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기 신드바드의 모험 12권 시작 훗날 칠해의 패왕이라 불리게 되는 사나이의 젊은 날의 모험, 제12권!! '제파르'의 힘을 걸고 열띤 언쟁을 벌이는 신드바드와 세렌디네. 세렌디네의 입에서 튀어나온 예기치 못한 말을 단초로 저울은 기울기 시작한다!! 그 한 마디는 '넌 내 남편이 되어라'. 마기 원작에서는 던전 공략이라는 이야기로 시작해서 세계관 확장이 되면서 조금은 지루해진 감이 있었는데 외전인 신드바드의 모험도 지루한 부분은 있지만 던전 공략을 자세히 다루어주어서 좋았다. 현재 완결만 빼고 전부 구매하고 읽은 상황인데 마무리도 잘해주었으면 한다. |
| 오오테라 요시후미 작가님의 <마기 신드바드의 모험> 12권 리뷰 입니다. 신드바드가 본편에서 유독 혈통?에 집착하는 이유를 알 것 같네요..아무리 강하다고 한들 결국 이런 경험에 의한 결핍에서 비롯된 것 같기도 한듯.. 그게 좀 변질이 돼서 그렇지 |
|
신드바드의 모험 12권. 세렌디네와 계속 논쟁을 이어가던 신드바드. 하지만 세렌디네의 제안에 크게 마음이 동요하고 만다. 왕가의 조건은 바로 혈통. 신드바드가 후에 그렇게 왕과 혈통에 집착하는 듯한 자세를 취하는 건 이 때의 트라우마 일지도 모르겠다. 이전에도 이런일이 있었던가..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어쨌든 세렌디네의 정치론은 이후 엘리오합트의 선왕파와 현왕파의 논쟁에서도 나온다. 금속기에 의해 세상은 변해간다. 기술로인해 변해가는 현재 세상처럼 보였다. |
|
마기 신드바드의 모험 12. 마기 신드바의 모험 12권이다. 이집트에서의 길고 긴 여정은 계속 반복된다. 사막의 나라, 이집트. 더위의 나라 이집트, 태양의 나라 이집트, 불모지의 나라 이집트, 태양신 라를 섬기고 이 라의 아들인 파라오를 섬기는 종교의 나라 이집트. 그런 이집트를 굉장히 재미있고 생동감있게 표현한 화라고 할 수 있다. 신드바드의 세력은 나날이 강성해지고 있고, 뢰엠 제국과 파르바티아 왕국은 어떻게? |
|
마기 신드바드의 모험 12권 입니다. 신드바드는 왕의 그릇으로 인정받기 위해 세렌디네와 신념을 건 토론을 합니다. 하지만 신드바드는 세렌디네에게 언변으로 밀리며 금속기를 내주게 됩니다. 던전 공략은 했지만 왕의 그릇으로 선택받지 못해 금속기를 얻지 못하게 되었지만 신드바드는 엘리오합트와 동맹을 맺게 됩니다. 하지만 여전히 신드바드가 꿈꾸는 새로운 국가를 향하는 길은 아직 먼 것 같네요. 요즘들어 마기보다 더 재미있는 스핀오프 입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
오타카 시노부의 마기의 외전작인 마기 신드바드의 모험, 신드바드가 칠해의 패왕이 되기까지의 성장과 인연, 필연인지 운명인지 모를 여행의 이야기들이 하나둘 재미있고 기다려집니다. 마기는 끝났지만 외전인 신드바드의 모험을 한구너 한권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떤 인연을 만나 어떤 이야기로 전개될지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훗날 칠해의 패왕이라 불리게 되는 사나이의 젊은 날의 모험. |
|
전작 스모모모모모로 알게된 작가 오타카 시노부의 작품 마기의 사이드 스토리이다. |
|
전에서 제파르의 시험 내용은 왕의 자질을 말로 겨루는 논쟁. 동일인물이라고 처음에 상상을 못했네요. |
|
드디어 엘레오합트 사건이 끝나고 암흑대륙 이야기로 넘어 가는군요. 그리고 여전히 마기 본편과는 괴리감이 있는 성격인 샤를르칸이 조금씩 불만이 쌓여가면서 본편성격이 되가는 부분도 재밌었고 샤를르칸과 마스루르의 공투 그리고 가끔씩 언급이 됐던 고대 민족 트란과 솔로몬왕의 이야기가 나오며 슬슬 마기 본편과의 연관이 되어갑니다. 다음권도 재미있고 계속 보게 될것 같군요. |
|
마기 신드바드의 모험 12권입니다. 마기의 외전격 작품입니다. 알기로는 그림작가가 마기 작가의 어시스턴트라고 하지요. 그렇다보니 그림도 매우 비슷합니다. 이이야기는 마기 시간대의 과거를 그리고 있습니다. 그 과거 중에서 신드바드의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신드바드의 모험이지요. 신드바드가 어떻게 금속기를 얻었으며 어떻게 동료들을 모으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어 마기라는 작품에 관심이 있고 재미를 느끼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재미있게 볼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에는 금속기 정령 제파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군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