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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서 부수적인 자료를 찾다가, 같은 본문으로 같은 사람들이 쓴 본문이 가장 좋을 것 같아서 성인용, 초딩용 교사용을 함께 구매해서 사용을 하고 있는데, 두권다 나름대로 큰 도움이 된다.
초등학생용은 쉬운 설명을 위하여 유용하다면, 청장년 용은 청소년용보다 좀 더 많은 내용을 담고 있어서 부수적으로 설명이 필요한 부분을 좀 더 디테일하게 전달 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같은 내용인데, 단계별로 구별 되어 있는 내용들을 이렇게 잘 담아주고 있는 것도 신기하고, 이렇게 담은 내용들이 통일성있게 유지 되고 있는 것을보면 얼마나 신경을 썼는지도 느껴져서, 100% 마음에 드는 것이 아니더라도, 내용을 열심히 채운 이들을 신뢰하면서 아이들과 나눔에 활용 할 수 있는 큰 장점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