일은 다반사다. 출·퇴근길에 TV를 보거나 웹서핑을 하는 풍경도 낯설지 않다. 스마트폰으로 물건을 사고, 주식거래까지 하는 시대가 열렸다. 국민 10명 가운데 4명이 이런 '스마트 라이프'에 이미 진입한 상태다.
우리는 어느덧 소셜미디어 시대를 살고 있다. 소셜 미디어로 대변되는 디지털 기기를 통한 커뮤니케이션에 익숙한 젊은 세대는 디지털 기기가 없이는 소통이 힘든 상황에 놓이게 된 것이다. 2000년대 초반 인터넷 혁명으로 '디지털 라이프'가 열린 것처럼 '스마트 라이프'는 삶을 보다 윤택하고 편리하게 바꿔줄 것으로 보인다. 모바일 신용카드·모바일 워크 등 아직 대중화되지 않은 스마트 서비스도 줄줄이 대기하고 있다. 근거리무선통신(NFC), 롱텀에벌루션(LTE) 등의 고기능을 구현한 스마트폰 보급이 확대되면서 새로운 스마트 서비스도 급증할 전망이다. 소셜 미디어 시대의 커뮤니케이션은 점점 디지털 기기에 의존한 커뮤니케이션 형태로 바뀌고 있다. 우리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의 발달로 예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주위의 수 많은 사람들과 다양하게 연결되어 있다. 트위터에 글을 올리고 페이스북이나 미니홈피에 정보를 업데이트하는 것 역시 인간관계의 중요한 연결고리가 되고 있으며 더 나아가 경제주체로서의 활동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미디어의 디지털화가 진행되면 기업에서도 디지털 지식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이 책의 저자는 과거 매스미디어시대를 넘어 트리플미디어의 시대에는 협력업체를 포함한 인적 자원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매스미디어시대에는 돈만 있으며 모든 마케팅을 할 수 있었던 반면, 트리플 미디어시대에는 인재가 마케팅의 성패를 좌우할것이기 때문이다.
과거 기업웹사이트의 마케팅 활용에 대해서는 일찍부터 그 중요성이 강조되어왔다. 2000년대 중반부터 '웹2.0'이라는 소비자 참여형 인터넷서비스가 페이드미디어라 칭하며 이를 마케팅 미디어의 하나로 재평가하고, 트리플 미디어의 유기적인 연계가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진정한 트리플미디어의 시대에는 서로 연계해 마케팅효과를 창출해낸다. 미디어 연계라는 것은 사움과 서비스를 인지한 일반 계층이 팬(fan)과 고객층으로 흘러가도록 하는 구조다. 다소 복잡한 개념이 혼재되어 있어 머리로만 이해하는데 벅찬감이 있으나 저자는 친절하게도 세계 유명기업들의 11가지의 사례를 들어 3가지 트리플미디어와 이에 의한 커뮤니케이션 플래닝의 사례들을 정리하고 있다. 특히 부록으로 수록한 삼성전자의 실사례는 새로운 트리플미디어전략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제 개인을 정보 수신자에서 발신자로 변모시킨 ‘소셜 미디어’시대가 열림 미디어 환경은 'TV광고ㆍ신문광고 등 기업이나 브랜드가 구매한 ‘판매 미디어(Paid Media)’'웹사이트ㆍ매장 디스플레이ㆍ기업트위터 등 기업이나 브랜드가 소유한 ‘자사 미디어(Owned Media)’뉴기사ㆍ블로그ㆍ트위터 등 제3자로부터 획득한 ‘평가 미디어’(Earned Media) 등 3단계로 나뉘게 됐다. 수천만 개인으로 이뤄진 네트워크의 성장으로 언론이나 기업이 일방적으로 정보를 제공하고 소비자들이 이를 받아들이던 시대와는 전혀 다른 광고ㆍ미디어 환경이 펼쳐지게 됐다는 것이다에 따라 미디어 환경이 ‘트리플 미디어’ 시대로 급변하고 있다. 이제 기업들은 트리플믹스에 기반한 기업커뮤니케이션 활동들이 더욱 확산될것이 자명하며 이를 위해 미리 준비하는 자세가 필수적임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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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시장의 종식: Kodak의 몰락 ![]() ![]() ![]() <페이드, 온드, 언드 미디어의 전략적 구성을 강조하는 트리플 미디어 전략> 사회 구조 변화에 맞춘 기업 경영 대응 방침 <트리플 미디어 전략>(흐름출판,2011)은 소비자가 브랜드를 컨트롤 하며 기업의 운명을 쥐고 있는 개인 소비자의 빠른 변화와 장기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요소들을 분석한 책입니다. 특별히 책의 저자는 마케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들이 매스미디어 시대로부터 트리플 미디어 시대로 변화하고 있음을 강조합니다. 저자가 주목하는 트리플 미디어란 TV광고와 같이 대가를 치르는 페이드 미디어와 기업이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자사 온드 미디어, 그리고 소비자의 신뢰와 평판을 중심으로하는 언드 미디어입니다. 하나의 마케팅이 성공하기 위해 집중적인 관리와 이해가 기존의 마케팅이었다면 저자는 3가지 미디어가 유기적으로 연계되어야 성공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합니다. 전 세계적인 11개 기업의 사례는 이러한 저자의 트리플 미디어의 연계에 대한 근거가 되어줍니다. 단순히 시대의 트렌드와 기술의 외면이 거대 기업 코닥을 쓰러뜨리기에 앞서 지나친 집착으로 이루어진 변화없는 기업의 발걸음은 분명 기업의 운명을 쥐락 펴락하는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 ![]() <전략을 위한 프레젠테이션을 한눈에 보면서 새로운 전략을 구상해보자> 소셜 미디어 시대: 미디어의 본질을 재 정립하다. 소셜 미디어의 급격한 확산과 평가와 신뢰라는 새로운 변수의 등장은 기존의 기업 마케팅의 일대 변화와 혁신이 요구되는 흐름을 탄생 시켰습니다. 기업의 이미지를 위한 단순한 사회 참여와 환원의 의무에 더해 기업은 새로운 트렌드에 의해 변화라는 요구에 대응할 필요가 생긴 지금 가장 먼저 변화해야할 것은 다름아닌 인재들일 것입니다. 거대 기업의 체제와 조직의 기본은 언제나 인재로부터 출발합니다. 인재의 사고와 변화에 대한 대응 방침이 기업을 살리고 죽일 수도 있는 상황에서 <트리플 미디어 전략>은 분명 미디어의 본질을 새롭게 인식하고 변화한 시대의 흐름을 독자들이 읽고 나아갈 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일방적으로 주어지는 메시지에서 소비가 나타나는 과거와는 분명 다른 새로운 구조와 체제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기업이 가장 주목해야할 사실들을 정리해 나가면서 새로운 전략으로 무장한 인재들은 분명 기업의 생존의 열쇠이자 발전의 가능성을 가진 대표적인 이들일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인재의 중심에는 책을 읽는 독자들과 트리플 미디어 전략에 언급되어지는 마케팅 산업의 최전선의 성공적인 길이 함께 할 것입니다. 다양한 사례와 분석 그리고 전략의 수립에 관여되는 세세한 정보를 분석하고 있는 <트리플 미디어 전략>을 통해서 21세기 새로운 마케팅을 경험해 보시길 권합니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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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자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던 시절에는 - 그래봤자 불과 수십년 전이지만 - 만들어내기만 하면 팔리던 시절이었다. 치약같은 생필품은 물론이며 컬러TV같은 고가 제품도 굳이 어렵게 광고를 하지 않아도 시장에 내놓으면 쉽게 팔릴 수 있었다. 화장품의 경우 주부사원들이 가방에 넣고 방문판매를 하면 손쉽게 공략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소비자도 많이 진화하였기에 기존 방식대로 광고를 하거나 마케팅 전략을 펼쳤다가는 낭폐를 볼 수 있다. 그래서, 혜성처럼 등장한 전략이 있었으니 이름하여 트리플 미디어 전략이다.
![]() 트리플 미디어란 페이드 미디어, 온드 미디어, 언드 미디어 세가지 종류를 말하는데 각각은 별개가 아니라 서로 유기적으로 연관이 되어 있는 것이다. 기업체에서 적절한 전략을 선택하여 스스로 개척해나가라고 하거나 혹은 기업체에 딱 맞는 전략을 콕 집어 주지는 못한다. 하지만 여러사례를 보며 마케팅 담당자나 책임있는 임원(CMO)이 선택해야하는 것이다. 하긴 마케팅 컨설팅 백서가 아닌데다가 수시로 변하는 전략이니 물고기를 잡아 줄수는 없고 잡는 방법을 알려 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고의는 아니었지만 신문을 읽다보니 책의 내용을 상기시키는 광고가 있었다. 보바일 광고시장에 대해 글로벌 격전지라고 표현한 것이다. 하긴 소비자의 입장에서 보면 틀린 말은 아니다. 예전처럼 TV광고만 보고 물건을 선택하던 시대는 지났지만 광고는 여전히 유효한 것이다. 만약 광고에 한번도 노출되지 않은 상품이 고가에 팔린다면 누가 거들떠보기라도 하겠는가? 특히 명품 엑세서리나 직장인의 필수품인 스마트폰과 자동차의 경우 부와 패션의 상징이기도 한데 이름도 없는 제품을 - 적절한 광고를 통해 노출되지 않은 제품이라는 표현이 맞느지도 모르겠다 - 가지고 다니다가는 '시대에 뒤떨어진다' 거나 '스마트하지 못하다' '유행을 따라가지 못한다' '나이가 몇살인데 벌써 이렇게 칙칙하냐' 와 같은 소리르 듣기에 안성맞춤일 것이다.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기업들이 피터지게 격전을 벌일수록 기뻐한다. 그만큼 가격은 내려갈 것이고 품질은 높아질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기업의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피말린다. 피말리는 경쟁을 하더라도 승리를 해야한다. 승리를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 말그대로 전략을 잘 세워야 하는 것이다. 마지막에 11개 기업의 성공사례를 소개했다. 물론 일본기업이지만 우리가 알만한 기업들이며 어떻게 성공했는지는 쉽게 알 수 있다. 제일기획에서 옮겼기에 마지막에 우리나라 최고 기업 삼성전자의 전략에 대해 소개를 하였다. 이제 국내를 넘어 전세계로 뻗어나가는 삼성전자의 트리플 미디어 전략에 대해 알 수 있었다. 역시 앞서간다는 것은 힘든 일이기는 하나보다. 하지만 만년 2등 기업이 아닌 세계 1위를 향해 나아가기에 두려움과 개척정신은 피할 수 없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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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읽은 일본인 저자의 책들은 간략하면서 실용적이다. 이 책도 마찬가지다. 온드 미디어(자사가 소유한 미디어), 언드 미디어(비용 지불이 없이 획득될 수 있는 미디어, 가령 SNS같은), 페이드 미디어(비용을 지불하고 사용하는 미디어)를 기반으로 저자는 디지털 시대에 맞춘 매체 전략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특히 디지털 시대의 변화된 환경 속에서 각 매체 전략에 대한 이야기는 숙독할 만한다. 다만 내용이 간략하고 어렵지 않으며, 경험이 있는 이에겐 쉽게 예상할 수 있는 지적들이기 때문에, 광고 - 미디어 세계에 처음 발을 들여놓는 이들에게 추천할 만 하다. * 이 책도 작년에 읽었는데, 오늘 간단하게 서평을 올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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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인터넷이 정말 잘 활성화 되어있지요. 요즘은 어린아이들도 휴대폰과 아이패드 등 못 다루는 것이 없을 정도니까요. 저희집 아이도 저보다 더 컴퓨터를 잘 하고 인터넷을 잘 다루지요. 예전 매스미디어와 지금의 소셜 미디어까지 정말 너무 빨리 돌아가는 세상이예요. 그래서 이 책에서는 트리플미디어 전략이라는 세가지 전략을 제시해주었네요. 말은 좀 어렵네요. 페이드미디어, 온드 미디어, 언드 미디어 라는 것인데요. 사실 저같은 소비자들이 사용하는 미디어가 Earnde Media 로 평가를 하는 미디어이네요. 제품을 사용하고 난 후에 인터넷에 사용후기를 올리거나 제품회사에 이벤트에 응모하는것 등이 평가를 해보는 것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기업에서 새로운 제품이 생산되면 회사에서는 웹사이트에 마케팅 광고를 만들어 올립니다. 소비자들은 그것에서 정보를 얻어서 구입을 하게 됩니다. 인터넷을 통해 회사내에서도 소통을 하기 쉽고, 소비자들에게 마케팅의 역할까지 톡톡히 해주는 미디어에 감사해야겠어요. 저도 페이스북을 하고 있는데요. 이것은 모르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어요. 세계 여러나라사람들과 이야기 할 수도 있으니 요즘은 세계화가 성큼 다가온 것이지요. 기업이 미디어 사업을 활용한다는 것은 프로야구단을 보유하는 것과 비슷한데요. 예전에는 프로야구단이 회사홍보를 많이 했는데요. 요즘은 미디어 사업으로 많이 대체가 되는 것 같아요. 기존의 광고는 TV광고가 주를 이루었는데요. 광고기간이 끝나면 광고노출이 소멸되니까 효과가 없어지게 되지요. 하지만 요즘은 블로그에 붙는 위젯도 많이 사용되고 있어요. 보통 사람들은 거의 하나 이상씩 블로그가 있으니 파워유저에 붙인 위젯이 효과가 지속적이라서 광고에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이 책은 현시대에 미디어 마케팅의 변화에 맞추어 그 활용법에 대해 자세히 적고 있어서 광고인들뿐 아니라 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도 알아두면 좋은 마케팅법 등이 적혀 있습니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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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고의 마케터가 알려 주는 마케팅의 변화와 그 활용법에 대한 새로운 개념의 책 [트리플 미디어 전략]은 정말 참신하다. 시대의 흐름을 정확하게 잘 간파한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이 책에는 새로운 용어들이 많이 나온다. 새로운 시대의 변화를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다. 바로 그것 때문이다.
먼저 이 책에서 말하는 세 가지 트리플 미디어는 무엇일까? 먼저 첫 번째 미디어는 돈을 치르고 광고를 내 주는 미디어 인 페이드 미디어이다. 대표적인 것이 TV 이다. 두 번째 미디어는 기업이 자체적으로 보유한 미디어 이다. 온드 미디어(자사 미디어)가 그것이다. 세 번째 미디어는 소비자의 신뢰와 평판을 얻을 수 있는 미디어 이다. 언드 미디어 라고 한다.
이 세 가지 미디어를 유기적으로 잘 연계 시킬 때, 마케팅의 효과가 극대화 된다고 한다. 그런데 나는 이 세 가지 마케팅이 모두 중요하지만 그 중에서도 새롭게 발생된 미디어인 언드 미디어가 앞으로 그 비중이 더 확대될 것이라고 예측해 본다. 왜냐하면 자꾸만 소셜 미디어 시대가 확장 되고 발전 되기 때문이다.
기업 경영에서 마케팅은 점점 더 비중이 확대 되고 있다. 그래서 어떤 분야에서는 마케팅이 상품의 성패를 좌우 한다. 그런 점에서 마케팅을 좌우 하는 세 가지 미디어는 좀 더 놀라운 미디어 임에는 확실하다. 이 책의 작가인 요코야마 류지는 그런 점에서 시대를 점 점 마케팅의 세계로 이끌고 있는 듯 하다. 마케팅의 비중이 커질수록 마케팅의 전문가들은 더 비중이 커지게 된다.
세상은 마케터의 관점에서 보면 모든 것이 마케팅 도구가 된다. 이것은 우리가 종사하는 직업에 따라 달라진다. 우리가 의사라면 세상의 모든 것은 환자가 된다. 우리가 작가라면 세상의 모든 것은 글의 소재가 된다. 그런 점에서 마케팅의 전문가가 쓴 마케팅 책은 마케팅이 세상의 중심에 있는 듯 하다. 마치 SNS 가 마케팅을 위해 탄생했다는 듯 말하고 있다.
새로운 시각의 책이기에 새롭다. 그리고 마케터들에겐 교본과 같은 책이 될 것 같다. 그리고 비 마케터들에게는 이 책의 의미는 무엇일까?
... 없다. ... .이것이 결론이다. 나만의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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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것이 변한다.
팔려는 물건의 성격, 상태가 변하고, 그에 따라 마케팅도 바뀐다.
이 책은 바로 최근의 마케팅 트랜드를 말해주고 있다.
아직까지는 일본이 우리나라보다 조금은 더 빠른 변화를 보여주고 있기에 마케팅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
더구나, 우리나라 굴지의 홍보회사인 제일기획에서도 추천도서로 꼽은 책이다.
그렇다면 과연 이 책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 것인가?
세상이 아무리 변하고, 판매할 물건이 다르다 할지라도, 마케팅의 궁극적인 목표는 변하지 않는다.
바로, 고객!!
고객들과의 최대 접점을 찾는다면 그는 곧 마케팅의 할 대상을 찾는다는 말이다.
저자는 이 접점을 구분하여 3가지로 설명하고 있다.
우리가 흔히 '광고'라고 말하는 전형적인 모습의 각종 언론 매체를 통한 페이드 미디어.
좀 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형태의 광고로 홈페이지, 블로그 등을 통한 온드 미디어.
그리고, 요즘 가장 트랜디하게 전개되는-파워 블로그 등을 통한 폐단도 있지만- 소비자들의 입과 귀를 통해 전파되는 언드 미디어.
요즘 마케팅의 범주를 이렇게 크게 3가지로 분류하고 있다.
이 중 가장 큰 파워(?)를 가진 것은 두말할 필요없이 언드 미디어이다.
이것은 요 근래 나타난 것이 아니라, 이전부터 존재하는 가장 막강한 광고 기법이였다.
다만, 이전에는 직접 대면접촉, 전화 등을 통해서 이 방법을 그리 다양하게 구사할 수 없었던 단점이 있었는데, SNS의 발달로 소비자들 간의 접점이 무척 다양해지고, 넓어짐에 따라 그 파급력은 더욱더 커졌다.
그렇다고 해서 페이드 미디어나 온드 미디어의 효과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마케팅을 해야 할 품목(혹은 서비스), 마케팅 대상에 따라 가장 적절한 미디어 기법을 적용해야 하는 것이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왜?'라는 질문을 통해 '소비자의 입장'에서 마케팅을 진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 아무리 좋은 기법을 사용한다 할지라도 진실성이 결여된 광고라면 의미가 없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얻은 가장 큰 소득은 바로 ROI일 것이다.
왜 난 ROI는 기업에 대해 적용할 뿐, 그 기업의 모든 행위에 대해 적용할 생각은 못하였을까?
단지 마케팅뿐만 아니라, 영업, 연구개발 등에서도 ROI는 중요지표가 될 것이다.
개인적으로, 이 책은 마케팅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되진 않는다.
다만, 현 시점에서 마케팅에 대해 이렇게 쉽고, 잘 정리된 책도 없을 것이다.
머리속에 마구 헝클어져 있는 마케팅에 대한 생각들이 이 책을 통해 많이 정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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