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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이유는 태아의 뇌 발달을 돕기 위해서 그런건데~~ 우리 아기에게 생명을 불어 줄 수 있는 생명 이야기~ 12가지 생명 이야기로~ 우리 아가에게~ 우주의 축복을 전하고 생명에게 자연과 교감 할 수 있도록~ 하는 좋은 책 인거 같아요~ 들풀과 나뭇잎, 열매, 꽃잎, 나비, 달팽이 등의 자연물을 비롯하여 숟가락, 별사탕, 종이비행기, 곰 인형 등의 사물을 활용하여 열두 가지 주제 글자를 표현 해 놓아서 눈이 즐겁고 마음이 따뜻해 지는 것 같아요~
“온 우주가 너를 축복한단다” 뱃 속 아기에게 들려주는 ‘생명의 의미와 아름다움’ 아가에게~ 정말 소중한 존재 라는 거~ 처음의 씨로 이어진 생명의 불씨!! 온 세상이 우리 아가의 탄생을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
우리 아기에게 새로운~ 세상에 대한 좋은 마음을~ 전해 주고 싶어요~ "우리는 우주와 하나로 연결된 목숨입니다."
마음이 따뜻해 지는 고마운 태교책 입니다. 사랑하는 아가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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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가 함께쓰는 사랑의 태교편지 " 사랑하는 아가에게 " ![]()
엄마 배 속에서 생성되는 건강한 자아 새 생명의 의미를 저 아득한 역사로부터 짚어 보고, 온 우주의 축복을 전하며, 생명을 만드는 갖가지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배 속 아기가 건강한 자아를 가진 존재로 세상에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신비의 매력이 살아숨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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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애와 달리 둘째는 태교도 그렇고 먹는것 정말 신경을 안 쓰게 되네요. 첫애 임신했을때는 먹는것 하나하나 이거 먹어도 되는걸까 생각하며 하나하나 따지고 먹고 그랬는데 둘째는 그냥 먹고 싶은거 먹고 피곤하다는 이유로 운동도 안하고 그렇네요. 태교는 물론 전~ 혀 신경 쓰지 않고 있었어요. 지금 임신 5개월인데요 이런 저의 생활이 뱃속 아기에게 넘 미안해지더라구요. 그렇다고 큰애랑 잘 놀아주고 있는것도 아니고.. 이래저래 나쁜 엄마가 되어가고 있는듯하여 저의 마음도 다스릴겸 태교책을 찾게 되었네요. 이번에 만나본 책은 마고북스에서 새로나온 ‘사랑하는 아가에게’에요. ‘엄마아빠가 함께 쓰는 태교일기’ 라는 부재를 가지고 있기도 한 책인데요, 태교에 무심한 남편과 함께 번갈아가며 읽고 아이에게 직접 손글씨를 남겨도 좋고 아님 말로 태담을 나누기에도 좋은 책인것 같아요. 표지를 살펴보면 흰 바탕에 색글씨가 너무 깔끔하면서도 따스함이 묻어나요. 밥 , 씨 , 별 , 봄 , 물 , 불 , 흙 , 바람 , 나무 , 잠 , 몸 , 숨 이렇게 12가지 주제가 담겨져 있는데요, 각 주제마다 작가가 아이에게 쓴 태교 편지, 그 주제에 대한 작가의 생각과 여러 이야기 그리고 마지막엔 작가의 태교편지를 따라 한번 더 써봐도 좋고 아님 엄마 아빠가 직접 아가에게 태교편지를 남길 수 있는 여백이 있어요. 단순히 태교편지로만 되어 있다면 조금은 지루했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작가의 생각과 주제에 대한 이야기가 함께 있어 태교편지를 읽고 그 주제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가 있어 각 주제별로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아가에 대한 고마움도 느끼고 저의 마음도 한번더 다스리게 되면서 정말 진정한 태교를 할 수 있는듯해요. 그리고 마지막엔 이런 마음을 정리해서 아이에게 사랑이 듬쁙 담긴 태교 편지를 남긴다면 ‘사랑하는 아가에게’가 정말 완성된 한권의 책이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훗날 이 책을 아이에게 보여준다면 그리고 그 아이가 나중에 또 아이를 가지게 되었을 때 이책을 읽어준다면 더 의미가 커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단순히 책을 읽어주는것에 그치지 않고 마음을 다스리고 그 마음을 정리하며 사랑을 품게 만들어 주는 진정한 태교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마음이 따스해지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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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하드커버로 되어있궁 12챕터로 나눠져있다. 아가에게 쓰는 편지 + 임신한 예비맘에게 쓰는 글 + 아기에게 직접 글쓸수 있는공간으로 구성되어있다. 아기를 생각하면서 읽으면 좋다. 어른스러운 엄마가 되는 느낌이 =_= 표현력이 좋고 마음을 정화되는 글이 있어서 좋다. 글씨는 큼직해서 읽기편하긴 한데 좀 횡하게 보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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