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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아빠들이 꼭 정독 해야 하는 도서 아빠랑 나랑 "우리나라 아빠들,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 하루 평균 6분" 아빠들도 어쩔 수 없지만 저녁도 함께 먹을 시간도 없는 게 현실입니다. 안타까움 키즈카페나 체험활동하는 곳, 가까운 공원에 가면 볼 수 있는 풍경 아빠는 휴식공간에 앉아 핸드폰을 하고 있는 모습을 자주 봅니다. 아이들은 아이들끼리 놀고 있죠! 아이들은 분명 그런것을 원하지 않을 것! 5분이라도 같이 놀아 주는 아빠를 바라고 왔을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 아빠랑 나랑에서는 그냥 매주 돌아오는 토요일을 이야기 합니다. 아빠와 나만이 누리는 상상 가득한 토요일! 책 표지에 나와 있는 글인데요. 아빠랑 나랑에서 아빠랑 나는 숲으로 산책을 갑니다. 주인공은 아빠랑 산책을 하며 상상의 날개를 펼치고 있습니다. 그림에서 보다시피 주인공들은 아무 짐없이 신발끈을 동여 메고 산책을 나갑니다. ![]() 물 웅덩이를 "늪"이라고 상상하고 정글탐험가라고 상상고 키 는 풀들이 있느 풀숲에서는 주이공들이 풀뱀이라고 상상하며 엄마들이 상상할 수도 없는 풀밭을 기어 다니기도 합니다. 아빠랑 산꼭대기가서는 등산로 상상합니다. ![]()
아빠랑 들판에 누워 하늘을 봅니다.
하늘 한 번 쳐 다 보기도 힘든 하루를 보내고 있는 우리들에게 많은 것을 보여 줍니다. 구름 하나로도 아빠와 많은 대화를 하며 상상을 하죠
다람쥐를 보게 되는 군요. 아빠는 자연의 소중함도 알려 줍니다. 여기선 특급요원으로 상상을 하네요. ![]()
산책을 마친 "아빠랑 나랑" 따뜻한 난로 앞에 있는 주인공들 눈도 마음도 따뜻해 보입니다. 주인공인 나는 오늘 하루 가슴 깊숙이 아빠와의 추억이 쌓이고 있겠죠. 책 속에 나와있는 글이 예쁩니다. " 토요일은 정말 정말 기분 좋은 날이야. 바로 아빠랑 나, 우리 둘만의 시간이 기다리고 있으니까" 저희 집도 오늘 부터 노력해 보렵니다. 단 5분이라도 아빠와의 퀄리티 타임을 가져 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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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나무 출판사에서 참 마음에 드는 책이 출간되어 소개해드려요. 아빠랑 나랑 아빠와 나만이 누리는 상상 가득한 토요일! 그래서 이 책이 아들램과 신랑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책이었네요^^ 평일에는 늦게 퇴근하고 주말에는 밀린 잠도 자고, 못 본 예능과 드라마, 다큐 등을 몰아서 보고 함께 시간을 보내기가 참 쉽지 않은데요. 이 책을 함께 읽고 나서 하루쯤은 좋은 시간을 보내면 어떨까해서 선택하게 된 책이네요^^
책 속 행복해보이는 이 아이는 아빠랑 어떤 하루를 보냈을까요? 지금부터 살짝 소개해드릴께요~ (이 책은 특별히 아빠와 함께 읽어보게 했네요^^)
오늘은 토요일! 아빠랑 나, 우리 둘만의 시간이야. 오늘만큼은 빵을 구우며 놀아도 되고, 무엇을 만들며 놀아도 돼. 하지만 나는 파란 하늘과 푸른 들판을 보고 싶은걸. 우리는 숲으로 산책을 나갈 거야. 바로 아빠랑 나랑.
아빠랑 나랑 단둘이 가는 숲 여행은 어떨까요? 아빠와 아이들만 남겨두고 그 모습을 관찰하는 여러 TV프로그램들이 생각나는데요. 아빠랑 나랑 숲으로 떠나는 상상여행이 기대되네요^^
숲길을 따라 한참을 걸었어. 숲에 다다를수록 더 많은 나무가 나타났지. 그때 아빠가 무릎까지 오는 물웅덩이에 빠지고 말았어. 세상에, 여기는 물웅덩이가 아니야. 늪이야, 늪! 금방 내가 악어의 눈을 보았거든. 지금부터 우리는 정글 탐험가야. 바로 아빠랑 나랑.
정말 늪이었을까요? 악어들이 사는? 그렇게 위험한 곳에 실제로 갔을 리는 없고 아마도 상상여행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ㅋㅋㅋ 정글 탐험가라니 생각만해도 흥분되는데요^^
얼마 뒤, 키 큰 풀들로 둘러싸인 풀숲에 도착했어. 풀들이 내 어깨를 스치고 내 코를 간질일 만큼 무지무지 커. 나는 풀숲에 배를 대고 누웠고, 아빠는 슬금슬금 그 옆을 거닐었지. 우리는 요리조리 풀을 헤치고 다니는 풀뱀이야. 바로 아빠랑 나랑.
키가 큰 풀들이 있다면 그 안에 숨어서 마치 숨박꼭질이라도 하듯이 저렇게 놀면 진짜 재밌겠네요. ㅎㅎㅎ 풀뱀이 된 아빠랑 나.. 상상만 해도 즐거워져요^^
자, 지금부터 산 꼭대기까지 누가 먼저 도착하나 내기하기다! 이런, 아빠의 무릎이 말썽인가 봐. 아빠가 멈추어 섰어. "아빠, 내가 하는 것처럼 뛰어 봐. 이렇게, 이렇게!" 야호, 마침내 산 꼭대기에 올랐어. 우리는 힘들어도 절대 포기하지 않는 등산가야. 바로 아빠랑 나랑.
이번에는 등산가가 되었네요^^ 그런데 아빠 무릎이 말썽이라니 솔직하고 재미있는 표현이 아닌가요? ㅋㅋㅋ 웃프기도 하고말이에요^^ 누가 먼저 가나 시합이라도 할라치면 없던 힘이 저절로 생기는지 온 힘을 다해 아빠를 이기려고 하는 아들램..
남자들의 승부근성이랄까요? ㅎㅎㅎ 여기서 잠깐!!! 이 산을 좀 유심히 보세요!!! 눈 덮힌 하얀 산이에요. 분명 초록 풀밭이 펼쳐지는 곳을 열심히 달렸는데 눈 덮힌 산이라니.. 역시나 주인공 친구의 상상력이었어요^^ 그런데.. 글이 더 눈에 들어오는 저는 발견하지 못하고 나중에 아들램이 이 산을 색칠하는데 초록색이 아닌 눈과 얼음의 색같은 하늘색으로 칠하더라구요. (하얀색은 칠해도 안 보이니 대신 그나마 물 같은 하늘색으로 칠했던 거에요.) 역시 아이들은 그림을 잘 관찰하는 것 같아요^^;;;
산꼭대기에서 내려오니 푸른 들판이 펼쳐졌어. 들판에 나란히 등을 대고 누워 파란 하늘을 보았지. 아빠는 하늘에 떠 있는 멋진 자동차 구름을 보았고, 나는 무시무시해 보이는 커다란 상어 구름을 보았어. 이렇게 누워 함께 구름을 보는 게 참 좋았지. 바로 아빠랑 나랑.
풀밭에 누워 하늘을 바라보았던 것이 언제였나싶네요. 항상 바쁜 일상에 하늘을 한 번 바라 볼 시간없이 목표지점, 앞만 보고 빠르게 걸었으니말이에요. 등산가도 되었다가 하늘을 보는 여유도 즐겼다가
정말 보기 좋은 부녀에요^^ 개울에 막대기 배를 던져 응원하기도 하고 (이 장면에서 1등 뱃지도 찾아보고 골인지점 깃발들도 찾아보고 곳곳에 동물들도 찾아보고 그림보는 재미가 가득해요^^) 아름드리나무 앞에 서서 숲의 개미가 되어보기도 하고 (이 장면에서는 웅장하고 멋진 나무를 바라보며 자연의 위대함도 느껴져요^^) 특급 비밀 요원처럼 조용히 풀숲에 숨어서 다람쥐도 보고 (이 장면에서는 자연 속 동물들을 어떻게 대해야하는지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배워요^^) (이번 여름 휴가때 지리산 계곡에 갔는데 잘못 들어선 숲에서 다람쥐를 보았어요. 동물원이 아닌 진짜 자연 속에서요~ 혹 그것은 자연을 찾은 사람들에게 주는 자연 속 동물 친구들의 선물이 아니었을까요?ㅋ)
정말 다양하게 숲에서 놀이할 수 있는 놀이 팁이 제공되는 것 같았어요. 숲에서 무슨 놀이를 하고 놀지 아이디어 뱅크라고 할까요? ㅎㅎ 숲에 직접 가서 따라해보아도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책을 통해 각 장면에서의 재미를 직접 찾아 보시길요^.~
우르르 쾅쾅! 갑자기 하늘에서 천둥소리가 들려와. 하늘이 금세 어두컴컴해졌어. 으악, 먹구름 괴물이 우리를 공격해 오고 있잖아! 아빠는 그냥 지나가는 소나기일 뿐이래. 하지만 지금 빨리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된대. 바로 아빠랑 나랑.
실컷 재미나게 놀고 있었는데 왠 소나기람이요..ㅠㅠ 이제 이 소나기때문에 아빠랑 나랑의 둘 만의 숲에서의 상상 여행은 끝나는 걸까요?
그 뒷 이야기는 책을 통해 확인하시길 바래요^.~ 아빠랑 나랑 둘 만의 숲에서의 상상 여행 이야기~ 이 책을 읽은 날이 마침 추석 연휴라서 저희도 숲은 아니지만 공원에 가기로 했어요^^
여기는 파주 임진각 평화 누리 공원이에요^^ 추석 연휴 마지막날을 맞아 정말 많은 사람들이 놀러 오셨더라구요. 의외로 사람들이 많아서 깜짝 놀랬네요. ㅎㅎ 우리도 즐겨 보세~~~^^
바람개비 사이 사이로 지나다니며 아들램 잡기~~~ 책에서처럼 키 큰 풀들로 둘러싸인 풀숲이 아니라서 풀뱀처럼 풀을 헤치고 다닐 수는 없었지만 바람개비 키 큰 바람개비 사이를 헤치고 다니며 술래잡기했네요^^
이번에는 아빠 잡기~~~ 둘 다 깔깔대면서 술래잡기하고 노는데 보는 제가 다 기분이 좋더라구요. 언제 이렇게 신나게 놀았었나하고말이에요^^ 올 봄에 가고 오랜만에 갔네요^^;
비록 나무 배를 만들어 띄울 정도의 개울은 없었지만 그냥 풀잎 하나라도 던져 보아요. ㅋㅋㅋ
이번에는 전통놀이 딱지치기~~~ 아빠의 딱지가 안 넘어가서 아쉬웠지만 아빠도 자신의 딱지를 넘기지 못하니 엄청 신나하던 아들램이에요. ㅋㅋㅋ
이번에는 전통놀이 고리던지기~~~ 아들램은 점프까지 하면서 던져보지만 이 날 고리를 골인시키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는.. ㅋㅋㅋ
이번에는 누워서 하늘 보며 구름 찾기~~~ 늦게 가서 잔디밭은 다 자리가 있어 보도블록같은 곳에 자리잡았긴하지만 그래도 누워서 하늘을 함께 보며 구름을 찾아보아요. 구름이 온통 하늘을 뒤덮어서 재미있는 구름 상상 구름을 찾는 건 쉽지 않았지만.. ㅋㅋ 기념으로 산 장난감 칼 들고 있는 아들램 아빠가 가리키고 있는 곳 보는 것 맞지???
책을 핑계삼아 즐거운 하루를 보냈던 추석연휴 마지막 날, '아빠랑 나랑'을 읽고 이런 즐거운 공원 나들이를 마치고 난 아들램은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요?
아빠는 티비, 컴퓨터 좋아하죠. 하지만 가끔 겨울에 썰매 같이 타고 공원도 갔어요. 딱지치기도 하고 하나도 안 넘어갔지만요. 고리 던지기도 다 안 걸어졌지만요. 어때요? 재밌었겠죠?! 연은 안 날렸지만 아빠가 다른 걸로 가져와서 한 번 날려본대요. 재밌어요. 이 아이가 아빠와 함께 하네요! (잔디밭 돗자리에 누워 있는 그림, 엄마는 돗자리 밖에?ㅋ) 라고 썼네요. ㅋㅋㅋ 책 속 주인공 친구가 아빠와 함께 노는 모습을 보면서 부러워만 할 것 아니라 우리도 가보자해서 숲은 아니지만 공원에 갔는데 주인공 친구를 따라하기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연을 날리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연이 너무 비..싸..더라구요. 일단 장난감 칼로 입막음하고 아빠가 더 크고 멋진 걸로 가져온다고 약속했는데 다다음주 주말에 한 번 더 가서 가져온 연 날리기를 하기로 했는데 과연 아빠랑 아들램은 연을 날릴 수 있을까요? ㅋㅋㅋ
항상 우리 가족 그림을 그리면 엄마와 아들램은 같이 놀고 있고 아빠는 자동차 안에 그려넣거나 한 두 발자국 떨어진 곳에 그려넣거나 아예 안 그리기도 했는데 아빠와 나란히 돗자리에 있는 그림을 그리고 엄마를 밖에 그리다니 정말 놀라운 발전이에요. 이게 모두 이 책 덕분인 것 같아 감사하네요^^
이 책에는 이렇게 책을 읽고 나면 만들기 놀이를 할 수 있는 독후활동지도 함께 들어있어요^^ 책나무 모빌 만들기~~~ 뭐든지 책만 들어가면 참 마음에 들고 멋지다고 생각이 드는 건.. ㅋㅋㅋ
책나무도 오리고 책나무 모빌 색칠도 했어요. 12가지 돌려쓰는 색연필 밖에 없었는데 전 날, 마침 아빠가 선물로 36가지 색연필을 주셔서 신나게 색칠했네요^^ (책 나무 가운데는 자르기 어려우니 어른이 도와주시는게 좋을 것 같구요.ㅋ)
보세요!!! 아까 말씀드렸던 아빠랑 내가 함께 오른 산이 하늘색..^^; 괜히 초록색으로 색칠해야한다고 아는 척했다가 챙피만.. 그림도 제대로 못 보는 애미네요..ㅋ
책나무는 색칠하고 오리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오리고 나서 색칠하려니 바닥에 색연필 자국들이.. 남은 종이에 대고 하라고 했긴 한데 그래도 편하게 색칠하려면 색칠하고 오리시길 추천드려요..;;;
가운데 구멍 뚫은 곳에 아들램 마음껏 책나무 모빌을 배치했어요. 잠깐만 기다려보라면서 '아빠와 나의 하루'라고 종이를 멋내어 잘라 붙였네요. ㅎㅎㅎ 어지간히 신났던 모양이에요^^
뒷면에는 이름도 쓰고 실과 테이프로 붙여주었어요. 제법 그럴싸한 책나무 모빌이 되었어요^^
침대 위 천장에 모빌을 매달았어요. 인증샷 좀 찍어보려고 하는데 바람 불고 있는 아들램.. 새로운 장난감이 생긴 건가요? ㅋㅋㅋ
한 번 맛들리더니 계속 불고 노네요.. 그래도 어떤 모빌보다 더 멋진 것 같아요. 이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나만의 책나무 모빌~~~^^
그런데 아들램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어요. 갑자기 불을 끄고 손전등을 가져와서 비추고 놀더라구요. 마치 괴물같다면서..;;; 이건 불 끄고 보는 빛그림자 장난감도 아니었고 불을 끄면 형광으로 일정시간 비춰지는 장난감도 아니었는데 이런 생각을.. ㅋㅋㅋ 정말 아이들의 상상력이란..^^;;;
저는 이 잘려나간 책나무 모빌 종이가 너무 예뻐서 버릴 수가 없기에 쿠폰처럼 활용하기로 했네요. ㅋㅋㅋ 밥을 원래 양보다 더 달라고 해서 잘 먹을 때마다 밥 완료 쿠폰 주기~~~ ㅎㅎ 그 엄마에 그 아들인가요? 어쨌든 저희는 이 책나무 모빌을 완전 잘 이용하고 있네요^^
바쁜 일상 아빠와 단둘이 하루를 보내기란 참 쉽지 않은 일이에요. 무엇을 해도 좋을 토요일, 아빠랑 나랑 숲으로 놀러 가요. 작은 웅덩이도 만나고 풀숲, 개울, 큰 나무, 구름 등을 만나 숲에서 마음껏 상상의 날개를 펼치며
정글 탐험가도 되고, 풀뱀, 등산가, 개미, 특급 비밀 요원도 되고.. 등등 많은 것들이 되어 볼 수 있어요^^ 아름다운 자연을 통해 자유를 만끽하고 풍부한 감성을 느낄 수 있지요^^
다음 날 출근할 걱정, 학교갈 걱정없이 마음껏 즐겨되는 여유, 낭만.. 이 모든 것을 느낄 수 있는 것이 바로 토요일인 듯 싶어요^^ 아빠랑 꼭 무엇을 해야 즐겁고 신난다기 보다는 그냥 함께 한다는 사실 자체가 신나고 즐거운 일인 것 같아요. 둘이 깔깔대며 느긋한 추석 연휴를 즐기는데 보는 저도 참 좋았네요^^ 수채화같은 따뜻한 감성을 지닌 책들의 장면 장면을 기억했다가 직접 자연의 품 속에 안겨 따라해보는 것도 너무 좋은 추억이었구요.^0^
이번 주 주말, 토요일 무엇을 하실 계획이신가요? 계획 없이 그냥 자연에 몸을 맡기며 노는 것도 참 힐링이 되고 행복해지는 방법인 것 같네요^^ 토요일 하루, 아빠랑 나랑 숲으로 떠나는 상상여행 이야기~ 작은 웅덩이일지라도 단순한 풀숲일지라도 흔히 보던 구름일지라도 아이의 상상력이 함께 만나면 함께 하는 그 자체만으로도 마음 설레고 익사이팅한 즐거움이 되는 것을 보여주는 책!!! 자유에서 얻어지는 기분 좋은 행복 에너지가 상상력을 발휘해 어른도 아이도 모두 행복하게 해주는 책!!! '아빠랑 나랑' 엄마가 읽어주는 것과는 다른 재미가 있고 가까운 자연에 몸을 맡기고 함께 하는 즐거움을 알고 따뜻한 그림 속 깨알재미도 찾아보고
자연의 위대함과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배우는
책나무 모빌도 만들어 다양하게 놀아보았던 참 좋은 시간이었네요^^ 저는 당연히 이 책을 강추드려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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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랑 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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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물웅덩이에 빠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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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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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아이와 재미있게 내기도 하고 유쾌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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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눈물 날 만큼 웃고 또 웃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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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작가 그림의 <아빠, 나한테 물어봐/비룡소>도 같이 보시면 참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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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나랑 글 루 트렐리븐 그림/소피버로우즈 옮김/유수현 소원나무 우리 아이들이 아빠랑 둘만의 시간을 갖는 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이 맞는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는 요즘이다. 티비 광고에서도 나왔듯이 급기야 아이들이 아빠에게 하는말 "아빠 또 놀러 오세요"라고 말한다. 우리집 아빠도 평일 아침 아이들 얼굴을 보고 저녁엔 못보고 자는 날이 대부분이다. 그렇다고 아빠가 일을 안할 수도 없는 노릇이니 현실에 맞는 아이들과의 스킨십을 위해 일부러 휴일에 시간을 내야하는게 맞는 것이다. 그 마음을 대변하듯 소원나무에서 이번에 나온 그림책 아빠랑 나랑은 아이가 아직 글씨를 몰라 제목을 읽어주자 아빠 글자는 낯익은 눈치이다. 물어보니 유치원에서 엄마, 아빠 글씨 쓸때 나온단다. 우리 아이는 "아빠랑 나랑, 아빠랑 나랑"을 몇번이고 되뇌인다.
토요일은 아빠가 출근 안하는 날. 아이는 둘이 하고 싶은것, 보고 싶은것이 수만가지이다. 소소하지만 아빠랑 산책가고 싶어 잔뜩 기대하고 있는 아이의 모습이 우리 아이들이 주말에 아빠 쉬면 이번주는 뭐할까? 하며 고민하는 모습과 많이 흡사하다.
아빠와 풀숲에 도착해서 푸르름을 만끽하고 달리기 시합도 한다. 아빠는 뒤따르고 아이는 아빠보다 빠름에 기분이 좋아진다.
숲을 거닐다 작은 개울에서 나무 막대배도 띄우고 아빠와 함께 자연에 푹 빠진다. 요즘 이런 곳을 찾으려면 수목원이나 시민 공원으로 가면 좋다. 얼마전 나도 아이들과 큰 공원에서 갔는데 아이들은 꼭 무엇을 해서가 아니라 같이 교감하고 스킨십을 하는것 자체를 좋아했다.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집으로 돌아오는길 구름 잔뜩 소나기도 만났지만 아빠랑 같이 있는 곳이면 아무런 근심 걱정도 필요없다는 표정이다. 책을 보면서 단편적인 아빠랑 나랑의 이야기가 아니라 큰 인생의 그림을 보는 기분이었다. 누구에게나 밝고 좋은 날도 있지만 힘들고 어려운 날도 있다. 그것을 표현하는 작은 소소한 것들이 우리에겐 큰 의미로 다가 오고 또한 그것이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요소가 되는 것을 느꼈다. 아빠와 아이가 끊임없이 이야기하고 웃고 즐기는 하루하루가 모여서 큰 인생이 되듯이 소중한 하루를 허투로 보내는 것이 아니라 작은 것이나마 감사하고 이야기 할 수 있는 날을 보내야 겠다는 생각이다. 아빠와 같이 읽을 수 있는 이 책을 모든 부모에게 추천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책의 부록으로 나무 모빌이 들어있는데 아이와 같이 오리고 붙이면서 활용하면 좋겠다. 우리집 아이는 아빠와 같이 주말에 할꺼라며 고이 모셔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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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나랑
글 루트렐리븐
그림 소피버로우즈
옮김 유수현
소원나무
아빠와 나만이 누리는 상상 가득한 토요일
아빠와 아이의 웃는 모습이 참 인상적인 책인데요.
아이는 늘 엄마와 있다보니 아빠랑 둘이 있을 시간이 거의 없는데요.
그런 아이에게 하루 아빠랑 나랑만 보내는 이야기 이네요.
우리 아이가 보면 참 부러워 할 거 같네요.
오늘은 토요일 아빠랑 나랑만 보내는 시간이네요.
아이는 벌써부터 무얼하며 시간을 보낼지 들떠 있는 모습인데요.
우리 아이들도 아빠랑만 시간을 보낸다면 주인공 처럼 기대하겠죠.
산에 올라갈 때부터 내려오면서 아이는 아빠랑 나만의 추억들을 많이 만들었네요.
아이들의 상상력은 정말 놀라운거 같아요.
모든 것들이 다 상상대로 변하는 걸 보면 말이에요.
그 상상력이 놀이가 되고, 아이는 지루할 틈이 없네요.
집에오는 길에 비도 만나고, 집에와서 아빠와 쉬면서 느낌는 아이의 만족감을 책에서도 느낄 수 있답니다.
또, 아빠와의 같이 보내는 시간을 기다리는 아이의 모습이 보기 좋더라고요.
주말이면 피곤하다고 쉬기만 급급했는데, 책을 보니 아이에게 정말 미안해 지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꼭 같이 바람쐬러 나갔다 와야 겠어요.
특히 아빠와 시간을 꼭 보내게 해줘야 겠어요.
아이는 아빠와 보내는 시간을 참 오래 기억하고 있네요.
주인공처럼 아이는 아빠와 같이 보낸 시간을 기억하고, 상상하고 ,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책 나무 모빌 만들기가 부록으로 있는데요.
아이와 같이 모빌 만들어 봤답니다.
가위질할때는 좀 도와줘야 겠네요.
책읽고, 모빌 만들기 해봤는데, 너무 좋아하네요.
직접 색칠하고, 붙이고, 걸어놓고,활용하기에 좋아요.
아빠와 만들면 더 좋아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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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나무에서 나온 아빠랑나랑 이라는 책이에요. 아빠와 아이랑 단둘이 보내는 시간~ 엄마들이라면 다들 꿈꾸지 않을까싶어요. 특히나 요즘 아빠와 애들끼리 여행떠나는 프로그램이 유행이잖아요~ 저희남편은 특히나 일이많아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이적어서 이런건 아직 생각도못해봤지만 책으로나마 간접경험이라도 해보라고 준비해보았답니다 ㅎㅎ 표지부터 참 경쾌하죵?? 아이와 함께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인것같아요~~ 밝게 웃는 모습이 참 보기좋네요~~
아빠와의 여행을 준비하는 아빠와 딸.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을 안고 신나게 여행을 떠났어요~~ 이 딸아이가 가고싶은 곳은 어디든 데려가준답니다. 오늘은 숲으로 떠나요~`
아빠와 함꼐하는 숲여행~ 아빠와 함꼐 다달를수록 더많은 나무가 나타나고. 아빠와 아이는 정글탐험가로 변신했어요~ 키 큰 풀들로 둘러싸인 풀숲에서 누워 풀뱀처럼 요리저리 놀기도하구요~ 아빠와 함께 산꼭대기까지 누가먼저 도착하나 내기하고 힘들어도 절대 포기하지 않는 등산가가 되자고 다짐하기도했답니다. 푸른들판에 나란히 등을대고 누워 파란하늘도 바라보고 아빠와 함꼐 구름이 어떤모양인가 살펴보기도 했어요. 아빠와함께 개울가에 가서 막대배로 누가빨리가는지 내기하면서 힘차게 응원도 하구요. 비가와도 비가오는대로 마냥 좋아요~ 하지만 아빠의 발걸음이 너무 빨라서 따라잡기가 힘이들어요. 이것도 또한 추억이되겠죵? 이 페이지 하나하나의 그림이 너무나 아름답고 먼가 가슴이 뻥뚫리는 기분이라 책을 읽는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기분이에요.ㅣ 아빠와 아이가 함께보는책. 너무나 맘에드는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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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에는 밤늦게 퇴근하고 새벽에 나가는 남편. 그렇기에 아이는 아빠와의 시간은 '주말'이 전부였습니다. 주중에는 저와의 시간이 많아서일까. 저와의 시간보다는 아빠와의 시간을 더 기다리고 즐거워하였습니다. 심지어 '아빠'와 관련된 동화책은 책장이 닳도록 읽으며 자기 아빠도 그렇다며 자랑하는 모습이 조금은 안쓰러웠지만 그래도 그만큼 아빠를 사랑한다는 마음이 엿보여 조금은 질투도 나곤 하였습니다.
『아빠랑 나랑』 특히나 이 문구가 우리 아이에게 공감을 형성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었습니다. 아빠와 나만이 누리는 상상 가득한 토요일! 책 속의 아이와 아빠의 모습. 아이와 함께 바라보았습니다.
아빠와 아이가 둘만의 시간을 지낼 수 있는 '토요일'! 오늘은 파란 하늘과 푸른 들판을 보며 숲으로의 산책을 떠난다고 합니다. 바로 아빠랑 나랑.
룰루랄라~♬ 숲길을 따라 걷다보니 어느새 늪! 그곳에선 악어를 보며 '정글 탐험가'가 되어 보기도 하고 키 큰 풀숲을 헤치고 다니며 '풀뱀'이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아빠와 산꼭대기에 누가 먼저 도착하나 내기를 하며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는 '등산가'가 되기도 합니다. 바로 아빠랑 나랑.
산꼭대기에서 내려와 푸른 들판에 아빠랑 나는 나란히 누워 구름도 보고 개울가에선 누구의 막대 배가 빨리 가는지 내기도 합니다. 그렇게 아빠와 나는 내려오다보니 어느새 하늘이 어두컴컴해졌습니다. 으악, 먹구름 괴물이 우리를 공격해 오고 있잖아!
엄청나게 많은 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어서 가자, 빨리 뛰어!" 하지만 아빠가 한 번 뛸 때, 나는 세 번을 뛰어야 하는걸.
괜한 걱정을 했나봅니다. 어느새 나는 아빠의 어깨에 올라타서 하늘을 훨훨 날고 있으니까. 바로 아빠랑 나랑.
집에 도착하자마자 젖은 몸을 말리며 난로 앞에 앉아 아빠와 나는 눈물 날 만큼 웃고 또 웃습니다. 토요일은 정말정말 기분 좋은 날이야. 바로 아빠랑 나, 우리 둘만의 시간이 기다리고 있으니까. 책 속의 아빠의 모습이 요즘 우리들의 아빠모습은 아닐까 싶었습니다. 힘든 회사 생활로 몸이 고되어도 주말만큼은 멋!진!아!빠!!의 모습을 보이는 우리네 가장들. 이 책 역시도 마지막 장에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토요일이면, 세상 일 다 제쳐 두고 상상 가득한 내 아이와 함께하는 멋진 아빠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다가오는 주말. 아빠와 아이는 어떤 세상 속으로 여행을 떠날지 내심 부럽기도하고 기대해 봅니다. 그리고 우리의 아빠! 당신이 있기에 아이가 꿈을 꾸며 행복하게 살아간다고 전해주고 싶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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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5일 근무제도 시작되면서 아빠들의 육아참여가 많아졌어요. 공휴일이나 주말에 외출하면 아빠들이 아이를 데리고 나오는 경우는 많이 봐요. 그래서 이 책이 더욱 눈에 들어왔어요~
겊표지에는 아빠의 목마를 타고 좋아하고 있는 딸의 모습이 담겨 있네요.
속표지에는 아빠와의 추억들을 액자에 담아놓은 그림이 그려져 있어요. 둘만의 시간이 담긴 소중한 추억을 사진첩이나 액자를 만들어 걸어놓는 것도 좋은 방법 같아요.
이야기의 시작은 아빠가 신발끈을 매면서 딸이랑 외출할 준비를 하면서부터에요. 숲으로 산책을 간다고 하는데 무슨 일이 벌어질지 궁금해지네요. 둘은 숲에서 물웅덩이, 풀숲, 개울 등 여러 곳을 돌아다니면서 상상을 하면서 악어도 만나고, 풀뱀도 되어보고, 들판에 누워 구름을 보기도 하고, 다람쥐를 만나기도 해요. 그러면서 정글탐험가, 등산가, 특급비밀요원, 비행기조종사, 선원이 되어 보기도 해요.
숲속을 걷다가 둘은 소나기를 만나 집으로 돌아와 둘만의 시간을 보내는데 그림을 보면 그동안 여행하면서 상상했던 동물이나 물건, 그림이 보여요. 악어, 숫자1배지, 고래, 구름책, 산꼭대기 그림과 모형 등이 있는데 어디에서 보았는지 다시 찾아보는 재미도 있네요. 숨은그림찾기도 아이랑 같이 해 보세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아빠랑 외출할 때 하나하나씩 책따라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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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달달한 부녀사이입니다. 아빠의 무등을 타고 있는 딸의 표정이 정말 신나고 행복해보입니다. 아빠랑 단둘이서 떠나는 토요일 하루, 어떤 일상이 그려질까 기대하며 책장을 넘겨봅니다.
산책을 나가기 전, 신발 끈을 묶는 아빠의 표정에 미소가 가득하고 무엇을 하며 아빠랑 단둘이 시간을 보낼까 하며 기대하고 설레어하는 귀여운 딸의 모습입니다.
어릴 적 아빠와 단둘이 시간을 보낸적이 있었나 생각해보니 안타깝게도 없었던거 같습니다. 그때는 지금과 달리 주6일 근무제에 아빠들의 육아휴직은 감히 상상도 할 수 없었죠. 그렇게 자식들과 시간보낸적이 없는 아빠들은 은퇴 후 집에서 자식들을 대하기 어려웠고 자식 역시 아빠와 함께 있는 시간이 어색하고 불편하다는 안타까운 기사를 접해본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예전에 비하면 지금은 사회적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습니다.
육아휴직을 신청하는 아빠가 늘고 있는 추세며 주말에는 곳곳에서 자녀와 함께 하는 아빠들의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어린시절의 좋은 추억은 어른이 되고나서 힘들고 어려울때마다 이겨낼 수 있는 좋은 밑거름이 되어줍니다. 저 역시 어린시절 아빠와 단둘이 보낸 시간은 거의 없지만 가족들과 함께 여름휴가를 보낸 좋은 추억들을 생각하면 저역시 어렵지만 자녀를 위해 시간을 내서 좋은 추억을 만들어가야겠단 생각을 해봅니다.
사랑스럽고 포근한 색채를 자랑하는 [아빠랑 나랑]은 아빠와 함께 단둘이서 산책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소소한 일들이 상상력이 풍부한 딸에게는 하나의 동화같은 추억이 됩니다.
또한 아빠와 유대감이 깊은 자녀가 사회성이 높다는 연구결과를 본 적이 있습니다. 자녀와 함께 하기 힘든 아빠들, 혹은 미래에 아빠가 되는분들, 자녀가 있으신 분들, 새로운 가정을 일구신 분들에게 모두 좋은 그림책이 될꺼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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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결과에 의하면 아빠와의 유대관계가 좋은 아이들이 사회성이 좋다고 합니다 아빠와함께 하는 시간이 길지 않더라도 목욕할때나 잠자리에서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는것 만으로도 아이는 아빠를 굉장히 신뢰한다고 하네요^^ 아빠와 아이 만의 특별한 시간을 볼 수 있는[아빠랑 나랑] ~~ 우리집 과는 이야기가 멀지만 아빠가 아이에게 읽어준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빠랑 나랑] 책을 보며 우리 아이들은 공감대가 덜하긴 했지만 아빠와 이런놀이를 하면 좋겠다고 상상이라도 실컷 했으면하는 바램이 있네요ㅋㅋ 토요일은 아빠와의 둘만의 시간이랍니다 아빠와의 모든 놀이에는 불가능한게 없네요 산꼭대기 까지 오르며 포기하지않는 등산가가 되어요 산꼭대기에서 누워 보는 하늘과 구름은 서서 보는 구름과는 또 다른 느낌 이겠지요^^ 숲에서 여러가지 놀이를 합니다 인생의 굴곡은 있게 마련이지요~~ 즐거운 놀이에 갑자기 먹구름이 나타나고 소나기에 빨리 뛰어가야 하는 순간이 되었답니다. 아빠의 속도를 못 따라가 걱정하덩ㄴ 아이는 이내 아빠의 어깨에 올라타 하늘을 훨훨 날게 됩니다 아빠와 함께 한다면 먹구름도 소나기도 걱정 없어요^^ 세상 무슨일이든 다 제쳐놓고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픈 마음은 모든 아빠들에게 있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