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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하게 걱정하는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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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많아 잠들기 전이면 이런저런 생각들, 이불킥을 해야할 일들이 생각나거나 혹은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중에 걱정되는 일들이 있어서 이런 불안이 많은 사람들은 왜 그렇게 생각이 많을까. 현재에 집중하고 과거를 후회하지 말고 미래를 걱정하지 않는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한다. 이 책 '우아하게 걱정하는 연습'은 제목 그대로 연습이 되는 좋은 책이었다. 저자는 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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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많아 잠들기 전이면 이런저런 생각들, 이불킥을 해야할 일들이 생각나거나 혹은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중에 걱정되는 일들이 있어서 이런 불안이 많은 사람들은 왜 그렇게 생각이 많을까. 현재에 집중하고 과거를 후회하지 말고 미래를 걱정하지 않는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한다. 이 책 '우아하게 걱정하는 연습'은 제목 그대로 연습이 되는 좋은 책이었다. 저자는 굉장히 다재다능한 사람이다. 탤런트이자 영화배우이자 작가이자 이제는 사람들을 상담해 주는 코칭전문가로 강연과 개인상담까지 하고 있는 인물이다. 이렇게 아름답게 생기고 재능있는 사람도 고민이 있나 싶었는데 나름의 고민이 아주 많았던 사람이다. 그런 저자가 어느날 깨닫게 된 경험으로 세상을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대하기 시작했고 인생이 바뀌기 시작했다. 그 모든 이야기들이 이 책에 실려있는 것이다. 읽고 있으면 나도 아 이런 방식으로 달리 생각해야 되겠다 이렇게 바뀌어야 겠다 하는 희망이 생긴다.


딸과의 일이나 주변 사람들과의 대화나 일상 생활속에서 달리 생각하게 되는 대화나 생각을 그대로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다. 과연 읽다보면 꼬일 수 있었던 일들이 의외로 실타래가 풀려나가듯 해결되는 과정이 정말 흥미롭다. 일단 어떤 상황이 생기면 뒤바꾸기의 4가지 질문을 한다. 그게 진짜일까? - 이게 가장 나 스스로에게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질문이다. 나 역시 읽으며 깨달음이 왔다. 지금 처해있는 이 스트레스는 어디서 오는 것일까. 과연 내가 생각하는 최악으로 발전할 것인가 아니면 내 불안으로인해 미리 걱정하고 있는가. 그런 생각을 할때의 내 마음 상태는? 이 두번째 질문이다. 4가지 질문을 다 써버리면 스포일러가 될테니 이정도만 쓰겠다. 이렇게 스트레스를 주는 상황을 뒤바꾸어 버리는 에피소드들을 나열한다. 어떻게 해야한다 목차만 나열하는 책과 그래서 다르다. 저자가 직접 어떻게 생각을 바꾸었는지 세세한 에피소드들이 진정 나에게도 일어날만한 일들이기 때문에 이 책은 그저 계속 읽는 것만으로도 뇌리에 박히게 된다. 틀만 주고 마는 책이 아닌 것이다.


특히 나 자신과 좋은 친구가 되라는 글이 와닿는다. 내가 생각해낸 걱정거리는 아닌지. 현재에 대한 올바른 각성을 누리게끔 도와준다. 그리고 거절하는 방법도 알려준다. 또 정리정돈을 하는것도. 어떤 생각들을 버리고 정리할 것인지 내가 할 수 없는 일은 깨끗이 인정하고 주변에서 바로 할 수 있는 일들을 먼저 찾는다던지 증명도 되지 않은 과도한 생각에서 벗어나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나 자신에게 터무니없이 함부로 대하지 않고 소중히 여기는 법을 배우며 평가를 내리지 않고 있는 그대로 그냥 두는 연습도 마음을 편하게 해준다.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가 왜 되었는지 알 것 같은 실행 효과 만점의 우아한 책이다. 이런 비슷한 책중에 몇권만 두고 기증한다면 반드시 이 책을 내 책장에 남길 것이다.

h*****o 2019.01.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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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하게 걱정하는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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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머리가 복잡해 잠 못 드는 당신에게   하루 종일 머리가 아프다. 전 날 잠을 푹 자지 못한 탓도 있지만 막상 자려고 누웠을 때 많은 생각에 쉽게 잠을 이룰 수 없다. 생각이 많고 까다로운 나여서 그런걸까? 예민하고 섬세한 성격을 가진 당신에게 우아한 하루가 될 수 있도록 《우아하게 걱정하는 연습》가 그 방법을 알려준다.   아침에 일어나면서부터 무엇을 할지 생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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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머리가 복잡해 잠 못 드는 당신에게

 

하루 종일 머리가 아프다. 전 날 잠을 푹 자지 못한 탓도 있지만 막상 자려고 누웠을 때 많은 생각에 쉽게 잠을 이룰 수 없다. 생각이 많고 까다로운 나여서 그런걸까? 예민하고 섬세한 성격을 가진 당신에게 우아한 하루가 될 수 있도록 우아하게 걱정하는 연습가 그 방법을 알려준다.

 

아침에 일어나면서부터 무엇을 할지 생각한다. 허겁지겁 일어나 출근 시간에 쫓겨 준비하고 집을 나오면 회사에 해야 할 업무 생각에 출근길부터 스트레스다. 회사에 도착하면 쌓여 있는 메일과 오전 미팅을 하고나면 진이 빠지고 하루는 어떻게 지나가는지 야근까지 마치면 하루 끝. 아니 다시 내일의 시작이다.

 

오늘을 살기에도 벅차지만 앞으로의 일까지 걱정하고 있다. 잠시만 멈추고 뒤바꿔생각해보자. 저자는 뒤바꾸기로 생각하면서 4가지 질문에 답을 던지는 방법을 제안한다. 문제점은 어디 있는지 찾아가는 과정에서 걱정을 덜 수 있다고 말한다.

 

1. 문제라고 생각하는 그것이 진짜일까 

2. 다시 한 번 생각해보자, 정말 진짜일까 

3. 그런 생각을 할 때 내 마음 상태는 

4. 그런 생각을 하지 않을 때 내 마음 상태는 

 

p.48

근심한다고 돈을 많이 벌 수 있을까? 사랑을 바란다고 사랑을 많이 받을 수 있을까? 깊이 걱정한다고 직장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 그렇지 않다. 나는 걱정을 덜하면서 살고 싶다.

 

누구나 걱정을 덜하면서 살고 싶다. 그러나 사사소운 걱정부터 큰 걱정까지 머릿속을 가득 채운 걱정은 쉽게 덜어지지 않는다. 이 때 걱정을 없애는 게 아니라 걱정 자체를 인식하고 본인에게 이롭게 만드는 것이 방법이다.

 

p.97

솔직하게 이야기하지 못하는 태도는 무거운 짐이야. 마치 가방을 두 개 들고 다니는 기분이지. 가방 하나에는 복잡한 생각이 들어 있고, 다른 가방에는 숨겨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있어.”

 

많은 걱정할 수 있는 사례를 다루고 있다. 그 중 거절하는 상황에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많이 있다. 거절 했을 때 과연 좋은 친구라고 할 수 있는지, 좋은 사람이 안 되지 않을까 고민한다. 약속한 시간에 친구가 아무런 연락 없이 나타나지 않는다. 당연히 화가 나야 할 상황이지만 이때 나의 상황으로 바꿔서 생각하면 걱정을 줄일 수 있다. 약속한 시간은 친구와 만날 시간이었기 때문에 기다리는 시간이 아닌 나만의 시간으로 바꿔서 즐긴다면 화내지도, 신경질 내지도 않아도 되는 상황이 된다.

 


p.203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이런저런 게 필요하다는 조건을 달지 않아야 해요. 그리고 행복한 순간을 뒤로 미루지 말아야 하고요. 돈이 더 많아지고 미래가 지금보다 더 안전해야 행복해질 수 있을거라는 생각은 하지 말아야 해요.

 

이걸 할 수 있을까?’란 의문이 들 수 있을 정도로 실행하기 어려운 내용도 있다. 저자 역시 에필로그에서 그 어려움을 얘기했다. 모든 것이 처음부터 쉽지 않은 것처럼 우아하게 걱정하는 것 역시 연습이 필요하고 습관화하려고 노력해야 된다.

 

‘never mind’의 자세를 견지하고 있는 듯 하다. 스트레스가 오면 한 발짝 물러서서 보면 나만의 상상, 나만의 조바심에 의한 걱정일 가능성이 더 높다. 내버려두는 것은 아니다. 걱정에 대해 본인이 물러서서 보려는 노력은 분명히 필요하다.

 

세상의 일부에 불과한 내가 모든 결정을 내리고 걱정할 이유는 없다. 삶은 부족하다는 느낌이 아니라 삶은 기본적인 만족감에 의해 바뀐다. 불안감에 의해 정복되지 않고 과거와 미래를 단절하고 이 순간을 느끼고 집중하다보면 가까운 곳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았다. 걱정과 행복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읽는내내 편안함을 주는 책이었다.

b*******o 2018.02.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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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것들에 대해 벗어나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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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것들에 대해 벗어나는 기술!예전에는 시대적으로 물질적인 풍요로움이 없었기 때문에 사회에서나 가정에서 '물질적인 풍요로움'을 추구했다. 더 크고 더 좋은 것, 넓은 것, 많은 것을 선호했다면 요즘은 다각도로 변화하는 시대이고, 물질적으로 풍요로움을 넘어 다변화된 사회에 염증을 느끼는 이들 때문인지 '심플 라이프'를 추구하는 이들이 많아졌다. 요즘은 모든 것이 빠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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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것들에 대해 벗어나는 기술!



예전에는 시대적으로 물질적인 풍요로움이 없었기 때문에 사회에서나 가정에서 '물질적인 풍요로움'을 추구했다. 더 크고 더 좋은 것, 넓은 것, 많은 것을 선호했다면 요즘은 다각도로 변화하는 시대이고, 물질적으로 풍요로움을 넘어 다변화된 사회에 염증을 느끼는 이들 때문인지 '심플 라이프'를 추구하는 이들이 많아졌다. 요즘은 모든 것이 빠르고, 언제 어디서나 쉽게 먹을 것을 사먹고, 살 수 있는 것들을 돈만 지불하면 살 수 있다보니 풍요롭지만 마음이 텅 빌 때가 많다. 물질로 얻을 수 있는 충족은 이미 어느 정도 사람들 마음에 욕구를 채웠지만 다변화된 사회 속에서 느끼는 사회적 박탈감은 시간이 지날수록 늘어만 가는 것 같다.


이전과 달리 과학기술이나 물질적인 풍요로움은 어느 시기를 비할 바 없이 좋은 세대를 타고 태어난 것은 분명하지만 시대적인 변화는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더 막막하게 만든다. 어렸을 때는 베개에 닿았다하면 손에 꼽을 만큼 수를 세지 않아도 깊은 잠에 들었다면, 요즘은 뒤척이는 시간도 많아졌다. 불면증이 심하지는 않지만 예민하게 잠이 들고, 깰 만큼 신경이 날카로워졌다. 단순히 머리가 복잡해서 잠이 잘 못 드는 것은 아니지만 하나의 행동으로 인해 여러 갈래의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것 같다. 때로는 여러 갈래의 생각들이 모이고 모여 너무 예민한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와 걱정이 스며들어 스스로 스트레스를 만들기도 한다.


스스로가 괴롭히고, 헝클어버린 생각들을 마주 할 때면 나 조차도 마음에 들지 않을 때가 참 많다. 저자인 이나 루돌프는 다양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탤런트이자 영화배우, 소설가, 현재는 사람들의 심리를 상담해주는 코칭 전문가로 할동하고 있다. 기민한 그녀의 속성으로 인해 홀로 걱정하고 아파하는 모습에 스스로의 문제점을 찾고 어떻게 해야 더 건강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는가를 조언하는 책이다. 그녀의 이야기를 따라가보면 우리가 찾는 원인은 대부분 자신의 내부에 있다. 스스로가 만들어내는 문제점, 자신의 살을 자신이 갉아먹는 방식을 벗어나 '변화'를 꾀하는 방식이다. 책에서는 이 방법을 '뒤바꾸기'라고 표현한다.


이미 우리는 알고 있지만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고 있고, 삶의 '뒤바꾸기'라는 것이 말은 쉽지만 쉬이 실천하기가 쉽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그녀는 일상생활에서의 아주 작은 변화를 이야기하고 있고, 때론 우리가 기민하게 느끼거나 혹은 느끼지 못한 선택들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작은 불씨 하나로 인해 겪었던 소소한 고충들에 대해 이나 루돌프는 자신이 겪었던 사례를 이야기하고 있어 읽으면서 내내 자신의 색깔 혹은 취향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을 바꿀 필요성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총 9가지 뒤바꾸기에 대한 챕터마다 연습코너를 통해 나의 상황을 생각해보는 구간이 있다.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을 떠올리고, 그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그것이 진짜인지 그래서 그런 생각을 할 때 마음 상태는? 마지막 4번째 질문은 그래서 그런 생각을 하지 않을 때 내 마음은 어떤지를 질문에 답을 떠올리며 내 행동들, 마음을 바라보게 되는 것 같다. 알고 있지만 일상 생활에서 적용하지 못했던 것들을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접근법으로 시도하는 방법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았던 책이다. 때론 그녀가 하는 이야기가 모두 공감되는 것은 아니었지만 고집스럽게 자신의 취향을 고수하기 보다는 내가 가지고 있는 마음의 고삐를 조금 풀어줌으로서 한발짝 물러서서 다르게 선택하는 것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하나의 방법이라는 말에 동의한다. 요즘들어 삶의 신선한 공기를 주입하고 싶었던 마음이었기에 그녀의 조언 하나하나가 다 마음에 스며드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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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생각에 주의해라, 생각이 말이 되기 때문이다.

너의 말에 주의해라, 말이 행동이 되기 때문이다.

너의 행동에 주의해라, 행동이 습관이 되기 때문이다.

너의 습관에 주의해라, 습관이 성격이 되기 때문이다.

너의 성격에 주의해라, 성격이 운명이 되기 때문이다. -《탈무드》(p.5)


모든 문제는 자신의 내부에 있다. 삶을 바꾸는 힘은 내 안에 있다. Reverse, 즉 '뒤바꾸기'는 스스로 삶을 바꾸는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주는 상황에 4가지 질물을 던지고 답하면서 문제점이 어디에 있는지 찾아가는 과정이다.​ - p.9


쌓이고 쌓이다 보면 거대한 산으로 변할 가능성이 있는 사소한 일이지. 자신 있게 다른 사람에게 털어놓지 않으면 마음을 짓누를 수 있거든." - p.96


삶은 기본적인 만족감에 의해 바뀐다. 내가 진정 원하면서 기쁨을 느낄 때마다 순간순간 바뀐다. - p.199


우리는 불필요하고 쓸데없는 것들을 전부 버리고 인식하는 데 주안점을 두어야 한다. 이 세상에는 알아야 할 일이 많으며, 골머리를 앓을 일은 많지 않다. 과거에 있었던 일에서 배우고 명심해야 할 게 많다. 휴식과 평화의 중요성도 크다. 보잘것없는 작은 인간으로서 저항하거나 무언가를 끝없이 부가할 필요는 없다. 의견, 의미. 해석도 필요 없다. 어쩌면 그로 인해 우리 자신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을지도 모른다. - p.240


나는 몇가지 일에서 깨우침을 얻었다. 이젠ㄴ 조급하게 서두르지 않는다. 이제는 특별한 노력 없이도 내 생각을 이해할 수 있다. 이는 이해심을 가지고 나 자신과 대면하게 되었다는 뜻이기도 하다. 한 달만 뒤바꾸기를 연습하면 당신도 충분히 할 수 있다. - p.269~270

l****9 2018.02.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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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하게 걱정하는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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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하게 걱정하는 연습>은 생각이 많아 섬세한 사람들을 위해 머릿속을 괴롭히는 생각에서 벗어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걱정이 많은 사람들에게 불만족 상태와 불안한 마음가짐을 극복하고 뒤바꾸기를 제시합니다. '뒤바꾸기'는 스스로 삶을 바꾸는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주는 상황에서 4가지 질문을 던지고 답하면서 문제점이 어디에 있는지 찾아가는 과정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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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하게 걱정하는 연습>은 생각이 많아 섬세한 사람들을 위해 머릿속을 괴롭히는 생각에서 벗어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걱정이 많은 사람들에게 불만족 상태와 불안한 마음가짐을 극복하고 뒤바꾸기를 제시합니다. '뒤바꾸기'는 스스로 삶을 바꾸는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주는 상황에서 4가지 질문을 던지고 답하면서 문제점이 어디에 있는지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모든 문제는 자신의 내부에 있습니다. 삶을 바꾸는 힘은 자신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4가지 질문을 근간을 생각에서 벗어나고 일상을 좀 풍요롭게 사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1.문제라고 생각하는 그것이 진짜일까?

2,다시 한 번 생각해보자. 정말 진짜일까?

3.그런 생각을 할 때 내 마음 상태는?

4.그런 생각을 하지 않을 때 내 마음 상태는?

이 질문에 스스로 정직하게 답하는 과정을 통해서 우리는 마음의 문을 열고 자신에게 다가갈 수 있는 것입니다. 나를 괴롭히는 생각을 뒤바꾸기하면 훨씬 삶에 이롭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이 책의 핵심인 우아하게 걱정하는 연습인 것입니다. 이를 통해 마음과 삶이 가벼워지기를 바라는 것이 이 책의 핵심입니다.

각각 연습할 수 있는 장이 있습니다. 연습해 보다보면 나를 괴롭히는 생각이 바뀔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부탁할 때, 상대의 부탁을 거절할 때, 상대에게 지적받거나 비판을 받았을 때, 상대와 의견이 다를 때 등등 연습을 해봅니다.행복해질 수 있는 근거가 필요하다는 불안한 생각이 들더라도 불안감에 정복되지 않을 그 무언가를 찾아야 할 것입니다. 이 때도 생각을 바꿉니다. '난 절대 행복해질 수 없다'라는 생각을 뒤바꾸면 '어떤 상황에서도 행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문제가 있는 상황에 초점을 두지 말고, 당신 주변에 늘 있으며 인지할 가치가 있는 멋진 것에 초점을 맞추면 기분이 좋아질 것입니다.

<우아하게 걱정하는 연습>을 통해 불필요한 생각에서 끌려다니지 않게 될 것입니다. 생각 바꾸기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n********r 2018.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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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하게 걱정하는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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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내 예전 모습이 생각났다. '다른사람이 날 어떻게 볼까? 이상하게 보는 거 아니야? 역시 난 안돼'라고 생각하며 숨기며 이렇게 부정적인 생각들로 가득 찼던 과거. 지금은 조금씩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며 내 자존감도 높아졌지만 아직까지 외모콤플렉스는 내마음속 저 구석에 남아 있다. 가끔씩 특히 개인적인 실패나 거부를 당하고 나면 그것을 외모에 연관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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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내 예전 모습이 생각났다. '다른사람이 날 어떻게 볼까? 이상하게 보는 거 아니야? 역시 난 안돼'라고 생각하며 숨기며 이렇게 부정적인 생각들로 가득 찼던 과거. 지금은 조금씩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며 내 자존감도 높아졌지만 아직까지 외모콤플렉스는 내마음속 저 구석에 남아 있다. 가끔씩 특히 개인적인 실패나 거부를 당하고 나면 그것을 외모에 연관시켜 잠시 우울에 빠지곤 한다.  나 자신에게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을 권리를 허락하는 것. 또한 사람들과 거리를 두지 않으려고 하는 노력. 즉 자신을 노출하려는 노력을 하라고 조언한다. 콤플렉스에 정면으로 부딪치는 과정을 거쳐야만 콤플렉스를 구성하는 감성적 반응요소를 와해시킬 수 있다고 한다

살다보면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나도 모르게 이런 생각을 하는 경우가 있다.
"이상하게 생각하면 어쩌지?", "바보같아 보이지 않을까?" 이렇게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떤 시선으로 볼지를 걱정하는 생각들 말이다. 물론,  다른 사람의 시선을 신경쓰는 것 자체가 나쁜것은 아니지만 이런 생각때문에 본인이 원하는 행동을 하지 못하거나, 지나친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그런 것은 아닌것 같다. 과 소극적인 태도로 제대로 지키지 못할 약속이라면,  '아니다'라는 느낌이 드는 일은 언제든 거절해도 좋다고 말한다핑계대지 않고거절할 수 있는사람~ 정곡을 찔렸다. 나는 지금까지  거절할때마다...애 핑계..가족핑계...대면서 거절해왔는데..

책을 보니 거절과 거부는 아주 다른것 같다는걸 깨닫게 되었다. 자신감을 갖고 아닌거에 대해서는 NO!라고 얘기할수 있는 연습을 해야겠다. 누구나 생각이 많아서 힘들 때가 있고,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날 수 없을 때가 있다. 이런 상태가 이어지면 객관적으로 만족스러운 삶일지라도 주관적으로는 불만족스러울 수밖에 없다. 고쳐지지 않는 습관 때문에 반복적인 일상으로부터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 걱정이 꼬리를 물고 머릿속을 괴롭힌다.

 

저자 '이나 루돌프'는 다양한 직업 탓에 여러 사람들과 소통하는 활발한 사람이다.​ 저자는 평소와 반대로 하기, 솔직하게 거절하는 두려움에서 벗어나기 등 9가지 삶의 방식을 제안한다. ​오늘도 생각이 너무 많아 잠 못 이루는 분, 거절하지 못해 전전긍긍하거나, 과거의 일에 얽매여 자책하는 일이 부쩍 늘었다거나, 일어나지도 않은 미래의 일 때문에 괴롭다고 생각된다면 꼭 읽어보아야 할 필독서로 추천한다

k****7 2018.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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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걱정의 고리를 끊을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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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없이 사는 사람 누가 있을까. 걱정이 많아 잠못 드는 날이 계속되던 날,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다 잘될 거라는 무한긍정 스타일이었던 내가 나이가 점점 들수록 걱정이 하나 둘 늘어나더니 급기야 불면증이라는 세상 무서운 병(?)을 얻게 되었다. 그러던 차에 <우아하게 걱정하는 연습>(이나 루돌프 지음, 남기철 옮김, 흐름출판, 2018)을 보게 되었다. 무엇보다 '생각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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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없이 사는 사람 누가 있을까.

 

걱정이 많아 잠못 드는 날이 계속되던 날,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다 잘될 거라는 무한긍정 스타일이었던 내가 나이가 점점 들수록 걱정이 하나 둘 늘어나더니 급기야 불면증이라는 세상 무서운 병(?)을 얻게 되었다. 그러던 차에 <우아하게 걱정하는 연습>(이나 루돌프 지음, 남기철 옮김, 흐름출판, 2018)을 보게 되었다.

 

무엇보다 '생각이 많아 섬세한 사람들을 위한 일상 안내서'라는 부제가 눈에 띄었다. 마치 내 마음을 들킨 것처럼 시선이 멈췄다. 이 책을 쓴 이나 루돌프는 TV 탤런트이자 영화배우, 소설가, 현재는 심리상담 고칭 전문가로 활동 중인 유명인이다. 대중에게 사랑받는 그녀는 누가 봐도 부러운 인생처럼 느껴지지만, 사실 그녀는 밤마다 잠들지 못할 정도로 생각이 많은 사람이었다. 그렇기에 누구보다 생각이 많은 사람들의 고민을 잘 알고 있다.

 

걱정을 걱정하는 사람에게 이 책을 바친다는 저자의 말처럼, 사서 걱정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유용한 9가지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다.

1. 조화롭고 지루하지 않은 삶을 위해 평소와 반대로 하기
2. 당신을 괴롭히는 걱정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기
3. 솔직하게 거절하는 두려움에서 벗어나기
4. 비판을 선물로 받아들이기
5. 자신의 일에 몰두하기
6. 이성적으로 생각을 대하기
7. 더 나아지려고 노력하지 말자
8. 평가하지 말고 받아들이기
9. 지금 여기에 집중하기

 


잊지 말아야 할 가장 중요한 건 나는 나일뿐이라는 것이다.
바로 여기에서 모든 게 출발한다.
그리고 바로 여기에서 조화롭고 평화로운 인생이 시작된다.


많은 사람들이 잊고 지내는 사실이다. '나는 나일뿐'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거기에서 출발하자는 것. 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객관적인 눈으로 나를 바라보는 시선이 필요하다. 내가 솔직하게 말했을 때, 상대방이 싫어하면 어쩌나 하는 마음에 입을 다물게 되는 순간이 많다. 이 책에서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깊은 생각이 결국 나를 망치는 지름길이라고 말한다. 그럴 경우, 혼자서 가지치기를 하지 말고 중간에 '스톱'을 한 후 상대방과 바로 말하라는 것. 실천하도록 노력해야겠다.

 

나를 머리 아프게 하는 생각들로부터 멀어지는 방법

1. 마음이 불편해질 때마다 생각을 면밀히 검토해
생각의 감옥으로부터 나 자신을 자유롭게 풀어주는 것이다.
2. 머릿속에 떠올라 스트레스를 주는 온갖 생각들을
사실이라고 여기지 않는 것이다.


각 장마다 EXERCISE라고 해서 직접 내 마음을 써보는 시간을 갖는 것도 유용했다. 각 챕터마다 이슈가 되는 질문을 던지고, '진짜일까?', '다시 한 번 생각해보자. 정말 진짜일까?', '그럴 때 내 마음 상태는?'이라는 질문을 던져 답하게 함으로써 내 마음을 돌아보게 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어찌 보면 누구나 던질 수 있는 질문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바쁜 일상에는 이런 질문조차 하지 않았던 것을 인정한다.


앞으로도 걱정 없이 살 것이란 기대는 하지 않는다. 아니, 삶에 대한 애착만큼 걱정도 늘어나겠지. 그러니 걱정 없이 살 것을 기대하지 말고, 이왕이면 우아하게, 멋지게 걱정하며 살아가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t******7 2018.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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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의 충만한 삶을 위하여, 『우아하게 걱정하는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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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번쯤은 불안과 걱정으로 밤잠을 설쳐본 적이 있을 것이다.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져 온갖 부정적인 상상을 하다 내 스스로 나락에 빠져본 적은 없는가? 나를 괴롭히는 생각, 잠을 이루지 못하게 하고 잠들면 꿈에까지 나와 나를 힘들게 하는 그 수많은 생각들을 떠올리며 "생각이 많아 섬세한 사람들을 위한 일상 안내서"를 읽었다.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인 이나 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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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번쯤은 불안과 걱정으로 밤잠을 설쳐본 적이 있을 것이다.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져 온갖 부정적인 상상을 하다 내 스스로 나락에 빠져본 적은 없는가? 나를 괴롭히는 생각, 잠을 이루지 못하게 하고 잠들면 꿈에까지 나와 나를 힘들게 하는 그 수많은 생각들을 떠올리며 "생각이 많아 섬세한 사람들을 위한 일상 안내서"를 읽었다.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인 이나 루돌프의 <우아하게 걱정하는 연습>! 2월 1일에 출간한 따끈따끈한 신간이다. 원제는 <Auf ins fette, pralle Leben>으로 직역하면 ‘풍요롭고 충만한 삶을 위하여’ 정도가 될 듯하다. 배우이자 소설가이며 상담사이기도 한 저자가 걱정과 생각이 많아 잠 못 이루는 사람들을 위한 자기계발서를 썼다.


다소 진부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우아함=백조’라는 콘셉트의 표지이지만 내용을 보고 나면 표지와 내용이 얼마나 잘 어울리는지 이해할 수 있다. 겉으로 우아해 보이지만 수면 아래로 힘차게 발길질 하고 있을 걱정 많은 백조들을 위해 우아함을 잃지 않도록 걱정을 다루는 방법, '뒤바꾸기'를 소개한다.


일상을 잠식하는 불안과 걱정을 뒤바꾸는 방법은 다음 4가지 질문을 통해 이루어진다.


1. 문제라고 생각하는 그것이 진짜일까?

2. 다시 한 번 생각해보자. 정말 진짜일까?

3. 그런 생각을 할 때 내 마음 상태는?

4. 그런 생각을 하지 않을 때 내 마음 상태는?


이 뒤바꾸기는 소프트웨어 같은 것이어서, 일단 배워두면 여기저기에 모두 적용할 수 있다. 스트레스를 주는 상황에 위의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아가며 말 그대로 우아하게 걱정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저자는 이 질문을 모두 마치고 나면 자신을 좀 더 알게 되며 또한 인생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찾고, 그리하여 결국 자신의 인생을 바꿀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해보고 나면 생각이 바뀔 거라는 이 '뒤바꾸기'는, 소프트웨어 자체에 품었던 내 의심까지도 뒤바꾸어 버렸다. 정말 해보고 나니 바뀌더라.


책은 총 9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조화롭고 지루하지 않은 삶을 위해 평소와 반대로 하기

당신을 괴롭히는 걱정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기

솔직하게 거절하는 두려움에서 벗어나기

비판을 선물로 받아들이기

자신의 일에 몰두하기

이성적으로 생각을 대하기

더 나아지려고 노력하지 말자

평가하지 말고 받아 들이기

지금 여기에 집중하기


챕터 제목에 어울리는 저자의 일화와 뒤바꾸기를 통해 생각을 전환시킨 경험을 소개하고, 각 장의 마지막에는 실제로 뒤바꾸기를 연습해 볼 수 있는 페이지가 있다. 삶을 대하는 작가의 긍정적인 태도와 조금은 이기적인 삶의 방법을 배우는 재미도 쏠쏠하다. 정말 별 거 아닌 듯하고 우스워 보이는 이 뒤바꾸기는, 실제로 실행해보면 생각보다 꽤 강력한 효과가 있다.


원래 생각은 머릿속에 둥둥 떠다닐 때와 말이랑 글로 정리했을 때가 다른 법이다. 불평 불만을 머릿속으로 생각만 하고 있다가 뒤바꾸기 방법을 통해 정리하니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극적인 효과가 났다. 불만으로 속에서 열이 나던 것이 가라앉았고, 내가 처한 상황이 그렇게까지 나쁘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작 4개의 질문으로 내 시선이 정말 바뀔까? 하는 의심을 품었던 게 미안할 정도였다.


어떻게 그처럼 극적으로 뒤바뀌는 결론이 나왔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 사람들도 분명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책을 처음 펼치며 했던 생각도 딱 그랬는데, 그저 글만 읽는 것과 실제로 뒤바꾸기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는 과정은 완전히 달랐다. 나를 잠못들게 하고 화를 치미게 만드는 걱정이 있다면 어쨋든 시험삼아 한 번 시도해 보시길 바란다. 앞서 말했지만, 생각을 말이나 글로 정리하는 것은 그저 머릿속에 생각을 가둬두는 것과는 다른 법이고, 이에 덧붙여 말과 글을 정리하는 방식으로 뒤바꾸기는 꽤나 긍정적이고 효과적이니!




삶을 재미있게 만드는 방법은 이처럼 간단하다. 습관을 깨고 조절 나사를 조금만 돌리면 된다. (25p)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일들도 시도할 마음만 갖는다면 생각보다 쉽게 해낼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누구나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28p)


감각을 열고 외부 세계와 내면 세계를 모두 감지하면 좋은 느낌을 받는다. 단, 판단하지 말고 느끼기만 해야 한다. 그러면 생각할 때보다 더 많는 것을 느낄 수 있다. (60p)


‘아니다’라는 느낌이 드는 일은 언제든 거절해도 된다. (82p)


언제부터인가 마음에 들지 않는 나의 특성들도 기꺼이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나 자신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게 현실적이다. 마음이 열려 있는 경우도 있었지만, 마음이 닫혀 있던 경우도 얼마든지 있었다. 비열했던 적도 있었으며 눈치가 없었던 적도 적지 않게 있었다. 나는 매우 영리하며 동시에 거만하다. 오직 나 자신의 안위만을 생각한 적도 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을 위해 노력했던 순간도 없지 않다. (108p)


타인의 비판이 시작되면 내가 할 일은 없다. 상대방의 말을 귀 기울여 듣고 그의 감정을 이해하면 된다. 그렇게 하면 비록 나를 비판하는 발언일지라도 상대방과 감정적으로 가까워지고 친숙해질 수 있다. 서로를 이해할 수 있다. (127p)


나는 내 일에 몰두하며, 내 힘을 유지하고,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해야 한다. 나는 나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로서 나를 버리지 않아야 한다. (145p)


이렇게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과 일정한 거리를 두면 생각이 전부 진실이 아님을 인식할 수 있다. 또한 여러 가지 다른 가능성도 있음을 깨달을 수 있다. (177-178p)


쓸데없는 것으로 나를 힘들게 할 필요는 없다. 나에게 중요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분하면 머리 아프게 만들었던 일로부터 해방될 수 있다. 간단히 그렇게 될 수 있다. 내가 원치 않으면 아무것도 하지 않아야 한다. (195p)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인 나 자신이 내 편을 들기만 한다면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 나를 짓밟지 못한다. (224p)


인생에는 마음껏 즐길 일이 너무나 많다. 그게 반드시 대단한 일일 필요는 없다. 로또에 당첨되어야 인생을 즐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수시로 새 애인을 만들어야 할 필요도 없다. 매일같이 새롭고 재미있는 일이 생겨야 하는 건 아니다. 


인생을 넓게 보고 멀리 보는 안목이 있다면, 인생이란 아름답다. 생각을 손으로 붙잡고 그 생각을 넘어선다면 인생은 풍요롭기 그지없다! (265p)

j*******6 2018.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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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하게 걱정하는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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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걱정에 관련된 책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우아한 백조를 표지에 내세운 책인데요. 오늘의 책이야기 우아하게 걱정하는 연습 백조는 겉으로는 우아하지만 수면 밑에서는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 갈퀴를 가지고 있지요. 그런 것처럼 겉으로는 담담해 평안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전정긍긍하며 걱정을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입니다.누구나 익숙함에 익숙해져서 새로운 시도나 변화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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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걱정에 관련된 책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우아한 백조를 표지에 내세운
책인데요.

오늘의 책이야기
우아하게 걱정하는 연습


백조는 겉으로는 우아하지만 수면 밑에서는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 갈퀴를 가지고 있지요.
그런 것처럼 겉으로는 담담해 평안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전정긍긍하며 걱정을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입니다.


누구나 익숙함에 익숙해져서 새로운 시도나 변화를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죠!!!
변화하기 위해서는 이래저래 많은 것을 핑계거리를 내면서 안하려고 하는 것이 저의 심리라고나 할가요?
ㅎㅎㅎㅎ
하지만 고민은 엄청 많이 ....
변화를 만들다 보면 신선하기도 하고 재미있고 하고 성취욕도 생기고 그래요.
1월에 요가를 시작하면서  신나고 재미있었는데,
이번주는 너무 몸이 힘들어서 패스했더니..
몸이 더 아픈것 같아요.
ㅎㅎㅎㅎ
다음주는 다시 열심히 가야겠어요.
ㅋㅋㅋ


걱정을 하던, 전전긍긍을 하던 그 중심에는 내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누군가에게 보여지는 모습보다는 나를 위한 나에 의한 나를 찾는 시간을 보내보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세상에 중요하지 않은 것을 없거든요.
다만, 우선순위를 두자면
나를 두자는 것!!!!


솔직함은 약이 될수도 있고 병이 될수도 있어요.
하지만 내맘이 이래저래 다 불편하다면? 그냥 솔직히 이야기 하고 내맘의 짐을 덜어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조금은 이기적이라고 해도 내가 좋은 쪽으로 가끔을 행하는 것도 좋은 것 같기도 해요.
너무 많이 이기적으로 하시는 것은 아니지만. 내 맘이 편해질 수있는 것으로 가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라고 이야기 합니다.



이 책을 가장 중심에는 나라는 존재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핵심인 듯했어요.
나는 나 자신의 가장 친한친구로서 나를 버리지 않아야 한다. 라는 점!!!
꼭 기억해주세요!!!!

이 책은 살짝 나를 위해 이기적이고 싶은 분께 추천!!!!!

오늘의 책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k****s 2018.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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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하게 걱정하는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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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라도 걱정이 없이 살아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매일 매일이 걱정이고 그 걱정 가운데 아직까지 일어나지 않은 일들에 대한 것들은 물론이고이미 지나가버린 과거에 대한 걱정과 미련들도 참으로 많은 것 같습니다.걱정이 너무 많아서 걱정인 현대인들에게 과연 어떤 치유가 필요할까요 이 책에서는 생각이 너무 많아서 섬세한 사람들에게 우아하게 걱정하는 연습을 하도록 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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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라도 걱정이 없이 살아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매일 매일이 걱정이고 그 걱정 가운데 아직까지 일어나지 않은 일들에 대한 것들은 물론이고

이미 지나가버린 과거에 대한 걱정과 미련들도 참으로 많은 것 같습니다.

걱정이 너무 많아서 걱정인 현대인들에게 과연 어떤 치유가 필요할까요 

이 책에서는 생각이 너무 많아서 섬세한 사람들에게 우아하게 걱정하는 연습을 하도록

그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책을 읽기 전에 과연 걱정을 우아하게 할수나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나 역시 걱정이 너무 많아서 잠못 이룬적도 많았었고

한번 외출을 하려고 하면 가스렌지를 두 번 세 번 확인하기는 기본이고

텔레비전과 기타 다른 전기제품 콘센트며 화장실에 전등 불은 껐는지

재차 확인하고 또 확인하는 과정이 아주 많았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할 때 상대방이 나를 어떻게 대할지 또는 상대방이 내 말에 상처받지 않을지

상당히 신경이 많이 쓰일때가 있었지요

 

하지만 이젠 이런 나의 일상을 뒤바꾸어야 합니다.

나의 삶을 재미있게 바꾸어 보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그렇게 어렵거나 힘들지 않다 조금만 변화를 주고 지금까지의 습관을 깨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 책에서는 총 4개의 질문을 통해서 뒤바꾸기 연습을 해 볼수 있습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정직하게 질문에 답을 하다보면 어느새 나의 습관이 뒤바뀔수 있습니다

뒤바꾸기의 네가지 질문은 그게 진짜일까?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 정말 진짜일까 

그런 생각을 할 때 내 마음 상태는? 그런 생각을 하지 않을 때 내 마음 상태는 

이렇게 연습문제를 통해서 나의 걱정을 대입시키다 보면 어느새 하나씩 불가능할 것 같았던

나의 문제들이 해결이 되어가는 과정을 살펴볼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걱정과 근심은 멀리 날려버릴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책을 읽는내내 다양한 문제를 대입시켜 나의 걱정을 내려놓을 수가 있게 됩니다.

습관깨기의 효과는 아주 큽니다.

 

마음속의 병이 온 몸을 아프게 하는것처럼 내가 걱정하던 것들이 사라지게 되면

허리통증도 사라지고 머리를 지끈거리게 했던 두통도 사라질 수 있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걱정 없이 산다는 건 불가능하겠지요

하지만 조금이라도 우리가 사서하는 걱정에서는 좀 벗어나도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하지 않아도 될 걱정을 미리 사서 하는 것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앞으로 이 책에서 배운대로 습관을 바꾸어서 생활해 보는 것도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내가 가지고 있던 쓸데없는 걱정들이 사라질거라 여깁니다.

그러면 내 삶이 더 풍요롭고 활기차 질거라 여깁니다.

 

이달의 사락 s****2 2018.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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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하게 걱정하는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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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을 하지 않고 사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인간이 매일 하는 걱정의 대부분은 일어나지 않을 일이나 걱정한다고 결과가 바뀌는 일들은 아니라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지나친 걱정이나 너무 많은 걱정을 할 필요는 없다고 하는데 <우아하게 걱정하는 연습>을 통해 자신을 괴롭히는 걱정이 아닌 적당하고 정신 건강에 큰 해가 없는 걱정 방법을 찾아보고 싶었다. <우아하게 걱정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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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을 하지 않고 사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인간이 매일 하는 걱정의 대부분은 일어나지 않을 일이나 걱정한다고 결과가 바뀌는 일들은 아니라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지나친 걱정이나 너무 많은 걱정을 할 필요는 없다고 하는데 <우아하게 걱정하는 연습>을 통해 자신을 괴롭히는 걱정이 아닌 적당하고 정신 건강에 큰 해가 없는 걱정 방법을 찾아보고 싶었다. <우아하게 걱정하는 연습>에서는 삶을 재밌게 만드는 방법은 습관을 깨고 조절 나사를 조금만 돌리면 된다고 한다. 평소에 규칙적으로 하던 일에서 조금만 벗어나서 다른 방향으로 가는 것이 삶의 활력을 주고 재밌게 한다는 것이다. 매일 같은 길을 걷기보다 돌아가는 길을 가보는 것이 재밌는 인생을 만드는 것이다. 매일 같은 자세로 일을 하다보면 쉽게 피로도 느끼고 불편함을 느끼기도 한다. 그래서 일하는 자세를 바꿔보기도 하고 또다른 방법이 없는지 찾아보는 것이다. 이런 규칙적인 습관 깨기는 인간관계에서도 마찬가지라고 한다. 안 좋은 관계가 좋은 관계로 뒤바뀌는 것도 한 순간이라는 것이다.



근심과 스트레스가 가득한 정신 상태로는 바람직한 해결책을 찾을 수 없다. 가장 중요한 방법은 자기 자신을 믿으며 기다리는 것이다. 걱정할 필요는 없다. 걱정이 많은 사람은 타인의 평가를 두려워한다. 비판이란 각자의 세계관에서 비롯되며 무조건 나와 관련 있는 것은 아니다. 누구나 각자의 고유한 의견을 가지고 언제든 바뀔 수 있는 것이 의견이기에 크게 신경쓸 필요없다는 것이다. 자신이 해야 할 이외의 것을 생각하면 스트레스를 받고 화만 난다. 그러니 내 일에만 집중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리고 자신이 할 수 없는 일이라면 인정하는 것이다.  또한 일정한 거리를 두면 내 생각이 진실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스트레스를 받는 생각이 떠오를 때 그런 생각으로부터 한 발짝 뒤로 물러나보면 한결 기분이 좋아진다. 때로는 그냥 내버려두는 것도 최선의 방법이다. <우아하게 걱정하는 연습>을 읽다보면 각 챕터마다 연습 코너가 있다. 4가지 질문을 가장 편안한 자세로 받아들이고 정직하게 생각해볼 수 있는 공간이다. 그래야 자신이 걱정하는 것들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모든 것이 연습을 통해 점점 나아지고 걱정도 줄어드는 것이다. 우아하게 자신의 삶을 살기 위해선 필요한 것들이 아닌가 싶다.





이달의 사락 s********3 2018.02.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