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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가에게] 태어날 아가를 위해, 작가와 부모가 함께 만들어 가는 책!
"[사랑하는 아가에게] 태어날 아가를 위해, 작가와 부모가 함께 만들어 가는 책!" 내용보기
어느 날, 아가가 우리에게 찾아왔습니다.작고 연약하지만, 엄마, 아빠 두 사람에게 새로운 세상을 가져다 준 참으로 큰 존재입니다.만나려면 긴 시간이 남았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만날 날이 채 두 달이 남지 않았습니다.아직 준비한게 없는데, 들려주고 싶었던 얘기들은 참 많은데,,,마음이 조급해지던 때에 이 책을 만났습니다.영리한 아기, 건강한 아기를 위한 태교 책이 아
"[사랑하는 아가에게] 태어날 아가를 위해, 작가와 부모가 함께 만들어 가는 책!" 내용보기


어느 날, 아가가 우리에게 찾아왔습니다.
작고 연약하지만, 엄마, 아빠 두 사람에게 새로운 세상을 가져다 준 참으로 큰 존재입니다.
만나려면 긴 시간이 남았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만날 날이 채 두 달이 남지 않았습니다.
아직 준비한게 없는데, 들려주고 싶었던 얘기들은 참 많은데,,,
마음이 조급해지던 때에 이 책을 만났습니다.

영리한 아기, 건강한 아기를 위한 태교 책이 아니라
존재 자체를 긴 호흡으로 음미할 수 있는 책이라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작가는, '밥, 씨, 별, 봄, 물, 불,  흙, 바람, 나무, 잠, 봄, 숨'이란
조금은 생소한 하지만 금새 고개가 끄덕여지는 열 두 가지 주제어로
세상의 모든 아가들에게 이야기를 건넵니다.

마음이 맑아지고, 생명을 품은 나와 사랑하는 우리 아가 '나무'가 더욱 소중하게 생각됩니다.
그리고 편지를 쓸 수 있게 마련된 공간에 나도 우리 아가를 위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싶어집니다.
하루 하루, 아가에게 건네는 이야기들을 고이고이 적어서
아가가 태어나면 그 중 제일 맘에 드는 것을 골라 읽어주고
나중에 선물로 주고 싶습니다.

이 책은 작가와 부모가 함께 만들어가는 책입니다

t*******r 2011.10.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고북스 - 사랑하는 아가에게 - 태교편지- 생명을 만드는 12가지 이야기^^
"마고북스 - 사랑하는 아가에게 - 태교편지- 생명을 만드는 12가지 이야기^^" 내용보기
책을 읽는 이유는 태아의 뇌 발달을 돕기 위해서 그런건데~~ 우리 아기에게 생명을 불어 줄 수 있는 생명 이야기~ 12가지 생명 이야기로~ 우리 아가에게~ 우주의 축복을 전하고 생명에게 자연과 교감 할 수 있도록~ 하는 좋은 책 인거 같아요~ 들풀과 나뭇잎, 열매, 꽃잎, 나비, 달팽이 등의 자연물을 비롯하여 숟가락, 별사탕, 종이비행기, 곰 인형 등의 사물을 활용하여
"마고북스 - 사랑하는 아가에게 - 태교편지- 생명을 만드는 12가지 이야기^^" 내용보기

책을 읽는 이유는

태아의 뇌 발달을 돕기 위해서 그런건데~~

우리 아기에게 생명을 불어 줄 수 있는 생명 이야기~

12가지 생명 이야기로~

우리 아가에게~ 우주의 축복을 전하고 생명에게

자연과 교감 할 수 있도록~ 하는 좋은 책 인거 같아요~

들풀과 나뭇잎, 열매, 꽃잎, 나비, 달팽이 등의

자연물을 비롯하여 숟가락, 별사탕, 종이비행기, 곰 인형 등의

사물을 활용하여 열두 가지 주제 글자를 표현 해 놓아서

눈이 즐겁고 마음이 따뜻해 지는 것 같아요~

“온 우주가 너를 축복한단다”

속 아기에게 들려주는 ‘생명의 의미와 아름다움’

아가에게~ 정말 소중한 존재 라는 거~

처음의 씨로 이어진 생명의 불씨!!

온 세상이 우리 아가의 탄생을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


생명을 만드는 각가지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우리 아기에게 새로운~ 세상에 대한 좋은 마음을~

전해 주고 싶어요~

"우리는 우주와 하나로 연결된 목숨입니다."

마음이 따뜻해 지는 고마운 태교책 입니다. 사랑하는 아가에게

YES마니아 : 플래티넘 z***y 2012.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하는 아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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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가 함께쓰는 사랑의 태교편지                               " 사랑하는 아가에게 "   엄마 배 속에서 생성되는 건강한 자아사랑하는 아가에게는 새 생명의 의미를 저 아득한 역사로부터 짚어 보고, 온 우주의 축복을 전하며, 생명을 만드는 갖가지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배 속 아기가 건강한 자아를 가진 존재로 세상에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신비의 매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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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가 함께쓰는 사랑의 태교편지

                              " 사랑하는 아가에게 "

 

엄마 배 속에서 생성되는 건강한 자아

사랑하는 아가에게는

새 생명의 의미를 저 아득한 역사로부터 짚어 보고,

온 우주의 축복을 전하며, 생명을 만드는 갖가지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배 속 아기가 건강한 자아를 가진 존재로 세상에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신비의 매력이 살아숨쉬고 있다.

자연과 멀어진 생활 탓에 생명의 의미를 실감하기 어려운 엄마들의 생태적 감수성을 일깨움으로써 자연과 새 생명 사이에서 가교가 되도록 이끄는 내용들도 신선하다.

목차

첫 번째 편지 / 밥 밥이 당신이고 밥이 아기입니다
두 번째 편지 / 씨 저 아득한 처음의 씨로부터 이어진 생명
세 번째 편지 / 별 우리는 모두 별들의 부스러기입니다
네 번째 편지 / 봄 봄은 돌봄입니다
다섯 번째 편지 / 물 물 한 모금도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여섯 번째 편지 / 불 당신은 생명의 불씨를 이어 가고 있습니다
일곱 번째 편지 / 흙 흙을 닮은 엄마가 되어요
여덟 번째 편지 / 바람 넘치는 곳에서 모자란 곳으로 바람처럼 그렇게
아홉 번째 편지 / 나무 ‘아기 나무’를 만들어 보세요
열 번째 편지 / 잠 아기는 자면서도 당신을 느낍니다
열한 번째 편지 / 몸 아기는 지금도 스스로 몸을 만들고 있어요
열두 번째 편지 / 숨 우리는 우주와 하나로 연결된 목숨입니다

아가에게 편지를 쓰면서~

뱃속에 있는 아가에게 함께 정서적으로 교감할 수 있고..

그래서 더 따뜻하게 다가갈 수 있는..

 

 

나중에 엄마가 쓴 하루하루의 편지를 보면..

아가가 어떤 미소를 지을까요?^^

 

 

밥, 씨, 별, 봄, 물…

생명을 만드는 열두 가지 이야기를 아기에게 보내는 편지에 담고, 엄마에겐 아기가 살아갈 세상에 대한 생태적 감수성을 선물하는 이 책은 태교의 근원을 돌아보는 데서 출발하는데, 

 태교란

“우리가 온 우주와 하나로 이어져 있다는 믿음으로

새 생명을 품은 스스로를 온전히 축복하고

감사하고 사랑하는 일”

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이 책은 우리가 외따로 세상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며, 우리가 저 아득한 ‘처음의 씨’로부터 이어진 존재라는 사실을 배 속 아기에게 들려주고 엄마 또한 새롭게 자각하도록 안내한다.

 

태교를 위한 부모와 아가의 선물

" 사랑하는 아가에게 "

 

오늘도 이 책으로 부터 행복과 안식을 얻는다.



YES마니아 : 로얄 j******7 2011.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하는 아가에게
"사랑하는 아가에게" 내용보기
제목에서 느껴지듯이 정말 사랑하는 마음이 듬뿍 담긴 책이다. ] 열 달 동안 아이를 품으면서 변해가는 엄마의 몸과 마음...그저 신기하고 아름답게 느꼈는데, 이책처럼 이토록 아름다운 언어로 표현해 볼 생각은 못해본 걸 후회한다.   모두 열 두 가지 주제로 씌여진 글! 밥/씨/별/봄/물/불/흙/바람/나무/잠/몸/숨   각각의 주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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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느껴지듯이 정말 사랑하는 마음이 듬뿍 담긴 책이다.

]

열 달 동안 아이를 품으면서 변해가는 엄마의 몸과 마음...그저 신기하고 아름답게 느꼈는데, 이책처럼 이토록 아름다운 언어로 표현해 볼 생각은 못해본 걸 후회한다.

 

모두 열 두 가지 주제로 씌여진 글!

밥/씨/별/봄/물/불/흙/바람/나무/잠/몸/숨

 

각각의 주제에 알맞은 글귀와 사진들이 참으로 태교하는 엄마와 아빠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

좋은 것만 보고, 듣고, 말하려고 하는데 살다보면 쉽지 않은 일...

여기에 씌여진 글과 담긴 사진들을 읽고 보기만 해도 마음이 정화되고 저절로 태교가 되리라 확신한다.

아주 소소한 사물들인데 이토록 아름다웠는지...

세상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기회도 갖게 되어 감사하다.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물"이다.

다른 주제들도 다 가슴에 와 닿는데 특히 이부분은 내가 얼마나 위대한 일을 하면서 모르고 있었는지를 깨달은 부분이기에....

 

"고래는 사람들이 아기를 낳는 것처럼 새끼를 낳아 젖을 먹여 기른단다. 물고기들이 알을 낳는 것과는 사뭇 다르지.

아가야, 엄마 몸속에서 샘물처럼 솟아난 물이 어는 순간 네가 헤엄칠 수 있는 작은 바다가 되었다고 생각하니 참 신기하구나. 엄마의 바다, 이렇게 불러만 보아도 기분이 참 좋아지는 말이야. 그래서 엄마는 자랑하고 싶단다.

보세요, 공처럼 부풀어 오른 제 배 속에 바다가 있어요. 우리 아기가 고래처럼 헤엄치고 있어요, 제 몸 안에 물의 나라가 있거든요."

 

각 주제별 이야기가 끝나면 이렇게 엄마나 아빠가 편지를 쓸 수 있는 부분이 있다.

아직은 뭐라고 써야할 지 감이 안 잡히고, 소중하고 아름다우며 진심이 담긴 글을 쓰고 싶기에 조심스레 생각하며 보관중이다.

수 많은 태교책을 읽어왔지만 사랑하는 나의 딸에게 물려주고 싶고 물려준 뒤 감동할 만한 책은 처음이다.

아이의 소중한 추억을 담을 상자에 제일 먼저 자리한다.

배냇저고리 보다 먼저...^^

딸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엄마, 아빠가 얼마나 노력하고 아꼈는지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그런 책!

이 책을 만나게 된 것을 다시 한 번 감사하고, 마고북스에도 감사하며, 작가와 사진작가에게도 감사하다.


 

제목에서 느껴지듯이 정말 사랑하는 마음이 듬뿍 담긴 책이다.

]

열 달 동안 아이를 품으면서 변해가는 엄마의 몸과 마음...그저 신기하고 아름답게 느꼈는데, 이책처럼 이토록 아름다운 언어로 표현해 볼 생각은 못해본 걸 후회한다.

 

모두 열 두 가지 주제로 씌여진 글!

밥/씨/별/봄/물/불/흙/바람/나무/잠/몸/숨

 

각각의 주제에 알맞은 글귀와 사진들이 참으로 태교하는 엄마와 아빠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

좋은 것만 보고, 듣고, 말하려고 하는데 살다보면 쉽지 않은 일...

여기에 씌여진 글과 담긴 사진들을 읽고 보기만 해도 마음이 정화되고 저절로 태교가 되리라 확신한다.

아주 소소한 사물들인데 이토록 아름다웠는지...

세상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기회도 갖게 되어 감사하다.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물"이다.

다른 주제들도 다 가슴에 와 닿는데 특히 이부분은 내가 얼마나 위대한 일을 하면서 모르고 있었는지를 깨달은 부분이기에....

 

"고래는 사람들이 아기를 낳는 것처럼 새끼를 낳아 젖을 먹여 기른단다. 물고기들이 알을 낳는 것과는 사뭇 다르지.

아가야, 엄마 몸속에서 샘물처럼 솟아난 물이 어는 순간 네가 헤엄칠 수 있는 작은 바다가 되었다고 생각하니 참 신기하구나. 엄마의 바다, 이렇게 불러만 보아도 기분이 참 좋아지는 말이야. 그래서 엄마는 자랑하고 싶단다.

보세요, 공처럼 부풀어 오른 제 배 속에 바다가 있어요. 우리 아기가 고래처럼 헤엄치고 있어요, 제 몸 안에 물의 나라가 있거든요."

 

각 주제별 이야기가 끝나면 이렇게 엄마나 아빠가 편지를 쓸 수 있는 부분이 있다.

아직은 뭐라고 써야할 지 감이 안 잡히고, 소중하고 아름다우며 진심이 담긴 글을 쓰고 싶기에 조심스레 생각하며 보관중이다.

수 많은 태교책을 읽어왔지만 사랑하는 나의 딸에게 물려주고 싶고 물려준 뒤 감동할 만한 책은 처음이다.

아이의 소중한 추억을 담을 상자에 제일 먼저 자리한다.

배냇저고리 보다 먼저...^^

딸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엄마, 아빠가 얼마나 노력하고 아꼈는지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그런 책!

이 책을 만나게 된 것을 다시 한 번 감사하고, 마고북스에도 감사하며, 작가와 사진작가에게도 감사하다.

s*****1 2011.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마음을 다스리고 사랑을 전해주는 진정한 태교 책
"내 마음을 다스리고 사랑을 전해주는 진정한 태교 책" 내용보기
첫애와 달리 둘째는 태교도 그렇고 먹는것 정말 신경을 안 쓰게 되네요. 첫애 임신했을때는 먹는것 하나하나 이거 먹어도 되는걸까 생각하며 하나하나 따지고 먹고 그랬는데 둘째는 그냥 먹고 싶은거 먹고 피곤하다는 이유로 운동도 안하고 그렇네요. 태교는 물론 전~ 혀 신경 쓰지 않고 있었어요. 지금 임신 5개월인데요 이런 저의 생활이 뱃속 아기에게 넘 미안해지더라구요.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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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애와 달리 둘째는 태교도 그렇고 먹는것 정말 신경을 안 쓰게 되네요.

첫애 임신했을때는 먹는것 하나하나 이거 먹어도 되는걸까 생각하며 하나하나 따지고 먹고 그랬는데 둘째는 그냥 먹고 싶은거 먹고 피곤하다는 이유로 운동도 안하고 그렇네요.

태교는 물론 전~ 혀 신경 쓰지 않고 있었어요.

지금 임신 5개월인데요 이런 저의 생활이 뱃속 아기에게 넘 미안해지더라구요.

그렇다고 큰애랑 잘 놀아주고 있는것도 아니고..

이래저래 나쁜 엄마가 되어가고 있는듯하여 저의 마음도 다스릴겸 태교책을 찾게 되었네요.

이번에 만나본 책은 마고북스에서 새로나온 ‘사랑하는 아가에게’에요.

‘엄마아빠가 함께 쓰는 태교일기’ 라는 부재를 가지고 있기도 한 책인데요, 태교에 무심한 남편과 함께 번갈아가며 읽고 아이에게 직접 손글씨를 남겨도 좋고 아님 말로 태담을 나누기에도 좋은 책인것 같아요.

표지를 살펴보면 흰 바탕에 색글씨가 너무 깔끔하면서도 따스함이 묻어나요.

밥 , 씨 , 별 , 봄 , 물 , 불 , 흙 , 바람 , 나무 , 잠 , 몸 , 숨

이렇게 12가지 주제가 담겨져 있는데요, 각 주제마다 작가가 아이에게 쓴 태교 편지, 그 주제에 대한 작가의 생각과 여러 이야기 그리고 마지막엔 작가의 태교편지를 따라 한번 더 써봐도 좋고 아님 엄마 아빠가 직접 아가에게 태교편지를 남길 수 있는 여백이 있어요.

단순히 태교편지로만 되어 있다면 조금은 지루했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작가의 생각과 주제에 대한 이야기가 함께 있어 태교편지를 읽고 그 주제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가 있어 각 주제별로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아가에 대한 고마움도 느끼고 저의 마음도 한번더 다스리게 되면서 정말 진정한 태교를 할 수 있는듯해요. 그리고 마지막엔 이런 마음을 정리해서 아이에게 사랑이 듬쁙 담긴 태교 편지를 남긴다면 ‘사랑하는 아가에게’가 정말 완성된 한권의 책이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훗날 이 책을 아이에게 보여준다면 그리고 그 아이가 나중에 또 아이를 가지게 되었을 때 이책을 읽어준다면 더 의미가 커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단순히 책을 읽어주는것에 그치지 않고 마음을 다스리고 그 마음을 정리하며 사랑을 품게 만들어 주는 진정한 태교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마음이 따스해지는 책이네요.

b******5 2011.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하는 아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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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하드커버로 되어있궁 12챕터로 나눠져있다. 아가에게 쓰는 편지 + 임신한 예비맘에게 쓰는 글 + 아기에게 직접 글쓸수 있는공간으로 구성되어있다.  아기를 생각하면서 읽으면 좋다. 어른스러운 엄마가 되는 느낌이 =_= 표현력이 좋고 마음을 정화되는 글이 있어서 좋다. 글씨는 큼직해서  읽기편하긴 한데 좀 횡하게 보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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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하드커버로 되어있궁 12챕터로 나눠져있다.

아가에게 쓰는 편지 + 임신한 예비맘에게 쓰는 글 + 아기에게 직접 글쓸수 있는공간으로 구성되어있다. 

아기를 생각하면서 읽으면 좋다. 어른스러운 엄마가 되는 느낌이 =_=

표현력이 좋고 마음을 정화되는 글이 있어서 좋다.

글씨는 큼직해서  읽기편하긴 한데 좀 횡하게 보이기도 한다.

 

c*******e 2011.1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