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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교양서적을 보다보면 중간을 건너뛰어 설명해서 그냥 외우듯이 알아야 되는것들이 많다. 천문학은 개념이 일상적언어로 알기 어려워서 힘든데 이 책은 그런 개념이 나오기 까지의 중간단계를 그나마 쉬운 수학적 과정을 풀어보여주어서 다른 책들을 읽을때 이해를 도와 주는것 같다. 저자는 고등학교 수학 정도면 이해할수 있다고 했으나 쉽게 따라가기는 어려워서 일단 한번 읽고 다른 교양과학 서적 읽을때 이해 안되는 단어가 나오면 참고해서 반복해서 받아들이면 훨씬 현대천문학이 어떻게 우주에 대해서 탐구하고 기술하는지 알수 있는 폭을 넓혀줄수 있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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