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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고보니, 인생의 고민은 누구나, 어느나라나 비슷한가보다ㅡ ㅁ-;;;ㅎㅎ 이책은 프랑스인이 쓴책인데, 우리나라 자기계발서와 맥락이 비슷하다. 행복을 향한 열쇠는 스스로에게 있으니, 그것을 깨닫고, 그것을 갖기위해 스스로 노력하라는 내용이다.
그중 가장 마음에 와닿는 부분은 꿈을 이루어도 뜻밖의 일들이 기다린다!!라고 말하는 부분이었다.
우리나라의 교육의 문제점을 들으라하면 끝도없겠지만, 가장 큰 문제점은, 대학만 가면, 소위 사람들이 말하는 좋은 대학에만 가면 인생이 필꺼라는;;; 어리석음이 아닐까싶다. 어른들의 그말만을 믿고 죽어라 참고 견뎌 대학교를 갔는데, 다시 취업전쟁에, 스펙에, 밑도 끝도 없다. 그러다 보니 자기가 생각했던 환상이 깨지고, 환상이 깨지니 목적의식도, 목표도 없이 대학에 간 우리들은 그대로 흔들리게 된다. 꿈을 이루는것이 목적이 아니라, 그과정이 인생이며, 그하루하루속에서 행복을 찾아야한다는 성공이 곧 행복이 아님을 말해주는 부분은 마음에 위로도 되고, 도움이 됐다.
총10장으로 나누어 49가지의 충고를 들려주는 이책은 그리 길지 않으면서 많은 생각을 남기게 해줬다. 남들이 하는일이 아니라, 나만이 할 수있는 일을 하자는 말도,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다. 1등이아닌 오직!!이 될 수있도록~~
아직 뭐가 내인생에 오직!!이라 할 수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즐겁게 사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저자의 말을 믿어볼 생각이다. 그리고, 생활이 바껴야 인생또한 바뀐다하니, 내가 바꾸고 싶은 나쁜 단점들을 찾는일부터 먼저 시작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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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생활을 오래 한 프랑스인 저자가 일본인들에게 전달하는 메세지다. 자기계발서이긴 하지만 기존의 책들과 다른 점이라면 한국인이 혹은 일본인이 자신의 문화 속에서 경험한 것들을 토대로 작성한 그런 내용이 아니라 이 곳과 다른 프랑스문화를 가진 사람이 외부인의 눈으로 작성한 것이라는 점이다.
그렇기에 한, 중, 일 모두에 통용될 수 있는 문화적인 시각차이가 흥미로웠다. 예를 들면 저자의 부모님이 자신과 형제자매들에게 늘 하신 말씀은 우리가 흔히 부모님께 듣는 '공부해라' '건강해라' '성공해라' 이런 것들이 아니라 '어른이 되었을 때 자신의 행동에 책임지는 인간이 되라'는 것이었다고 한다.
결국 자신이 스스로의 인생을 온전히 책임질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는 말인데 목적도 방향도 없이 대학만 가면, 취업만 하면 되는 것 처럼 여겨지는 사회는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스스로 선택을 해야 거기에 대한 책임도 지울 수가 있는 것인데 부모님들이 다 선택을 해 주고 뒷수습도 다 해주는 그런 상황에서 책임감있고 올바른 판단능력을 가진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을까?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지고 자신의 의견을 분명히 말하는 것이 이 책이 말하는 내용의 전부는 아니다. 그렇지만 확실히 개인주의적인 서구문명 아래에서 자란 저자의 눈에 일본과 한국의 문화는 생소하게 느껴졌을 것이다.
가족간의 유대와 따뜻한 정은 우리가 간직해야 할 것이지만 자신의 생각과 목표를 어릴 때 부터 가지고 스스로 책임지는 삶을 살아가는 것은 우리나라에서도 적극적으로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고 본다.
나도 앞으로 어떤 삶을 살아갈 지 100% 확신할 수는 없다. 그러나 그 방향성에 있어 나도 온전히 스스로를 책임지는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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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포인트 49
[매직 포인트 49]는 특이한 경력의 소유자인 프랑스인 프랑수아 뒤부아의 우리들 인생에 필요한 중요한 49가지 매직포인트를 담은 책이다. 내용이 쉽고 간결하다. 하지만 담긴내용은 인생에 두고두고 깊이 새기고 담을 깊은 주제의 글이 많다.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지구촌 어디를 가나 거의 비슷한 고민과 일상의 꿈을 쫒아 살아가는 것 같다. 낯선 나라의 멘토지만 마치 한국의 동시대를 살아가는 옆집 아저씨와 같은 친숙함이 느껴진다.
글에 담긴 지혜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좌절하고, 꿈꾸고, 사람과 관계를 맺고, 행복을 쫓으면서, 돈을 추구하고, 사랑하고 결혼하고 일에 빠져사는 우리들 현대인들을 겨냥한 것이다. 인생에 희노애락을 체험하면서 때로는 실패와 결별, 좌절 등으로 쓰디쓴 맛을 볼때도 있고 출세와 성공, 결혼 등으로 인생의 달콤함을 맛 볼때도 있다. 세상에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살고, 각자의 삶이 펼쳐지는 공간도 각기 다르다. 우리는 모두 똑같은 것 같지만 자기만의 중심을 잡지 않으면 어떻게 휩쓸려 갈지 모른다.
그래서 멘토는 자신만의 중심을 잡고 세상을 살아가라고 강조한다. 항상 꿈에 촛점을 마추고, 자신의 몸을 단련하고 정신을 강인하게 하라고 한다. 그리고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것, 자신이 진짜로 좋아하는 것, 오래 전부처 꿈꾸어 왔던 삶을 살라고 한다.
단 한번 뿐인 삶, 그냥 스쳐지나가는 삶으로 허공에 흗뿌리기에는 너무나 소중하고 아까운 시간들이다. 이런 시간들을 자신만의 삶으로 만들라고 강조한다. 세상이 제공하는 허황된 꿈, 돈, 권력을 쫓지말고 정말 자신이 좋아하는 것, 행복하게 만드는 것에 자신을 맡기라고 한다. 왠지 내 자신을 뒤돌아 보게 한다. 한참동안 책을 덮고 자신의 설정된 삶이 올바른 괘도로 달려가고 있는지 생각하게 한다. 왠지 배낭과 책한권을 들고 훌훌 여행을 떠나 지난 날들을 뒤돌아보고 앞으로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지 이정표를 세우는 시간을 가져보고 싶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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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전 저자의 다채로운 경력이 눈길을 끈다. 저자인 프랑수아 뒤부아는 프랑스 태생의 마림바 주자로 10대 후반부터 음악가, 작곡가로서 두각을 나타내었으며 바이얼린 주자들과 듀오를 결성하여 독일에서 콘서트 투어를 일본에 가서는 게이오대학에서 캐리어 디자인 강좌를 개설하여 호응을 얻게 되자 능력개발연구가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저자는 인생을 풍요롭게 살기 위한 자신만의 방법을 전하고 싶다는 취지에서 스쿨을 만들었다고 한다. 이 후 중국으로 건너가 무술수행을 하기도 했으며 이를 통해 자신의 감각을 소중히 해야 한다는 것과 그 감각이 인생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준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한다. 보통 멋지게 산다고 한다면 경제적인것 분만아니라. 외부적으로 풍기는 것 같은 기본적인 것은 갖추고 남부럽지 않게 산다는것을 의미할 수도 있다. 하지만 스스로에게 인생에서 정말로 중요하게 보이거나 혹은 사람들이 중요하다고 하는 진실이 사실은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지 않은지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된 독서였다. 일은 사회와 자신을 이어주는 수단이라는 사실을 일깨워주며 같은 일을 하더라도어떤 생각으로 일하는가에 따라 그 성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말과 일을 하면서 개인의 감각을 발휘하는것이 중요하다는 말,자신의 장단점을 자각한 후에 좋아하는 부분을 찾으라는 조언이 마음으로 다가왔다.더 많은 일을 완수 할수 있는 수단으로서 당신의 강점을 제공하며 자신이 더 큰 기여를 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 강점들에 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준것에 대하여 감사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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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원래 행복하게 살아가는 힘을 지니고 있다. 하지만 현대 사회는 그 힘을 방해하는 요소들로 가득하다. 인간 본래의 힘을 되찾고 진정으로 행복하고 풍요롭게 살기 위해서는 좀 더 ‘본능적인 감각’과 ‘깨달음’의 중요성을 알아야 한다. ‘매직포인트’란 인생을 풍요롭게 만드는 본능적인 감각이나 깨달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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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즐겁고 풍요롭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 책, 프랑스인 프랑수아 뒤부아 멘토가 짚어주는 ‘매직포인트 49’는 인생의 지침서 같은 책이다. 49개의 지시를 하나하나 의미를 생각하며 읽어 보면 막연했던 생각의 길이 보인다. 프랑스 사람인 프랑수아 뒤부아가 일본에서 본 사람들의 생활모습과 상담활동을 통해 동양 사람의 본질을 이해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인간 본래의 힘을 되찾고 진정으로 행복하고 풍요롭게 살기 위해서는 좀 더 ‘본능적인 감각’과 ‘깨달음’의 중요성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그 본능적인 감각과 깨달음을 ‘매직 포인트’라고 이름 붙인 것이다.
1장 리스크는 당신 편이다 - 리스크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정면으로 맞서고 대응하고, 반드시 기회도 함께 따라오기 때문에 좋은 흐름을 타야할 때가 오면 그 시기를 놓치지 말고 활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에서도 마찬가지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고의 중요성을 이야기 한다. 2장 꿈을 꾸는 법, 이루는 법 - 꿈은 그냥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정성을 다 하고 노력하는 사람의 몫이기 때문에 그 과정의 소중함을 알고 즐기는 삶의 자세에 대해 말한다. 3장 탄탄한 인간관계를 맺는 사람이 되자 - 친구가 많다고 인간관계가 좋은 사람은 아니다. 자신의 발전을 위해 쓴소리를 해 주는 사람의 말에 귀 기울이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집중하여 들어주는 자세가 좋은 인간관계를 만든다. 4장 상식의 함정에 주의하라 - 외적인 아름다움 즉 외모, 지위, 부의 함정에 빠지지 말고 내면의 아름다움을 보기 위해서 나를 정당화 시키지 말고 상대의 빛나는 부분을 보고 무엇을 줄 수 있는지 고민해야 한다. 5장 돈을 내 편으로 만들려면 - 돈을 인생의 목적이 아니라 새로운 도전을 위한 도구로 생각해야 한다. 가치있게 돈을 쓴다는 것은 치장 보다는 성장을 위해서 나보다 다른 사람을 위하여 쓴다는 것이다. 6장 사랑과 결혼은 정말로 필요한가? - 타인의 시선에 자신을 맞추는 어리석은 생각을 하지 말자. 사랑과 결혼도 행복해 지기 위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선택사항이지 결코 필수사항은 아니다. 7장 일을 천직으로 삼으려면 - 일을 제대로 선택하기 위해서는 많은 경험과 노력이 필요하다. 인생을 즐길 줄 알아야 일의 즐거움도 알 수 있다. 8장 강인한 신체는 생존의 기본 - 건강을 잃으면 전부를 잃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은 이미 알고 있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자. 몸과 정신의 말에 항상 귀 기울이자. 9장 몸을 바르게 단련하면 정신이 강해진다 - 쉽지 않은 일이지만 자신과 정면으로 마주해야 한다. 외부의 기준에 흔들리지 말고 자신의 정신력으로 올바른 판단을 하자. 10장 성공으로 가기 위한 인생경영 -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현실에 충실하자. 인생은 매일 매일이 쌓여 만들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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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인 멘토가 짚어주는 49가지의 매직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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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다른 어떤 자기계발서적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다. 프랑스인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동양인들의 생각과 철학 그리고 다른 견해에 비쳐지는 통찰력에 많은 놀라움을 느꼈다. 그리고 그냥 멀리서 보면 화려하게 보이는 겉에 뭍은 오염된 찌꺼기 덩어리가 말끔히 닦여서 머리가 사뭇 새로워진 느낌이 들었다. 아직은 조심스럽게 인생을 배워나가면서 살아가고자 했던 나의 마음가짐을 송두리째 깨어부술만한 임펙트가 있는 내용이 책의 곳곳에 드러나 있다. 좀더 공격적이고 리스크를 두면서 진정한 자기성찰이 선행되면 지금 현재의 모습에서 깨어날 수 있다라는 저자의 메시지가 가장 인상에 깊은 것 같다. 책의 주요 포인트 p19. 흐름을 잘 포착하여 적절한 시기에 올라타는 것은 행복한 인생의 열쇠이기도 하다. 좋은 흐름을 깨달으려면 리스크의 부정적인 면만을 보아서는 안된다. p 155. 일과 직장을 선택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일을 찾는 그 자체보다는 자기 자신과 진지하게 대면하는 과정, 자신도 깨닫지 못하고 있는 잠재력을 찾기가 더욱 어렵다. 그러나 과감히 도전한다면 인생을 깊이 알게 되며 뜻밖의 천직을 발견할 수 도 있으므로 반드시 시도해 보기 바란다. p156. 출세하는 사람들의 4가지 특징 1. 출세와 승진을 목적으로 삼지 않는 사람. 맡은 일에 온 힘을 기울이다 보니 어느사이에 출세하기 된 것. 모든 에너지를 출세에 집중하지 말고 자신이 해야 할 일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2. 현재의 일을 즐기는 것. 3. 자신을 이해하는 것. 자신의 강약점 판단 4.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것. 자신을 앞세우지 않으면 자신에게 돌아오는 것이 많아지지만 반대로 자신을 앞으로 내세우면 오히려 잃는 것이 더 많다. p 162. 인간력이란 자동으로정답이 나오는 기법이 아닌 사람의 진심과 사물의 본질을 파악하는 힘이야말로 인간력이라고 할수 있다. 인간력을 높이기 위한 방법은 업무와 관계없는 일을 해보는 것이다. p 163. 다양한 취미활동을 통해 길러진 인간력을 바탕으로 비즈니스에서 성공을 거둔 사람이 많다. 우선은 인생을 즐기는 자세를 갖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p 166. 성공한 사람은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로 좋은 결과를 냄과 동시에 싫어하는 일과 서툰 일도 착실하게 해 낸 사람. p 182. 자신의 리듬을 잃고 다른 사람이나 사회가 강요하는 리듬으로 살아가게 되면 아무리 강한 사람이라도 피폐해지고 만다. p 199. 이기고 지는 것을 의식하지 않고 외부 세계의 기준으로 자신을 평가하지 않는다. p 203. 보고도 못 본 척하면 결국 자신을 망치게 된다. p 216. 항상 필사적으로 노력하며 문제로부터 도망치지 않고 정면으로 대응하여 문제를 개선해 나가는 방법 외에 성공이나 행복에 이르는 길은 없다. p 217. 하루하루를 성실하게 보내는 것이야말로 인생의 본질이다. p 218. 매일 무엇인가를 제대로 꾸준히 하고 있으면 언젠가는 엄청난 일을 해낼 수 있다. p 221. 객관성을 가지고 자신의 장단점을 자각한 후에 좋아하는 부분을 찾으라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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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위에는 맨토를 찾기는 쉽지 않다.. 교육자의 입장에서는 직속의 선생님.. 담임선생님이라 불리우는 또는 지도 교수님이라고 불리우는 관계에서 찾을 수 있다.. 하지만 그들은 우리들의 직접적인 맨토가 될 수 없다라는 생각을 한적이 있다.. 그들은 많은 학생들에게 맨토의 역할을 해주어야 하기 때문에 진전으로 맨토의 역할을 할 수 없다는 판단을 한적이 있다. 사회에는 직장 선배 직속 상사 등이 맨토의 역할을 하고 있다. 하지만 그들도 역시 맨토로 보기에는 너무나 자신의 개인적인 입장에서의 이야기들을 하고 있기 때문에 맨토의 역할로는 적합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책으로 맨토의 역할을 대신하는것 같다. 나역시 마찬가지기 때문이다. 너무 주관적인 생각인지 모르지만.. 공감하는 분들이 많으리라는 생각을 한다.
자기 개발서... 스스로 자신의 능력을 깨우쳐 주기를 위한 자기 개발서의 저자들 처럼 이 책의 저자도 독자 스스로의 마음 갖임을 중요시 생각한다. 또한 욕심을 부리기 보다는 한발한발 발전하는 자기 개발의 필요성을 이야기 하고있다.. 자신의 삶의 경험을 통하여 중요한 부분을 적절하게 활용하여 이야기를 들려 주고 있다. 자신이 얼마전 마음의 수련을 위하여 중국의 우당산의 경험을 너무 과하다 싶을 정도로 많은 담고 있다. 그 이유는 마음에 수련이 자신을 일깨워 주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는 내용을 독자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저자의 생각을 읽을 수 있었다. 삶을 살아가는데 정말로 중요한게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하여 꼭 짚어보는 시간이 되기를 희망한다.. 이 글을 쓰고 있는나는 아직도 생각 잠겨 있다.. 포인트를 찾기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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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법, 그리고 이루는 법 [매직포인트49] 매직포인트49 -프랑수아 뒤부아 지음
(프랑스인 멘토 프랑수아 뒤부아의 인생에서 정말로 중요한것을 깨닫게 해주는 현실적인 멘토링 자기계발서) 프랑스인 출신의 작곡가, 세계적인 마림바 연주자, 능력개발연구가, 무술가, 예술,교육,무술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저자의 멘토링책인 [매직포인트49] 는 일본에서 활동중인 저 자가 명문 사립대학인 게이오대학에서 강의실 안팍을 오고가며 학생들과의 진로상담, 인생상담등의 자연스러운 이야기들 속에서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는 장기적인 관점으로 시작된다. "왜 이 대학을 선택했니?" "왜 이 학부여야 했나?" "왜 그회사에 들어가려고 하는가"? 이런 기본적인 질문에도 대답을 하지 못하고 수많은 젊은이들이 인생의 참된 의미를 찾지 못하고 사회가 만들어놓은 울타리 속에서 살아간다. 인간이 진정 행복하고 풍요롭게 살기 위해서는 본능적인 감각이나 깨달음이 중요하다. 그것을 작가는 매직포인트라 부르고 있다. (일본에서 발행된 이 책의 원제는 "인생을 풍요롭게 살기 위하여 중요한 것, 아무래도 좋은 것"이다.)
꿈을 꾸는 법, 이루는 법 꿈이란 것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질까? 아니다 꿈은 서서히 오랜시간에 걸쳐 천천히 만들어가는 것이다. 꿈이 언젠가 이루어진다는 말은 새빨간 거짓말이다. 대부분은 아무런 근거없이 꿈만 이루어질거라 생각한다. 꿈은 단순한 장식품이 아니다. 꿈과 미래를 위해서 지금부터 하나하나 준비해나가야 한다.그리고 행동범위를 넓혀서 조금씩 그 꿈을 나의것으로 만들어 나가야한다. 절대 나에게는 기회가 없었어 라고 말하지 말라. 공상과 꿈은 다르다.
친구가 많다고 훌륭한 것은 아니다. 얼마전 신문에서 놀라운 뉴스를 보았다. 점심을 함께할 친구가 없던 대학생이 창피해서 화장실에서 식사를 한 적이 있다는 내용이다. 이는잘못된 가치관이 퍼져있음을 말한다. 혼자 있는 것이 왜 부끄러운 것인가? 참된 친구는 많지 않다. 많은 사람을 사귀는 것은 어려운 일이며 그 중에서 진짜 참된 사람을 찾는 것 또한 어렵다. 수많은 사람을 만나면서 모두와 친하게 지낼수는 없지않은가. 많은 사람들에게 둘러싸여있어야만 훌륭한 사람일까? 인식이 바뀌면 행동도 변한다. 성공이나 행복의 기본은 올바른 가치관의 확립에서 부터이다.
쓴소리 해주는 사람을 소중히 여겨라 비판을 주저없이 해줄수있는 친구가 있는가? 나는 그 사람이 진정 참된 친구라 생각한다. 만나서 형식적인 이야기, 분위기에 맞는 이야기를 하면서 방긋방긋 웃어주는 것은 정말 쉽다. 그러나 그런 이야기와 분위기 속에서는 진정함을 느끼기 어렵다.
"칭찬하기는 사실 매우 쉽지요. 칭찬을 받고 싫어하는 사람은 없으므로 부담없이 가볍게 칭찬할 수 있어요. 긴장할 필요도 없으니까 간단하게 언제든지 칭찬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진심이 아니어도 칭찬은 할 수 있는거에요. 속으로는 비웃으면서라도 말이지요."p71
나에게 직접적으로 말해주는 친구의 존재는 정말 감사한 것이다. 그럼으로써 나를 되돌아보고 점검할 기회가 생기기 때문이다.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자신에게 근본적인 질문을 하게 만드는 책이다. 프랑스인답게 우리와는 보는 시각이 조금 다른듯하다. 우리는 풍요로운 인생을 살기위해서 정작 너무 소중한 것들의 존재를 무시하고, 모른척하고 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