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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 마구로센세와 사케짱이 등장하는 『마구로센세의 일본어 메뉴판 마스터』, 『마구로센세의 일본어 편의점 마스터』를 너무 재미있게 보았기 때문에 망설임 없이 곧장 『마구로센세가 갑니다 오사카 와카야마』를 주문하였습니다. 두 귀염둥이 주인공이 실사진에 등장하기도 하면서 오사카와 와카야마의 여러 볼거리와 먹거리를 소개하는 것이 주된 내용입니다. 오사카는 카페 소개를 와카야마와 시라하마는 관광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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쓱쓱 그린 듯한 캐릭터의 주인공, 유쾌한 미식가 마구로센세와 여친 사케짱의
얼마전 제주여행을 가면서 밥집은 쿨하게 고르더라도 디저트 카페는 신중하게 검색하던 카페마다 색다른 분위기와 맛을 선보이는, 그야말로 카페천국 일본의 다양한 매력 속으로 빠져보자
강을 따라 선보이는 도심 속 카페의 색다름과
오사카의 카페투어 뿐 아니라 고양이 역장으로 유명한 아기자기한 키시역, p.110 "위장 사이즈가 정해져 있는 게 슬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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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로센세가 갑니다1 오사카&와카야마 리뷰 마구로센세아시나용?! 스시 모양의 통통한 캐릭터에요. 생각했던 '마구로센세의 일본어메뉴판' 책.. 뒤어이 편의점 마스터까지 구매했는데.. 요번에 새로 여행책이 나와 또 구매했어요 ㅋㅋ
2018년 2월에 출간된 '마구로센세가 갑니다1. OSAKA&WAKAYAMA편. 표지의 컬러감이 너무 좋아요!! 여행책이에요. 오사카는 한국인이 가장 많이 가는 여행지 1위죠
마구로센세 마음대로 떠나는 새로운 일본 여행.
책의 주인공인 마구로센세(참치)와 여자친구인 사케짱(연어)의 커플 여행기!
오사카와 와카야마 편으로 카테고리 구분되어 있는데, 오사카는 먹방! 와카야마는 힐링 컨셉으로 보면 될 것 같아요 ㅎㅎ. .책 보다 보면 당장 떠나고 싶은 생각이 드니까 주의..ㅜㅜ
일본의 카페가 궁금한.. 사케짱.. "빨리 조만간 일본에 가보자!!"!(땀 흘리는 마구로센세 넘 귀엽..)
"2주 뒤 마구로 센세 커플은 오사카로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결단력 있는 마구로센세!!! 바로 여행을 추진해버리는군요... 두 커플은 피치항공을 이용해서 갔는데, 피치항공은 아직 한 번도 이용 못 해봤네요.
마구로센세의 일본 간사이 지방 주요 관광지 정리!! 이 페이지 하나면 간사이 지방이 깔끔히 정리가 되는 것 같아요. 한국인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오사카/교토! 오사카는 쇼핑과 먹방의 성지죠. 도톤보리나 난바 등 워낙 유명하고, 교토는 옛 유적지와 멋진 정취를 느낄 수 있고, 고베는 와규가 유명한데.. 한국에서 저도 고베규까츠를 즐겨먹는데.. 현지에서 맛보고 싶다며...ㅎㅎ 사슴공원으로 유명한 나라!, 온천 휴양지로 유명하다는 와카야마까지! 이 설명을 토대로 간사이 지방에서 어디를 중점적으로 돌아볼지 결정하면 좋을 것 같아요!
오사카는 크게 우메다 / 신사이바시 / 난바 / 오사카성 / 텐노지 / 유니버셜 스튜디오 6개로 구분된다고 합니당! 한눈에 보이는 정보들 넘 좋구요!!
오사카 지역은 카페 중심으로 소개가 된답니다. 실제 사진도 적절하게 들어가서 현지 느낌 파악하기도 좋고, 카페 정보와 마구로센세의 먹방이야기와 추천 메뉴가 자세히 다뤄주고 있어요. 단순 정보글이 아니라 쓱쓱 읽힌다는.!! 모토커피.. 뷰가 참 좋던데 한번 가보고 싶네요!
마구로 센세의 추천메뉴와 개인적인 맛 리뷰코너!ㅋㅋ 음식 그림도 너무 귀여워요.. 작가님도 실제 이렇게 잘 드시는지 궁금하기도 한데... 먹방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마구로!!! 책에 소개된 메뉴 그대로 먹으러 가보고 싶어집니다.
간사이 지방은 교통비가 비싼 편이라.. 패스는 필수!! 유용한 교통 정보들도 간간이 소개를 해주고 있어요. 물론 이론 정보성 내용만 필요하다면, 전용 가이드북을 보시는 것이 훨씬 더 편합니다. 이 책은 약간의 정보와 마구로센세가 이끌어가는 재미난 여행기를 보는 것이 핵심이랄까요 ㅎㅎ
'너무 예쁘다'
"1인 1빙수는 기본 먹보 매너야!" 이것이 제대로 된 먹방 여행... 마구로센세표 먹방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 오사카는 사진도 많이 보기도 했지만, 와카야마는 평소 접하기 힘들었는데 책을 보니 가보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들어요. 시라하마 해변가서 여유롭게 힐링하면 참 행복하겠다며. ㅎㅎ.. 포스팅은 오사카 내용 중심인데.. 와카야마 지역이 궁금하다면 책을 통해 직접 보는걸로!!
첫 책이었던 일본어 메뉴판부터 갑니다 시리즈까지! 참 잘 만들어진 책인 것 같아요.. 캘린더 빼고는 전부 구매했다는... 카카오 이모티콘으로 나온 마구로센세.. 간장종지 굿즈도 구매했었는데. 최근에 인형도 텀블벅에서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더라고요.. 워낙 좋아하는 캐릭터인지라. 앞으로도 계속 새로운 시리즈가 쭉 나왔으면 싶어요! * 마구로센세가 갑니다1 (오사카&와카야마) 는 이런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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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일본 칸사이 여행하면 오사카는 기본이고 교토, 나라, 고베로 많이 가죠 하지만 최근에는 다른 사람들이 많이들 찾는 장소는 물론이고 비교적 외국인이 잘 모르는 곳을 가는 재미도 쏠쏠하죠~ 특히 간사이지방은 식도락의 도시라서, 잘 먹고 잘 쉬고 힐링하기에 딱인데요!! 올 여름은 국내에서도 카피서라고 하며 예쁜 카페를 찾아다니면서 힐링하거나, 여행을 하다보면 푸른 바다가 보고싶어 질 때가 생길 때가 전 종종 있는데요^^ 국내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오사카와 렌터카로 드라이브하며, 태평양을 즐길 수 있는 와카야야를 함께 소개하고 있는 <마구로센세가 갑니다 1>를 만났어요♪ <마구로센세가 갑니다 1>은 너무 많은 관광객이 몰려들어 정신없는 오사카 속 쉬어간다는 느낌의 카페투어를 제안^^ 시청, 기타호리에, 가라호리 3영역으로 나눠 그 지역에서 유명한 디저트카페와 그 주변 관광지도 소개하고 있어서 굿~ 또한 오사카 주변에서 태평양을 보면서 온천을 경험 가능한 와카야마 시라하마 여행기도 담겨있어서 직접 이 루트대로 간사이 여행을 하고 싶어질 정도였어요 무엇보다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도 읽기에 부담없이 재미있을 것 같은데요 기존에 만나지 못했던 색다른 관광지와 휴양을 목적으로 하는 분들께 제격^.^ 마구로센세의 색다른 여행기 만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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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일부터 3/25일까지 3일간 가족여행으로 오사카에 다녀왔다.
원래는 회사에서 제공하는 패키지 여행으로 신청했었으나, 좋은 타이밍에 이 책을 접하게 되어 자유여행으로 선회했다.
특히 좋았던 부분은 카페와 여행지에 대한 정보다.
사실상 가야할 맛집은 이미 탐색이 끝나있었던 상태라, 상대적으로 정보가 없었던 카페와 휴양지에 대한 내용이 매우 기꺼웠으며 책에 대한 내용이 사실인지 확인해보는 시간을 가짐으로서 나름의 재미가 있었다.
다만 하나 아쉬운 부분은 와카야마에 가지 못한 것이었는데, 짧은 여행기간으로 책에 소개되어 있는 와카야마에 대한 온천과 풍경을 즐길 시간이 없었다.
여행지에서만 느낄 수 있는 고즈넉한 기분을 즐기고 싶었지만, 가족여행이란 제약아닌 제한사항으로 오사카에서만 머물렀던 점이 조금은 아쉽다. 다음엔 혼자 또는 소규모 인원으로 와카야마에도 한 번 들를 생각이다.
한국인들이 북적이는 곳과, 잘 모르는 신선한 곳에 대한 소개가 조화를 이뤄 여러번 오사카에 들른 사람도 재밌게 참고할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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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여행책처럼 사진만 있는게 아니라 사진속에 캐릭터가 있으니 더 귀엽다. 마치 내가 그 곳에 있는 듯 실감나기도 하고. 나는 보통 여행을 가면 맛집을 검색해서 그곳을 찾아간다기보다 배고플 때 주변에 있는 식당을 들어간다. 근데 이 책을 보고서는 책 속에 나온 카페를 '가야할 곳'으로 정해놓고 찾아가고 싶은 생각이 든다. '마구로 센세가 갑니다 1'인걸 보니 분명 시리즈로 다른 지역도 출간될 것 같은데 얼른 읽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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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의 카페를 설명해 놓는다고 하여 나는 정말 기대를 많이 하고 보았다. 사실 만화책이라서 그리 정보가 많이 담겨있지는 못할것을 알지만.... 그래도 사실 정보가 더 있으면 싶다는 이가격에 이만화책을 살필요가있을까 싶다. 단순한 그림들의 나열.. 모르겠다. 평점에 비해 나는 실망을 많이 한터라... 사람마다 보는 관점을 다르니 더이상 말은 줄이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