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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neryus - 7집 Phoenix Rising (No More Tears, T.F.F.B.)
"Galneryus - 7집 Phoenix Rising (No More Tears, T.F.F.B.)" 내용보기
Galneryus No More Tears http://youtu.be/6dpAEXag2xU     T.F.F.B. http://youtu.be/DetwVscs2dc               현재 멤버 Masatoshi "Sho" Ono (小野 正利, Ono Masatoshi) – vocals (2009–현재)Syu – guitar, backing vocals (2001–현재)Taka – bass (2009–현재)Junichi Satoh (佐藤 潤一, Satō Jun'ichi) – drums (2003–현재)Yuhki – keyb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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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neryus

No More Tears

http://youtu.be/6dpAEXag2xU

 

 

T.F.F.B.

http://youtu.be/DetwVscs2dc

 

 

 

 

 

 

 

현재 멤버

Masatoshi "Sho" Ono (小野 正利, Ono Masatoshi) – vocals (2009–현재)
Syu – guitar, backing vocals (2001–현재)
Taka – bass (2009–현재)
Junichi Satoh (佐藤 潤一, Satō Jun'ichi) – drums (2003–현재)
Yuhki – keyboards, Hammond organ, keytar, backing vocals (2003–현재)

 

이전 멤버
Masahiro "Yama-B" Yamaguchi (山口 将宏, Yamaguchi Masahiro) – vocals (2001–2008)
Yu-To – bass, backing vocals (2006–2008; support guitar in 2011, as Leda)
Ryosuke "Tsui" Matsui (松井 亮介, Matsui Ryōsuke) – bass, backing vocals (2003–2006)

 

 

2003년 발매된 1집 The Flag of Punishment으로 단번에 자신들의 존재를 알리기 시작한 일본의 멜로딕 스피드 메탈, 네오 클래식, 파워 메탈 밴드 갈네리우스 (일본발음이라면 가르네리우스).

그들이 발매한 7번째 정규 앨범으로 올해 발매된 앨범이다. 멤버의 큰 변동이 있어왔으나 전반적으로

그들의 음악적인 성격은 크게 변화가 없는데 이는 기타리스트 Syu의 영향이 크다고 생각한다.

아무래도 이들의 음악은 소위 달려주는 스타일이라서 기타의 스타일이 확고하다보니 그런 느낌이 있는 것 같다. 멤버 변동이 생기면 가장 확연히 알 수 있는 파트가 바로 보컬인데, 이전 앨범에 비해서 최근 들어온 보컬리스트 Sho의 느낌은 고음역대의 질러주는 스타일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어서 확연한 차이를 많이 느껴지지 않는다. 이는 곧 그들의 음악적 일관성이 꾸준히 유지되고 있다는 좋은 의미다.

 

개인적으로 이들의 음악을 필살트랙님댁에서 듣고 한번에 앗! 하는 느낌을 받았고 바로 초기앨범들을 구해서 쭈욱 들어 보았는데 솔직히 말하자면 전반적으로 크게 변화되는 느낌은 없으나 확실히 달려주는 맛이 일품이라는 생각을 했다. 첫 임팩트만은 못하나 확실히 아시아권에서 이런 수준의 밴드가 있다는 자체에 박수를 보내주는 바였다. 그러다 올해 신보가 나왔는데 활동에 있어 잠시 소강을 보였던 밴드가 불새의 비상이라는 타이틀 답게 심기일전을 했는지 높은 퀄리티의 앨범을 들고 다시 찾아 왔다. 솔직한 의견으로 사실 소위 멜스멜(멜로딕 스피트 메탈)쪽의 음악들은 너무 빠르고 직선적인 음악을 하는데 프로듀싱이나 엔지니어적인 측면에서 소리가 좀 너저분해지는 느낌이 들기 쉽상이고 이는 요즘 잘나간다는 밴드들의 초창기 앨범을 들어봐도 확실히 그런 느낌을 버릴 수 없는데, 갈네리우스도 실은 그런 전처를 밟아 왔다는게 주관적인 의견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앨범의 전체적인 밸런스는 만족할만한 수준이다. 일단 전체적인 곡의 완성도, 앨범의 전체적인 컨셉트의 유기적인 어레인지, 그리고 연주력과 보컬 하다못해 앨범 쟈켓와 녹음 상태까지 이제는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느껴지지 않을만큼 전체적인 균형미와 완성도가 농익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끝으로 본 앨범에서 많은 분들이 좋아하실 만한 곡인 Future Never Dies도 추천하는 바이다.

 

개별적으로 달려주는 곡들이 그득해서 멜스멜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당연히 좋아하실 것이라고 생각되며, 싱글 측면에서 No More Tears 같은 곡은 좋은 락 발라드로도 여러 청자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도 싶다. 일전의 공연에서 한국팬들에게 큰 성원을 받은 갈네리우스가 다시 한국에 공연으로 찾아온다는 소식을 접했는데 팬들께서는 기쁘기 그지 없으실 것 같다.

 

 

개인평점 : 3.7 /  5

 

 



m******g 2011.11.22.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