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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꾼다.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면서 새로운 아이디어나 창의력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그러니 우리도 준비할 필요가 있다. 4차 산업혁명은 특정 분야에만 국한된 이야기가 아닐테니...
그래서 사이언스리서스리더 2기를 신청하면서 책 제목을 보고 '그래 이거야'라며 반갑게 선택했었다. 그렇게 나와 인연이 된 '쓸모없는 아이디어는 없다'는 내가 앞으로 집중헤야 할 것들을 알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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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창의력을 가진 사람들은 어떤 특성이 있고, 매일 어떤 일을 해야 창의력이 늘어나는지 알 수 있다. 관찰을 통해 불편함을 발견하고 어떻게 하면 그 불편함을 없앨 수 있을지 상상하고, 상상한 것을 실제로 만들어 내면서 창의성은 완성이 된다. 그렇게 창의성의 완성을 위해선 창의성을 갖추기 위해 내가 부족한 부분들을 알아야 한다. 그 부족함을 채워나가면서 창의성은 더 커지고 실제로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창의성을 제대로 발전시키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틈만나면 관찰하고 메모하는 것이다. 그러고 보니 나도 생각났을 때 바로 메모하지 않으면 나중엔 전혀 기억을 하지 못한다. 그만큼 바로바로 정리를 해주는 것이 놓치는 부분없이 제대로 일을 할 수 있다. 그러니 메모장은 늘~ 준비하는 것으로... 그러고 보니 요즘은 스마트폰을 대부분 가지고 있어 그걸로 수첩을 대신하는 것도 방법이다.
그런데 나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창의적인 일은 그와 관련된 분야를 공부한 사람들만 하는 것이란 착각을 한다. 하지만 어떤 발명품들은 전혀 생각지 못했던 인물들이 만들어 냈다. 예를 들면 볼펜은 조각가가, 타이어는 수의사가 발명했다.(p32) 고정된 틀에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좀 더 유연하게 사고해야 창의성이 극대화 되는 점을 보여주는 예다. 과거엔 대부분의 사람들과 다른 사고를 하는 사람들을 미친 사람 취급하며 마녀 재판을 하기도 했다. 그만큼 다수의 의견이 존중받는 시기가 많았다. 하지만 요즘은 아니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세상의 이목을 끈다. 때론 단순한 아이디어가 사람들에게 호응을 얻고 그와 더불어 부까지 안겨준다. 물론 부를 위해 아이디어를 생산하란 말은 아니다. 아이디어가 대단한 사람들만이 낼 수 있는 전유물이 아니란 말을 하는 것이다. 아주 단순한 아이디어지만 생활의 불편함을 없애주고 최소화해 주는 상품이 되도록 한다면 그것보다 좋은게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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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우린 창의성을 위해 매일 생활 속에서 훈련을 해야한다. 그 훈련들을 통해 수평적 사고를 키워야 한다. 그러면 어떤 것에도 얽매이지 않고 편안하게 생각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선 뇌를 충분히 쉬게 해야한다. 충분히 쉬게하면 두뇌가 활성화 되고 어느 순간 반짝 하고 아이디어가 생길 수 있다. 그런 사고들이 하나하나 모이면서 몰입을 하게 되고 이를 통해 아이디어를 성공하게 하는 길이 열린다. 그렇게 아이디어가 좀더 구체적인 상태가 되면 그것을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그렇다면 아이디어를 발상했다면 그것을 발전시키기 위해선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 10가지 습관이 필요하다. 개인적으로 나에게도 무지 필요한 습관들이다. *아이디어를 발상을 확산하기 위한 10가지 습관(p178) 1. 늘 메모하라. 2. 매일 다른 길로 다녀라. 3. 평상시 안하던 것을 해봐라. 4. 불편한 것이 무언가를 느껴라. 5. 어떤 일이 어떻게 반복되고 있는 가를 관찰하라. 6. 다른 분야 사람과 이야기하라. 7. 앞자리에서 질문하라. 8. 긍정적인 언어를 의도적으로 써라. 9. 유머를 즐겨라. 10. 호기심 많은 어린이가 되어라.
이렇게 쭉 써놓고 보니 제대로 실천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그나마 메모는 많이 하는 편이긴 하지만 역시 그것도 많이 부족하다. 물론 저 위의 습관만을 실천다고 아이디어가 펑하고 나오진 않는다. 그리고 모두 다 잘 할 수 있지도 않다. 그러니 내가 매일매일 실천할 수 있는 것만이라도 시작하면 된다. 나도 몇가진 잘 안되는 것들이 있기 때문이다. 노력은 하겠지만 쉽진 않다는 것을 안다. 그러니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해 보자. 책엔 이것들 말고도 창의성과 아이디어를 키우기 위한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다. 그것들 중 나에게 맞는 것도 있고 따라하지 못할 것들도 분명 있을 것이다. 헌데 알고만 있고 실천을 안하는 것보단 하나라도 실천을 시작하는게 중요하다. 그러니 책 속 어떤 것이라도 시작해 보길 바란다. 나 또한 그럴테니... 그럼 제대로 아이디어를 발상하고 확산해서 실용화까지 하는 순간이 반드시 올거다. 행동하고 실천하는 사람들에게 복이 온다. 그러니 그냥 안주하지 말자. 나도 당신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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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아이디어를 내야할 때가 얼마나 될까? 어른인 나는 한경희 스팀청소기를 보는 순간 무릎을 탁 치며 얼마나 부러워했던가! 그리고 아이들이 학교에서 발명품 아이디어를 내거나 산출물 주제를 정하면서 생각이 안난다고 할 때 같이 고민하며 너무도 떠오르지않는 주제에 얼마나 답답해했던가.. 알쓸신잡을 떠올리는 제목의 「쓸모없는 아이디어는 없다.」 4백 페이지가 넘어서 조금 두껍다 싶었는데 예화나 예시가 많고 실제 해 볼 수 있는 실전들이 많아서 책장은 술술 넘어가는 가독성이 좋고 재미있는 책이다. 요즘 스마트폰을 수시로 보며 얼마나 생각을 안하고 살았는지 다시금 절실히 느꼈다. 다른 책과 함께 보느라 더 천천히 보지 못한 것이 좀 아쉽다. 이 책은 재미있어서 술술 넘어가지만 중간중간 쉬어가며 생각을 떠올리며 읽어야하는 책이다. 실제 예화 중에 재밌는 이야기가 많아서 더 푹 빠져서 읽었다. 그 중 냉전시대에 미국과 구소련이 우주개발에 한참 경쟁을 했을 때 이야기가 나왔다. p.106 미국은 무중력 상태에서 써지지 않는 볼펜을 사용하기 위해 많은 비용을 들여서 성공했는데, 소련은 그런 걱정을 전혀 안하고 연필을 사용했다고 한다. '수평적 사고'의 힘 덕분에 구소련이 미국보다 한 수 위였던 것이다. p.149 사람의 기본적인 욕망은 남에게 인정받는 것이다. 이것을 안다면 소통 원칙은 간단하다. 남을 인정해라. 배려,공감으로 소통하라. 창의력을 통하여 어떤 아이디어를 내고 이것을 실용화하려 할 때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내가 남으로부터 인정받고 싶다'라는 점을 잊지 말자. 창의력이나 아이디어를 내는 데도 타인에 대한 인정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는 말이 깊이 다가왔다.
뇌를 말랑말랑하게 해주는 재미있는 훈련.
이 이야기를 전에 다른 곳에서도 보고 참 많이 감동했다. 이렇게 아름다운 아이디어를 나와 아이들도 낼 수 있기를~ 아니 많은 사람들이 생각해낼 수 있기를~~ 아이디어를 확산하기 위한 습관을 수시로 해봐야겠다.
아이디어 이야기라 과학에 관련된 이야기가 많아 좀 딱딱할 거라 선입견을 가졌는데 오히려 이런 인문학적인 이야기가 많아서 더 재미있게 읽었다. 내가 읽고 있으니 중1인 둘째 아들도 이 책에 관심을 많이 보였다. 남편에게도 권하고 싶고 주위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유발하라리가 「사피엔스」를 내며 한 인터뷰에서 어떤 것을 하든 다른 것을 놓칠 수 있다는 불안감에 항상 스마트폰을 체크하지 말고 '덜 효율적'으로 살면 비록 더 적은 양을 생산하더라도 더 좋은 삶을 살게 된다고 했다. 천천히 쉬어가며 이 책에 있는 방법대로 연습하며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뇌가 말랑말랑해질 수 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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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창출에 대한 긍정적 마인드를 심어주는 제목이 마음에 들었던 책이에요.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았답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 아이디어는 특별한 사람에게 부여되는 능력이라고 생각했어요. 아이디어 창출에서부터 특허출원까지 일반인은 하기 어려운 일이라고 믿었어요. 하지만, 책에서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아이디어 창출이란 남녀노소 누구나 할 수 있으며, 심지어 타고난 재능이 아닌 노력으로 얻어낼 수 있다는 희망적인 얘기까지 해줘요. 저와 같은 일반인들이 관심과 끈질긴 의지로 아이디어를 상품화 하고 대박을 터트리는 예들은 환호를 터트리게 했어요. 나에게 부족한건 뛰어난 능력이 아니라, 일상적인 생활 속에서 갖추어야 할 관심이구나 싶더군요. 예전처럼 회사에서 내 자리를 지키기 쉽지 않고, 프랜차이즈들이 넘쳐나는 시장에서 아이디어 상품으로 승부한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거 같아요. 아이디어를 내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를때 방법을 알려주기도 해요. 챕터 끝날때마다 ox퀴즈와 키포인트를 줘서 읽었던 부분을 다시 정리할수 있게 도와줘요. 책에서 알려준대로 저도 주변을 돌아보고, 평범한 것도 평범하게 보지 않는 눈을 키워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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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차 산업시대를 넘어 4차 산업시대를 살아가는 지금 꼭 필요한도서다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코앞에 와 있다. 인류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 아니, 나는 무엇을 해야 변하는 세상에 살아남을 것인가? 이런 변화의 근본 핵심은 변하지 않는다. 새로운 것을 생각할 수 있는 능력, 즉 창의성에 달려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바로 창의성을 키우는 일이다. 이 책은 필자가 지난 20년 간 대학에서 강의한 창의력 향상 기술을 정리한 것이다. 이 책이 기존 창의력 도서와 다른 점은 아이디어 발상 이후 ‘완성’에 역점을 두었다는 점이다.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선정하고, |
| 아이디어에 대해 새로운 생각을 일깨워 주네요. 인식의 전환이 되네요. 평소 아이디어에 대해 굉장히 어렵게 생각하고, 특별한 사람들만의 아이디어가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요. 이 책을 읽고나니, 생각이 바뀌었어요. 평범한 사람들의 아이디어도 대단하다고 느끼게 되었어요. 평범한 사람들도 세상을 바꿀 수 있을것 같아요. 자그만한 아이디어도 깜짝 놀랄만한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에 너무 좋았어요. 적극 추천합니다. 한번쯤 꼭 읽어봐야할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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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서두에 4차혁명에 대하여 언급되길래 '또 4차혁명 타령이군!' 했는데 사실 이 책은 4차혁명과는 크게 관련이 없는 책이다. 작가의 의도가 무엇이었든간에 '창의성' 이라는 것은 인류가 살아오면서 지속적으로 필요했던 능력이다. 다만 4차 혁명이라는 시대를 맞이하며 우리의 창의력이 더욱 필요한 시기라는 것은 인정한다.
사실 책의 목차를 보았을땐 뭔가 창의적인 직업을 가진 분들이나 그러한 업종에 뛰어들고자 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읽어나가다 보니 매번 틀에 갇힌 보고서를 작성하는 내 자신을 발견하게 되며 이러한 접근으로 다가간다면 의외로 괜찮은, 신선한 보고서가 탄생할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
출판사 리뷰처럼 책 속에는 창의적 아이디어의 발상, 아이디어 발상 방법, 실용화 기술과 훈련, 트리즈(TRIZ) 기술의 적용 등 최종 목표인 사업화를 위한 실제 적용할 수 있는 모든 내용이 상세히 기술되어 있다.
매번 보고서와 PT에 치이는 직장인들에게도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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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21세기 창의력이 필수다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살아남는 방법, 바로 창의성을 키우는 일이다4차 산업혁명 시대가 코앞에 와 있다. 공상과학 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일들이 코앞에서 벌어지고 있다. 인류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 아니, 나는 무엇을 해야 변하는 세상에 살아남을 것인가? 이런 변화의 근본 핵심은 변하지 않는다. 새로운 것을 생각할 수 있는 능력, 즉 창의성에 달려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바로 창의성을 키우는 일이다.무엇을 하면 창의맨이 될까? 창의력, 절대 필요한 능력이다. 하지만 무얼 해야 그 능력을 늘릴지 모르겠다고 한다. 창의력은 타고 나는가, 아니면 공부하듯 노력하면 늘어나는가? 창의력도 노력으로 늘어난다. 이 책은 필자가 지난 20년 간 대학에서 강의한 창의력 향상 기술을 정리한 것이다. 저자 : 김은기
풀판사 서평 21세기 창의력이 필수다 스타트업, 창업을 통해 4차산업혁명의 격동기에 시작하기전에 보게된다면 아이디어를 사업화로 이어가는 좋은 지침서가 될것이 분명하다. 많은 도움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