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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서 보낸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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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서 보낸 9일 몇 달 전 천국을 다녀온 5세 소년의 이야기인 "3분"이란 책을 보았다. 어린 소년은 3분간 가사상태였다. 유체이탈을 경험하고 매우 오랜동안 천국에서 돌아가신 할아버지와 엄마가 유산했던 보지 못했던 누나도 만나고 온다. 그곳에서 경험한 이야기들과 예수님과 천사들에게 들었던 이야기들을 아버지에게 전한 내용들을 아이의 아버지가 책으로 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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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서 보낸 9일


몇 달 전 천국을 다녀온 5세 소년의 이야기인 "3분"이란 책을 보았다. 어린 소년은 3분간 가사상태였다. 유체이탈을 경험하고 매우 오랜동안 천국에서 돌아가신 할아버지와 엄마가 유산했던 보지 못했던 누나도 만나고 온다. 그곳에서 경험한 이야기들과 예수님과 천사들에게 들었던 이야기들을 아버지에게 전한 내용들을 아이의 아버지가 책으로 출간하였다. 천국이 있음을 순수한 아이의 이야기임에 믿고 기뻤던 경험이 새롭다.



이 책의 저자는 100년도 훨씬 전인 1800년대 미국의 20대 아가씨의 경험이 담긴 고전(?)이다. 이미 미국에서는 오래전부터 수차례 인쇄되었던 책이기 때문이다. 그녀는 천국에 대한 확신이 있던 크리스찬은 아니었다. 당시 부흥회가 한참이었던 때인데, 부흥회가 끝이나도 여전히 저자인 매리에타는 구원의 확신도 강하지 않았다. 그런 그녀에게 하나님은 계획하심이 있었다. 그녀를 9일간 가사상태로 만들어 천국과 지옥을 체험하게 하여 사람들에게 그 경험을 이야기하도록 하셨다. 그렇게 그녀는 천국과 지옥을 경험하였다. 그녀가 이야기하는 천국은 앞에서 이야기했던 5세 소년의 그곳과 유사함을 확인하게 된다. 거룩함과 찬양, 서로 위함이 있다. 어린 나이에 천국에 온 아이들 이야기도 수시로 등장한다. 지옥을 설명하는 내용에서 흔히 이야기하는 불구덩이 외에도 여러 형태의 장소를 설명한다. 얼핏 보면 파티장의 화려함이 있는 그런 지옥도 있다.



독특한 점은 천국의 아이들에게 천사들은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을 당시의 모습을 보여주고 교육시킨다. 구속자이신 예수님, 구원자인 예수님을 아이들에게 이야기하고 당시의 상황과 예수님의 감정을 느끼도록 시간을 거슬러 현장을 목격하게 한다. 예수님이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셔서 죄인들을 살리시는 모습도 보여준다.



천국의 시간, 하나님의 시간은 역시 인간의 시간이 아닌 것 같다. 분명 저자 매리에타도 "3분"의 꼬마 소년과 같이 세상의 시간으로는 짧지만 매우 긴 시간을 그곳에서 경험한 것 같다. 9일간 보고 들은 것을 이렇게 세세하고 정확하게 글로 표현할 수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오랜 기간 그곳에서 체험한 것들을 죽어가는 죄인들의 영혼 구원을 위해 글로 쓰고 또 쓰고 고치면서 또한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능히 감당했다고 생각된다. 그러나 이러한 귀한 글도 우리의 마음이 세상에 물들어 닫혀 있으면 그 감동이 오래지도 못하고 깊지도 못할 것이다. 의심없이 이 세상의 짧은 삶을 담대하게 이겨내는 것은 기도와 경건, 헌신등을 통해 자라나는 것이다.



하나님은 매리에타의 영혼이 순결하게 유지되어 돌아오길 원하셨던 것 같다. 그래서 이 귀한 글을 남긴 그녀는 약 6개월이 지나 천국으로 돌아갔다. "예수=천국"이란 간단한 메시지로 정리될 수 있는 이 책은 그렇게 귀하게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지고 있다. 모두들 이 책을 읽고 천국과 지옥의 진실을 새롭게 깨닫는 기회가 되길 소망한다.

h***n 2011.11.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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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서 보낸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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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서 보낸 9일 우리들의 본향이요 잠시 후에는 우리가 영원히 살게 될 그 곳 천국의 이야기는 흥미롭고 또 가슴 설레는 이야기임에 틀림없다. 그동안 무수히 많은 사람들의 천국체험기가 세상에 나왔다. 그 중에는 몽유병자가 쓴 수상하고 이상한 이야기도 많았고 또 소설처럼 지어낸 이야기에 홀려 왜곡된 우리의 고향이야기도 많아서 복음진리를 어지럽히는 이단의 도구가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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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서 보낸 9일

우리들의 본향이요 잠시 후에는 우리가 영원히 살게 될 그 곳 천국의 이야기는 흥미롭고 또 가슴 설레는 이야기임에 틀림없다. 그동안 무수히 많은 사람들의 천국체험기가 세상에 나왔다. 그 중에는 몽유병자가 쓴 수상하고 이상한 이야기도 많았고 또 소설처럼 지어낸 이야기에 홀려 왜곡된 우리의 고향이야기도 많아서 복음진리를 어지럽히는 이단의 도구가 된 책들도 많은 듯하다. 얼마 전에 읽었던 ‘3분’이라는 책은 우리들의 식어가는 가슴에 다시금 소망으로 채워주기에 충분하였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때에 아주 오래전에 천국으로 초청되어간 매리에타 라는 여인의 여행이야기는 생생하게 묘사되어 두 눈 가득 천국이 그려지는 듯 하여 마음이 설레며 우리가 틀림없이 들어갈 천국이, 나의 고향이 너무도 그리워지기도 하였다. 메리에타 그녀는 신앙의 깊이가 없이 그저 출석교인으로 살던 중에 갑작스런 혼수상태로, 9일간의 특별하고 영광스럽게 천국의 비밀을 알게 되는 일생일대의 체험하였고 그가 보고 들었던 이야기를 담담하게 그가 구현할 수 있는 언어의 표현으로 들려준다. 그의 이야기는 백년이 훨씬 지난 현시대에 들어도 가슴 가득 흥분과 기쁨이 찾아들게 만들어준다. 그의 천국에서의 9일간의 경험과 보고 들었던 이야기에서 우리가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고 또 이웃에게 주 하나님의 사랑과 구주 예수그리스도의 조건 없는 구원의 사랑을 전하여야 함을 그것도 급박한 마음으로 증거 하여야 함을 알게 되었다. 요즘 같은 시대에 또 이 땅 가득히 이단의 무리가 판을 치는 세태에 이 한권의 소망이 담겨진 책은 생수처럼 우리를 시원케 하여주리라 확신한다. 이 책이 매리에타가 9일간의 여행에서 깨어나고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생활하며 천국을 증거하며 살다가 그녀가 말하였던 시기에 영원히 천국으로 들어간 이야기는 그 시대에 그의 부모와 친구와 그를 치료하였던 의사의 증언과 담임 목사의 증언으로도 보증하고 있다. 이 한권의 책은 믿음의 사람들에게는 더욱 천국소망으로 가득하게 채워주고 믿음을 가지지 않은 이웃에게는 우리들의 본향인 천국을 알려주는 거룩한 기회의 장이 되리라 믿는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믿음을 지키며 또 사랑을 실천하며 주를 증거하며 열심히 세상에서 살다가 기쁜 마음으로 천국에서 모든 사람과 찬양할 날이 속히 오기를 소망한다. 이 책이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천국소망으로 가득 채워줄 거룩한 도구로 사용되어지기를 기도한다.

k****m 2011.10.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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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서 보낸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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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 대한 믿음은 모든 이들이 가지고 있다. 하나님을 믿는 이들이나 믿지 않는 이들 모두가 가고 싶어하는 곳이 천국이다. 그런데 천국에 대한 말씀을 믿는 이들이 드물다. 천국체험을 하는 이들이 곳곳에서 나오지만 실제적인 천국을 향한 믿음의 삶을 사는 이들이 부족하다. 천국의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이며 우리가 꼭 가야만 하는 본향인 것이다.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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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 대한 믿음은 모든 이들이 가지고 있다.

하나님을 믿는 이들이나 믿지 않는 이들 모두가 가고 싶어하는 곳이 천국이다.

그런데 천국에 대한 말씀을 믿는 이들이 드물다.

천국체험을 하는 이들이 곳곳에서 나오지만 실제적인 천국을 향한 믿음의 삶을

사는 이들이 부족하다. 천국의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이며

우리가 꼭 가야만 하는 본향인 것이다.

"천국에서 보낸 9일"은 오랜 세월이 지난 책이다.

메리에타 데이비스는 9일간에 혼수상태로 지냈다.

많은 사람들이 데이비스는 죽을 것이라 했다.

다시금 소생하기 어렵다는 생각으로 그녀의 죽음을 기정사실로 여겼다.

그런 시간속에 메리에타 데이비스는 9일간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 것이다.

그는 9일간의 천국체험을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글을 쓰게 된 것이

오늘날 우리까지 읽게 되었다.

사실, 우리 주위에 많은 이들이 천국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실제적으로 다녀온 이들이 천국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다닌다.

간증,저술, 강연 등으로 천국에 대한 사실적 이야기를 들려 준다.

그렇지만 천국에 대한 믿음을 우리들에게 분명하게 제시할 수 있는 삶에서는

드러나지 않는 경우들이 많다.

저자는 천국을 경험한 이후의 삶이 천국의 삶이었다고 증언한다.

수많은 이들에게 천국의 삶을 보이므로 진정한 천국인으로 살아감을 보여준 것이다.

천국에서의 생활이 현재 자신의 삶에 그대로 투영되기 때문에 그가 천국에 다녀왔음에

대한 의심을 갖지 않게 된 것이다.

그렇다. 천국은 나의 것이다. 나의 천국을 우리는 품고 살아간다. 천국에 다녀온 경험을

가진 이는 더더욱 천국을 바라보는 눈을 평생을 천국된 삶으로 살아야 한다.

저자는 천국에 어떤 경험을 했을까.

그는 천국과 지옥에 대한 생생한 모습을 보게 되었다.

그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있음을 보게 되었다.

천사에게 이끌리어 천국을 가게 된 저자의 모습을 상상해 보라

그녀에게 펼쳐진 천국, 그렇지만 지옥의 모습은 상상을 초월한 모습이다.

그녀만이 갖는 두려움이 우리에게 전해진 것 같다.

무엇보다도 천국에서 가장 의미있는 시간은 예수님과의 만남이다.

평생을 믿는 예수님을 만났다는 것은 그의 삶에서

믿음외에 다른 것을 생각하지 않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우리에게 주어진 가장 귀한 것은 믿음이다.

천국을 향한 가장 중요한 것이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느니라고 했다.

우리는 지금도 천국을 향해 하루를 보낸다.

우리에게 주어진 믿음으로 천국을 맛보야 한다.

저자의 천국은 나의 천국이다.

천국을 향해 갈 수 있도록 또한 귀한 책을 읽게 되어 기쁘다.

j*****1 2011.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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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도 천국을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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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서 보낸 9일> 매리에타의 9일간의 천국 체험기입니다. 언제나 가보고 싶은 곳, 바로 천국입니다. 그러고 보니 저는 올해 천국과 지옥에 관련한 책들을 여러 권 읽을 수 있었습니다. 토드부포의 <3분>, 데일블랙과 켄가이어의 <미리 가본 천국>, 존번연의 <존번연이 본 천국과 지옥>, 어니스트 앵그리의 천국으로 가는 마지막 길, 휴거>, 프랜스시 챈의 <지옥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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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서 보낸 9일> 매리에타의 9일간의 천국 체험기입니다. 언제나 가보고 싶은 곳, 바로 천국입니다. 그러고 보니 저는 올해 천국과 지옥에 관련한 책들을 여러 권 읽을 수 있었습니다. 토드부포의 <3분>, 데일블랙과 켄가이어의 <미리 가본 천국>, 존번연의 <존번연이 본 천국과 지옥>, 어니스트 앵그리의 천국으로 가는 마지막 길, 휴거>, 프랜스시 챈의 <지옥은 없다?>까지. 그리고 거기에다가 본서를 더해봅니다.

 

최근 계속해서 천국과 지옥에 관한 간증서들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여러 이유들이 있겠지만 그중 하나는 임박한 종말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프란시스 챈이 말하는 것처럼 '긴박한 사랑'의 표현이 천국과 지옥의 간증서들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때론 잘못된 천국과 지옥에 관한 간증이나 책들 그리고 테잎들이 있음도 부인할 수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아니면 상업적으로 이용되는 경우도 있단 생각이 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확실한 것은 천국과 지옥은 분명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땅에 사는 70-80의 세월이 영원이 살아야 할 천국과 지옥을 선택하는 것이기에, 기회는 이 땅에서 밖에 없기에 중요합니다. 예수님을 나의 구세주로 믿고 섬길 수 있는 기회는 오직 이 땅에서의 기회뿐이니까요. 이 땅에서의 기회를 잘 활용하고 누리고 결국 그로 말미암아 천국을 소유하는 삶이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저도 그렇지만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도 말입니다.  

 

<천국에서 보낸 9일>은 절반은 천국과 지옥에 대한 증언으로, 나머지 절반은 예수님의 탄생부터 부활에 이르기까지 이 땅에서 이루어진 일을 천상의 세계에서 보여주고, 또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관성 면에서 보자면 조금 의아하지만 무슨 뜻이 있겠다 싶습니다. 스물다섯의 메리에타 그녀가 경험한 영원한 생명을 살아야 하는 천국과 지옥의 증언 그리고 그녀는 7개월이 지나자 직접 예견한 대로 다시 영원한 처소로 떠났습니다. 

 

책의 마지막 챕터인 26장에서는 출판사 대표, 가족, 배석한 의사, 당시의 목회자, J. L. 스캇목사의 증언들이 차레차례 이어집니다. 아마도 매리에타의 천국과 지옥의 간증이 사실임을 증명하려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아도 15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 책이 읽히고 있다는 것만 보아도 사실임을 알텐데요.   

 

반가운 얼굴들을 볼 수 있고 만날 수 있는 천국, 오늘 오랫만에 고향에 홀로 계신 74세의 아버지와 전화통화를 하는 중에 동네 어르신을 전도하여 교회에 다니신다며 '지옥가지 말아야지' ...하면서 오늘도 교회다녀왔다고 하신다.  자녀들이 모두 지옥가지 않고 천국에 가기를 위해 기도한다는 아버지. 집에서는 CTS와 기독교방송만을 들으신다는 아버지께 '아버지가 저보다 나아요'라는 말로 위로를 해드립니다. 우리는 모두 천국에 가야 합니다. 꼭 가야 합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가야 합니다. 오늘도 천국을 소망합니다.



j******1 2011.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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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서 보낸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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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리에타 데이비스의 9일간의 천국 체험기를 읽게 되었다. 실존하는 인물이 실제적인 천국의 경험담을 말하고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천국을 하나의 추상 세계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 천국에 대한 존재를 부인하는 이들이 많다. 천국은 특별한 곳이며 사람들이 만들어 내는 현상으로만 이해하는 이들이 많다. 그렇지만 이책을 통해 천국의 생활을 생생하게 보게 된다. 수많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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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리에타 데이비스의 9일간의 천국 체험기를 읽게 되었다. 실존하는 인물이 실제적인 천국의 경험담을 말하고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천국을 하나의 추상 세계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 천국에 대한 존재를 부인하는 이들이 많다. 천국은 특별한 곳이며 사람들이 만들어 내는 현상으로만 이해하는 이들이 많다. 그렇지만 이책을 통해 천국의 생활을 생생하게 보게 된다. 수많은 사람들이 부인하더라고 분명하게 존재하는 천국을 스물다섯 살 데이비스는 현재 자신의 눈앞에 펼쳐졌던 천국을 우리에게 알리고자 한다.

 

천사와 함께 천국의 모습을 감상한 그는 놀라운 천국의 비밀을 이책에 담았다. 물론, 지금으로부터 많은 시간이 흘러 오늘의 현재에 생동감이 뒤떨어진 감을 감출 수 없지만 진정한 천국의 현장을 우리가 보게 된다.

 

그녀는 갑자기 찾아온 혼수 상태로 9일을 지났다. 모두가 죽었다고 생각했지만 숨은 쉬고 있었다. 그동안 그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그녀에게 일어난 것은 환상을 보게 된 것이다. 그녀는 무려 9일이란 긴 시간동안을 체험한다. 그녀는 천사들이 만기는 평안의 정원을 거늘게 된다. 지금까지 한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평안이 그곳에서 펼쳐짐을 보게 된다.

 

그녀는 이곳을 비롯하여 천국과 지옥에 면면들을 바라보면서 천국에 있는 이들과 지옥에 있는 이들을 만남으로 그 사람들을 증언하기에 이르렀다. 진정한 천국과 지옥은 그녀로 인해 온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물론, 천국과 지옥에 대한 현실적인 체험과 실존적인 사실을 계시하고 있는 것은 성경이다. 하나님은 분명한 천국에 대한 소망을 우리에게 말씀을 통해 보여주셨다. 철저한 인위적인 설정이 가감되지 않도록 성경을 통해 일러주셨다. 그러나 우리는 천국과 지옥에 대한 존재성에 대한 확신을 갖고 싶어하는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궁금증은 사람들마다 차이가 있지만 실제적인 사건으로 경험한 이들이 증언한다면 더욱 확증함에 도움이 될 것이다.

 

여기서 만난 천국에서 보낸 9일은 데이비스의 천국 체험기이다. 그녀는 이 경험을 통해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나게 된다. 이것이 사실이 된 것이다. 천국을 경험했던 이들이 하나의 픽션적인 모션만 했다면 거짓이겠지만 그의 삶으로 나타냈다는 것은 우리에게 진정한 천국의 삶을 증언하는 것임을 보게 된다.

 

브니엘 출판사로 인해 고전적인 천국과 지옥의 이야기를 보게 된 것은 우리에게 다시금 믿음의 사람으로 굳건히 설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했다는 데에 감사를 드린다.


 

p***1 2011.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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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서 보낸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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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수금을 다시 불고 그리고 더 할수 없이 아름다운 찬송을 연주한다. 예수님이 깨어나서 영광의 구름으로 올라가리니. 우주가 그의 승천을 함께 찬양한다. 영원한 산들아, 그의 이름을 찬양하고 승리의 노래로 그의 이름을 찬양하라. 천국을 다녀 왓다고 이야기 하신분들은 아주 많다. 하지만 그것을 거짓이라고 말하기 보다 그것을 이용해서 속이는 사람들이 많아서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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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수금을 다시 불고 그리고 더 할수 없이 아름다운 찬송을 연주한다.

예수님이 깨어나서 영광의 구름으로 올라가리니. 우주가 그의 승천을 함께 찬양한다.

영원한 산들아, 그의 이름을 찬양하고 승리의 노래로 그의 이름을 찬양하라.

천국을 다녀 왓다고 이야기 하신분들은 아주 많다. 하지만 그것을 거짓이라고 말하기 보다 그것을 이용해서 속이는 사람들이

많아서 문제이다. 이책 천국에서 보낸9일은 한참 19세기 미국 동부에서 부흥운동이 한창이던 시절 우연한 기회에 교회 부흥에을 가면서 일어난 일이라고 합니다. 매리에타는 자신의 마을에서 부흥집회가 열리면서 그곳에서 참석하면서 갑자기

쓰려져서 9일만에 깨어나게 되는데 온 가족과 의사들이 도우려고 노력했지만 인간의 노력으로는 방법이 없었다.

매리에타는 9일동안 완전히 숨만 쉬고 있고 완전 식물인간과 같으 상태었답니다.

그렇게 방법이 없어서 그냥 두었더니 9일이 지나서 매리에타는 의식이 돌아왔다. 하지만 의식이 돌아온 매리에타의

입에서는 놀라운 이야기가 나오는데, 9일동안 의식이 없었던 매리에타의 몸은 그냥 편하게 하루밤 자고 있던 사람 처럼 몸에는 아무 이상이 없고 생생하게 자신이 실체로 보고 목격한 것 처럼 천사들이 자신을 천국과 지옥으로 데리고 다니면서 모든것을 안내 해 주었다고 한다.

매리에타는 경이로운 천국의 풍경뿐만 아니라 지옥에서의 고통들, 황금 수금과 천사들의 음성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다양한 장면 및 배교자와 잃어버린 자들의 절망과 우리가 궁금해하는 , 그리고 소망하는 천국과 내세에 관한 모든 것을 순간적으로 파노라마 처럼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매리에타 그녀가 들여주는 놀라운 천구과 지옥의 이야기를 들어보라.

이책을 통해 매리에타의 이야기를 알게 되었지만 매리에타의 이야기는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꼭 들어주고 싶었던 이야기가 아닐까 합니다. 그 오랜세월동안 많은 사람들을 통해 지금까지 세계로 펴져 나가고 있답니다.

일반적으로 사후세계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은 아주 많다. 하지만 그 많은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를 진실되게 믿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그것을 이용해서 거짓을 고하는 사람들도 아주 많은데 . 매리에타는 죽음 너머이 세계를 아주 탁월하게 모사하고 있다. 개인의 주관적인 경험을 언어로 표현하는것은 어렵다고 한다. 자신이 9일동안 말그대로 죽었다가 살아났다고

하는데 또 꿈 처럼 신비로운 것을 본것과 천국은 아주 아름답고 우리가 볼수 없는 신비로운 기운이 있었겠지만 . 지옥은

달랐을것이다. 보고 있었 매리에타 자신도 얼마나 무서웠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 무서움을 매리에타는 놀라지도 않고 아주 차분하게 들려주고 있답니다. 도 매리에타가 본것은 성경의 내용을 메시지와 기본적으로 연재 되어 있는 내용으로

매리에타는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이런 놀라운 내용을 보여준것은 그녀 자신에게 맡겨진 임무하고 생각했고, 그 사실을 모든 사람들에게 알렸다고 합니다.

그후 매리에타는 7개월 후 세상을 떠났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세상은 한순간 우리에게 살아가라고 하나님께서 주신 땅이고 하나님의 나라는 영원하다는것을 매리에타를 통해 알려주신 것이 아닐까 합니다.

아직도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지요. 분명하나님의 말씀을 온땅에 모든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전해 지게 되었지요. 그게 하나님의 뜻이 었지요. 하지만 아주 가까운 곳에 있는 사람들은 그것을 믿지 않는다는게 문제 지요.

하나님은 아려주고 있답니다. 누구나 죽음을 맞이 하지만 그것으로 끝이 아니고 , 그 이후에 기다리는 또 다른 삶이 중요하다

는것을 알려주고 또 그것을 준비하기위해 우리는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것을 알아야합니다.

n******6 2011.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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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서 보낸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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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열 두 제자와 함께 거닐 때 그분의 여러 사역들을 직접 보았고 체험하였다. 이러한 사실들은 오늘날 증거가 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복음의 메시지로 알려지고 있다. 하지만 순간순간 제자들은 예수님의 행적을 보고서도 이해하지 못했고 그것을 확신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은 결국 예수님을 부인하고 배신하게 되었지만 예수님께서 죽으시고 3일만에 부활하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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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열 두 제자와 함께 거닐 때 그분의 여러 사역들을 직접 보았고 체험하였다. 이러한 사실들은 오늘날 증거가 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복음의 메시지로 알려지고 있다. 하지만 순간순간 제자들은 예수님의 행적을 보고서도 이해하지 못했고 그것을 확신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은 결국 예수님을 부인하고 배신하게 되었지만 예수님께서 죽으시고 3일만에 부활하신 것들을 여자들에게, 제자들에게 알리고 예수님의 지상명령으로 복음의 증인의 삶을 살게 된다. 2000년을 살고 있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간접적인 체험을 통해 하나님나라 확장을 위해 사용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세상은 점점 믿기 어려워지는 시대 속에 살고 있고 보이지 않는 세계이기 때문에

신뢰하지 못하고 결국에는 죽음의 길, 사망의 길을 선택하여 살게 되는 것이다.

「천국에서 보낸 9일」의 지은이 메리에타 데이비스는 그가 혼수상태였을 때 9일동안 천국과 지옥을 경험을 바탕으로 이것을 세상에 알리는 하나님의 귀한 증거자가 되었다는 것이다. 이 사실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특히, 믿지 않는 자들이 믿음이 적은 자들에게 큰 충격과 자극이 되기 위한 매우 갈급한 책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천국은 밝고 빛나고 보석으로 만들어져 있으며 그곳에서 천사들이 환영의 인사를 알리며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믿고 의지함으로 이곳에 들어갈 수 있다. 바로 그곳은 생각도 없고 걱정도 없고 돈, 명예, 자녀 등 이러한 문제들을 생각하지도 않고 하나님과 함께 지낼 수 있는 곳이다.

지옥은 슬픔과 걱정으로, 살인, 욕심 등 판을 치고 영원히 죽지 않고 고통 받는 곳으로 소개하면서 천국과 지옥의 대비되는 색체를 보여준다.

또한 영유아를 받는 천사들을 만나고 다양한 체험을 바탕으로 이것을 세상사람들에게 알리는 파수꾼으로 쓰임받고 하나님의 증거를 알릴 수 있다가 결국에는 책을 집필하고 아버지 품으로 가게 되었다.

어쩌면 스스로 하찮은 인생이라고 생각하여 별 의미없이 살아갈 수 있지만 그 생명조차도

하나님께서는 귀히 보시고 생명의 흔적을 알리는 파수꾼세워져 하나님께 귀한 일꾼으로 사용될 수 있는 것이다.

이 세상 그 누구도 사후에는 이승에의 고통의 삶을 벗어나 행복한 삶을 바라보고 있을 것이다.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께 더욱 충성된 일꾼으로 사용될 수 있는 좋은 증거 자료이며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우리의 존재의 근원을 생각할 수 있고 깊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인듯하다. 젊은 여자의 짧은 인생이지만 하나님을 위해 귀하게 쓰임받았다는 것에 대해 너무나 존경스럽게 감사할 따름이다.

 

m*******7 2011.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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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서 보낸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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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서 보낸 9일>  매리에타 데이비스  / 브니엘어느 여인의 9일간의 천국 체험기~한동안 천국, 지옥 관련 책에 코드를 맞출 기회가 없었다. 아니 사실 읽어보면 성경에서 벗어난 내용이 많아서 내 스스로 혼란이 있었다. 그래도 읽지 않으니만은 못한것이 일단 이런류의 책을 읽고 나면 신앙이 뭐랄까? 정신을 차릴려고 한다고 해야하나? 다시 신앙의 자세를 바르게 갖출려고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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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서 보낸 9일>  매리에타 데이비스  / 브니엘

어느 여인의 9일간의 천국 체험기~
한동안 천국, 지옥 관련 책에 코드를 맞출 기회가 없었다. 아니 사실 읽어보면 성경에서 벗어난 내용이 많아서 내 스스로 혼란이 있었다. 그래도 읽지 않으니만은 못한것이 일단 이런류의 책을 읽고 나면 신앙이 뭐랄까? 정신을 차릴려고 한다고 해야하나? 다시 신앙의 자세를 바르게 갖출려고 노력한다는 것이다. 지난 여름 아이들과 교회에서 열심히 천국과 지옥 관련 책을 보았고, 공부해던 터라 이 책을 보자마자 냉큼 읽고 싶어졌다. 천국을 다녀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좀더 천국 코드에 나의 신앙을 맞추고 지옥을 보면서 헤이헤이진 나의 전도나? 이런 부분에 도전을 받기 위해서였다고 해두면 적당할 듯 하다.

역자가 머리말에 밝혀둔 것처럼, 이 책은 천국에서 보낸 9일간의 이야기의 주인공은 매리에타의 글이 사랑받는 이유중 '메리에타는 자신이 본 환상이 성경의 메시지와 기본적으로 연계되어 있음을 충분히 제시한다'는 대목인데, 직접 천국 다녀온 분들의 간증이나 책을 보면 지금까지는 공통적으로 체험자 아름다운 천국을 표현할 길 없는 너무도 놀라운 천국의 풍경이나 죽도록 끔찍하고 고통스러운 지옥 풍경에 대한 감정적인 부분들이 상당히 많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 책은 꼭 성경이야기를 소설로 쓴 것처럼 차분히 이야기가 진행되어 진다는 점이었다.

25세의 메리에타는 "우리가 죽을 때 무슨 일이 일어날까?"라는 질문을 갖고 있었지만 만족할 대답을 얻지 못했다고 한다. 그녀의 어머니와 자매들은 J. L. 스캇 목사님의 지도를 받으면서 버린의 침례교회에 모범적으로 출석했지만, 매리에타는 의심 때문에 가족이 확신하는 소망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고 있었던 상태였다고 한다. 그런 그녀가 천사의 이끌림에 의해 9일간 혼수상태로 있었고, 천국과 지옥을 체험하게 된다. 

 .. 144개의 거대한 외부지역들로 구획된 도시는 점점 더 아름답고 훌륭하게 배열되었다.
  물이 흘러가는 강과 멋진 길을 정신없이 바라보느라 시간이 가는 줄 몰랐다. 이렇게 멋지고 복잡한 모습을 한 번도 본적이 없어서 둘러보느라 달리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 도시의 건물들은 거대하고 다른 것들과 완벽하게 서로 연결되어 있었다. 전체 도시가 하나의 꽃의 정원, 하나의 그늘이 드리워진 나무숲, 하나의 조각 미술관, 그리고 하나의 분수 바다였다. 건물과 함께 이 모든 것이 주변의 풍경과 어울리면서 끝없이 펼쳐지는 화려한 구조물을 형성했다. 그리고 이곳에서는 끝없이 색깔이 바뀌는 형형색색의 둥근 하늘이 놀랍게 모든 것을 물들였다. p.47

이 아름다운 천국의 묘사에서 두가지 눈에 띄는 점은 유독 이 책에서는 '유아'에 대한 언급이 상당히 많다는 것이다. 나도 조카가 어머니의 뱃속에서 세상에 나와 100일을 고통속에 지내다 먼저 하늘나라로 보낸 이모의 입장에서 참 마음에 위로가 되었다. 그리고도 빈번히 이 아이들에 대해 언급하시는 이유가 뭘까? 생각하면서 표시하다보니 그 횟수가 굉장히 많이 언급되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

또한 변화된 몸으로 천국에 들어간 것이 아니니, 천국에서 울려퍼지는 아름다운 찬양에 놀라고 그 속에 들어가길 원하면서도 '본성'에서 불협화음이 터져나오면서 죄로 물든 본성이 강력한 힘으로 자신을 압도한다는 내용이었는데, 이 부분에 참 공감을 했다.
그러면서 인간의 본성이 얼마나 자연스럽게 우리를 죄짖게 하는지 깨닫게 된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밖에서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너희를 더럽게 하지 않고 안에서 밖으로 나오는 것이 너희를 더럽게 한다" 하셨던 것이다. 내 매일의 삶에서도 잠시잠깐 말씀이 사라지면 온갖 의심과 두려움 미움의 감정이 솟아올라 내 자신을 향하고, 가족을 향하고 이웃을 향하는 것을 본다. 그러니 천국에서 자신의 본성이 천국에 어울리지 못한다는 표현이 전적으로 맞다고 생각이 들었다.

"눈에 보이는 것마다 갈망하다가도 그것들을 손에 넣으면 낙심과 고통뿐이에요. 매번 새로운 경험을 할 때마다 낯선 환상, 환각, 중독에 빠져들지요. 늘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고, 그러면 더 강력한 환각과 공포에 빠져들어요. 이곳의 일부가 된 것 같아요. 다른 사람의 말을 따라하는 것을 어찌할 수 없어요. 웃어대고 말도 안되는 논리를 주장하거나 조롱하고 입에 담을 수 없는 말을 하고, 한껏 비웃기도 하지요. 그런데 내가 하는 모든 말은 아무리 불순해도 말재주와 현란한 말솜씨와 기발한 신념이 넘쳐난답니다."- p.59~60
 
지옥의 모습은 이땅에서의 현대인의 모습과 크게 다를바가 없다. 2%가 부족하다는 음료의 광고처럼 끝없이 채워지지 않는 뭔가 때문에 무엇가로 그 자리를 채우지만 사실은 채울 수 없다는 것을 그 사람은 알고 있다. 그러면서도 무언가로 채우지 않으면 견디지 못하는 삶말이다.

누구도 지옥에서 끝없이 나오는 불협화음속에 있기를 원하지는 않을 것이다. 기독교인인 나 조차도 끝없이 나의 죄악된 본성 때문에 점검해보면 지옥과 같은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볼때가 많다. 그렇지만, 우리 인간들이 망각하지 말아야 할 이유가 무엇인가?
이런 메세지를 주시는 진정한 이유는 무엇인가?
생전에 믿음을 갖고 내세를 준비하기를 원하신다는 것이다. 그 길을 예수님이 미리 가주셨다. 우리는 그 길을 따라가기만 하면 된다. 부인하던 삶에서 벗어나 그분의 길을 갈 수있기를..
메리에타가 다시 지상으로 돌아와야만 했을때,
 "당신이 돌아올 때까지 거룩한 성문 앞에서 끈기있게 기다릴게요. 그때는 정말 해복하겠죠!"
영원한 내 본향에서 돌아오지 않아도 될 그 귀환의 순간이 너무도 간절히 기다려진다. 그리고 아직도 내 본향이 어딘지 깨닫지 못한 사람들에게도 제발, 제발 이 메시지의 핵심은 무엇인지 전달되기를 바란다.
 
YES마니아 : 로얄 g*******s 2011.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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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천국과 지옥에 대해서 관심이 있던 시대도 없었던 것 같다. 천국과 지옥, 분명히 성경에도 이야기하고 있고, 믿음이 있다고 하는 사람들은 분명히 천국과 지옥이 존재함을 믿게 된다. 하지만 문제성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최근에 최보라 목사라고 하는 사람이 지옥 간증을 한다고 하면서, 성경적이지 않은 이야기들을 마구 쏟아놓고 있다. 뭐 지옥을 생중계한다나? 자기가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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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천국과 지옥에 대해서 관심이 있던 시대도 없었던 것 같다. 천국과 지옥, 분명히 성경에도 이야기하고 있고, 믿음이 있다고 하는 사람들은 분명히 천국과 지옥이 존재함을 믿게 된다. 하지만 문제성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최근에 최보라 목사라고 하는 사람이 지옥 간증을 한다고 하면서, 성경적이지 않은 이야기들을 마구 쏟아놓고 있다. 뭐 지옥을 생중계한다나? 자기가 무슨 스포츠 중계 캐스터쯤으로 생각하나 본데, 그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그 간증 중에 무슨 마귀와 귀신을 지옥의 간수장 정도로 표현하면서, 마귀와 귀신이 지옥에 있는 사람들을 농락하고, 그들을 고문한다는 식으로 이야기하고 있는데, 성경과는 전혀 다르다. 성경에는 지옥을 마귀와 그들을 따르는 추종자들이 심판을 받고 가는 장소라고 했지, 지옥이 마귀의 놀이터라고 이야기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을 그런 관점에서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부분들이 성경적인 부분들과 어느 정도 일치되고 있음을 발견할 수가 있었다. 더 내게 다가왔던 부분들은 예수님에 대해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시면서의 과정들을 자세히 설명하고, 예수님의 이 땅에서의 사역을 잘 설명하고 있는 모습들을 볼 수가 있었다. 그뿐만 아니라, "passion of christ"라는 영화에서 보았던 것처럼, 그 고난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고, 예수님께서 죽으시는 그 모습까지 제대로 설명하고 있는 모습들을 보면서, 그리고 죽음의 장면,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시는 그 장면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는 모습이 참 내게 신선하게 다가왔다.
이 책의 주인공인 메리에타 데이비스가 이 간증을 하고 난 후에 7개월 후에 자신이 죽을 날을 정확하게 알고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수님을 찬양하다가 잠을 자는 것처럼, 평안하게 천국으로 옮겨갔다는 사실을 읽으면서, 그래 천국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이래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의 삶을 통해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을 증거하고, 그의 사역을 증거하면서 모든 사람들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게 하는 것이 바로 간증의 목적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해보게 되었다.

 

i*******2 2011.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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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적인 천국을 소망하고 싶다면?    최근 동향을 보면 2009년 즈음부터 마태복음 24장의 말씀과, 다니엘 12장 말씀처럼 사람이 빨리 왕래하고 지식이 더해지는 속도가 점점 빨라지는 시기 속에서 영적으로 깨어있는 분들의 말씀처럼 말세가 임박해왔음을 깨닫게 된다. 비그리스도인이라도 세상 돌아가는 현상을 보면 "말세"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하기도 한다. 그래서인지 그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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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적인 천국을 소망하고 싶다면?

 

 최근 동향을 보면 2009년 즈음부터 마태복음 24장의 말씀과, 다니엘 12장 말씀처럼 사람이 빨리 왕래하고 지식이 더해지는 속도가 점점 빨라지는 시기 속에서 영적으로 깨어있는 분들의 말씀처럼 말세가 임박해왔음을 깨닫게 된다. 비그리스도인이라도 세상 돌아가는 현상을 보면 "말세"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하기도 한다. 그래서인지 그 어느 때보다도 천국과 지옥에 관한 내용의 책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분명 검증이 필요한 책도 있지만, 그러한 책을 통해서 각성 및 결단의 시간을 촉구하는 사인으로 보게 된다.

 

 그러한 맥락에서 <천국에서 보낸 9일>이라는 책 또한 막연한 천국에 대한 이미지를 좀 더 실제적으로, 현실감있게 다루고 있다. 이 책의 집필 시기는 1848년이라는 점도 눈여겨 볼 사항인데, 저자인 매리에타 데이비스는 회심 후에도 미적지근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던 25세 때 별안간 혼수 상태가 되고 책 제목처럼 9일동안 천국을 다녀온 후 쓴 글이라고 한다.  매리에타 자신이 밝히길 이러한 환상을 보여주신 이유는 죽음 이전의 현세의 삶 속에서 천국에 대한 소망을 갖고 내세를 준비하도록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함이었다고 책 곳곳에 소개하고 있다. 그녀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글을 집필하고 7개월 뒤에 숨을 거두었지만 백 년이 지난 19세기의 이야기가 지금까지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읽히고 있다는 사실 또한 새롭다.

 

 이 책이 오랜 세월 사랑을 받고 있는 이유는 매리에타가 직접 경험한 사후 세계에 대한 글 전개 방식의 탁월함이다.미적지근하고 성경적 지식도 전무한 그녀가 사람들이 죽음에 이르러 고통(지옥) 가운데 거하는 이유와 그 고통에서 해방될 수 있는 유일한 이유를 제시하는 전개 방식이 과장스럽지 않고 차분하고 자연스러운 것을 장점을 꼽고 있다. 또한 성경에 기초한 내용과 책 맨 뒷면의 '매리에타에 대한 증언'이라는 부록이 이 책의 사실성을 더해주기도 한다.

 

 이 책에서 많은 양을 할애하는 부분은 '죄성'에 대한 부분이다. 그 중에서도 교만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 또 사람들이 왜 깨닫지 못하는지를 이야기하고, 죄 때문에 죽어야 할 우리의 문제를 해결하러 오신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의 역사를 재조명함으로써 독자 또한 그 진리를 믿어야 함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한다. 개인적으로는 '정의'와 '자비'의 대화가 인상깊었다. 그로 인한 22장 '죽음이 패하다' 편이 새롭게 와닿았고 죽음에서 생명으로의 초대를 더 깊이 묵상할 수 있었다. 이 책에서 말하고 싶은 내용은 무엇이었을까? 바로 "소망"이다. 죽음을 이기신 예수님이 우리가 거할 처소를 예비하러 가신 그 천국에 대한 소망이다. 당신은 천국을 소망하는가? 회개하고 돌이켜 "아멘,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란 고백으로 진정한 행복, 영원한 삶을 준비하자.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r********k 2011.1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