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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펜리트와 노노노노 작가의 최신작!! 솔직히 엘펜리트는 예전에 봤지만 워낙 구하기가 힘들어서 신경 안쓰다가 최근에 우연찮게 노노노노를 보게 되어 이 작가의 팬이 됐다. 하지만 노노노노의 결말엔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솔직히 처음부터 지극정성인 코로기한테 여자인게 발각되서 해결도 안되고 아마츠 및 키시타니던가 하는 부원도 그렇고 연애 문제는 전혀 진행이 안된 상태로 끝난게 서운하다. 스키점프도 결국 올림픽 문제는 어떻게 될지도 안나왔고.. 전작 얘기에만 너무 열을 올렸지만 인터넷에서 보니 노노노노는 아쉽지만 신작이 굉장히 재밌다고 해서 원서와 정발을 둘다 구매중이다. 엘펜리트 노노노노 정발 및 원서 둘다 품절이라 구할수가 없다보니ㅠㅠ 정발은 아직 3권뿐이지만 원서는 좀 있으면 12권이 나오니 빨리빨리 다 나오길 빈다. 개인적으로 완결위주로 보는편인데 앞으로 좋아하는 작가의 최신작은 바로바로 구매를 해야겠다. 완결까지 기다리다 품절되는 작품도 있어서ㅠㅠ 결국 작품얘기보단 잡담이 됐지만 다음권들도 리뷰를 쓸 예정이라 작품얘기는 추후에 하기로~ 작가를 좋아한다면 일단 믿고 봐보도록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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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말하면 잔인하지만 아름다운 만화다. 노노노노노 작가의 신작이다.
마녀(마법사) 그리고 외계인(아직은 등장안하지만 암시한다.) 같은 설정이 등장하는 SF 만화다.
할 말은 많았지만 귀찮으니 패스하고 하렘으로 가는 느낌이 든다. 내용은 우등생인 료타는 소꼽친구가 자신 때문에 죽었음을 후회하면서 살아간다.
소꼽친구와 닮은 네코의 도움으로 죽을 운명이 바뀌게 되고 이야기는 시작된다. 예지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알고 있는 상식과는 다른 것이 많다.
특히 유명한 술자들이 주장하는 것과는 조금 다른데 그만큼 사람과 환경에 따라서 수많은 형태가 존재한다.
그에 대해서는 말이 길어지니 생략한다. 하여간 예지는 단순한 곡선이 아니라서 예측하기 불가능하다는 말이다.
불가능하지만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예언자이고 설정으로 본다면 이 만화에도 비슷하게 나온다.
료타는 어떻게 행동을 하던지 혼자 죽던지 버스와 같이 죽을 운명이었지만 세상에는 없는 힘을 가진 네코와 카나의 도움으로 바뀐 것이다.
삶과 죽음을 기준으로 절대적 운명과 상대적 운명이 있는데 절대적 운명은 어떤 노력이든지 재능이든지 한계를 벗어나기 불가능하다.
그것에 대해서는 길어지니 생략한다. 하여간 모든 종교와 철학이 생기는 원인인데 표현은 다르지만 여기서 동일한 점을 가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