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능 제2 외국어를 선택하는 입시생들은 절대다수가 아랍어를 제2외국어로 선택하기 마련입니다. 그 이유는 지금까지 수능시험에서 아랍어가 상당히 쉽게 시험이 나와서 등급을 획득하기가 용이하였기 때문입니다. 사실 아랍어는 그렇게 익히기 쉬운 언어가 결코 아닙니다. 오히려 세계에서 제일 학습하기 어려운 언어중의 하나입니다.(그 외에 러시아어도 포함된다고 하는군요) 그러나 이러한 학습의 난이도가 수능 제2외국어 시험에서는 조금 다르게 적용이 됩니다. 점수따기가 그렇게 어렵지 않다는 것이지요. 그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겠지만 일단 아랍어 자체가 너무 어려운 언어기 때문에 쉽게 출제하는 것같습니다. 현재 고등학교 과정에서 아랍어를 가르치는 고교가 외고2곳 말고는 존재하지 않는 걸로 알고 있으니까요. 그러니 수능특강 아랍어가 필수적일 수 밖에요. |
|
수학능력시험에 대비하기 위하여 구입한 교재이다. 사실 아랍어가 세계적으로 많이 쓰이고 있기 때문이ㄴ라거나 중동지역을 여행할 기회가 있어 배우려는 목표따위는 전혀 없었다. 수학능력시험에서 등급받기가 유리하다는 소문 때문에 그저 한번 도전해 보려는 시도이다. 목표를 이룰 수 있을지나 모르겠다. 아랍어가 배우기 쉬운 언어도 아니라고 하던데....... 더구나 전국적으로 가르치는 학교도 거의 없다던데 자꾸 응시생이 늘어가는 것은 뭔가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ebs에서 무료강의와 함게 진행되는데 강사선생님 지도 잘 받아 좋은 등급에 도전해 봐야겠다. ebs에서 펴낸 책이라서 기본은 할 것으로 생각된다. |
|
수능 제2외국어에서 아랍어를 선택했다면 꼭 풀어야 하는 책들 중 하나이다.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다른 제2외국어 수특 교재들과 비슷하게 구성되어 있고, 아랍어를 처음 배우는 사람에게는 어렵게 구성되어 있다. 인강을 듣지 않는다면 아랍어 왕초보는 시작하기도 힘들 것 같다. 아랍어를 하나도 모르는 상태에서 처음 본다면 인강이 필수적일 것 같고, 수능에서도 최대한 잘 찍어서 등급을 올리는 수밖에 없다. 그나마 아랍어를 보는 사람들 대부분은 아랍어를 모르는게 다행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