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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가 들려주는 연애 지침서라고? 호기심이 일었다. 남 녀의 심리를 모두 꿰뚫고있다는 고마의 이야기가 궁금했다. 과연 그가 일러주는 실수들만 유의한다면 멋진 연애를 할 수 있는걸까? 기대해보겠다!
책 속 차례를 쭈욱 살펴보니 절로 고개가 끄덕거려진다. '별로인 남자는 별로인 여자에게 꼬인다' '남자의 말 하나하나에 지나치게 의미를 부여하지 마라' '연애를 이기고 지는 싸움으로 착각하지 마라' '결혼에 대한 열의가 없다면 기회도 없다' 등등.... 나의 과거 연애사를 떠올려보며 내가 어떤 실수들을 저질렀을까 생각해보았다. 상대가 쏟아내는 무수한 말들에 하나하나 의미를 부여해 밤새 뒤척이며 무슨 뜻으로 그런말을 한걸까? 고민하고 어떡하든 내가 이기고야 말겠다는 쓸떼없는 자존심을 세우는가하면 나 스스로가 '난 인기없는 여자인가봐' 하며 지레 겁먹고 물러나기 일쑤인 적도 있었다.
책 속 모든글에 공감을 하긴 힘들지만 나에게 맞는부분, 마치 내 연애를 지켜보고 콕! 찝어 "넌 그게 잘못된거야."라고 말해주는 듯한 대목에선 뜨끔해 오히려 마음이 편치 못했다. 오히려 나이가 먹을 수록 결혼은 해도그만 안해도 그만이라는 생각이 자리를 차지한다. 솔로생활도 나름 유쾌하고 자유롭다는 쪽으로 기울고(아, 물론 가끔씩 찾아오는 외로움과도 친해져야한다.) 결혼이 하고싶던 과거를 떠올리면 오히려 웃음이 나오기도한다.
혼자서도 얼마든지 잘 살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중무장하고 그런 카리스마를 풍기면 다가오던 남자도 도망간다니~ 하하핫! 오히려 "나 지금 외로워요.."라며 조금의 빈틈을 보이란 말이겠다. 하지만 어떻게 생각하면 연애못해 큰일이 난것도 아니고, 꼭 남 녀가 짝을 지어 살아가야만 행복한건 아니지 않은가 말이다. 내가 너무 부정적인가? 마치 연애와 결혼이 인생의 전부인양 들리기도해 조금 빈정이 상했다. 내가 좋아하는 이성은 내게 별다른 관심이 없고 엉뚱한 데서 쿡쿡 옆구리를 찌르니 원....
고마는 이야기한다. 남자가 생기기를 바란다면, 첫째 : 조건에 집착하지말고, 둘째 : 그의 행동 하나 하나에 예민하게 반응하지 말고, 셋째 : 앞서서 안달하지 않기는 필수!! 라고. 으흠~~ 잘 알겠다. 난 조건본적 없으니 첫번째껀 OK~ 두 세번째 조언은 아, 가슴이 콕콕 찔린다. 내가 주의해야할 조언이다. 연애를 하면서도 신경써야 할 부분되시겠다. 난 연애 초반에 순간적으로 훅~! 빠져버리는 경향이 있다. 조금씩 서서히 다가가는 연습이 필요할 듯. 좋으면 너무 좋다는 티를 내니 그것이 문제인 것도 같고, 에구구~~ 자꾸만 내 연애시절 잘못해던 것만 떠올리게되니 씁쓸해진다. 고마의 조언을 참고해 멋진 연애의 달인이나 되어볼까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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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여자의 실수' 를 받았어요. 요즘 부쩍 연애서에 관심이 많이 가고, 또 프리뷰가 너무 맘에 들어서 꼭 당첨되면 좋겠다.. 란 생각을 가졌던 책인데 당첨되어 오니 너무 반가운 거 있죠? ^^ 착불이었지만 책이 좋아보여서 택배비는 전혀 아깝지 않았어요. 도착하자마자 저렇게 표지를 찍어봤어요. ^^ 폰트, 색감 모두 제 마음에 쏙~~ 들었어요^^
다음으로는, 여자의 실수 목차에요~~ 폰카로 찍어서 불분명하게 나온 점이 아쉽지만, 목차는 이벤트 공지서 확실히 확인하실 수 있을거니 참고해주세요^^
이 책에는 여자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이 정말 많이 담겨있는 것 같아요. 사실 연애상담을 한다고 해도, 정말 객관적이고 솔직하게 답해주는 사람들은 잘 없잖아요?
게이남성의 시선에서 쓴, 여자가 저지르는 실수. 그리고 그에 대한 대안은 정말 명쾌하고도 재밌어서 구미를 팍팍~~ 당기더라구요^^
앞의 사진이 다소 흐릿하게 나온터라, 따로 따로 한번 찍어봤구요^^
요건 본론에 들어가기 전, 입문단계에 자신을 다시 한 번 되돌아 보게끔. 자신의 상태를 체크하게 해주는 일종의 간단한 테스트에요~~^^
그리고 마지막사진은, 책의 본문 일부를 찍어 올린거에요. 공감가는 내용도 꽤나 많아서, 항상 책 읽을 때 제가 그렇게 하는 것처럼. 공감가거나, 주의해야할 부분. 이런 것엔 따로 줄그으면서 읽은거에요^^
여기까지 사진과 함께 리뷰 간단하게 남긴거구요.
마지막으로 총평 간단히 남기고 갈게요^^
여자의 실수는, 제가 여태 읽어본 연애서 중에도 손에 꼽힐 만큼 정말 손이 가고. 마음에 들었던 책 같아요.
적시적절한 일화들로 실제성을 높여주고. 고개를 끄덕이게 해주었고. 본문내용중에서도 저자가 강조하고싶은 부분은 따로 글자포인트를 키워주는 센스까지~! 정말 마음에 들었구요 ㅎㅎ 어렵지 않고 쉬운 표현과 내용에 한번에 술술~~ 재밌게 읽어내려갔던 것도 좋았어요. 너무 가볍지도 , 너무 무겁지도 않은 적정한 무게감이 좋았달까요?
책을 참 재밌게 읽어서, 주위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생각도 들었고. 읽고 나니, 연애에 대한 고민. 남자들의 마음도 조금은 알게 된 것 같아 후련하기? 까지 한 거 같아요^^
상당수 여자들의 로망인, 게이친구.. ^^ 섬세하고 여자들의 심리를 잘 알아서 . 여자들은 한번쯤 게이친구가 있으면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한번쯤 하게 되잖아요.
저도 그런 생각을 가진 적이 있었는데. 솔직히 게이남자친구를 만날 기회가 없어서, 만나본 적이 없었거든요.
이렇게나마 게이남자친구와 소통을 할 수 있어서 되게 좋았던 것 같아요.
연애하면서 같은 실수로 매번 연애에 실패하시는 분들이나, 연애에 대한 고민이 많으신 분들은 읽어보시면 넘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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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고마붓코
프롤로그
★감상평★ 저자인 '고마붓코'는 여자와 남자의 심리를 모두 잘아는 '게이'라는 특별한 연애코치라는데요. 그럼 그 내용으로 들어가 보면 사랑과 결혼에 실패하는 여자들의 실수를 다섯단계로 나누고 있습니다. 첫번째 착각하는여자, 두번째 매력이 부족한 여자 세번째 돈때문에 실수하는 여자, 네번째 술을 즐겨 마시는 여자, 다섯 번째 현명하지 못한여자 총다섯 종류의 실수에 대한 고찰과 그에 맞는 저자의 advice를 읽을 수 있습니다. 정말 맘에 들었던 것은 실제 자신이 알고 있는 사람들을 예로 들어서 자신의 의견에 좀더 진실성과 신뢰를 덫붙여 주는것이 좋았구요 아무래도 일본과 한국의 정서가 비슷한 부분이 많아서 내용에 대한 이해가 굉장히 쉬웠습니다. 그리고 책 내용을 다 읽고나면 지금까지 내가 했던 실수들에 대해 아차 하고 이마를 치게 되는 굉장히 명쾌 상쾌 통쾌한 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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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실수 서평책 사용후기-
여자의 실수 서평책이 도착했어요.^^ 깜짝 놀라서 책을 꺼내어 봤어요. 빨간색 표지가 눈에 딱 들어와요. 여자와 남자의 심리를 모두 잘 아는 게이의 연애 코칭 착각하는 여자 매력이 부족하 여자 돈째문에 실수하는 여자 술을 즐겨 마시는 여자 현명하지 못한 여자 차례의 글귀만 읽어도 어떤 내용인지도 알것 같고 궁금하는 호기심 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책은 내용이 일상 생활에서 내가 느끼고 생각한점들이며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인것 같아요. 책이 딱딱한 내용이 아닌 이야기를 대화하는것처럼 되어어 있어요. 그래서 나라면 이런 상황에서 어떤 이야기를 할까? 이런 상황도 내게도 일어 날수 있구나 하고 생각도 들어요. 재미도 있으면서 내 현실과 같다는 생각이들구요 연애하면서 하지 말아야 할 것들도 알게 되었어요. 여자와 남자의 생각이 다르다고 생각은 했지만 내용의 속마음이 다르다고 생각도 들구요. 역시 노력을 해야 할것 같아요. 단계별고 상활별로 나누어져 있어 알고 있으면 정말 좋은 남자를 만날수 있을것 같아요. 내용이 알차고 재미있구요. 지루하지 않아 정말 좋은 책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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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실수 여자와 남자의 심리를 모두 잘 아는 게이의 연애 코칭 가격 : 12800원 글쓴이 : 고마붓코 / 옮긴이 : 나지윤
여자들이 흔히 저지르는 여러가지 실수를 소개하기 전에 얼마나 실수를 저지르고 있었는지부터 체크해보자.
각 주제어에 따라 다섯 문항씩 간단한 질문이 마련되어 있다. Mentality, Friendship, Lifestyle, After 6 O'clock, Career 다섯가지의 문항중 나한테 맞는건 Mentality!!!!! 다섯가지가 다 맞아떨어졌다... Mentality의 해당하는 나는 <착각하는 여자>에 해당된다. 나의 가장 실수는 돈, 외모, 일, 사랑 등을 일일이 따지다 문득 정신 차리고 보면 비슷한 처지들끼리 무리지어 몰려다니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는 말이 너무 와닿았다. 난 항상 입버릇처럼 왜 내 주변엔 괜찮은 남자가 없어~ 라고 말해왔다. 그런데 이 책에서의 정답을 찾아내고야 말았다ㅠㅠ 별로인 남자는 별로인 여자에게 꼬이기 마련이었다. 난 내 주제도 모르고 괜찮은 남자만 찾고 있었다는... 결론... 정답을 가르쳐 주는데..왜 내 맘이 아픈건지... 평생 독수공방하고 싶지 않다면 평소 단칼에 내치지 말고 상대가 비집고 들어올 수 있을 여지를 남겨놓아야 한다. 그래야 남자가 접근을 하든 뭘 하든 하지. 난 항상 남자의 말에 하나하나 의미를 부여하고 있었다는거 아무뜻 없이 얘기한 거에도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나혼자 판단을 해왔다.. 그리곤... 혼자 내멋대로 오해하고 의심했던게... 문득 생각이 났다ㅠ 정말 내가 지금까지 연애 못하는 이유가 딱 맞아떨어진다.. 난 항상 남자를 만나면 자존심이 먼저였던 것 같다. 연애를 이기고 지고의 싸움으로 착각하고 산것은 아닌가..생각이 들었다. 또 남자들이 하는 빈말에 혼자 좋아서 날뛴적이 생각나..ㅠ 내가 너무 한심해지는.... 이 책을 보면서 많을걸 알게 되었다.. 세상 어딘가엔 나만을 아껴주고 사랑해 줄 사람은 꼭 단 한사람은 있을거라.. 믿고 싶다..앞으론 이책에서 배운거와 같이 딱잘라 말하던 내 모습을 버리고 no가 아닌 yes가 되는 여자가 되어야 겠다.. 정말 연애를 못하는 이유가 있었다니... 읽으면서도 내가 했던 행동들이 너무 생각났다.. 연애를 못하는 당신... 이책 한번 읽어보시라.. 저도 깨닫는게 많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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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용관련 서적이 많이 올라오는데 이번엔 좀 재미난 책이 올라왔길래 냉큼 신청을 했어요
당신의 연애는 왜그렇게 어려운걸까?
책을 다 본 느낌은....... 우리가 너무 많은 실수를 저지르고 있다는거!!!!!! 보시면 다들 헐~~~~~~ 하실지도
그 중에서 가장 와 닿는 부분들 몇가지를 데려와 볼께요
여자 셋이 모이면?? 아니 둘만 모여도 뒷담화로 시작해서 뒷담화로 끝나죠 물론 안 그러기도 하지만 이야기가 돌다보면 꼭 한번은 그런 이야기가 나오기 마련이죠 친구 뿐 아니라 연예인이며 주변에 보이는 것마저 빼놓지 않고 말이죠
책에서 콕 찝어 뒀어요 완전 찔림 ...
-당신이 좋아하는 것이 많아질수록, 당신을 좋아한다고 말하는 사람의 수도 분명 늘어날 것이다
비판적인 시각도 물론 필요하지만 시샘에 가까운 트집?? 요런건 본인의 이미지만 깍아 먹는다는거!!!!
그럼서 갑자기 요 노래가
자우림 노래중에 '애인발견' 아시나요?? 가사가 대략
애인발견 바보같다 생각했어 너를 한 번 봤을 땐 멍청한 눈 헝클어진 머리 마른 몸
착하다고 생각했어 너를 두 번 봤을 땐 상냥한 눈 귀여운 머리 날씬한 몸
사람들은 너를 몰라 안경너머 진실을 봐 ~~~
생각을 쪼꼼만 달리하고 단어만 바뀌어도 전혀 다른 이미지가 되어 버리죠^^
그리고 관심없다고 혹은 정말 아닌 사람이라 틱틱거리며 무시??하지 마시고 좋게 좋게~~ 대답은 상냥하게 할 수 있잖아요 어떤 인연일지 몰라요 내가 넘 괜찮아 하는 놈?의 동생?? 형?? 누나가 될지도 모른다능 ^^
세번째 실수에 보면 점수를 깍아 나가는 여자 있죠~~ 이건 정말 아니라고 봐요 앤 이래서 안돼 하며 X를 하다보면 마이너스가 될게 분명하잖아요 좋은 점으로 채워가자구요 위에 노래 가사도 두번보니깐 달라보인다잖아요
근데!!! 제가 이책을 보면서 느낀게 기준이란게 본인의 기준일까요?? 남에게 보여지는 기준이 아닐까 싶어요 그러면서 마구 마이너스 점수를 줘버리죠 나랑 코드가 맞는 사람 내가 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 머리로 계산하지 않고 가슴으로 느낀다면 내 인연 놓치는 그런 실수 하지 않겠죠 내가 같이 살사람이지 남이 살아주지 않아요 ^^ 똑똑한 여자가 아닌 현명한 여자가 되세요
아!! 아!! 남자가 연락이 잘 안오고 만나는것도 귀찮아하고 그럼 더이상 미련 가지지 마세요 피곤해서?? 일이 바빠서?? 절대 절대!! 이미 맘이 떠난 겁니다.
내~~님은 어디에 있나!! 서울에 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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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발 카페를 통해 여자의 실수라는 책을 읽어보게 되었어요. 부즈펌 출판사에서 나온 책 중에 두번째로 읽어보게 되는 책이군요^_^ 책을 받아보고 다홍빛 책 표지가 너무 예뻐서 설레였어요 ♡ 이 책은 여자와 남자의 심리를 모두 잘 아는 게이의 연애 코칭 북 이랍니다 . 갑자기 열심히 보았던 개인의 취향이 생각나네요 ㅋㅋ
표지를 넘겨 책을 펼치면 글쓴이 고마붓코 저자에 대한 소개가 나와요! '인기없는여자' 평론가이자 칼럼니스트, 그리고 훈남게이...ㅋㅋ 그외에도 아래에 보시면 다른 책과는 달리 상당히 재미있게 소개가 되어있답니다.
얼마전에 TV에서 다큐 형식으로 결혼 하지 않은 싱글들에 대한 방송을 보았는데요 바쁜 현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이 결혼에 대해 느끼는 부담감.. 같은걸 보여주더라구요 그리고 결혼도 능력이 있어야 가능 한 것!! 요즘은 결혼을 못한게 아니고 스스로 결혼을 택하지 않는 것을뿐!
그런데 또 한편.. 나 스스로는 결혼은 내가 하고 싶을 때 언제든지 할 수 있어.. 이겠지만 남들이보기에는 그냥 결혼 '안' 한이 아닌 '못'한 여자가 된다는 것이 문제죠..^ . ^
이 책에서는 에피들을 바로 옆에서 듣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어 책 한장 한장이 금방 넘어갔어요! ^^ 자기계발서적들을 보면 대게 지루한것도 많은데 이 책은 굉장히 흥미로운 축에 속하는 책입니다. 잡지 한켠의 이야기들을 가득 모아놓은 듯한 그런 느낌이랄까요?^^
직접적인 이야기들 외에도 마음에 새길만한 그런 좋은 글들도 많았어요. 우리가 상대를 볼 때 쟤는 다 좋은데 뭐가 별로고 뭐가 별로고 뭐가 별로라서 별로야..가 아닌 상대를 두고 쟤는 저런점이 좋네.. 저런것도 좋아.. 플러스 해가는 방식을 추천하더라구요 저는 이 부분이 무척 새로웠어요. 제가 종전까지만 해도 ...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들을 마이너스하면서 사람을 봤던것 같거든요 ㅋㅋ 대부분이 그렇지 않나요? ㅎㅎㅎ 이제 플러스 하는 자세로 상대를 바라보려구요^_^
그리고 .. 마지막장에 힘내, 당신! 왠지 울컥하기도 하고 마지막장이 이렇게 아쉬울때가 없네요.. 친구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밤새 들려주는 것 같은 그런책이었네요!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내년에는 남자친구가 생길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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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와 남자의 심리를 모두 잘 아는 게이의 연애 코칭
여자의 실수
'인기 없는 여자'평론가이자 칼럼리스트.
핫한 연애카운슬러. 고마붓코의 연애코칭 책입니다.
게이이며 자신의 파란만장한 연애 경험담과
여자들의 다양한 연애사, 실수담을 담은 인기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유명해진 카운슬러 '고마붓코'가
사랑은 어렵고 결혼은 막막하기만 한
여자들에게 전하는
통쾌한 조언.입니다.
책 표지 상세샷:) ![]() ![]() ![]() ![]() ![]() 여자들이 좋아라하는 , 핫핑크의
맨질맨질한 표지.
당신이 혼자인 것은 결코 예쁘지 않아서나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다!
다만, 다른 여자들보다 많은 실수를 하고 있기때문이다.
이 말에서 아. 이 책을 읽으면
그, 다른 여자들보다 많이 저지르고 있는 나의 실수를.
알 수 있겠다! 라고 생각하게 해줘요.^^
![]() 위에서 설명했지만,
작가. 고마붓코의
상세한 프로필.
다른 책의 작가 소개와 달리 재치있으면서도
매우 상세한 프로필이네요.ㅎ
몸의 사이즈 , 눈 색깔등을 알려주면서도
정확히 말하지 않아요.
머리카락 색깔은 인기 NO.1 컬러
직업은 유명인. 등 센스있고 재치있는 프로필을 보여주네요^^
목차:)
![]() ![]() ![]() ![]() ![]() 목차만 봐도.
여자가 실수하지 말아야 할 것.
남자에게 어필하지 못하는 여자의 분류에 대해 대충 알 수 있는 듯 하네요.^^
![]() ![]() ![]() ![]() ![]() ![]() ![]() ![]() ![]() ![]() ![]() 연애코칭이라 그런지. 내가 관심있는 이야기를 보고 있어서인지
쉽게 읽혀요. 특히 큰 글씨들로 고마 붓코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조언을
딱딱! 말해주고 있는데 이런 멘트들이
아아! 그렇구나. 깨닫게 되고 같이 의문이 들기도 하고
공감이 되기도 해요
![]() ![]() ![]() ![]() ![]() 도움이 되는 이야기가 가득가득 차 있는 연애코칭책 여자의 실수.
나의 실수가 얼마나 있는지 체크도 해보고.
내가 연애할때 몰랐던 점.
나와 비슷한 처지의 여자를 예를 들어서 설명해주는
고마의 조언들.
긍정적인 생각을 가져라.
이쁘게 말해라.
나를 가꿔라.
자신감을 가져라.
이렇게 넌 지금 실수를 하고있어
무조건 잘못된거야. !! 라고 다그치기 보다는.
몰랐으니까 이제부터 잘하도록해!
라고 격려하고 나를 더 알라고 말해주는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 오늘도 고민하고.
나를 돌아보지 못한 모든 여성분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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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실수
정가 - 12,800원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여자는 당연히 솔로일 수 밖에 없다!
남자와 여자의 심리와 행동을 누구보다 잘 아는' 고마'가 통쾌한 해답을 찾아주는 책입니다.
처음 페이지를 열어보면 목차와 자신의 실수를 테스트 해볼수 있는 페이지가 나와요.
체크를 마치면 도표가 나오는데 자신이 어떤 타입인지 알수 있어요.
01. 노처녀 친구들과 어울리지 마라
돈, 외모, 일, 사랑등을 일일이 따지다 문득 정신 차리고 보면 비슷한 처지들끼리 무리지어 몰려다니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고 해요.
09. 연애를 이기고 지는 싸움으로 착가하지 마라
하루라도 빨리 깨달을 수록 좋다, 당신이 승패에 집착하고 있는 사이, 당신의 '가치'는 무서운 속도로 추락하고 있다고 해요.
2장 매력이 부족한 여자
12. 여자는 항상 매력적으로 보여야 한다
당신은 부디 이런 실수를 거듭하지 말고, 남자가 있는 곳이라면 언제 어디서든 최소한의 매력이라도 지킬 수 있도록 행동하길 바란다고 해요.
17. 무엇이든 따지기 좋아하는 여자는 매력이 없다
남자 앞에서는 제발 삼가야 한다, 봐도 못 본 체 하는게 정답.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사나운 여자, 창피한것도 모르고 소란 피우는 여자로 찍히기 쉽상이라고 해요.
3장 돈 때문에 실수하는 여자
22. 남자는 당신의 구두에 관심이 없다
신기도 아까울 정도로 값비싼 구두들에 대한 집착을 놓으면 편안함과 안정감이 느껴진다고 해요.
4장 술을 즐겨 마시는 여자
28. 낮술을 마시는 여자에게 끌리는 남자는 없다
싱그러운 샴푸 향이나 향수 냄새 대신 시큼한 술 냄새나 풀풀 풍기는 여자를 좋아할 남자는 세상 어느곳에도 없다고 해요.
5장 현명하지 못한 여자
33. 뭐든 혼자서 척척 해내는 것이 당신의 단점이다
혼자서 뭐든지 척척 해내면서 자기보다 서툰 남자를 깔보는 여자는 능력은 있지만 연애하기에는 심히 어렵다고 남자들은 느낀다고 해요.
여자들이 무의식적으로 행동하는 실수들에 대해 읽어볼수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남자들이 싫어하는 행동이나 심리를 다양한 예시를 통해 보니 더욱 쉽게 이해가 된달까요.
사랑이 어렵기만 하고 결혼을 생각하면 막막하기만 한 분들에게 이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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