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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다시 읽었는데 지금의 제게 너무 힐링되는 내용이었습니다. 너무 재밌게 인생을 사는 분이 인생은 재밌게 살아야 하고, 그럼 어떤게 느껴지고, 어떻게 놀면 좋을지 가르쳐 주는 느낌이었어요. 가슴이 따뜻해지고 기분좋은 책이었습니다. 책도 쉽고 기분좋게 읽혔지만, 중간에 작가님의 사진들이 미술작품 감상하듯 너무 멋있었어요! 덕분에 작품구경도 하고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도 뭔가 재밌는 상상이 들어서 실행하려구요! 긍정적인 기운 가득 받았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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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쓴 저자는 EBS 명의에도 출연한 영상의학과 전문의로도 유명한 분이지만, 10년 넘게 엑스레이 사진에 색을 입혀 미술작품을 만드는 국내 최초의 엑스레이 아티스트로도 활동중이라고 합니다. 저자의 작품이 미술교과서에도 수록되었고, 드라마에도 등장하면서 널리 알려졌다고 합니다. 쉰이 넘어서 아티스트라는 꿈을 이룬 저자는 자신의 지나온 날들을 통해서 느낀 많은 것들을 이 책을 통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시선보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한다는 것은 정말 좋은 조언 같습니다. 하고 싶은 일보다 해야 할 일들이 더 많은 것 같지만, 하고 싶은 일들을 포기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조금 더 즐겁게 살 수 있는 많은 것들을 찾아가는 것은 삶의 기쁨과 즐거움을 되찾게 해줄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자는 뒤늦게 찾은 제2의 인생을 즐겁게 살고 있으며, 그 즐거움을 이 책을 통해서 독자에게도 전하고 싶은 마음을 느꼈습니다. 오늘이 내 인생에서 가장 젊고 좋은 날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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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자신의 직업이 의사인지라 매일 아픈 사람을 마주하며 살다보니 자연스럽게 건강에 대해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고 말합니다 고백하자면 자신도 젊은 시절에는 특별히 건강을 돌보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때는 이틀을 밤새워 일해도 커피 한잔 마시고 나면 금세 제정신으로 돌아오곤 했으니까 천년만년 젊고 건강하게 살거라는 어마어마한 착각에 빠져있었다고 하고 대부분의 젊은이들도 비슷할거라고 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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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것을 보는 일은 뜻밖의 재미와 기쁨을 주기도 합니다 하루 종일 판독실에 앉아서 신체부위를 찍은 영상을 뚫어지게 보고 있으면 가끔 엉뚱한 생각이듭니다 저자는 ct촬영기로 환자의 뇌에 있는 동맥류를 검사하다가 우연히 하트 모양의 동맥류를 발견했습니다 뇌 동맥류가 터지면 사망률이 50프로 이상으로 매우 위험한테 이 하트 모양을 발견한 덕분에 동맥류가 터지는걸 예방할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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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엑스레이 아티스트’로 데뷔한 나이는 53세. 은퇴해도 전혀 이상할 것이 없는 나이에 입문했다. 동료 교수들의 눈총을 받았지만, 내가 좋아서 한 일이라 신경 쓰지 않았다. ‘앞으로 적어도 20년은 더 살 텐데. 남은 20년,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신나게 놀아보자!’ 늦게 시작했지만 오히려 좋은 점이 많았다. 20년이란 긴 세월 동안 즐길 수 있는 엄청난 놀잇감이 생긴 셈이었다. 주목 받는 아티스트가 아니었으니 부담도 없었다. 기대도 간섭도 하는 이가 없었고, 얼굴이 두꺼워져서 뭐든 내 맘대로 시도해볼 수 있었다. 얼마나 자유로운가! 그렇게 나는 혼자서 멍석 깔고, 북 치고 장구 치고 10년 넘게 재미나게 인생을 즐기고 있다. 너무 재미있게 놀면 남들이 질투할까 봐 일도 더 열심히 했다. EBS 프로그램 ‘명의’에 선정되고, 세계적인 학술지에 논문을 1년에 2~3편 이상 게재한 것도 바로 이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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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살아도 후회없이 살고 싶다"라는 말은 보통의 사람이라도 하곤 한다. 그런데 정말 그렇게 사는 아니 살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술술 부담없이 페이지가 넘어가는 책이다. 사이사이 나오는 저자 정태섭 영상의학 전문의의 엑스레이 아트는 신선하고 색다른 감성으로 다가 온다. 자신의 직업에서도 즐거움을 찾고 취미로 만든 저자의 삶이 보기 좋다. 어디에서 든지 즐겁게 재미있게 살고자 하는 긍정적인 태도만 확고하다면 팍팍한 주변도 달리 보일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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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드신 분들보다는 20 ~ 40대가 읽으면 좋은 책이다 240 페이지, 그림을 빼면 약 200 페이지 정도분량으로 2일 정도면 정독으로도 다 읽을 수 있다 국제신문 기자인 오상준이 영상의사인 정태섭 씨를 인터뷰해서 쓴 책으로 읽는 재미를 준다. 특히 20대의 젊은이들이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 내용중에 가슴에 새길만한 내용이 많이 담겨있다. " 인생은 고난과 역경의 연속이며, 그 속에서 행복을 찾아야 한다 " 가 이 책의 메세지이다. 전적으로 동의한다. 다만, 이 책의 5% 아쉬운 점은 이렇다. 1. 젊은 세대의 지금 현실에 대한 이해가 없으면서 조언을 한다는 점, 많은 이들이 '사는 것 자체'에 허덕인다. 2. 일부러 다른 책에 많이 나오는 교훈을 적을 필요는 없을 것 같았다. 그냥 자신만의 스토링텔링을 했으면 어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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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살아도 후외없이 살고 싶다'를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이 책의 저자는 강남세브란스의 전문의로 국내최초 엑스레이 아티스트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한 번 사는 인생을 후회없이 사는 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책을 읽다보면 마치 인생의 선배로부터 조언을 듣는 듯한 기분이 든다. 최근에 일에 치여, 돈은 벌어도 여유가 없는 삶을 보내고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진짜로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생각해보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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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후회가 남는 하루 속에 어떻게 하면 후회를 하지 않고 살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어 책을 대여했다. 책을 읽으면서 과연 내가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살고 있는지 과거의 내가 미래의 나 즉 오늘의 나에게 하라고 정한 일들을 다 하고 있는 걸까, 생각해보게 되었다. 생각해 보니 나는 과거의 나를 비난하고 힐난하며 왜 일을 하지 않았는지 후회하며 후회 가득한 삶을 살고 있었다. 앞으로도 과거의 나를 힐난하고 비난하며 후회를 하며 사는 날이 많겠지만, 그 때마다 이 책의 내용을 회상하며 후회하지 말고 받아들이며 행복하게 살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나처럼 매일 과거의 나를 비난하며 사는 현대 사회인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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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살아도 후회없이 살고 싶다를 읽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 정태섭 교수는 강남세브란스 병원에서 전문의로 근무하고 있는 의사입니다. 또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이기도 하고 엑스레이 사진에 색을 입혀 작품을 만드는 엑스레이 아티스트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다양한 이력을 가진 그가 남긴 첫번째 에세이집이 바로 이 책인 하루를 살아도 후회없이 살고싶다입니다. 저자의 경험이 모두 정답은 아니겠지만 저자가 세상을 살아가는 태도 등에서 우리가 충분히 생각할 점이 있을거라 생각해서 구입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내 삶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보았습니다. 이제 나이도 삼십대 중반을 향해가고 있는데 어떠한 점들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가치로 추구하며 살아갈 것인지에 대해서 좀 더 고민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책은 저에게 좋은 나침반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