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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학교의 줄리엣 5권입니다, 줄리엣이라는 이름답게 로미오도 등장합니다. 서로 견원지간의 나라가 그래도 화합의 목적을 가지고 두나라의 학생을 한학교에 모아놓았다는 게 이 만화의 설정입니다. 그곳에서 학년 리더를 맡고 있는게 줄리엣과 로미오입니다. 서로 앙숙이어야 할 사이지만 사실은 서로 좋아하는 사이이고 그 사이를 들키지 않기 위해 비밀 연애를 하고 있는 상황이죠. 그러면서 벌어지는 러브코미디입니다. 이런저런 일들이 벌어지는데 재미있습니다. 개그가 주 포인트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그림도 상당히 예뻐서 보는 맛도 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가 되네요. |
| 제가 개인적으로 장발을 좋아하는데 이렇게 표지에 딱 장발 그림이 있으니 망설임 없이 구매했던거 같아요.그리고 역시 예쁜 색감의 표지 그림과 그림채들이 정말 저의 취향이라 바로 구매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모두 꼭 이 책을 보길 적극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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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너무 귀여운 커플의 연애 현장을 그대로 보실 수 있습니다. 줄리엣 페르시아와 이누즈카 모두 첫 연애이다보니 상대를 생각하면서도 표현하는 것을 낯설어해서 부끄러워하고, 그러면서도 달달한 모습을 보여주려고 하는 등,, 너무너무 귀여운 커플이라 보고있는 것만으로도 정말정말 달달하네요. 그들의 계획도 꼭 성공했으면 합니다. 고민 중이라면 꼭 읽으시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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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대 관계에 있는 두 나라의 학생들이 모인 기숙학교 달리아 학원. 적대 관계에 있는 두 나라의 학생들이 모인 기숙학교 달리아 학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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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 역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작중에서 주인공 둘의 상황은 셰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과 유사하다. 두 나라는 서로를 차별하지 않기 위해 같은 학교로 되어있지만 실상은 매일 싸우는 것이다. 이 중에서 둘은 서로 반하게 되는데 둘의 사랑이 달달하고 웃겨서 지금까지 보고 있는 것 같다. 이번 편에는 이둘과는 별개로 이번권에선 책표지를 장식한 등장인물 소마리가 앞권에서 보였던 모습을 뒤집은 것이 인식을 바꾸게 한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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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는 캐릭터들이 다들 너무나 귀여운 기숙학교의 줄리엣 5권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이누즈카와 페르시아 커플의 진도가 조금 진전한! 그런 에피소드가 나옵니다. 페르 공주가 이 사실을 알고 하는 행동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권의 메인은 역시 표지를 장식한 소마리의 에피소드 인 것 같네요. 소마리의 아름다운 변신을 기대하며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
| 살짝 악동 이미지가 있었던 소마리지만 이번 권에서 완전히 이미지가 바뀌었다. 외모도 페르시아에 안 밀리고... 개인적으로 이 작품 속 여자캐릭터들 랭킹은 하스키 > 페르시아=소마리>샤르 인데 소마리가 미모 잠재력을 제대로 폭발시켰다. 그리고 이누즈카네 형... 이 친구 동생한테는 말도 안 되게 악마같이 구는데, 그 장면을 빼면 그냥 개그캐릭터였구나ㅋㅋㅋ 마루와 같이 나온 몇 컷만으로도 빵 터지게 하다니ㅋㅋㅋ 작품의 제목을 보면 당연히 이누즈카와 페르시아의 이야기가 주가 되겠지만, 주변 인물들의 비중도 적절하게 잘 분배하는 느낌이다. |
| 개인적으로 사랑이야기를 좋아하는 편인데 이책은 더좋아하게 되는것같다. 모티브는 제목의 줄리엣과 이책의 내용중 두나라의 상황을 봐서 셰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인것같다. 일상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블랙도기와 화이트캣 국가적으로 서로 사랑을 하기힘든 상황에서 둘이 좋아하는 모습이 마음에 든다. 또 주인공들 뿐 아니라 다른 캐릭터들 모두마음에든다. 그래서 계속 연재됬으면, 애니화 됬으면이라고 생각하게되는 책인것같다. 완결될때 까지 계속사고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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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학교의 줄리엣 5권은 기숙학교에서 고등학생들이 자신의 운명을 뛰어넘는 이야기를 보여주는 내용입니다 틀은 개그 러브코미디지만 내용은 진지한 러브스토리입니다 개그물이니까 결말은 해피엔딩이겠지만 볼때마다 어떻게 될지 조마조마한 맛이 있습니다 그만큼 내용이 매우 재미있다고 생각합니다 저가 본 러브코미디 중에선 탑급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개인적으론 러브코미디 중에선 거의 톱수준으로 웃긴데 내용도 탄탄하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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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이야기가 무척 잘 만들어져 있다는 생각이 드는 기숙학교의 줄리엣 5권입니다. 이 작품을 볼 때마다 로미오와 줄리엣의 흔적이 얼마나 남아 있나 찾는 재미를 느끼며 보는 작품인데, 의외로 고전인 로미오와 줄리엣의 흔적은 거의 남아 있지 않고 현대적으로 스토리를 잘 만들어 나가고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장면 장면에서 가끔 로미오와 줄리엣과 오마주 되는 컷들이 있지만 굳이 연관성을 가지지 않고 다른 작품으로 해석을 해도 무방할 정도로 독자적인 스토리라인을 잘 만들어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설정 자체가 로미오와 줄리엣이기 때문에 결말이 어떻게 나느냐에 따라 상관관계에 대해 명확하게 이야기 할 수 있겠지만 지금으로서는 크게 연관 짓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5권은 간간히 등장하는 개그 장면들이 거슬린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이어지는데 흐름을 끊어버린다는 느낌이었고 괜히 얼버무리는 듯한 느낌을 주는 장면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더 확실하게 스토리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며 인기에 힘입어 내용을 불리는 만행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합니다. 깔끔한 마무리가 되는 작품이 되었으면 하는 기대를 가지며 다음 권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