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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할머니의 책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를 읽고 마음 따뜻했던, 그래서 가끔씩 그때 적어두었던 문장을 읽곤 한다. 그런데 할머니의 그림으로 엮은 엽서책이라니 : ) 엽서로 만난 그림들은 여전히 따뜻하고, 중간중간에 적혀 있는 할머니의 글은 바쁘게만 지내며, 무언가 시도하기를 주저하는 내게 다시 한번 나를 살펴보는 시간을 만들어준다. 나는 행복했고, 만족했으며, 이보다 더 좋은 삶을 알지 못합니다. 삶이 내게 준 것들로 나는 최고의 삶을 만들었어요. 결국 삶이란 우리가 만드는 것이니까요. 언제나 그래왔고, 또 언제까지나 그럴 겁니다. 결국 삶이란 그 누구도 아닌, 내가 만드는 것. 잊지 말아야 겠다.
*나에게 적용하기 그림 예쁘다고 나 혼자 보지 말고, 친구들에게 엽서 보내기 : ) *모지스 할머니는 누구? (책 날개에 적힌 소개글) 1860년에 태어나 평생 농장을 돌보며 바지런히 살던 그녀는 소일거리 삼아 놓던 자수가 관절염으로 어려워지자 바늘 대신 붓을 든다. 그때 그녀의 나이는 76세. 88세에 '올해의 젊은 여성'으로 선정되었고 93세에는 '타임'지 표지를 장식했으며, 100번째 생일은 '모지스 할머니의 날'로 지정되었다. 10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기 직전까지 1,600여점의 작품을 남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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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랜마 모지스의 이야기를 다룬 책 "인생에서 너무 늦은때란 없습니다"에 나오는 그랜마 모지스의 주옥같은 그림들을 모두 엽서로 담은 엽서책이다. 모지스 할머니의 그림은 그냥 조용히 보는것만으로 마음이 따뜻해 지는데 그 따뜻함을 이렇게 엽서로 소장할수 있어서 너무나 좋은 선물이 되었다. |
| 모지스 할머니는 너무 멋진 삶을 사신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린 나이에 결혼해서 평생 가족을 위해서 쉼없이 일을 하며 사시다 더이상 일을 할 수 없게 되자 그림 그리는 새로운 삶을 선택하시는 그 용기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삶의 자극을 주는 것 같아요. 이책을 선택한 건 참 잘한 일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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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램마 모지스 그림을 알게된 후 엽서를 구매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yes24에 이렇게 엽서로 책을 만든 것이 있어 구매하게 되었어요 각 엽서마다 그림의 제목이 작지만 다 적혀있어요 한장 한장 뜯어서 좋아하는 사람에게 선물하기도 하고 편지도 쓰고 너무나 소소한 행복을 준 엽서책이에요 글은 거의 없고 그램마 모지스 그림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하먄 되어요 이미지 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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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살아가면서 항상 고민하고 망설이고 두려워하는 때가 많은 것 같아요. 특히 새로운 도전이나 변화는 겁이 나는데 그럴 때 필요한 말을 제목에서 해주고 있지 않나 싶어요. 힘들 때 위로가 되는 문장들과 함께 아름다운 일러스트들이 수록되어 있어 힐링되는 따뜻한 책인 것 같습니다~ |
| 미국의 국민 화가로 알려진 모리스 할머니의 그키스마스 그림책을 몇 주 전에 구매하였었는데, 그때의 책의 분위기와 그림의 느낌과 감성이 너무 마음에 들어 모리스 할머니의 다른 책을 구매하고 싶어서 다른 책들을 구경하다가 요 엽서북이 너무나도 미음에 들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이정도로 엽서가 많은데 만원정도밖에 안하는 이 가격은 정말 놀랍고요!! 그 안에 구성 엽서와 그림이 너무 좋아서 기분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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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생일 선물로 줬는데 마음에 들어하는 것 같아요!!! 맘에 들어하고 좋아해서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ㅎㅎㅎ..!!! 비닐 포장이 되어있어서 전 내용은 확인 못했지만~~ 그래도 취향만 맞다면 ㅎㅎㅎ 선물하기 아주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 이정도면 됐지 뭘 더 쓰라는 거야!!!!!!! 이것도 짜고짜서 쓴건데!!!!! 150자 왤케 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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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책 읽고 그림이 너무 예뻐서 엽서책도 같이 구매했습니다. 실제로 보면 더 예쁩니다. 자연 풍경이라 그런지 볼 때마다 힐링 돼요. 사무실에 놓고 틈날 때마다 보고 있어요. 눈호강 이 가격에 이 퀄리티라니 혜자 상품인듯... 책이랑 연계되는 이런 굿즈 상품들 많이 나오면 좋겠네요. 크리스마스 버전도 샀는데 다른 버전도 나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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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잔잔한 느낌의 삽화를 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 그림엽서책은 아내가 참고해서 따라그리거나 응용할 수 있는 쉬운 작화로 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용 엽서책이라기보다는 조용한 느낌의 감성을 느끼고 싶은 사람들이 구입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책에서 좋은 그림을 골라 사무실 한 켠 벽면에 붙여놓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외국에서는 그런 사람들이 많은데 당장 우리 사무실에는 그런 분위기가 나지 않네요. 사람들이 너무 서로에게 막 대해서 그런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나의 소중한 그림이나 피규어 등을 책상에 놓으면 안 될 것 같은 분위기... |